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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류준열과 열애설 보도 후 반응은?

배우 한소희가 류준열과 열애설 보도 이후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한소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하와이에서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포함해 각종 음식과 여행을 함께 떠난 친구들과 착용한 동일한 디자인의 팔찌 등을 찍어 올렸다. 이번 열애설은 한 일본 네티즌이 자신의 SNS에 올린 목격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며 불거졌다. 해당 네티즌은 한소희와 류준열의 이름을 특정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이 각각 출연한 드라마 '알고 있지만'과 '응답하라 1988'을 언급하면서 열애설로 보도됐다. 이와 관련해 한소희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는 “친한 친구들과 하와이로 휴가를 간 건 맞다"고 하와이 여행 중인 부분은 인정했으나 “그 외에는 배우의 사생활 영역이기 때문에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스튜디오도 “현재 사진 작업을 위해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건 맞다"며 류준열의 하와이 체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향후에도 사생활 공간에서 나온 목격담에 일일이 대응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물산업 규모 2028년까지 60조원으로…일자리 3만개 창출”

정부가 2028년까지 물 산업 시장 규모를 60조원으로 키우고 앞으로 5년간 4100억원을 투입해 '미래 핵심 물관리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다. 15일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7회 심의회에서는 제2차 물관리 기술 발전 및 물 산업 진흥 기본계획이 의결됐다. 이 기본계획은 물산업진흥법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되는 법정 계획이다. 2차 기본계획은 '미래 핵심 물관리 기술 선점을 통한 물 산업 강국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수립됐다. 정부는 현재 47조원인 물 산업 시장 규모(매출액 기준)를 2028년까지 60조원으로 키운다. 이를 위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생산에 꼭 필요한 '초순수' 생산기술의 국산화를 완수하고자 지원기구 격인 '초순수 플랫폼 센터'를 만든다. 강원 춘천시에는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물-에너지 융복합 산업을 육성한다. 또 2028년까지 4100억원을 투입해 수량 등 수자원 정보를 관리하는 디지털 기술과 '댐-하천 가상모형'(디지털트윈) 등 물관리 기술을 개발한다. 정부는 물 산업 수주·수출액을 현재 3조원에서 2025년까지 5조5000억원으로 늘린다는 목표도 세웠다. 그간 물 산업 수주·수출은 동남아시아 등의 개발도상국 위주로 이뤄졌는데 앞으로 선진국 시장 개척에도 나선다. 이에 미국 시장 진출 시 필요한 '미국 환경 국가표준 인증'(NSF) 취득을 대행하는 서비스와 선진국 15개 인증에 대한 사전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정부는 물 산업 육성을 통해 관련 종사자 수를 2028년 23만명으로 현재보다 3만명 더 늘릴 계획이다. 연합뉴스

오타니 쇼헤이, 농구선수 출신 미모의 아내 첫 공개

전 세계적 야구선수인 LA 다저스 소속 오타니 쇼헤이(29)가 베일에 쌓였던 아내를 전격 공개했다. 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MLB 월드투어 시리즈 서울 2024'를 통해 펼쳐지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개막 2연전을 앞두고 한국으로 떠나는 비행기를 배경으로 아내로 추정되는 인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사진 속 오타니 옆에 서 있는 인물은 일본 팬들이 아내로 추정한 다나카 마미코다. 다나카는 일본여자프로농구 선수로 활약했으며 2023-2024시즌에는 출전하지 않고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타니가 SNS에 사진을 공개한 뒤 다저스 구단도 공식 SNS에 오타니 부부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달 29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한 오타니는 당시 아내에 대해 “정말 평범한 일본인"이라며 아내의 신상에 대해 말을 아낀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혜리, 류준열·한소희 열애설 확인했나? “재밌네” SNS 게재 후 류준열 언팔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SNS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게재한 후 전 남자친구 류준열을 언팔로우했다. 혜리는 15일 개인 SNS에 “재밌네"라는 글과 함께 이국적인 풍경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날 오전 확산된 류준열과 한소희 열애설에 대한 저격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한 네티즌은 혜리가 이날 오전까지 전 연인이자 동료인 류준열을 팔로우하고 있었는데, 해당 글을 게시한 후 류준열을 언팔로우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류준열 소속사는 15일 확산된 한소희와의 열애설에 대해 “류준열이 사진작업을 위해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배우의 개인 여행이라는 점 존중해주시길 부탁드린다. 향후에도 당사는 사생활 공간에서 나온 목격담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혜리와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2017년 8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결별을 인정하며 7년 연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혜리는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차 태국에 머물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허성우 전 예비후보 핵심 참모단, 김영식 후보 지지선언

국민의힘 김영식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구미시을 국민의힘 후보로 최종 결선에 진출한 가운데, 지난 14일 허성우 전 예비후보 캠프의 핵심 참모단이 김영식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날 지지선언에는 구미시 심봉사 예술단 황태복 단장, 김현식 회장, 김서현 회장, 채원 회장 등 허성우 전 예비후보의 핵심 참모단이 참석했다. 이들은 “김영식 예비후보는 우리가 꿈꾸었던 깨끗한 정치, 정직한 구미를 만들 수 있는 적임자로 구미시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번영을 위해 지지한다"라며 “김영식 의원은 지난 30년간 구미 인재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몸 바쳐온 사람이다"라고 김영식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이유를 밝혔다. 덧붙여 “특히, 반도체 특화단지 등 3대 국책사업과 산재재활센터, 교육발전특구 등 굵직굵직한 사업들을 구미에 유치한 유능한 현역의원이 압도적 지지를 받아 재선의원이 되어야 구미가 재도약 할 수 있다"라며 “최근 대한민국 원자력계와 과학기술계, 그리고 구미시 각계각층의 단체와 시민들이 김영식 예비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 것은 지난 4년간의 노력과 능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식 의원(예비후보)은 “어려운 발걸음에 큰 뜻을 전해주신 지지자들께 감사드리며, 반드시 승리하여 힘있는 재선의원이 되어 구미를 박정희 전 대통령이 만들었던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 글로벌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포토뉴스] “전액배상 하라” 홍콩ELS 피해자들의 원성

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주가연계증권(ELS)피해자들의 모임인 '홍콩 ELS피해자모임'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앞에서 '대국민 금융 사기 규탄 집회'에 나섰다. 집회에 참석한 가입자들은 홍콩ELS 불완전판매에 따른 전액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이날 집회 참여인원은 약 1000명으로 전해졌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일본 주식, 엔화 환율 등 주목”…일본은행 금리인상 가시화, 대응 전략은?

일본은행이 17년 만에 처음으로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리면서 이에 따른 투자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 매수, 일본 국채 매도, 엔화 강세 베팅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일본은행이 올해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폐지해 단기 정책금리가 현재 마이너스(-) 0.1%에서 연말 0.25%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일본은행은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기 위해 2016년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했다. 시장에서는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해제할 만한 환경을 갖춘 것으로 보고있다. 일본은행은 2%대의 안정적인 인플레이션을 정책전환을 위한 조건으로 보고있는데 일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22년 4월 이후 22개월 연속 2%대를 웃돌고 있다. 이런 와중에 최근 주요 대기업들이 노조의 요구대로 임금을 큰 폭으로 올리자 임금과 물가 상승의 선순환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18~19일 열리는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단기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에 힘이 실린다. 단기금리가 이달 동결되더라도 4월 열리는 회의에서 인상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일본은행이 마이너스 금리를 해제하면 2007년 2월 이후 17년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하게 된다. 일본은행 출신 오키나 유리 현 일본연합연구소 의장은 전날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임금협상 결과를 봤을 때 일본은행이 3월 정책전환에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며 “정책전환을 위한 전제 조건이 충족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맨 그룹 등은 금리인상에도 일본 주식이 앞으로 더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본 액티브 투자를 총괄하는 블랙록의 유 밤바는 금리 인상에도 일본은행이 완화적인 정책 기조를 유지해 일본 증시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다만 섹터별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린다. JP모건 자산운용의 사카이 미치코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더 높은 리스크 대비 보상과 지배구조 개선을 선호하기 때문에 은행보다 보험 섹터에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맨 그룹의 에밀리 배저 자산운용사는 “부동산과 철도 관련 주식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 우리 팀에서 관심받는 분야"라고 말했다. 블랙록의 경우 일본 증시에 전반적인 익스포져를 선호하고 있으며 특히 기술, 건설, 은행 섹터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동시에 자산운용사들은 일본 국채 약세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BS 자산운용, 슈로더스 등은 일본은행이 수익률곡선통제(YCC)를 조정하기 전부터 일본 국채를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1140억달러를 운용하는 RBC 블루베이가 10년물 국채에 대한 숏(매도) 포지션을 구축했다. 10년물 일본 국채수익률이 올 연말 1.25%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에서다. 국채 수익률은 채권 가격과 반대로 움직인다. RBC 블루베이의 마크 다우딩 최고투자책임자는 “리스크 대비 보상이 가장 좋아보이기 때문에 우리가 현재 운용하는 것들 중 이것(일본 국채 숏 포지션)의 규모가 가장 크다"고 말했다. ABRDN도 일본 국채에 비중축소(underweight) 포지션을 택했다. 일본 엔화가 앞으로 강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미국, 유럽과의 금리 격차로 엔화 캐리트레이드가 인기를 끌었지만 상황이 앞으로 반전될 것이란 관측이다. 이에 슈로더스는 엔화 강세에 따른 수혜를 누리도록 포트폴리오를 변경했고 JP모건체이스는 유로화 대비 엔화에 대한 롱 포지션을 지난달 새로 구축했다. ABRDN은 내년까지 일본 엔화가치가 주요국 통화대비 8~10%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달러 대비 일본 엔화 환율은 달러당 148.3엔대로 올 들어 약 5% 급등한 상황이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법제연구원·한수원, 원전 분야 법제협력 관계 구축 나서

한국법제연구원(원장 한영수)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이 원자력 발전 분야에서 법적 대응력을 키운다. 법제연구원은 지난 14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한수원과 ʻ원전 분야 법제협력 및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ʼ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자력 생태계 강화·안전 분야의 법률검토 및 공동연구 추진을 약속했다. 또한 전문인력 교육 확대와 공동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영수 법제연구원 원장은 “에너지 대전환 시기 저탄소 청정에너지 생산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노력하는 한수원과 MOU를 체결하는 것이 뜻깊다"라고 전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원전 분야 법제협력과 공동연구를 활성화시켜 합리적 탄소중립을 달성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도시가스협회 정기총회…“에너지전환 대응력 강화”

도시가스업계가 올해 수소사업 전략 수립 및 수소혼입 안전성 확보방안 강구 등 에너지전환 대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송재호)는 15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2024년도 제1차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 사업계획과 수지예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도시가스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4대 전략방향과 11개 핵심과제를 정하고, 하위 실행과제로 39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첫 번째로 도시가스업계의 경영활력 제고 방안 강구,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 미래혁신위원회 활동 강화, 도시가스산업의 사회적 가치 제고 등을 통해 도시가스산업의 혁신성장을 도모하기로 했다. 두 번째로 에너지 전환 대응력 강화, 수소사업 전략 수립 및 수소혼입 안전성 확보방안 강구 등 수소전환 기반을 조성해 도시가스업계의 탄소중립 대응방안을 강화하기로 했다. 세 번째로 도시가스 안전관리 프로세스 혁신방안 강구, 안전관리제도 규제 합리화 추진, 계량시스템 고도화 및 데이터 활용 촉진방안 강구 등을 통해 미래지향적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회원사 지원 및 회원사간 협력활동 강화, 대외협력 및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협회는 최근 업계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회원사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재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4년은 작년의 저성장에 따른 기저효과로 회복세로의 전환이 기대되지만, 러-우․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수급불안으로 국제유가뿐만 아니라 천연가스 가격 또한 높은 변동성이 예상되며, 2050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해 에너지 전환도 가속화 될 것"이라 진단했다. 이어 송 회장은 “국내외 불리한 여건속에 도시가스사업 환경도 녹록치 않지만 작년 업계의 노력으로 결실을 이뤄낸 장기사용설비에 대한 투자보수율 가산 등 개선된 사업여건을 바탕으로 도시가스업계가 힘차게 도약하는 값진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가보자GO’ 막내 김호중, 폭풍 활약 기대

'가보자GO' 막내 김호중의 활약이 예고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MBN 새 리얼 로드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측이 최근 공개한 예고편과 선공개 영상에는 진땀나는 황당 미션에 울고 웃는 MC들의 모습부터 콘서트장을 방불케하는 가창력과 중국어 노래로 해외 팬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장면 등 다채로운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2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김용만부터 안정환, 허경환, 홍현희 그리고 막내 김호중까지 예능 꿀조합을 완성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던 MC 5인방이 나이와 성별, 직업을 불문하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서 집에 따라가라'는 신박한 미션을 받고 새 친구를 찾아 거리로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MC 5인방의 막내이자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호중은 셀프 카메라를 건네는 형들에게 “저 진짜 못한단 말이에요"라는 말로 투정을 부렸지만, 카페 안에서 만난 새 친구가 집 초대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미션 성공을 기대하며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고 영상 말미에는 새 친구에게 노래를 선물하는 김호중의 모습이 담겼다. 13일 공개된 선공개에서는 팬 사랑으로 가득찬 김호중의 작업실이 깜짝 공개됐다. 김호중은 작업실을 방문한 '가보자GO'를 위한 특별한 곡을 선곡해 열창했다.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또한 중국인 관광객을 만난 김호중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호중은 중국어로 노래를 불러달라는 요청에도 당황하지 않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중국어 노래를 불러줘 감탄을 자아냈다. '가보자GO'는 '진짜 친구'를 찾기 위해 거리로 나선 5명의 MC가 장소와 나이, 성별을 불문하고 그동안 만나고 싶었던 각종 셀럽과 일반인을 즉석에서 섭외해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16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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