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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씨젠 주가·2위 레고켐바이오 주가·3위 모비스 주가, 5월 2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씨젠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5월 2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5월 1주차 지표이다. 1위 씨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3,561점으로 전주 3,171점보다 390점 상승했다. 2위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2,773점으로 전주 3,421점보다 648점 하락했다. 3위 모비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951점으로 전주 1,505점보다 446점 상승했다. 4위 휴마시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837점으로 전주 1,937점보다 100점 하락했다. 5위 디티앤씨알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1,556점으로 전주 1,877점보다 321점 하락했다. 6위 엔케이맥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540점, 7위 엑세스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1,261점, 8위 랩지노믹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088점, 9위 HLB바이오스텝 주가는 트렌드지수 1,035점, 10위 바디텍메드 주가는 트렌드지수 970점이다. 11위 마크로젠 주가, 12위 CG인바이츠 주가, 13위 인트론바이오 주가, 14위 엔젠바이오 주가, 15위 피씨엘 주가, 16위 EDGC 주가, 17위 대한과학 주가, 18위 DXVX 주가, 19위 HLB파나진 주가, 20위는 프리시젼바이오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씨젠 주가는 10대 0%, 20대 5%, 30대 19%, 40대 35%, 50대 41%로 나타났다. 씨젠은 다양한 분야에서 임상진료 및 연구를 위한 4,000여 가지 검사 서비스를 전국 병·의원에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진단 키트를 개발한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분자진단 검사의 자동 분석과 실험용 자동화 장비를 위한 전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분자진단의 검사환경을 최적화하고 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모두 ‘집중’···지상파 드라마 트렌드지수 순위

5월 2주차 기준 지상파 드라마 트렌드지수는 어떻게 될까. 최근 해당 부문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트렌드지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랭키파이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녀와 순정남이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2위 7인의 부활, 3위 수지맞은 우리 순으로 나타났다. 1위인 미녀와 순정남은 72,651포인트로 전주보다 31,428포인트 상승했다. 2위 7인의 부활은 47,952포인트로 전주보다 5,875포인트 하락했다. 3위 수지맞은 우리는 26,765포인트로 전주보다 6,372포인트 상승했다. 4위 피도눈물도없이는 25,635포인트, 5위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22,554포인트, 6위 세번째결혼은 7,270포인트, 7위 원더풀월드는 5,243포인트, 8위 밤에피는꽃은 4,575포인트, 9위 마이데몬은 3,427포인트, 10위 고려거란전쟁은 1,976포인트이다. 뒤를 이어 11위는 재벌x형사, 12위 효심이네각자도생, 13위 환상연가, 14위 우당탕탕패밀리, 15위 우아한제국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미녀와 순정남은 남성 31%, 여성 69%, 2위 7인의 부활은 남성 26%, 여성 74%, 3위 수지맞은 우리는 남성 30%, 여성 70%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미녀와 순정남이 10대 5%, 20대 16%, 30대 23%, 40대 28%, 50대 29%로 집계됐다. 미녀와 순정남은 KBS2에서 방영 중인 로맨틱 코미디, 가족, 성장, 휴먼, 힐링 장르의 주말 드라마로 톱배우로 성공한 박도라와 야심 넘치는 초짜 드라마 PD인 고필승이 만나는 로맨스 성장 드라마로,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인생 역전을 이야기한다. 2024년 3월 23일부터 방영 중이며, 총 50부작으로 기획되었다고 전해진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랭키파이가 소개합니다!···5월 2주차 ‘부산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순위

5월 2주차 기준 부산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부산 개최 축제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렌드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도출된다. 광안리어방축제는 9,275포인트로 전주보다 6,998포인트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해운대모래축제는 1,349포인트로 전주보다 334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부산연등축제는 966포인트로 전주보다 7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부산가족축제는 948포인트, 5위 기장멸치축제는 491포인트, 6위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356포인트, 7위 부산세계시민축제는 308포인트, 8위 부산불꽃축제는 190포인트, 9위 글로벌영도커피페스티벌은 180포인트, 10위 부산항축제는 174포인트이다. 11위는 조선통신사축제, 12위 부산수제맥주페스티벌, 13위 부산바다축제, 14위 부산푸드필름페스타, 15위 해운대빛축제, 16위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7위 기장붕장어축제, 18위 부산금정산성축제, 19위 영도다리축제, 20위는 부산자갈치축제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광안리어방축제는 남성 36%, 여성 64%, 2위 해운대모래축제는 남성 32%, 여성 68%, 3위 부산연등축제는 남성 35%, 여성 6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광안리어방축제가 10대 5%, 20대 43%, 30대 25%, 40대 16%, 50대 9%로 나타났다. 광안리어방축제는 매년 5월 중 3일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지역에서 개최되는 지역 축제로 광안리해변과 수영사적공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주요행사와 뮤지컬 “어방," 어방마당극 등이 운영된다. 지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랭키파이가 분석한 롯데 자이언츠 선수 트렌드지수 궁금하다면

5월 2주차 기준 롯데 자이언츠 선수 트렌드지수는 어떻게 될까. 최근 해당 부문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트렌드지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랭키파이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주찬이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2위 최준용, 3위 한동희 순으로 나타났다. 1위인 이주찬은 3,832포인트로 전주보다 3,551포인트 상승했다. 2위 최준용은 3,790포인트로 전주보다 1,005포인트 하락했다. 3위 한동희는 3,487포인트로 전주보다 1,751포인트 상승했다. 4위 정현수는 2,892포인트, 5위 전미르는 2,842포인트, 6위 윤동희는 2,805포인트, 7위 전준우는 2,560포인트, 8위 유강남은 2,519포인트, 9위 김원중은 2,489포인트, 10위 황성빈은 2,470포인트이다. 뒤를 이어 11위는 나균안, 12위 정훈, 13위 박세웅, 14위 레이예스, 15위 이학주, 16위 김상수, 17위 서동욱, 18위 반즈, 19위 나승엽, 20위는 진해수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이주찬은 남성 53%, 여성 47%, 2위 최준용은 남성 60%, 여성 40%, 3위 한동희는 남성 74%, 여성 26%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이주찬이 10대 12%, 20대 40%, 30대 21%, 40대 15%, 50대 12%로 집계됐다. 이주찬은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입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내야수로 유격수, 2루수, 3루수를 맡고 있습니다. 타격에서는 당겨치기의 비중이 높으며, 수비 감각과 강견 등은 유격수로 필요한 모든 수비력을 갖추어 대학 시절 4년 내내 풀타임으로 유격수로 뛰었다고 전해진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 여성’ 관심은 누가 더? ‘서울랜드’, ‘화담숲’, 경기 선호 여행지 트렌드

경기 선호 여행지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받는 것은 무엇일까. 자체적인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5월 2주차 기준 경기 선호 여행지 트렌드지수 1위에는 서울랜드가 올랐다. 현재 서울랜드는 8,589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를 차지한 화담숲은 5,461포인트로 전주보다 2,837포인트 하락했다. 캐리비안베이는 4,567포인트로 전주보다 2,030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서울대공원은 4,268포인트, 5위 안성팜랜드는 3,741포인트, 6위 아침고요수목원은 3,301포인트, 7위 한국민속촌은 2,880포인트, 8위 웅진플레이도시는 1,834포인트, 9위 수원메쎄는 1,535포인트, 10위 광명동굴은 1,417포인트이다. 11위는 광교호수공원, 12위 궁평항, 13위 한국잡월드, 14위 행주산성, 15위 성남아트센터, 16위 서오릉, 17위 화성행궁, 18위 유명산자연휴양림, 19위 축령산자연휴양림, 20위는 고양체육관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해당 부문에 대해 성별 및 연령에 따라 선호도가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서울랜드는 남성 32%, 여성 68%, 2위 화담숲은 남성 30%, 여성 70%, 3위 캐리비안베이는 남성 37%, 여성 63%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서울랜드가 10대 6%, 20대 14%, 30대 40%, 40대 36%, 50대 4%로 나타났다. 서울랜드는 로맨틱하고도 화려한 꽃축제를 열고 있다. 다양한 어트랙션과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2024년에는 국내 최대 올인원 플레이파크인 크라켄 아일랜드도 개장했다고 알려져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2위 현아, 3위 아이유···여자 솔로 가수 트렌드지수 1위는?

최근 여자 솔로 가수 부문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해당 관련 순위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보유한 랭키파이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여자 솔로 가수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차트를 살펴보면 비비가 13,361포인트로 해당 부문 1등을 기록했다. 바로 뒤 현아가 13,083포인트로 2등을 차지했다. 등락률을 살펴보면 1위 비비는 전주보다 5,028포인트 상승, 2위 현아는 전주보다 6,220포인트 상승했다. 3위는 아이유, 4위 권은비, 5위 제니, 6위 츄, 7위 리사, 8위 에일리, 9위 박정현, 10위 인순이 순이다. 표에는 나오지 않은 11위는 이효리, 12위 박지윤, 13위 태연, 14위 지효, 15위 로제, 16위 지수, 17위 백지영, 18위 린, 19위 이지혜, 20위는 헤이즈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비비는 남성 56%, 여성 44%, 2위 현아는 남성 27%, 여성 73%, 3위 아이유는 남성 37%, 여성 63%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비비가 10대 6%, 20대 23%, 30대 33%, 40대 28%, 50대 9%이다. 비비는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로 슬픔과 아픔을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음악적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그녀의 활동명인 'Naked BIBI'는 발가벗은 아기처럼 순수하고 날 것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지어진 이름이라고 알려져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 여성’ 관심은 누가 더? ‘투어스’, ‘보이넥스트도어’,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 트렌드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받는 것은 무엇일까. 자체적인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5월 2주차 기준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 트렌드지수 1위에는 투어스가 올랐다. 현재 투어스는 6,631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를 차지한 보이넥스트도어는 5,182포인트로 전주보다 473포인트 하락했다. 플레이브는 4,812포인트로 전주보다 749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제로베이스원은 4,074포인트, 5위 엔하이픈은 2,755포인트, 6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419포인트, 7위 킹덤은 2,069포인트, 8위 크래비티는 2,053포인트, 9위 앤팀은 1,693포인트, 10위 엑스디너리히어로즈는 1,297포인트이다. 11위는 배너, 12위 NCTWISH, 13위 나우어데이즈, 14위 트레저, 15위 미래소년, 16위 원어스, 17위 판타지보이즈, 18위 원위, 19위 오메가엑스, 20위는 이펙스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해당 부문에 대해 성별 및 연령에 따라 선호도가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투어스는 남성 22%, 여성 78%, 2위 보이넥스트도어는 남성 15%, 여성 85%, 3위 플레이브는 남성 15%, 여성 8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투어스가 10대 13%, 20대 26%, 30대 32%, 40대 24%, 50대 5%로 나타났다. 투어스는 트웬티 포 세븐 위드 어스 (TWENTY FOUR SEVEN WITH US)의 약자로 이중 24/7은 하루 24시간, 모든 순간을 뜻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24년 1월 22일에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멤버들은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그리고 경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포토뉴스] 신계용 과천시장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신계용 과천시장은 14일 5월 가정의달을 기념해 노인복지관을 찾아 점심 배식봉사를 하며 노인들에게 안부 인사를 건넸다. 이날 신계용 시장은 앞치마를 목에 두르고 소탈한 모습으로 노인들에게 직접 정성스레 반찬을 놓아드리고 정겨운 인사를 건네며 진성성이 넘치는 이심전심으로 소통했다. kkjoo0912@ekn.kr

삼성증권, 1분기 영업익 3316억원…전년比 2.9%↓

삼성증권은 14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31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 감소했다고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은 3조7225억원으로 15.61% 감소했다. 순이익은 2531억원으로 0.21% 증가했다. 자산관리(WM) 부문에서는 1억원 이상 고객 수가 26만명으로 전분기(24만 8000명) 대비 증가했다. 같은 기간 자산 규모는 295조3000억원에서 313조9000억원으로 늘어났다. 투자은행(IB) 부문은 구조화금융 중심의 호실적이 지속됐다. 구조화금융 실적은 68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3.5% 증가했다. 삼성증권은 “국내외 시장거래 대금 증가로 리테일 중심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美, 25조 규모 중국산 제품에 관세 폭탄…전기차·반도체·태양전지 등 대폭인상

조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현재 25%에서 100%로 대폭 인상키로 했다. 또 철강·알루미늄 및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의 관세도 25%로, 반도체와 태양 전지의 관세는 50%로 각각 큰 폭으로 상향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바이든 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 및 그에 따른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무역법 301조에 따라 무역대표부(USTR)에 이런 관세 인상을 지시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관세 인상 대상은 중국산 수입품 180억 달러(약 24조6510억원) 규모다. 미국 정부는 우선 올해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100%로 인상하기로 했다. 백악관은 보도 자료에서 “상당한 과잉 생산 리스크로 이어지는 광범위한 보조금과 비(非)시장적 관행 속에서 중국의 전기차 수출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70% 증가해 다른 곳에서의 생산적 투자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100%의 관세율은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으로부터 미국 제조업체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조치는 미국 노동자들이 미국에서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만들 수 있게 하겠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비전을 진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악관은 또 ▲ 리튬이온 전기차 배터리 7.5%→25%(연내) ▲ 리튬이온 비(非)전기차 배터리 7.5%→25%(2026년) ▲ 배터리 부품 7.5% → 25%(연내) 등으로 각각 관세를 올린다고 밝혔다. 또 핵심 광물 가운데 천연 흑연 및 영구 자석의 관세는 현재 0%에서 2026년에 25%로 올라간다. 이 외 다른 핵심 광물은 올해 0%에서 25%로 크게 상향된 관세율이 적용된다. 백악관은 “중국의 핵심 광물 채굴 및 정제 능력 집중은 미국의 공급망을 취약하게 만들고 국가 안보 및 청정에너지 목표를 위험에 빠트린다"면서 이 같은 관세 인상의 불가피성을 설명했다. 미국 정부는 또 연내 특정한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를 현재 0~7.5%에서 25%로 인상키로 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USTR에 중국산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미국 정부는 또 2025년까지 중국산 반도체에 대한 관세를 현재 25%에서 50%로 인상한다. 백악관은 “레거시 반도체 부문에 대한 중국의 정책이 (중국의) 시장점유율 확대 및 생산 능력의 빠른 확장으로 이어지면서 시장이 주도하는 기업의 투자가 위축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 법에 따른 미국 내 투자 상황을 거론하면서 “반도체에 대한 관세율 인상은 이런 투자의 지속 가능성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초기 조치"라고 말했다. 백악관은 태양 전지에 대한 관세는 태양 전지 모듈의 조립 여부와 무관하게 25%에서 50%로 올해 일괄적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중국의 정책 주도형 과잉생산으로부터 해당 산업을 보호하겠다는 목표다. 이밖에 ▲ STS크레인 0% → 25%(연내) ▲ 주사기 및 바늘 0% → 50%(연내) ▲ 마스크를 비롯한 개인 보호 장비(PPE) 0~7.5% → 25%(연내) ▲ 의료 및 수술용 고무장갑 7.5% → 25%(2026년) 등으로 관세가 크게 상향된다. 미국의 무역법 301조는 대통령에게 미국의 무역과 투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불공정 무역행위에 대응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이 법은 4년마다 정책 효과 등을 검토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USTR은 최근까지 트럼프 정부 당시의 고율 관세 부과 조치에 대한 검토를 진행해왔다. 바이든 정부는 출범 초반에는 인플레이션 등을 고려해 고율 관세를 조정한다는 입장이었으나 대선이 다가오면서 기존 고율관세를 유지하거나 강화하는 등 기조를 바꾸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임 중인 2018~2019년 무역법 301조를 활용해 광범위한 중국 제품 고율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이번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할 경우 중국에 추가로 막대한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공약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바이든 정부의 이번 관세 인상이 트럼프 측의 공약에 영향을 받은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낳고 있다. 이른바 '보편 관세 10%' 부과를 공약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서는 60% 이상 고율의 관세 적용을 시사하고 있으며 중국 기업이 멕시코에서 만든 자동차에 대해서도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조치에 대해 “전략적인 부문에서 신중하게 타깃을 맞춘 것"이라면서 “우리는 동맹을 훼손하거나 모든 국가에서 수입되는 제품에 무차별적으로 10%의 관세를 부과하기보다는 중국의 불공정 관행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 파트너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정부의 이런 관세 폭탄 조치에 대해 중국 정부가 보복성 조치에 나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현재 미국으로 수입되는 중국산 전기차가 거의 없고 미국이 중국의 태양광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기 때문에 바이든 정부의 이번 조치가 상징적인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올 1분기 미국에 수출된 중국산 전기차는 지리자동차의 폴스타 2217대에 불과하다고 로이터통신이 중국승용차협회를 인용해 전날 보도했다. 중국이 지난해 미국에 수출한 태양 전지는 전체 수출의 0.1% 미만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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