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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9회 과천시민 밤줍기 행사’ 23일개최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가 오는 23일 갈현동 밤나무단지(3만3629㎡ 규모)에서 ‘2023년 제29회 과천시민 밤줍기 행사’를 개최한다. 밤줍기 행사는 매년 3000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할 만큼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되는 과천시 대표행사 중 하나다. 과천시는 오는 15일까지 선착순 4000명에 대해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 행사에는 과천시민 또는 과천시에 직장을 두고 근무하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과천시 관내 재직자는 재직증명서를 지참하고 과천시 공원녹지과에 들러 신청하면 된다. 밤줍기 행사는 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특히 행사시간 동안 노래 공연이 진행돼 행사에 참여한 시민에게 특별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페이스페이팅과 스티커 타투, 목공체험 등 체험 부스도 부대행사로 함께 마련된다. 체험 부스는 당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과천시는 이번 밤줍기 행사에 앞서 1일 조생종 밤 40kg 두 포대를 수확해 ‘구세군 과천 양로요양원’에 전달했다. 행사 2주 후인 10월7일 사전 신청 없이 잔여 밤을 주워갈 수 있도록 과천시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밤나무단지를 개방한다.kkjoo0912@ekn.kr과천시 2022년 제28회 밤줍기 행사현장 과천시 2022년 제28회 밤줍기 행사현장.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2022년 제28회 밤줍기 행사현장 과천시 2022년 제28회 밤줍기 행사현장. 사진제공=과천시

우크라이나 전쟁 北 무기 투입 가능성에 미국 "대가" 경고…러시아 "노코멘트"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우크라이나 전쟁 무기를 북한이 러시아에 제공할 경우 국제사회에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미국 경고가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5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우리는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북한 대러시아 군사 지원에 관한 북·러 간 논의가 활발히 진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를 공급하지 않는다는) 공개적 약속을 준수하고,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죽이는 데 쓰일 무기를 러시아에 공급하지 말 것을 북한에 계속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리번 보좌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를 지원할 경우 "그들은 국제사회에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다만 무기 지원을 검토하는 북한 의도에는 김정은 마음 속에 있을 것"이라며 직답을 피했다. 설리번 보좌관은 특히 "우리는 북한이 이런 조치(대러 군사지원)를 함으로써 다른 나라들이 계속 같은 일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북한이 무기를 지원하지 않도록) 설득할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다른 한편으로는 "러시아가 전쟁에서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해 북한과 같은 나라에 의지해야 한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대러 무기지원 차단을 위한 미국 외교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또 "북한의 지도자는 이를(러시아의 무기지원 요구를) 정상급 대화로 연결하는 잠재적 기회로 보고 있다"며 미국 언론에 보도된 북러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에 주목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의 에이드리언 왓슨 대변인도 전날 "지난달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부 장관이 북한이 러시아에 포탄을 판매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했다"며 "우리는 김정은이 러시아에서의 정상급 외교 접촉(leader-level diplomatic engagement in Russia)을 포함해 이런 대화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정보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당장 러시아 당국은 이와 같은 미국 측 주장에 말을 아끼고 있다. 러시아 스푸트니크,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미국에서 보도된 북러 정상회담 가능성과 관련해 "우리는 이에 대해 할 말이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페스코프 대변인은 실제로 김정은과 푸틴 대통령 정상회담 관련 협의가 진행 중인지 확인해달라는 요청에도 "할 수 없다"고 논평을 거부했다.그러나 페스코프 대변인은 오는 12일 블라디보스토크 동방경제포럼(EEF) 본회의가 열리며 푸틴 대통령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EF 행사는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사이 회담 고리로 주목 받는 상황이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5∼8일 열린 EEF 행사에서도 7일 본회의에 직접 참석해 연설하고 각국 주요 관계자들과 회담을 가진 바 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다만 "최종 조율이 진행 중이다. 며칠 기다려달라"며 푸틴 대통령 EEF 참석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hg3to8@ekn.kr제이크 설리번 미국 국가안보보좌관.EPA/연합뉴스

NHN클라우드, 누구나 볼 수 있는 ‘보안 백서’ 발간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NHN클라우드가 클라우드 보안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정리한 ‘NHN클라우드 보안 백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클라우드 보안 백서는 기업 보안 담당자부터 보안 전문 지식이 없는 운영자까지 보안 필수 요소를 파악하고 전략적인 클라우드 운영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북이다. 백서에는 △클라우드의 이해 및 개념 △클라우드 보안 위협 케이스 △보안 책임 공유 모델 △정보보호 법령 및 규정 △NHN클라우드 정보보호 체계 △NHN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보안 관리 △NHN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등 클라우드 개념부터 서비스 정보보호 체계, 유관 법령 소개까지 필수 지식을 수록했다. NHN클라우드 보안 백서는 누구나 간단한 신청만으로 NHN클라우드 공식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NHN클라우드는 사용자 친화적인 보안 노하우 제공의 보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NHN클라우드는 서비스 이용자가 다양한 보안 정보와 보안 서비스 소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식 서비스 홈페이지에 ‘보안 센터 메뉴’를 신설했다. ‘보안 센터 메뉴’는 NHN클라우드의 정보보호 인증 현황 및 보안 공지사항과 보안 책임 공유 모델의 개념, 컴플라이언스 준수 가이드, 안전성 확보 조치, 보안 자주묻는질문(FAQ) 등 보안 소식을 빠르게 전달한다. NHN클라우드는 ‘보안 센터 메뉴’에서 서비스 이용자가 보안 현황을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공동대표는 "클라우드 환경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중요성과 관리감독이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NHN클라우드는 국내 대표 CSP로서 서비스 이용자의 보안 강화에 도움이 되는 가이드, 리포트 등을 꾸준히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sjung@ekn.krNHN Cloud_보도자료_이미지 NHN클라우드 보안백서 관련 이미지.

전동진 원스토어 대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원스토어는 전동진 대표가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지난 2월부터 진행중인 릴레이 캠페인으로, 일회용품 줄이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시작됐다. 챌린지 참여자는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는 약속을 뜻하는 숫자 1과 0을 손동작으로 취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한다. 현재 다수의 공공기관과 기업, 단체 등이 동참 중이다. 전동진 원스토어 대표는 하형일, 안정은 11번가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 마국성 아이지에이웍스 대표를 지명했다. 원스토어는 사업 전반에 환경을 고려한 요소들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전력 에너지 소비가 큰 물리 서버를 점차 클라우드 서버로 대체하며 탄소배출량 감축에 일조하고 있으며, 실물 ‘원스토어 기프트카드’ 대신 바코드 형태의 온라인 카드를 판매하는 등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아울러 조직 내 업무 환경도 임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모든 업무는 기본적으로 페이퍼리스(paperless)로 진행하며, 출력이 필요한 자료는 화면을 공유하거나 메일 송부로 대체한다. 또 사내 카페에서 다회용잔 사용을 필수로 해 일회용컵 사용을 최소화하고 있다. 전동진 대표는 "업계와 상생하며 성장해온 원스토어는 점차 중요성이 커지는 환경과의 상생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환경부의 캠페인 취지에 크게 공감해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이를 계기로 ESG 활동을 점검하고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sjung@ekn.kr전동진 전동진 원스토어 대표가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SKT, 글로벌 포럼서 ‘6G’ 청사진 제시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SK텔레콤은 차세대 통신 표준 협의체인 아이온(IOWN) 글로벌 포럼에서 6G(6세대 이동통신) 미래 네트워크 진화 방향을 제시했다고 6일 밝혔다. SKT는 5일부터 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아이온 글로벌 포럼 정기 6차 멤버 회의에 참가해 6G 핵심 요구사항과 진화 방향을 담은 SKT 6G 백서와 6G 유선망을 대비한 저전력·고용량의 차세대 모바일 프론트홀 기술 실증 결과를 발표했다. 아이온 글로벌 포럼은 6G 유선망 및 데이터 센터 중심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개발 및 표준 정립을 목적으로 2020년 1월에 설립됐으며, NTT, 소니,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전 세계 125개의 빅테크 기업과 연구소가 참여하고 있다. 매년 2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있으며, SKT는 국내 통신 사업자 중 유일하게 2022년부터 아이온 글로벌 포럼의 정식 멤버로 가입해 활동 중이다. SKT는 이번 아이온 글로벌 포럼의 전체회의에서 첫날 기조연설을 통해 지난달 공개한 6G 백서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며, 6G 핵심 요구사항과 진화 방향 및 6G 표준화 과정에서의 아이온 연계 방향성 등에 대해 발표했다. 또 SKT는 5G(5세대 이동통신) 진화 및 6G 유선망을 대비한 저전력·고용량의 차세대 모바일 프론트홀 기술 개발 및 검증 결과도 소개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2월 파리에서 열린 아이온 글로벌 포럼 워크샵에서 SKT가 제안했던 내용이며, 노키아·HFR과 함께 검증을 수행했다. SKT는 이번 검증에서 기존 5G 프론트홀 기술 대비 소모전력을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결과를 얻었다고 공개했으며, 향후 오픈랜 기술과 연계한 차세대 모바일 프론트홀 기술도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류탁기 SKT 인프라 기술담당은 "SKT는 아이온을 포함한 6G 관련 다양한 다양한 글로벌 포럼 및 표준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6G 초기 기술 진화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통신사·제조사들과 협업을 확대해 6G로의 미래 네트워크로 진화 기술 개발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ojin@ekn.kr[SKT 보도자료] SKT 6G 청사진 全 세계에 제시했다_1 류탁기 SKT 인프라 기술담당이 전날 아이온 글로벌 포럼 정기 6차 멤버 회의에서 발표하는 모습.

이상일 용인시장, "아이 출생과 행복하게 키우는 것...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부모가 돼 아이들을 키우는 과정에서 자신이 아이였을 때를 생각하면 아동학대는 없겠지만 현실에서는 많은 아동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 5일 포은아트홀 이벤트홀에서 열린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이같이 언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신재학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용인 동·서부경찰서, 지역 내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용인의 아동대표에게 아이들의 소망 글귀가 담긴 컵을 선물 받았고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 10년 동안 근속한 직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지난해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해 인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위대한 일은 한 아이가 태어나는 일이고, 더 위대한 일은 아이들을 행복하게 키우는 일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말했었다"면서 "상처받은 아이들을 치유하고 꿈을 응원하는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은 용인에서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어 "용인특례시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세심한 정책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용인 동·서부경찰서는 아동 보호에 노력한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 직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이어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이 제작한 10년 동안의 활동을 담은 기념영상 시청과 아동학대 사례관리 등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신재학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개소 후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을 찾은 시장은 이상일 시장이 처음이었으며 지난해 기관을 방문했던 이 시장의 격려가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키기 위해 아이를 위한 가치관과 연대의식을 갖고 아동보호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clip20230906101517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케익 커팅식 모습 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0906101607 지난 5일 포은아트홀 이벤트홀에서 열린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모습 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0906101637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좌)과 신재학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우)사진제공=용인시

‘파주 칠중성 역사가치-활용’ 학술대회 8일개최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가 오는 8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칠중성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파주 칠중성 역사적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파주시 적성면 소재 칠중성은 삼국 통일전쟁 당시 나당 연합군에 의해 고구려 침공 때 주요 역할을 수행했으며, 통일 이후에는 신라와 당나라 간 전투에서 역할이 매우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칠중성은 현재 문화재보호구역 대부분이 군사시설로 이용돼 조사와 정비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파주시는 칠중성 학술-역사적 가치를 제고하고 향후 체계적인 조사-정비-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학술대회를 기획했다. 학술대회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개회사와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축사에 이어 서영일 한백문화재연구원장이 ‘국가사적 파주 칠중성’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지는 주제발표에서 ‘파주 칠중성 역사적 가치’(윤성호 한성대학교 교수), ‘한국전쟁 파주 칠중성 부근 전투와 보존적 가치’(양영조 한국전략연구위원), ‘파주 칠중성 활용방안’(박지영 문화더하기연구소 대표), ‘한국 디지털 헤리티지 사례와 칠중성 디지털 복원 전망’(박진호 고려대학교 교수) 등이 발표된다. 발제에 이어 김길식 용인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자로는 이상훈 육군사관학교 교수, 이우형 현강역사문화연구소장, 강아리 문화위드유더봄 대표, 안형기 고려대학교 교수가 나선다. 이번 학술대회는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별도 사전 신청은 없으며, 파주 칠중성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kkjoo0912@ekn.kr'파주 칠중성 역사적 가치와 활용' 학술대회 포스터 ‘파주 칠중성 역사적 가치와 활용’ 학술대회 포스터. 사진제공=파주시

LG전자 조주완 사장, IAA서 마그나 부스 찾아 협력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LG전자가 완성차 업체와 운전자 모두에게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기업 중 하나인 마그나와 협력을 강화한다. 6일 LG전자에 따르면 조주완 LG전자 사장(CEO)은 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고 있는 ‘IAA 모빌리티 2023’ 전시장에서 마그나 부스를 방문했다. 은석현 VS사업본부장 부사장과 함께 마그나 파워트레인 디바 일룽가 사장을 만나 전장 사업의 다양한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4일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IAA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헝가리 북동부에 전기차 부품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밝힌 바 있다. LG마그나는 유럽 첫 공장인 신규 공장이 완성되면 한국 인천, 중국 남경, 멕시코 라모스 아리즈페에 더해 총 네 개 공장을 운영하게 된다. 해외 생산 공장들은 유럽 및 글로벌 사업 강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LG마그나는 지난 2021년 7월 LG전자와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기업 중 하나인 마그나가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전기차의 심장 역할을 하는 구동모터, 인버터, 컨버터 등 전기차 파워트레인을 글로벌 완성차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LG전자와 마그나는 올해 초부터 미래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전략적 기술협력을 추진해오고 있다. LG전자의 글로벌 최고 수준 인포테인먼트 기술력과 마그나가 보유한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및 자율주행 관련 솔루션을 통합해 다가오는 자율주행 시대에 대응하는 것이다. LG전자 전장사업은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시대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VS사업본부) △전기차 파워트레인(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차량용 조명 시스템(ZKW) 등 3대 핵심사업의 고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조주완 사장은 "마그나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전장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0906 [사진] LGE_마그나 부스 방문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현지시간 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고 있는 ‘IAA 모빌리티 2023’ 전시장에서 마그나 부스를 방문해 전장 사업의 다양한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 왼쪽부터 마커스 크나벨 마그나 인터내셔널 수석 마케팅매니저, 요르크 고튼도르스트 수석 부사장, 은석현 LG전자 VS사업본부장 부사장, 조주완 사장.

트루엔 뉴트리션, ‘양태반 글루타치온 뽀얀젤리’ 출시...“7종 이너뷰티 원료 배합”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트루엔 뉴트리션은 이너뷰티를 위한 ‘양태반 글루타치온 뽀얀젤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메인 원료인 양태반 분말의 경우 청정지역 호주의 GALTEC社 원료를 사용했다. 각종 영양성분을 함유한 양태반은 16만 건 이상의 학술논문을 보유하고 있다.이 외 미국 AMF Pharma社의 순도 50% 이상 프리미엄 글루타치온, 프랑스 콜라겐 전문 기업인 Rousselot社의 Peptan 브랜드 피쉬콜라겐 원료를 사용했다. 이 외 스페인산 석류농축액,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그리고 비타민C까지 총 7가지의 이너뷰티 원료가 단 한 포에 배합되어 있다.새콤달콤한 석류맛에 탱글한 젤리 식감으로 맛있고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한 포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하다. 1개 박스 당 총 15포로 구성되어 있어 총 15일간 섭취할 수 있다,브랜드 관계자는 “트루엔뉴트리션의 새로운 이너뷰티 제품인 양태반 글루타치온 뽀얀젤리는 7가지 핵심 원료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올인원 제품으로 간편하고 맛있게 이너뷰티를 관리하고 싶으신 분, 프리미엄 원료로 자기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에게 특히 추천드린다”라고 설명했다.트루엔 뉴트리션의 신제품 ‘트루엔 양태반 글루타치온 뽀얀젤리’는 브랜드 홈페이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등에서 모두 구매 가능하다.

삼성증권, 파생상품 실전투자대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삼성증권은 파생상품 실전투자대회를 9월 18일부터 6주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대회 참여 신청은 삼성증권 선물 거래 계좌를 개설하고 10월 26일까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앱 ‘엠팝(mPOP)’에서 가능하다. 실전투자대회는 삼성증권에서 거래 서비스 제공 중인 국내 및 해외 장내 파생상품 전체에 대해 매매하는 것으로, 국내파생상품은 지수 및 개별주식 선물 195개, 옵션 44개이며, 해외파생상품은 미국 CME 지수선물 9개를 대상으로 한다. 총 6주간 진행되는 이 대회는 전체 기간(6주)의 누적 수익률로 평가하는 통합 부문과, 매주 수익률 상위 1,2,3위를 평가하는 주간 부문으로 구분된다. 참여하는 고객들은 ‘모두의 리그’로 편성되고, 신규&휴면 고객에 한해 ‘웰컴 리그’에 추가 참여가 가능하다.(대회 기준일인 9월 4일 기준으로 신규 고객 및 6개월 이내에 거래내역 없는 고객 대상) ‘모두의 리그’에서 우승한 참여자는 주간 최대 50만원, 통합으로는 최대 15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규 및 휴면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웰컴 리그는 주간 최대 30만원, 통합 최대 10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참여자 1인이 받을 수 있는 최대 상금은 300만원이다. 한편, 삼성증권은 신규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해외파생 신규감사이벤트’는 9월4일 이후 해외파생 최초 신규개설 고객이 실전투자대회 참가 후 1계약 이상 거래 시 모바일 상품권 2만원이 지급(300명 선착순)한다. 또한, ‘해외파생 친구초대 이벤트’는 초대한 고객과 초대받은 신규고객에게 각각 모바일 상품권 3만원을 증정한다. 삼성증권은 해외선물 오픈기념으로 해외선물 거래 및 환전 수수료를 우대해드리는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 중이며, 국내파생상품도 온라인거래시 최대 97%까지 수수료를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국내/해외 파생상품 실전투자대회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을 참고하면 된다. yhn7704@ekn.kr삼성증권_실전투자대회 삼성증권이 파생상품 실전투자대회를 9월 18일부터 6주간 진행한다. 사진제공=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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