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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방문

정명근 화성시장이 2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장애인복지시설 ‘와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와우리보호작업장’과 노인복지시설 ‘해뜨는마을’을 방문해 백미, 배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와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와우리보호작업장’은 대한예수교장로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64명에게 일상생활 지원 및 직업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해뜨는마을’은 영보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인요양시설로 치매, 중풍 등 질환이 있는 73명의 어르신에게 일상생활지원, 의료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 시장은 이날 와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해뜨는마을 등을 둘러보고 장애인들과 어르신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확인했다. 정 시장은 이어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과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추석 명절에도 일선에서 힘쓰고 계신 시설장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한편 시는 취약계층 등 소외된 이웃들이 넉넉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나눔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6183856 정명근 화성시장이 26일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제공=화성시

수원시민협의회, 영통발전연대와 경기국제공항 건설 MOU 체결

경기국제공항유치수원시민협의회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영통발전연대, 액티브시니어아카데미, 수원시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등 3개 단체와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경기 남부에 국제공항이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근 시민협의회 회장은 "이번 MOU 체결로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또 하나의 동력을 장착하게 된 것 같아 든든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경기 남부의 여러 시민단체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경기도 나아가 대한민국 미래 발전의 동력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7월 27일 MOU체결을 시작한 시민협의회는 두 달간 67개 단체와 협약을 체결하며 연대를 강화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 공감대 확산을 통해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사업의 공론화를 위해 그 범위를 경기 남부권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6175013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MOU)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수원시민협의회

이권재 오산시장, 이상민 행안부장관에게  특교세 37억 교부 건의

이권재 오산시장은 26일 오후 오산시를 전격 방문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37억원 상당의 행안부 특별교부세 교부와 함께 행안부 기준인건비 현실화를 건의했다. 이 시장은 이날 모두 발언에서 "세교2지구의 본격적인 입주에 따라 곧 인구 30만 시대를 맞이하는데 그에 걸 맞는 인적·물적 인프라는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각종 특교세 교부와 행안부 기준인건비의 현실화가 필수 불가결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교통환경 개선, 재난위기 대응, 문화관광 발전 등을 주제로 한 10건의 관련 사업내용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또 교통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교통혼잡지역 스마트 교차로 구축사업 △신호제어센터 노후장비 교체사업을 위한 사업비를 요청했다. 이는 상습정체구역인 국도 제1호선 인근 혼잡지역에 스마트교차로를 구축하고 상당수 노후화 된 장비를 교체함과 동시에 지능형교통제계(ITS) 등 교통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이 시장은 또한 재난위기 대응과 관련해서는 △오산천 진입로, 남촌지하차도, 탑동대교 하상도로 자동차단 시설 △노후 재난전광판 교체, 재난안전상황실 노후 상황판 교체 사업비가 포함됐다. 시는 돌발성 집중호우 등 급변하고 있는 재난 상황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신속하게 시민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인프라 구축을 중심으로 잡았다. 이 시장은 이외에도 수도권 대표 전통시장인 오색시장을 찾는 방문객들과 궐동 원도심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공영주차장 시설개선공사비와 오산의 대표적 문화공간인 오색문화체육센터 대체육관의 영상 장비 설치 비용도 건의 내용도 포함됐다. 비슷한 규모의 인접 시·군과 비교할 때 현저하게 저 평가된 기준인건비 문제와 관련해서는 분동에 따른 필수 인력 충원 등에서 애로를 겪고 있음을 강조하며 인접 시·군과의 평균치를 맞춰야 한다는 뜻을 피력했다. 이에 앞서 이권재 시장은 이상민 장관과 함께 오산 오색시장, 세교복지재단 및 저소득 홀몸노인 가구, 오산지역 아동센터를 차례대로 방문했다. 이날 일정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행안부가 명절 물가 점검 및 소외 이웃들을 살핀다는 취지에서 추진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함께했다. 이 시장은 오색시장을 찾은 자리에서 이 장관과 함께 추석 장보기를 진행하고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추석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가 추진 중인 △명절 물가 관리 대책 △민생부담 경감 정책 △내수 활력 패키지 정책에 대해 안내했다. 곧이어 세교복지재단을 찾아 사랑의 도시락 포장 작업에 참여한 후 직접 3곳의 저소득 홀몸노인 가구를 방문해 위문했다. 이 시장은 마지막으로는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오색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비롯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6190858 이권재 오산시장이 26일 이상민 행안부 장관 함께 도시락을 들고 저소득 홀몸노인 가구를 방문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clip20230926191004 이권재 오산시장(우)와 이상민 행안부 장관(좌)이 오색시장에서 함께 추석물가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clip20230926191110 이권재 오산시장(우)과 이상민 행안부 장관(좌)이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부천시 시승격 50주년 시민콘서트 연다…내달7일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는 1973년 ‘시’로 승격돼 올해 50주년을 맞은 특별한 해인만큼, 주인공인 시민을 위한 특별행사로 10월7일 ‘시민콘서트’를 부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시민콘서트는 1부 지역예술인 공연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팀이 무대를 꾸민다. 전통모듬북 타법과 타악 퍼포먼스를 조합한 북 연주를 선보이는 ‘타악퍼포먼스 난타도리깨’, 대한민국 트롯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진태진 등 다양한 장르 공연이 준비돼 있다. 2부 대중가수 공연에는 나는 나비, 흰수염고래, 너를 보내고 등 히트곡을 내며 20년이 넘도록 대중에게 사랑받는 록밴드 YB가 출연한다. 또한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어른아이 등 메가 히트를 치며 발라드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거미도 무대에 오른다. 이에 더해 카레의 황제 노라조와 국민밴드 데이브레이크까지 총 4개 팀이 부천시민과 함께한다. 이밖에도 부천시민을 위한 다양한 놀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한다. 공연 종료 후 진행되는 △‘빛나는 부천스토리’ 미디어아트쇼 △차 없는 거리에서 진행되는 푸드 페스타 ‘부천 먹장놀장’ △부천중앙공원에서 진행되는 생활문화축제 ‘다락’ 등이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6일 "이번 행사로 부천이 일상에서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는 문화향유 도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초석을 쌓아 부천시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시승격 50주년 시민콘서트와 관련된 세부내용은 부천시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부천시 시승격 50주년 시민콘서트 포스터 부천시 시승격 50주년 시민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부천시

10월부터 교통사고 과실비율 협의결과 카톡으로 받는다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다음달부터 교통사고 발생시 보험사 사이에 진행된 과실협의 결과를 카카오톡 등으로 받을 수 있다.보험개발원은 10월부터 과실비율 협의 결과를 소비자 리포트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기존 보험사 직원이 유선통화 등으로 안내했던 과실비율, 사고상황, 사고 장소 및 손상차량 사진 등의 내용을 문자, 카카오톡 등으로 전송한다. 이에 따라 소통, 설명 부족에 따른 불필요한 분쟁심의위원회 신청 건수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차대차 사고는 연간 약 280만건, 그 중 쌍방과실은 약 51만건 발생했다. 과실비율 협의가 필요한 쌍방과실 사고는 2018년 21.3%에서 지난해 18.3%로 감소 추세다. 그러나 사고당사자의 과실협의 결과 이의 제기에 따른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분쟁심의위원회 심의청구 건수는 이 기간 7만5597건에서 12만965건으로 매년 증가세다.허창언 보험개발원 원장은 "이번 시스템 개발을 통해 과실협의 결과에 대한 고객 알권리와 소통 문제가 개선되고, 보험사·공제조합 간 과실협의 업무의 효율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과실협의 결과서 예시.

발명진흥회,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한국발명진흥회가 2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대전 지식재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허청과 대전광역시,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대전지부가 주관한 이 행사는 ‘지식재산 자산화를 통한 첨단기술 선도’를 주제로 지식재산과 관련한 직·간접적인 체험을 통해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4회 대전 국제 IP 컨퍼런스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식재산 홍보관 △지식재산 상담존 △지식재산 체험관으로 구성돼 지식재산 산업육성 및 지식재산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섰다. 정승원 발명진흥회 대전지부장은 "창업 생태계의 조성을 위해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널리 인식시키는데 이번 행사의 목적이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중소기업이 지식재산을 명확히 인식하고 많은 지식재산 성과를 도출해 글로벌 기업으로 한걸음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kch0054@ekn.kr한국발명진흥회 2023년 대전 지식재산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한국발명진흥회

태국 중앙은행, 케이뱅크 방문…"혁신성과 공유"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태국 중앙은행이 26일 오후 대한민국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를 찾았다. 케이뱅크는 로나돌 놈논다 태국 중앙은행 부총재 등 태국 중앙은행 관계자를 만나 인터넷은행 1호 혁신성과를 공유했다고 이날 밝혔다. 간담회에는 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장민 케이뱅크 경영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케이뱅크는 대한민국 최초 인터넷은행으로 2017년 출범 후 만들어온 혁신성과를 전달했다. 먼저 케이뱅크가 이끈 비대면 금융혁신을 논의했다. 2020년 업계 최초 100%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인 아파트담보대출을 출시하는 과정에서 전자상환 위임장을 도입해 제출서류를 간소화하고 대출 소요시간을 단축한 성과를 공유했다. 기술 혁신 측면에서도 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 최초로 인터넷(오픈 API) 기반 펌뱅킹 서비스를 도입한 점을 논의했다. 인터넷 기반 펌뱅킹 도입을 위해 ‘기업·은행 간 상호 인증’, ‘256비트(bit) 이상 메시지 암호화 기술’ 등 강화된 네트워크 보안기술을 적용해 기술적 문제를 해결한 성과를 전달했다. 또 채널계 시스템과 빅데이터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해 시스템 가용성과 비용 효율성을 높인 정보기술(IT) 혁신성과도 다뤘다. 이 밖에도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IT 신기술 역량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는 점을 공유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제1호 인터넷은행 케이뱅크가 이끈 다양한 혁신성과를 공유하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며 "태국에서 인터넷은행이 성공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sk@ekn.kr케이뱅크 케이뱅크.

태국 중앙은행 부총재 등 토스뱅크 찾아…"성장성 주목"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태국 중앙은행이 한국 인터넷전문은행의 성장성에 주목하며 토스뱅크를 찾았다. 토스뱅크는 25일 오후 로나돌 놈논다 태국 중앙은행 부총재 등 관계자 6명이 서울 강남구 토스뱅크 사옥을 방문해 인터넷은행의 혁신과 성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토스뱅크에서는 홍민택 대표와 김지웅 최고전략책임자, 박준하 최고기술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토스뱅크는 출범 이후 경영 성과와 전략, 비전을 설명했다. 특히 만 2년이 되기 전에 흑자 전환을 가능하게 했던 규모의 성장과 은행으로서 시장의 여러 변화를 이끌어낸 혁신 성과를 강조했다. 태국 중앙은행 측도 토스뱅크의 제품 전략에 깊은 관심을 보였고, 머신러닝·딥러닝을 도입한 자체 신용평가모형 TSS에 주목했다. 또 빠른 신상품 개발과 장애 없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가능하게 했던 IT 인프라의 전면 내재화 등도 눈여겨봤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의 발빠른 성장과 혁신성을 주제로 태국 중앙은행과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디지털 뱅킹과 관련한 다양한 전략을 주고 받는 한편 향후 파트너십에 대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토스뱅크는 태국 중앙은행과의 이번 논의를 토대로 향후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토스뱅크는 지난 7월 말 최초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3분기 첫 분기 흑자도 예상하고 있다. dsk@ekn.kr태국 중앙은행 부총재 25일 서울 강남구 토스뱅크 사옥에서 로나돌 눔논다 태국 중앙은행 부총재(아래 왼쪽 네번째),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아래 왼쪽 다섯번째)를 비롯한 태국 중앙은행 관계자와 토스뱅크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양생명, 추석 맞이 돌봄어르신 위한 나눔활동 전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동양생명은 9월 치매 예방의 날과 추석을 맞아, 명절 문화의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 음식 만들기 등 나눔활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외로이 보내실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동양생명 직원 약 20명은 이달 15일 서울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 방문해 약 70인분의 떡갈비와 전을 만들어 관내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30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전통 조명 만들기 클래스도 진행했다. 동양생명은 이번 대면 봉사활동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추가적으로 비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달달한 수제약과 80여개 세트를 직접 만들어 22일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하기도 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음식과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당사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는 생명보험사이자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동양생명은 9월 치매 예방의 날과 추석을 맞아, 명절 문화의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 음식 만들기 등 나눔활동을 전개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 실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은 우리금융저축은행과 사단법인 징검다리가 협업해 충북지역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다양한 금융지식을 제공해주기 위해 진행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가 충북 청주에 있는 ‘방주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센터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화폐의 순환 및 가치 등 기초 금융 상식을 전달했다. 교육종료 이후에는 선물꾸러미를 전달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상욱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소외받지 않고 더 큰 꿈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교육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금융교육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우리금융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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