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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휴면예금 찾아내 체납 지방세 1억2000만원 징수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가 적극행정으로 23일 지방세 체납자의 장기 미거래 휴면예금을 찾아내 1억2000만원 체납세를 징수했다. 휴면계좌란 은행계좌 명의자가 장기간 거래하지 않아 청구권이 소멸된 계좌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예금은 5년, 보험금은 3년 이상 거래가 없으면 휴면계좌로 분류된다. 김포시는 세입 급감에 따른 지방재정 위기를 극복하고 올바른 징세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휴면계좌 관리기관인 서민금융진흥원에 체납자 휴면계좌 조회를 의뢰해 191건 휴면계좌를 압류-추심했다. 그동안 김포시는 체납사업장의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체납 건설법인의 건설공제조합 출자증권 압류 및 공매 등을 적극 실시해 체납자의 숨어있는 재산을 추적 징수했다. 손동휘 징수과장은 25일 "건전한 징수문화가 정착되고, 김포시 안정적 재원 확보를 위해 새로운 징수기법을 적극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포시 캐릭터 포수-포미 김포시 캐릭터 포수-포미. 사진제공=김포시

남양주시 마을정원 확산공모 선정…도비 3억확보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가 경기도 주관 2024년 마을정원 조성 공모사업에서 ‘남양주시 모두의 정원-공공형 마을정원 사업(다산동 중앙공원 내 등성이숲 일원)’이 선정돼 3억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남양주시는 2024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인 다산동 다산중앙공원 일원과 연계해 유동인구가 많은 국-공유지를 활용하면서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남양주시 정원지원센터가 양성하는 시민정원사는 정원문화 확산과 함께 마을정원 유지관리, 2024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등을 위한 인적 자원으로 활용된다. 조성복 공원관리과장은 25일 "내년 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한 기본계획과 각종 준비 작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땅이 풀리는 해동기부터 본격적인 부지 조성과 주변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박람회 운영을 위한 시민추진단을 구성하고, 시민정원-학생정원-상가정원 조성 등을 시민과 함께 시행할 예정이니 시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박람회장 대상지 주변으로 2억원 예산을 들여 수목 생육과 정원 조성지 토양환경 개선을 위한 수목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앙공원 일원에 3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온실 형태의 옥외공원 관리시설 등을 설치해 정원문화박람회 메인 시설로 이용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공공정원 대상지 남양주시 공공정원 대상지. 사진제공=남양주시

고양시 ‘2023 동물교감치유 문화제’ 28일개막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 고양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반려동물 문화축제)’가 오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일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문화제는 기존 반려동물축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반려동물 문화의 새로운 바람인 동물교감치유에 중점을 뒀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동물보호 문화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5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는 반려동물 문화 트렌드를 소개한다. 영유아 생명존중 교육, 읽기 교육 보조견(리딩독) 소개, 치료도우미 인증견 테스트, 동물교감치유 활성화 학술제 등 동물교감치유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설채현 수의사의 치유 토크콘서트, 독스포츠, 펫티켓 운동회, 요리교실, 반려동물 건강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반려인 참여를 기다린다. 현재 고양시는 펫티켓 운동회, 독스포츠 대회 사전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축제 주요 행사는 ‘동물교감 북(BOOK)’ 만들기다. 참여자는 △치유존 △체험존 △캠페인존 △산업체존 △2023 펫츠런 등 5개 구역(섹터)을 자유롭게 방문하며 반려동물 출생과 입양, 죽음까지 생애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들고 기억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문화제 개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된다. 고양시는 치유 동물 영상 공모전을 열어 동물교감 사례를 공개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나의 반려동물도 치유 동물입니다’라는 주제로 촬영한 반려동물 영상을 응모하면 된다. 수상자에게 총 210만원 상당 사료와 반려동물 용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영상은 이메일(yudo4886@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는 ‘2022년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지자체 최고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물복지 인식 개선, 동물교감치유 활성화 등 반려동물 보호정책을 강화한 결과다. 특히 2024년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해 동물 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부사항은 동물교감치유 문화제 누리집(ggpe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2023 고양 동물교감치유 문화제 포스터 2023 고양 동물교감치유 문화제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시,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부동산 거래 때 전자계약 유도를 통한 전세사기 예방에 나섰다. 고양시는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누리집에 전자계약이 가능한 중개업소를 공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전자계약이 가능한 중개업소 조회는 고양시 누리집(goyang.go.kr)→ 분야별 정보→ 도시-부동산→ 부동산→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가입 중개사무소 조회 순서로 들어가면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시스템은 종이서류나 날인 없이 온라인 서명만으로 모든 부동산 계약이 이뤄져 서류 위조·변조 위험이 낮다. 또 온라인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더불어 전자계약 시스템으로 매매계약을 체결하면 자동적으로 실거래 신고가 완료되고 신고필증도 발급되며, 임대차 계약일 경우 임대차 계약신고 및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부여돼 임차인 권리보장이 쉬워진다. 매매나 전세자금 대출을 신청할 경우 시중 은행에서 0.2%까지 우대금리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전세사기를 예방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시스템을 2017년 8월부터 전국적으로 도입했으나 시스템 이용률은 현저히 낮은 실정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작년 410만건의 부동산 매매-전세-월세 계약 중 이를 활용한 계약은 약 4%(16만건)에 불과했다. 고양시는 관내 중개협회와 협력해 중개업소의 전자계약 회원 가입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안수민 토지정보과 팀장은 25일 "간담회를 열어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시스템 가입을 적극 당부한 상태"라며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서 빌라와 오피스텔을 여러 채 보유한 부부가 잠적한 70억원대 전세사기 사건이 경찰에 접수됐다. 피해자만 50명을 넘어섰고 추가로 고소장이 접수되는 등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청 전경 고양특례시청

양주시 ‘2024 올해의책’ 추천-시민선정단 공모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11월17일까지 책으로 하나 되는 ‘책 읽는 도시 양주’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 양주시 올해의 책’을 추천받으며 올해의 책 시민선정단 참가자를 공개모집한다. 올해의 책은 시민이 주도하는 도서 선정을 통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선정한다. 시민선정단 1-2차 회의를 거친 뒤 시민 선호도 조사, 도서선정 심의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일반도서 1권, 청소년도서 1권, 어린이 도서 1권, 어린이 그림책 1권 등 4권을 선정할 계획이다. 관내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가까운 공공도서관에 방문하거나 양주시립도서관 누리집(libyj.go.kr) 및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응답을 통해 추천이 가능하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는 △2024년 양주시 올해의 책 선포식 및 스쿨북 릴레이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와 만남 △북크로싱 독서운동 △독서 영상 콘텐츠 공모전 등 범시민 독서진흥사업에 활용하며 ‘책 읽는 도시 양주시’로 한발 더 나아갈 계획이다. 시민선정단 참가는 양주시민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lib2013@korea.kr)로 접수 또는 홍보 포스터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응답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세부사항은 양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 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경아 양주시립도서관장은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올해의 책 선정을 통해 양주시민이 함께 읽고 즐기는 독서진흥사업을 추진하겠다"며 "2024년 양주시를 대표할 올해의 책 추천에 시민의 적극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2024년 올해의 책' 추천 포스터 양주시 ‘2024년 올해의 책’ 추천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포토뉴스] 남양주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8월21일부터 10월23일까지 3개월간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을 101회 실시해 약 3500명 어린이가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는 환경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유아 및 초등 교육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이 투입됐으며 미세먼지 발생 원인, 위해성, 고농도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동화구연-퍼즐퀴즈 등으로 익히는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한편 남양주시는 미세먼지 안심 버스정류장 설치, 학교 운동장 먼지억제제 살포, 미세먼지 문자알림 서비스 등 다양한 미세먼지 대응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현장 남양주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현장 남양주시 찾아가는 미세먼지 교육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인 예술인을 대상으로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11월1일까지 접수한다.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은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촉진하고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지급 대상자는 올해 6월30일 기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있으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하는 예술활동증명 유효자 중 개인소득 인정액이 2023년 기준 중위소득 120%(월249만3470원) 이하에 해당하는 예술인이다. 다만 신진 예술활동증명자와 19세 미만 및 성범죄로 인한 신상공개 대상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남양주시는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조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 1인당 연간 1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은 경기민원24(gg.go.kr)에 접속해 신청인 본인만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신청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면 신청인 본인 또는 대리인이 위임받아 신청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타 사회보장제도로 지원받는 경우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급받으면 수급자격 또는 급여 변동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사전에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반드시 사전 상담해야 한다. 세부사항은 남양주시 누리집(nyj.go.kr)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남양주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마스코트 캐릭터 ‘크크&낙낙’ 남양주시 마스코트 캐릭터 ‘크크&낙낙’. 사진제공=남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은 24일 백석읍 광백저수지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광백저수지 관광개발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수현 시장은 백석읍 광백저수지 관광개발사업 추진 현황,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보고받고 개선-보완사항을 놓고 박성남 부시장, 간부공무원 등 20여명과 함께 의견을 나눴다. 양주시는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인근 도락산과 불곡산 등과 연계된 광백저수지를 시민이 힐링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관광개발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광백저수지 주변에 진행 중인 방성산북간(시도30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가 완공 시 회천신도시 등에 거주하는 많은 양주시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양주시 서부권을 대표하는 시민 휴양공간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강수현 시장은 "광백저수지는 경관이 수려하고 인근에 도락산과 불곡산이 연계돼 등산이나 산책하기 좋은 공간"이라며 "양주시 지역균형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광백저수지가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24일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 강수현 양주시장 24일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4일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 강수현 양주시장 24일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4일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 강수현 양주시장 24일 광백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유정복, "탄소중립 위해 인천시청 구내식당 찬반 zero 선언"

유정복 인천시장은 25일 "2045 탄소중립을 선언한 인천시가 시청 구내식당 잔반 zero 선언을 통해 실천에 옮기고 있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유 시장은 이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10%는 음식물을 만들고 버리는 과정에서 나온다"면서 "식사하면서 나오는 잔반을 줄이는 작은 실천만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간단한 습관부터 시작해보자"면서 "먹을 만큼 식사량을 조절하고, 잔반을 줄이는 것은 물론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제품을 이용하자"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우리가 모두 함께 노력하면 작은 습관으로도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4233140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24일 구내식당에서 잔반없는 식사를 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333-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정명근 화성시장 "아이들 보행안전, 화성시가 꼭 지킬 것"

정명근 화성시장은 25일 "현재 화성시는 전국 최초로 AI를 접목한 ‘스마트 스쿨존 보행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초등학교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보행안전 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정 시장은 글에서 "동양초등학교에서 아침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봉사를 했다"면서 "시민분들과 아이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 보행자 배려를 강조하는 피켓 활동도 진행했다"고 적었다. 정 시장은 이어 "아침 일찍부터 나와주신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동양초등학교 학부모회, 교직원, 화성서부경찰서, 화성서부모범운전자회분들 고생 많으셨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현재 화성시는 전국 최초로 AI를 접목한 ‘스마트 스쿨존 보행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초등학교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보행안전 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관내 초등학교 36개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실제로 도입 직후 등하교 시간대 무단횡단 사례가 96%나 감소하면서 향후에는 전체 초등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끝으로 "아이들의 안전에 드는 비용은 화성시와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투자"라면서 "아이들의 보행안전, 화성시가 꼭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4234825 정명근 화성시장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446-tile 사진제공=페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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