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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4년 올해의 책’ 추천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
올해의 책은 시민이 주도하는 도서 선정을 통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선정한다. 시민선정단 1-2차 회의를 거친 뒤 시민 선호도 조사, 도서선정 심의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일반도서 1권, 청소년도서 1권, 어린이 도서 1권, 어린이 그림책 1권 등 4권을 선정할 계획이다.
관내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가까운 공공도서관에 방문하거나 양주시립도서관 누리집(libyj.go.kr) 및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응답을 통해 추천이 가능하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는 △2024년 양주시 올해의 책 선포식 및 스쿨북 릴레이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와 만남 △북크로싱 독서운동 △독서 영상 콘텐츠 공모전 등 범시민 독서진흥사업에 활용하며 ‘책 읽는 도시 양주시’로 한발 더 나아갈 계획이다.
시민선정단 참가는 양주시민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lib2013@korea.kr)로 접수 또는 홍보 포스터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응답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세부사항은 양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 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경아 양주시립도서관장은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올해의 책 선정을 통해 양주시민이 함께 읽고 즐기는 독서진흥사업을 추진하겠다"며 "2024년 양주시를 대표할 올해의 책 추천에 시민의 적극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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