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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스마트랜드 ‘2023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윤선생은 영·유아 영어교육 브랜드 윤선생 스마트랜드가 오는 2~5일 서울 삼성역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유아교육전 방문자를 위해 패키지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패키지 구매 개수에 따라 4만~20만원 상당의 교재비를 할인해 준다. 유니패드, 세이펜, 뮤직세트, 정글비트 교재 등을 할인 또는 무상으로 증정한다. 또 기존 윤선생 스마트랜드 회원이 재구매할 경우 최대 20만원 상당의 교재비를 할인해 준다.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박람회 기간 동안 영어 학습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 부스에서 상담을 받으면 △스토리북 △유니송 모음CD △2024년 캘린더를 제공하고, 사전예약 후 부스 방문 시 △캐릭터 봉제인형을 추가로 증정한다. 상담 사전예약은 오는 5일까지 윤선생 스마트랜드 홈페이지 내 ‘박람회 상담 사전예약 신청’ 코너에서 가능하다. yes@ekn.kr'2023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2023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포스터.

애경산업, 3년 연속 ESG평가 종합 A등급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애경산업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3년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한국ESG기준원은 ESG 평가를 통해 매년 국내 상장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987개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수준을 평가하고 등급을 공표했다. 애경산업은 환경 부문에서 ‘A’, 사회 부문에서 ‘A+’, 지배구조 부문에서 ‘A’를 각각 평가받아 ESG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 환경 부문과 지배구조 부문의 경우 지난해 B+등급 대비 한 단계 상승한 결과다. 환경 부문에서 애경산업은 ‘환경친화적인 제품 출시’, ‘친환경 패키지 확대’, ‘플라스틱 사용 저감’ 등 자원 선순환을 위한 녹색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사회 부문에서 상생경영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A+등급을, 지배구조 부문에서 사회적·환경적 영향에 대한 책임과 건전한 거버넌스 체계의 구축을 위해 ESG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의 이유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애경산업은 소비자와 사회를 위해 전사 직원이 참여하는 ESG 경영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임직원과 고객의 안전을 위해 시스템 정착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inahohc@ekn.kr사옥외관 서울 마포구 소재 애경산업 사옥. 사진=애경산업

로보락, 11번가 ‘십일절’서 청소기 7종 최대 24% 할인 판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로보락(Roborock)은 11번가 연중 최대 쇼핑축제 ‘2023 그랜드 십일절’에 참여해 청소기 7종을 최대 24%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 품목은 △로보락 S8 Pro Ultra(S8 프로 울트라) △로보락 S8 Plus(S8 플러스) △로보락 S8 △로보락 Q8 Max Plus(Q8 맥스 플러스) △Q5 Pro Plus(Q5 프로 플러스) △Q5 Pro(Q5 프로) △로보락 다이애드 프로(Dyad Pro) 등 로봇청소기 6종과 무선청소기 1종이다. 김서영 로보락 한국 마케팅 총괄은 "그랜드 십일절 행사를 통해 로봇청소기 및 무선청소기 제품과 다양한 구매 혜택을 준비했다"며 "출시 이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로보락 제품의 구매를 기다리신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로보락-사진자료] 로보락, 11번가 ‘2023 그랜드 십일절’서 로보락 11번가 ‘2023 그랜드 십일절’ 판매 포스터.

내년 부동산 경기 하락세 전환…"건설경기 반등도 난망"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올해 4분기 보합세를 기록한 이후 내년에는 2.0% 하락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전세가격은 4분기 1.0% 상승에 이어 내년에도 2.0% 수준의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됐다. 아울러 내년 국내 건설수주와 건설투자는 각각 전년 대비 1.5%, 0.3% 감소할 전망이다.1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4년 건설·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주택·부동산시장 전망을 발표한 김성환 건산연 부연구위원은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2023년 4분기 보합세를 기록한 이후 내년에는 2.0% 하락세로 돌아설 전망이다"고 내다봤다.2023년 3분기까지의 매매 시장에 대해서는 "연초 규제 완화를 통해 시장의 하방 압력을 다소 누그러졌고, 정책 금융과 장기 주택담보대출 상품이 잇따라 출시되며 3분기 상승세가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그는 "그러나 2024년에는 정책 대출을 포함한 전반적 대출 태도의 경직성이 강화됐고, 고금리 장기화가 우려되면서 주택시장이 다시금 하락 반전할 것이다"고 점쳤다.다만 "우리 시장은 정책 움직임에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기에 정책 실현수준과 추가적인 규제 완화가 있을 경우 상황 변화 가능성은 언제든 열려 있어 시장의 흐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김 부 연구위원은 공급자 금융의 어려움에 대해 "정부 대응으로 인해 부실위험은 내려갔지만 어려움이 사라진 것은 아니고 이연된 상태다"라며 "건설업계와 금융계의 자구 노력에 힘입어 금융시스템 전반의 어려움으로 확산되지는 않겠지만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할 때다"라고 경고했다.주택가격과 달리 전세가격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김 부연구위원은 "전세자금대출 금리가 하락하고 있고, 매매 수요 축소로 인한 수요 유입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입주 물량이 소폭 감소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년 상승세를 기대했다. 또한 전세보증금 반환 이슈가 지속되고 있지만 전체 시장 가격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끝으로 건설사에 대해서는 그는 "주택시장 침체에 이은 수요 부진에 따라 3기 신도시 건설과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사업의 착수까지 상당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며 "이 경우 공급의 탄력적 조절에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중·단기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건설사 스스로 물량을 조절하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마무리했다.한편 지난해 229조7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던 건설수주는 2023년 전년 대비 17.3% 감소한 190조1000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4년에도 1.5% 감소한 187조3000억원으로 전망됐다. 2024년 고금리 상황의 장기화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 등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 민간 수주가 반등하기 어려워 건설수주가 2년 연속 감소할 전망이다.건설투자는 2022~2023년 건축착공이 감소한 영향으로 2024년 주거용과 비주거용 건축공사의 부진이 예상되며 상반기를 전후해서 감소세로 돌아설 것으로 내다봤다.건설경기 전망을 발표한 박철한 연구위원은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되고 금리인하 시기가 불확실한데 2023년뿐만 아니라 2024년에도 건설기업의 자금조달 어려움은 지속될 것이다"며 "경기회복을 위해서는 인프라 투자 및 건설금융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 역할이 요구되고, 기업은 현금 유동성 확보 및 사업 포트폴리오 수정, 맞춤형 대응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kjh123@ekn.kr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2024년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이충재 원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CJ나눔재단, 전국 지역아동센터 대상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CJ나눔재단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200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 ‘2023년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을 지난달 3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CJ나눔재단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내의 다문화 배경 아동의 수가 지속 증가하는 현상에 따라 다문화 이해 교육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지난 4월 금융산업공익재단과 ‘아동·청소년의 세계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문화다양성 교육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지난 5월 전국 4000여개의 지역아동센터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CJ의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200곳의 교사 200명을 모집했다. 온·오프라인으로 문화다양성 교수학습법 교육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다문화 교육 인프라 구축에 힘썼다. 기관별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문화다양성 교육에는 서울, 부산, 광주 등을 비롯한 17개 지역의 아동 총 3100여명이 참여했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이번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여러 구성원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한 모든 지역아동센터에 감사를 전한다"며 "지속적으로 해당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아동 돌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yes@ekn.kr지난달 23일 서울 중구 CJ인재원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2023년 지난달 23일 서울 중구 CJ인재원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2023년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 성과 공유회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교사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소연료전지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수소를 연료로 전기를 만드는 수소연료전지가 에너지원 중 독보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소연료전지 전용 전력판매시장이 열린 올해 수소연료전지 보급량은 이미 작년 대비 19% 이상 성장했다.1일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전력시장에 진입한 수소연료전지 총 설비용량은 이날 기준 1048메가와트(MW)로 지난 1월 879MW에서 19.2%(169MW) 늘었다.수소연료전지 총 보급 설비용량이 1000MW를 넘어서면서 원자력 발전소 1기와 비슷한 설비용량 규모를 보였다. 수소연료전지는 최근 가장 많이 늘고 있는 태양광과 비교해도 올해 성장률이 높게 나왔다. 태양광 설비용량은 같은 기간 2만1554MW에서 2만3467MW로 8.9%(1913MW) 늘었다.지난해 수소연료전지는 총 12.2% 성장했고 태양광은 같은 기간 13.0% 성장했다.보급량 절대적 수치만으로 따졌을 때는 태양광이 수소연료전지보다 더 많이 늘어났다. 하지만 설비용량 대비 발전량을 따져 봤을 때는 수소연료전지가 월등히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수소연료전지가 실제 설비용량 규모에 비해 태양광보다 전력공급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의미다.태양광은 해가 떠야 발전할 수 있지만 수소연료전지는 수소만 공급해주면 계속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태양광은 설비용량으로는 수소연료전지보다 20배 이상 많지만 발전량으로는 약 5배만 더 많다. 수소연료전지가 태양광보다 발전하는 시간이 4배는 더 길다.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RPS) 설치확인 및 REC발급’ 통계에 따르면 올해 1∼6월까지 태양광 발전량은 1306만8182메가와트시(MWh)로 같은 기간 수소연료전지 발전량 260만2349MWh의 5배다. 하지만 아직 업계에서는 수소연료전지 전용 전력판매시장에 풀린 물량이 수소연료전지 보급량을 받쳐주기 충분치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수소연료전지 관련 정책이 수소연료전지 보급을 충분히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상반기 수소발전 전용시장 입찰 결과에 따르면 입찰 참여 총 물량 518MW 중 총 낙찰물량은 89.2MW로 경쟁률은 5.8대1을 보였다.입찰시장에 신청한 물량 6개 중 1개는 탈락했다는 의미다.현재 시행 중인 하반기 수소발전 전용시장 입찰에도 이와 비슷한 물량이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수소연료전지는 태양광에 비해 발전원가와 높은 설치비용으로 입찰시장에 선정되지 못하면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수소연료전지가 분산에너지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분산에너지란 도시와 산업단지 등 전기를 대량으로 소비하는 지역 근처에 설치하는 집단에너지, 소형모듈원전(SMR),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원을 말한다.분산에너지를 늘릴수록 전기를 생산지역에서 먼 소비지역으로 전달하는 송전망의 건설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수소연료전지 업계 한 관계자는 "입찰시장에 선정되지 못하면 발전원가 자체가 높은 연료전지 특성상 사업추진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서울과 같은 도심에 설치되는 수소연료전지는 온실가스 감축뿐만 아니라 송배전망 건설부담을 줄여 설비투자 비용 절감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앞으로 분산에너지 활성화 제도에서 수소연료전지를 수도권을 포함한 대도시에 건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wonhee4544@ekn.kr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전경.

넷플릭스 ‘스위트홈 2’, 12월 1일 공개! “본격 아포칼립스물” 세계관 확장

오는 12월 1일 넷플릭스(Netflix) ‘스위트홈’ 시즌2가 공개된다. 넷플릭스 미국 TOP10에 진입한 첫 한국 시리즈로 K-크리처물의 탄생을 전 세계에 알렸던 ‘스위트홈’이 시즌 2로 돌아온다. ‘스위트홈’ 시즌2는 욕망이 괴물이 되는 세상, 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와 그린홈의 생존자들 그리고 또 다른 존재의 등장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현상까지 새로운 욕망과 사건, 사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1일 공개된 론칭포스터는 시즌1의 배경이었던 그린홈을 벗어나 파괴된 야구 스타디움을 보여준다. 시즌1에서 괴물과 사투를 벌어야 했던 주민들은 더 이상 그린홈에서 버티지 못하고 세상 밖으로 나온다. 도처에 모인 생존자들이 파괴된 스타디움에서 공동체를 이뤄 살아가지만 그곳도 안심할 순 없다. 외부의 괴물 그리고 내면의 욕망과도 싸워야 하는 이들이 새로운 곳에서 또 어떤 위험과 마주할지 더 커지고 진화된 이야기에 궁금증이 무한 상승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쇠창살에 갇혀 어디론가 끌려온 차현수(송강 분)로 시작한다. 맨몸 위로 조명이 떨어지고 자신을 기다려 왔다는 상대방에게 현수는 결심한 듯 무엇을 하면 되는지 묻는다. 끝나지 않은 괴물화 사태에 혼란에 빠진 생존자들과 무리를 지어 날뛰는 괴물들이 더욱 커진 세계관을 암시하며 ‘MH-5’ 혹은 ‘이 모든 걸 끝낼 구세주’라고 불리는 현수가 어떤 키를 쥐고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시즌2는 시즌1과는 달리 원작의 세계관을 확장, 고유한 스토리로 진행된다. 이응복 감독은 원작자 김칸비 작가에게 자문을 받고 원작의 숨겨진 설정과 확장된 세계관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응복 감독은 "본격적인 아포칼립스물이다. 시즌1이 그린홈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밀실 공포를 다뤘다면 시즌2는 광장으로 나왔고 새로운 인물과 괴물이 대거 등장한다"고 설명해 호기심을 유발했다. 배우들 또한 확장된 스토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진욱은 "원작에서 벗어난 세계관을 표현하게 된다. 더 넓어진 세계관만큼 여러 가지 생각해 볼 것들이 많이 생긴다"고 밝혔고, 이시영은 "그린홈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엄청나게 큰 세상이 열린다. 모든 인물이 큰 변화를 겪게 된다"라고 언급해 기대감을 더했다. ‘스위트홈’ 시즌2에는 송강, 이진욱, 이시영, 고민시, 박규영, 유오성, 오정세, 김무열, 진영 등이 출연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스위트홈2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2’가 12월 1일 공개된다.넷플릭스

기차역서 벨리곰 만난다…롯데홈쇼핑-코레일유통 IP 활용 협약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31일 코레일유통과 벨리곰 IP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 당산동 코레일유통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재홍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 이보현 뉴미디어커머스부문장, 구본조 IP사업셀장과 코레일유통 유원종 유통사업본부장, 허연석 유통기획처장, 최광식 편의점사업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국 철도역사 내 공공전시, 팝업스토어 운영 △코레일유통 직영 ‘스토리웨이’ 편의점서 벨리곰 굿즈 판매 △벨리곰IP 활용 관광 캠페인 공동 진행에 관해 협업하기로 합의했다. 롯데홈쇼핑은 롯데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타기업, 지자체 등과 연계해 오프라인 행사를 지속하며 벨리곰의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양사는 올해 연말 부산역을 시작으로 향후 1년간 전국 철도역사 내에서 벨리곰 공공전시, 굿즈 판매 등에 나선다. 역사 내 편의점 ‘스토리웨이’에는 인형, 키링 등 벨리곰 인기 굿즈가 입점되며, 관광객 수요를 감안해 핫팩, 칫솔세트 등 한정판 상품도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다. 160만 명 팬덤을 보유한 벨리곰은 초대형 공공전시를 계기로 캐릭터 열풍을 일으킨 후 쇼핑몰, 문화공간 등 핫플레이스에서 공공전시, 굿즈 판매 등을 통해 국내 대표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벨리곰 굿즈는 100여 종에 달하며 현재까지 누적 IP 사업 매출은 200억 원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미국, 영국에서 진행된 글로벌 IP 행사에 참석하고, 태국 유통전문기업과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도 가속화하고 있다. 박재홍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은 "국내 대표 캐릭터 벨리곰의 활동 확대의 일환으로 코레일유통과 벨리곰 IP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철도역 공간을 활용한 공공전시, 한정판 상품 출시 등을 통해 기차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기업,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벨리곰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r9028@ekn.kr롯데홈쇼핑 코레일유통 협약 구본조 롯데홈쇼핑 IP사업셀장(됫줄 왼쪽두번째부터)와 이보현 뉴미디어커머스부문장, 박재홍 마케팅본부장, 코레일유통 유원석 유통사업본부장, 임헌명 고객경험처장, 최광식 편의점사업처장이 지난달 31일 서울 당산동 코레일유통 본사에서 IP(지적재산권)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해커스공무원, 공무원 면접 대비 ‘서울시, 지방직 7급 면접 프로그램’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해커스 챔프스터디의 공무원 교육 전문 브랜드 해커스공무원이 국가직 7급 면접 프로그램에 이어 ‘서울시, 지방직 7급 면접 프로그램’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해커스공무원 ‘서울시, 지방직 7급 면접 프로그램’은 무료 오픈 특강부터 현장 강의, 인터넷 강의, 면접 코칭, 스터디까지 한 번에 면접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피티윤 강사는 주요 5개 업체의 대표 면접 강사의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 검색량 비교 결과 공무원 면접 1위(2021.05.24.~2022.05.24)를 기록했다. 피티윤 강사는 먼저 공무원 면접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공무원 면접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무료 오픈 특강을 제공한다. 피티윤 강사는 서울시 7급, 지방직 7급 특성에 맞춰 오픈 특강을 진행하며, 이는 면접시험에 대한 가장 정확한 정보와 준비 방법론을 담은 입문용 필수 공개강좌로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진행된다. ‘서울시, 지방직 7급 면접 프로그램’은 수강생이 남긴 면접 후기 빅데이터 및 복원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체계화된 공무원 면접 강의 및 실습을 진행해 안정적으로 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현장 강의 및 주요 실습은 해커스 온라인 라이브로 동시에 진행되어 전국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수강 및 피드백이 가능하다. 코칭 실습 및 모의 면접은 화상 프로그램(Zoom)을 이용해 진행되어 지방에 거주하는 수강생도 효과적으로 면접을 준비할 수 있다. 지역마다 면접 특색을 반영한 맞춤 교재로 강의를 진행해 철저하게 면접에 대비할 수 있으며, 필기 합격자 발표 전 구매자 중 필기 불합격자에게는 전액 환불도 제공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피티윤 강사는 서울시, 지방직 7급 전용 단톡방을 운영하며, 상시로 ‘온/오프라인 면접 스터디’도 운영한다. 피티윤 강사의 다음 카페에서는 면접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질의 응답도 가능하다. ‘서울시, 지방직 7급 면접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공무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사이트에서는 9급 공무원, 공무원 시험일정, 국가직 공무원 등에 관한 정보도 찾아볼 수 있다. 한편, 네이버 카페 독공사에서는 공무원 시험 후기뿐만 아니라 이벤트 참여 완료 후 댓글 작성 시 쌩기초 입문서(*비매품), 왕초보 시작팩 등을 무료로 배포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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