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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권력기관 특활비 전횡 바로잡을 것…대폭 삭감 원칙으로 할 것"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8일 당내 ‘특활비 TF(태스크포스)’의 정밀 심사를 거쳐 14개 정부 기관의 내년도 특수활동비 예산(1237억원)을 대폭 삭감하겠다고 예고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오전 국회에서 열린 특활비 TF 첫 회의에서 "국민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권력기관인 검찰, 국정원, 경찰 등이 특활비를 마음대로 쓰는 전횡을 반드시 바로잡겠다"며 "특활비 사용 내용이 투명하게 공개·소명되지 않으면 대폭 삭감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불필요한 특활비는 대폭 삭감하고, 주더라도 투명성을 전제로 주겠다"며 "지금처럼 특활비를 주머니 쌈짓돈 쓰듯 자기 맘대로 쓰는 것은 잘못됐다"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특활비 성격상 불가피하게 모든 내용을 일반에 공개하기 어려운 것도 잘 안다"면서 검찰 특활비와 관련해 "검사들이 열심히 일해서 힘들다면 별도 예산을 정식 편성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TF 소속인 박용진 의원은 "국민 불신에 아직도 나 몰라라 하는 법무부, 검찰의 태도에 이젠 국회가 단호한 태도를 보여줄 때"라며 "국민으로부터 받은 권한으로 불필요한 특활비 편성을 더는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탄희 의원은 "국감에서 검찰 밀양지청이 2021∼2023년 매월 같은 날 같은 금액을 검사 숫자만큼 맞춰 (특활비를) 집행한 걸 지적한 바 있다"며 "상식 있는 국민이라면 검찰 특활비가 검사에게 제3의 월급으로 쥐어진다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TF 단장인 김승원 의원은 "민주당은 특활비가 권력기관의 개인 쌈짓돈으로 활용되는 게 아닌가 하는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겠다"며 "특활비의 투명한 사용을 위한 예산심사체계를 만들기 위해 TF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11월 한 달간 활동하는 특활비 TF는 상임위별로 특활비 관련 자료를 수집한 뒤 편성·집행·감독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후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와의 간담회나 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전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심사자리에서 "마약 수사에 편성되어 있는 특활비가 1년 내내 대한민국 전체 2억 7500만 원"이라며 "이걸 전부 깎겠다는 것은 특별히 어떤 이유가 있는지 정말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역대 어느 때보다도 법원 판결 등에 따라 특활비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며 "(마약수사 특활비가) 2억 7500만 원이 너무 작다는 점에서 제가 좀 오히려 반성한다"고 강조했다. ysh@ekn.kr민주당 특활비TF 회의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특수활동비 태스크포스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양주시 대학생정책참여단 운영…시민제안 활성화↑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정책 아이디어를 널리 발굴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관내 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생 정책참여단’을 운영한다. 대학생 정책참여단은 관내 서정대학교에서 ‘양주학’ 강의를 수강한 학생을 대상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은 양주시 관내에서 생활하면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역사회를 탐구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대학생 정책참여단이 제시하면, 양주시는 이를 시민제안으로 접수해 채택 여부를 심사하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향후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시정사업으로 실행될 계획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청년의 젊고 발랄하고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새로운 방식의 정책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청 전경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포스코홀딩스, 캐나다서 유전염수 리튬 확보 모색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포스코홀딩스가 캐나다 앨버타주 투자청(IAC)과 유전염수 리튬 확보에 나섰다. 유전염수는 석유가 매장된 지층 주변에 존재하는 물로 리튬을 비롯한 광물을 함유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자원 개발 파트너사를 물색하고 광구를 찾는다는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최적의 리튬 추출 상용화 공정도 실증할 계획이다. IAC는 포스코홀딩스의 투자 과정에 대한 행정 지원을 하고 유망 사업자와 연결하는 역할도 맡는다. 자원 개발 관련 정보 및 세제 혜택도 지원할 예정이다. 앨버타주는 캐나다 석유·셰일가스 산업을 주도하는 지역이다. 세계 최대 수준의 유전염수 리튬 매장량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사업과 호주 광석리튬 사업 등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토대로 유전염수 리튬 사업 상용화에 대한 투자 검토 및 연구개발(R&D)을 진행하고 있다. 비전통 리튬 자원으로 원료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함이다. 북미 리튬 생산거점 확보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 역량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포스코홀딩스는 2030년 리튬 생산력 42만3000t을 보유한 글로벌 탑3 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총 5만t 규모로 건설 중인 염수리튬 1·2단계 상용화 공장과 광석리튬에 기반한 연산 4만3000t급 수산화리튬 공장에 이어 캐나다 광물·금속 계획(CMMP) 등 전략광물 투자 활성화 정책에 연계한 캐나다 리튬 사업을 추진한다. 이경섭 포스코홀딩스 이차전지소재사업팀장은 "IAC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리튬 공급망을 강화하고 글로벌 이차전지소재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앨버타주의 풍부한 자원과 포스코홀딩스의 혁신 기술이 합쳐져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포스코홀딩스 8일 주한 캐나다대사관에서 릭 크리스티안세 IAC CEO(왼쪽)·이경섭 포스코홀딩스 전무가 유전염수 리튬사업 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산군, 인구·일자리 증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에너지경제신문 이재진 기자]예산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구와 일자리를 늘리기 위한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군이 추진 중인 산업단지는 △예산제2일반산업단지 △예당2일반산업단지 △신소재일반산업단지(확장) △예산 조곡그린컴플렉스 △예산 케이바이오융복합단지 △예산 케이스마트일반산업단지 등 545만㎡ 규모다. 예산 제2 일반 산업단지는 응봉면 증곡·송석리와 오가면 월곡리 일원에 112만㎡ 규모로 총사업비 2200억 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민간 개발 방식으로 추진 중이며, 지난 3월 단지 조성 공사에 착공해 원활히 추진 중이다. 예당2 일반 산업단지는 고덕면 지곡·상장·오추리 일원에 72만㎡ 규모로 총사업비 1172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민간 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며, 지난해 3월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돼 현재 편입 토지 보상 단계로 조만간 보상 협의에 나설 계획이다. 신소재 일반 산업단지(확장)는 기조성된 신소재 일반산단(48만㎡)의 확장 사업으로 고덕면 상몽리 일원에 55만㎡ 규모에 총사업비 885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개발되며, 지난 2022년 9월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돼 최근 보상계획을 공고했고 감정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예산 조곡 그린 컴플레스는 신암면 조곡리 일원에 147만㎡ 규모로 총사업비 3164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추진하며, 지난해 10월 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에 반영됐고 올해 10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서를 제출했다. 예산 케이 바이오 융복합단지는 예산읍 간양·신례원리 일원에 121㎡ 규모로 2235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지난 2022년 8월 충청남도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해 같은 해 10월에 검토 회신을 받았고 해당 검토 의견에 따른 보완과 편입 토지동의서 징구를 통해 내년도 지정계획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예산 케이 스마트 일반 산업단지는 예산읍 관작·발연리 일원에 43만㎡ 규모에 1085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조성할 예정으로 올해 5월 충청남도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해 검토를 받았으며, 검토 의견에 따른 보완 이후 내년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신청서 제출을 계획 중이다. 6개 산단에는 식료품, 의약품, 화학제품, 금속가공, 전자부품, 전기장비, 비금속, 1차 금속, 광학기기, 섬유, 자동차부품, 기타 기계 등 다양한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지난 3월 충남도지사가 발표한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내포역(신설)과 연계 추진 중이며, 해당 사업은 농생명 자원을 연구·개발·생산해 기업과 농민이 상생하는 고부가 산업화 단지를 1667만㎡ 규모로 2028년까지 조성하게 된다. 앞서 군은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를 추진 중이며, 지난 10월 해당 부지 인근을 부동산 투기 예방 및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를 위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아울러 군은 적극적인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산업단지 건설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인구증가는 물론 계속되는 개발 압력에 따른 개별입지 등 무분별한 난개발 차단 방지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예산=에너지경제신문 이재진 기자 pa0921@ekn.kr1.예산제2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예산 제2 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코트라, 유럽 해상풍력 공급망 진출 기업 지원사격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고 있는 ‘유로포트 2023’ 전시회에서 한국 해상풍력 홍보 세미나를 개최했다. 코트라는 한국관 전시 참여기업과 유럽 진출기업을 포함한 국내 업체 15곳과 현지 잠재 파트너간 ‘맞춤형 파트너링 상담’도 주선했다고 8일 밝혔다. 풍력은 네덜란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재생에너지원으로 평가된다. 북해지역은 그린수소 및 지하 탄소 저장 인프라와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코트라는 △다멘 △로열 IHC △올시즈를 비롯한 현지 기업에 해상풍력 및 오프쇼어 기자재 분야 한국기업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상담을 주선할 계획이다.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지난 7일 열린 세미나에서 한국 해상풍력 산업 현황과 강점을 설명했다. 팬아시아·시드로닉스·월드에너지를 비롯한 국내 기업의 기술 홍보 IR 세션도 진행됐다. 전시 기간 중 수출상담관에 방문하는 100여개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해상풍력 프로젝트 참여 기회도 발굴한다. 이달 말까지 후속 상담도 주선할 예정이다. 김현철 코트라 유럽지역본부장은 "유럽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95% 감축을 목표로 국가간 청정에너지 공급망 구축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 이슈를 주도하는 유럽 시장에 우리 기업이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코트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Europort 2023’ 전시회 내 KOTRA 수출상담관에서 한국·현지 기업이 파트너링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 ‘타계 44주년’ 가수 배호 추모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이 7일 오후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 신세계공원묘지에 들러 가수 배호(본명 배만금) 묘지를 추모했다. 이날은 가수 배호가 1971년 타계한 이후 44주년을 맞는 기일이다. 배호는 1942년 독립운동을 위해 대한민국에서 중국 산둥성으로 이주한 광복군 출신 아버지 밑에서 태어나 광복 이후 한국으로 귀국한 후 1958년부터 음악활동을 시작해 1960년대 , , 등을 히트시키며 대중의 사랑을 흠뻑 받았다. 배호는 1981년 MBC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가수’ 1위에 선정되고 2005년에는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은 국민가수 10인’으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 요절한 이후에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강수현 양주시장.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남면 행복마을관리소 마을벽화 현판식 개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 남면은 ‘어린이와 함께 그리는 꿈, 마을벽화 그리기’를 성황리 끝마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어린이와 함께 그리는 꿈, 마을벽화 그리기’는 남면 행복마을관리소의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남면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참여해 회색 담벼락에 초록을 그려 넣었다. 이날 현판식은 백운구 남면장, 양동용 남면초등학교 교장, 어린이와 관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장 미래인 어린이 꿈과 끼를 담은 벽화 완성을 기념했다. 백운구 남면장은 "우리 마을 꿈과 희망인 어린이들이 사랑스럽고 행복 가득한 그림을 담벼락에 채워 넣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나갈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면 행복마을관리소는 마을쉼터 조성,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가하고 있다.kkjoo0912@ekn.kr양주시 남면행복마을관리소 특화사업 ‘ 마을벽화’ 현판식 양주시 남면행복마을관리소 특화사업 ‘ 마을벽화’ 현판식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인천시, ‘1000만 애인(愛仁) 소통 토론회’ 11일 개최

인천시가 1000만 인천시대를 맞이해 오는 11일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2층)에서 다양한 시민과 분야별 전문가, 이주민 등 각계각층의 시민 1000여 명과 함께 ‘1000만 인천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1000만 애인(愛仁) 소통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주요 시정의 홍보 및 의견수렴 기능을 했던 기존 토론회 형식에서 벗어나 시의 각종 위원회 중 정책 자문 기능이 있는 30여 개 위원회의 위원과 분야별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시정에 대해 자유롭고 다양한 의견을 발표하고 유정복 시장과 직접 소통하는 진정성 있는 토론회로 마련된다. 특히 10개 분야(소통·청년, 환경, 경제, 미래산업, 해양항공, 도시계획, 문화관광, 보건복지, 여성가족·교육, 교통분야)의 인천시정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1년간 이슈 연관어를 제시하고 관심 분야에 맞게 빅데이터 연관어를 선택해 인천시장과 함께 자유롭게 소통하고 토론하는 100분 원탁토론으로 진행된다. 1000만 애인 소통 토론회는 인천 사랑을 마음껏 펼칠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 배너 QR등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균형·창조·소통의 3대 시정가치를 바탕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오직 시민, 오직 인천, 오직 미래만 생각하며 열정적으로 발로 뛰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겠다"며 "토론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시정에 대한 체감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토론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 여러분들의 좋은 제안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108095834 2022년 10월 인천애뜰에서 열린 ‘제6회 애인토론회’ 모습 사진제공=인천시

당진시, 스포츠클라이밍 유망주들 충청권 대회 상위 입상

지난 5일 청주 국제 클라이밍 센터에서 열린‘제2회 충청권 산악연맹 회장 배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대회’에서 당진의 청소년들이 1~3위를 수상했다. 주요 수상 내역으로는 △원당초 6학년 장승우 군이 남자 초등부 1위 △유곡초 4학년 민송현 양이 여자초등부 2위 △당진초 4학년 김나휘 양이 여자초등부 3위 △신평중학교 2학년 김동균 군이 남자 중학부에서 2위 등이다. 이날 대회는 스포츠클라이밍 저변 확대를 위해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충청북도산악연맹이 공동주최하고 충북산악연맹의 주관으로 충청권역의 300여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남녀 일반부, 남녀 초중고등부 분야로 치러졌다. 대한산악연맹 스포츠클라이밍 경기 규정에 따라 정해진 시간 안에 완등하는 리드와 밧줄 없이 오르는 볼더링 부문으로 진행됐다. 당진=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사진5) 경기 수상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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