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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푸르메재단에 장애어린이 지원사업 기금 3억원 기탁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재단과 장애어린이 보조기구 지원사업 협약식을 맺고 해당 사업을 위한 기부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볼보자동차 고양 전시장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 이만식 세일즈&마케팅 총괄 전무와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 정태영 사업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17년부터 7년째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하고 있다. 본 사업을 통해 약 700명의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보조기구를 지원함으로써 재활과 자립을 돕고 건강한 이동권을 보장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만 18세 이하의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 100명을 위한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과 함께 어린이 재활병원 운영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보조기구 신청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의료 및 복지기관 등을 통해 진행되며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보다 많은 장애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한 이동권과 더불어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볼보 (왼쪽부터)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와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3 LA오토쇼]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아이오닉 5 N’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는 16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3 LA오토쇼’에서 ‘디 올 뉴 싼타페’와 ‘아이오닉 5 N’을 북미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LA 오토쇼에서 디 올 뉴 싼타페가 ‘고객의 일상 경험을 확장시켜주는 차량’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는 "디 올 뉴 싼타페는 대담하고 독특한 디자인 정체성, 넓은 실내 공간, 도심과 아웃도어를 융합하는 차별화된 능력을 갖췄다"며 "디 올 뉴 싼타페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새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LA 오토쇼에서는 첨단 전동화 기술을 집약해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도 북미 최초로 공개됐다. 아이오닉 5 N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 84.0kWh의 고출력 배터리와 고성능 EV 특화 열관리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이 적용된 모델이다. 합산 448kW(609마력)의 최고출력과 740Nm(75.5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전·후륜 모터가 탑재됐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시간은 3.4초다. 틸 바텐베르크 현대차 N브랜드&모터스포츠사업부 상무는 "아이오닉 5 N은 운전의 재미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개발된 차량"이라며 "현대차는 아이오닉 5 N을 시작으로 내연기관차, 전기차, 수소전기차에 상관없이 N 브랜드 특유의 재미있는 운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 올 싼타페와 아이오닉 5 N은 내년 상반기 북미 시장에서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LA오토쇼에서는 ‘2024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가 발표됐다. 현대차 ‘아이오닉 6’가 승용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yes@ekn.kr사진2) 현대차, 2023 LA 오토쇼 참가 ‘2023 LA 오토쇼’ 현대차 부슨에 전시된 디 올 뉴 싼타페

[2023 LA오토쇼] 기아 전기차 콘셉트카 EV3·EV4 북미 데뷔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3 LA오토쇼’ 사전 언론 공개행사에서 EV3 콘셉트와 EV4 콘셉트를 북미 최초로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아에 따르면 EV3 콘셉트는 강인하고 기하학적으로 조화를 이룬 차체에 역동적인 루프라인으로 ‘이유 있는 즐거운 경험’을 표현한 실루엣을 갖췄다. 전면부에는 볼륨감 있는 차체 면과 새로운 EV 타이거 페이스를 적용했다. 측면부는 사각형을 비대칭적인 각도로 잘라낸 듯한 휠 아치의 구조가 인상적이다. EV4 콘셉트는 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의 ‘미래를 향한 혁신적 시도’(Power to Progress)를 주제로 만들어졌다. 전면부는 낮은 후드 형상을 강조하는 넓고 당당한 자세가 담대한 인상을 나타낸다. 기하학적 조화를 이룬 디자인 요소와 패턴,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적용했다. 기아는 이번 LA오토쇼를 통해 ‘더 뉴 쏘렌토’를 북미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현지에는 △2.5 가솔린 △2.5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이 내년 상반기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이날 모터쇼에서 EV9은 ‘2024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로 발표됐다. 최종 수상 발표는 내년 1월4일 공개될 예정이다. 기아는 앞서 2020년 텔루라이드, 올해 EV6가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 yes@ekn.kr(사진자료1) LA오토쇼참가 2023 LA오토쇼 기아 부스 전경.

[2023 LA오토쇼] 현대차, 아마존과 맞손···美서 온라인 판매 강화한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와 아마존이 16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LA 오토쇼’에서 고객에게 혁신적이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광범위하고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에는 △아마존에서의 온라인 자동차 판매 △디지털 혁신을 위해 아마존 웹 서비스를 클라우드 우선 공급업체로 선정 △향후 현대차 신차에 아마존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 탑재 등 다방면에서의 협력이 포함됐다. 현대차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내년부터 미국에서 아마존을 통해 현대차의 차량을 판매한다. 현대차는 고객이 아마존에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첫 브랜드다. 이 새로운 디지털 쇼핑 경험을 통해 고객은 어디서나 쉽게 차를 구매하고 원하는 시간에 딜러에게 차량을 받으러 가거나 집에서 수령할 수 있다. 고객은 모델, 트림, 색상 및 기능 등 다양한 선택 사항에 따라 구매를 원하는 지역에서 구입 가능한 차량을 찾아 결제 및 금융 옵션을 선택하고 결제까지 이르는 자동차 구매 전 과정을 아마존에서 할 수 있다. 현대차는 또 연산, 저장, 관리 및 운영, 분석,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데이터 관리의 전반적인 혁신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인지도를 자랑하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를 클라우드 우선 공급업체로 선택했다. 이밖에 현대차는 2025년부터 미국에서 출시하는 신차에 아마존의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를 탑재할 예정이다. 고객은 알렉사에게 음악·팟캐스트·오디오북 재생, 알림 설정, 일정 수정, 달력 확인 등을 요청할 수 있다.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현대차는 고객의 삶을 더 좋고 쉽게 만드려고 노력하는 아마존의 열정을 공유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업"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고객이 온라인으로 자동차를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엔터테인먼트, 쇼핑, 스마트홈 조정 및 일정 확인을 위해 차량에서 알렉사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 현대차가 아마존 웹 서비스로 데이터를 이전해 고객 경험과 비즈니스 운영을 혁신하는 것까지 그 역할을 해야 한다. 향후에도 현대차와 함께 다양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세계에서 가장 고객 중심적인 회사 중 하나인 아마존과의 협력은 현대차의 사업과 판매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전동화 전환을 가속함으로써 스마트 모빌리티 미래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마존은 사람과 상품이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이동하는 ‘인류를 위한 진보’라는 현대차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이상적인 파트너"라며 "현대차는 아마존에서 차량 선택부터 수령까지 구매 전 과정이 가능한 최초의 자동차 회사로 이는 현대차가 아마존과 함께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지속 추진하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였다. yes@ekn.kr16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LA오토쇼 16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LA오토쇼’ 현장에서 마티 말릭 아마존 글로벌 기업 비즈니스 개발 담당 부사장(왼쪽)과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밝힌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르노코리아 ‘르노 125주년’ 감사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르노 125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는 ‘메르시(Merci)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르노코리아 전 차종 출고 고객 중 125명을 추첨해 LG 스탠바이미 GO(5명), 애플 에어팟 맥스(10명), 르노 오리지널 클래식카(The Originals) 미니어처(20명),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 상품권(90명)을 증정하는 게 골자다. yes@ekn.kr르노코리아, 르노 125주년 기념 감사 이벤트 진행_02 르노 125주년 기념 감사 이벤트 포스터.

기아, 첫 승진 직원 위한 연수 프로그램 신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는 처음으로 승진한 직원의 구성원 간 유대감 및 소속감 고취와 동기 부여를 위해 연수 프로그램 ‘Connecting to Kia’를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아는 지난 13~15일 제주도 해비치 호텔에서 G21급 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Connecting to Kia’를 실시했다. 기아는 지난 2019년 사원은 G1, 대리는 G2, 과장은 G3, 차장과 부장은 G4로 직급 명칭을 통합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새롭게 G2로 승진한 기아 소속 일반·연구직 직원의 업무 몰입도와 소속감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기아 핵심가치 특강 △지속가능한 미래와 자원 재순환을 위한 ‘오션클린업’ 활동 △제주 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기아 핵심가치 특강은 여러 사내·외 강사가 진행했고 기아의 브랜드, 조직문화, 경영이념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기아 관계자는 "G2 직급의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구성원 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신설했다"며 "앞으로도 직급별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소속감과 구성원 간 유대감을 고취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13~15일 제주도 해비치 호텔에서 진행된 ‘Connecting to Kia’ 13~15일 제주도 해비치 호텔에서 진행된 ‘Connecting to Kia’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화학-서울대, 차세대 소재 기술 함께 개발한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LG화학이 서울대학교와 함께 차세대 소재 기술을 개발한다. LG화학은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LG화학 이종구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무)와 홍유석 서울대 공과대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소재 산학 협력 과제 출범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LG화학이 3대 신성장동력의 주축인 전지 소재와 친환경 소재 관련 미래 연구개발(R&D) 기술을 선점해 관련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포석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전고체 전지 소재 △바이오 소재 및 공정 △CO₂ 활용 합성 소재 등의 고부가가치의 차세대 소재 기술 공동 개발에 나선다. 또 산학협력 과제를 수행하는 석?박사를 대상으로 산학장학생을 선발해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추후 채용까지 연계하는 등 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이종구 CTO는 "최고의 인재와 기술력을 보유한 서울대와 협력으로 저탄소 사회로 전환을 선도하는 고부가 혁신 기술 개발에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LG화학은 신성장동력의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전략으로 미래 기술 개발에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es@ekn.kr16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펼쳐진 ‘차세대 소재 산학 협력 16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펼쳐진 ‘차세대 소재 산학 협력 과제 출범식’에서 이종구 LG화학 전무(왼쪽)와 서울대학교 홍유석 공과대학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LG 윈윈 페스티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LG전자는 29년만의 LG트윈스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가전제품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LG전자는 LG를 오랜 기간 함께 응원하고 사랑해 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LG 윈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는 21일 온라인 브랜드샵 단독 가전제품 할인 행사가 펼쳐진다. 18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브랜드샵 및 LG베스트샵 매장에서 우승 축하 인증 이벤트를 연다.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브랜드샵에서 특정 행사 모델 대상으로 한정 수량을 29% 할인 판매한다. 또 18일부터 소진 시까지 LG트윈스 챔피언 에디션으로 특별 제작한 스탠바이미Go 한정판을 온라인 브랜드샵에서 판매한다. 스탠바이미Go에 정규 시리즈 우승 엠블럼을 디지털 인쇄한 제품이다.이와 함께 우승 축하 인증 이벤트도 연다.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샵에서 LG트윈스 한국시리즈 우승 엠블럼 이미지를 다운 받아 SNS에 축하 메시지 및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뒤 URL을 응모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LG전자는 총 30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LG베스트샵 매장 방문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국 베스트샵 지점의 행사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촬영, 축하 멘트 및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3,500명을 추첨해 LG 스탠바이미Go, LG 엑스붐 360, LG트윈스 유광 점퍼, 커피 쿠폰 등을 선물한다.김영락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부사장)은 "29년만의 우승에 기뻐하는 고객들의 모습에 우승 이상의 감동을 받았다"며 "긴 시간 응원해준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yes@ekn.krLG트윈스 통합우승 기념 프로모션 포스터

[지스타2023] NHN, BTB관 참가…‘게임앤빌·NHN앱가드’ 출품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부산] NHN이 ‘지스타 2023’에 BTB(기업간 거래) 부스를 열고, 자사의 게임 서버 엔진 ‘게임앤빌과 NHN클라우드의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NHN앱가드’의 홍보에 나섰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NHN은 20년 이상 축적한 글로벌 게임 및 정보기술(IT)사업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중소게임개발사가 게임 개발·사업·운영 시 쉽게 접목시킬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변화하는 개발사의 수요에 맞춰 신규 상품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서버 개발자 인력난을 고려해 게임 서버 엔진 ‘게임앤빌’을 출시했다. 또, 늘어나는 보안 이슈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고자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NHN앱가드’의 기능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지스타 2023’에서 NHN은 BTB 전시관에 부스를 열고 ‘게임앤빌’과 ‘NHN앱가드’ 두 가지 솔루션을 출품, 서버와 보안 분야에 대한 니즈가 있으나 해결책을 찾지 못한 중소게임개발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지스타 기간 NHN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게임앤빌’, ‘NHN앱가드’를 비롯해 ‘인스턴스’, ‘스토리지’, ‘게임베이스’, ‘게임톡 등 NHN과 NHN클라우드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사용할 때 쓰이는 100만원 상당의 크레딧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규 고객과 3개월 간 이용 내역이 없는 기존 고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또 2024년 4월까지 ‘게임앤빌’ 활성화 시 6개월 간 무상 제공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혜택은 월 150만원 한도로 제공된다. 지스타 부스에서 진행되는 비즈매칭 및 시연 세션에는 참가만 해도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정우진 NHN 대표는 "NHN은 실제 자사 게임 개발에 활용하고 있는 솔루션을 바탕으로, 중소게임개발사의 게임 론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들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번 지스타에서는 개발사들이 필요로 하지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신규 게임 서버 엔진과 모바일 게임 보안패키지를 통해 신규 고객사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NHN의 ‘지스타 2023’ BTB 전시관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만나볼 수 있다. 지스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N 클라우드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ojin@ekn.krKakaoTalk_20231116_165008645 ‘지스타2023’ NHN BTB관 전경. 사진=윤소진 기자

[지스타2023] 빅게임스튜디오 신작 RPG ‘브레이커스’에 이목 집중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부산] 빅게임스튜디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3’에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신작 애니메이션풍 역할수행게임(RPG) ‘브레이커스’를 출품했다고 16일 밝혔다.브레이커스는 빅게임스튜디오에서 PC, 모바일 멀티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 기반, 애니메이션 RPG다. ‘경계를 허무는 자-브레이커’들이 세상 모든 지식이 모여있다는 세상의 끝, 신들의 서고로 향하는 모험담을 담고 있다. 개성 넘치는 다양한 등장인물과 방대한 내러티브를 통해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빅게임스튜디오 부스는 제2전시장 1층에 위치했으며 ‘브레이커스’의 시연은 물론, 퀴즈 이벤트, 코스프레 이벤트, 타임어택 이벤트, 부스 스탬프 이벤트, 공식 채널 구독 이벤트 등 풍성한 이벤트들을 만나볼 수 있다.부스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클리어 파일, 캐릭터 캔뱃지, 쇼핑백, 아크릴 스탠드 등 ‘브레이커스’의 굿즈를 선물한다.sojin@ekn.kr‘지스타2023’ 빅게임스튜디오 부스 전경. 사진=윤소진 기자‘지스타2023’ 빅게임스튜디오 부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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