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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웹어워드코리아 2023’ 최고대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웹어워드코리아 2023’에서 PC웹 최고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웹어워드코리아 2023은 인터넷전문가 4,000여명으로 구성된 분야별 전문평가위원들이 온라인 평가, 전문평가 등의 공정하고 체계화한 심사과정을 거쳐 비주얼 디자인,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서비스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시상에는 총 13개 부문 74개 분야에 492업체(제작사 포함)가 참여해 총 312개의 웹사이트가 등록했다. 삼성자산운용은 비주얼 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를 토대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PC웹 최고대상을 수상했다. 삼성자산운용 홈페이지는 시시각각 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시장의 관심을 빠르게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있으며,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금융에 대해 직관적으로 전달하여 투자자들에게 쉽게 다가간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삼성자산운용은 관계자는 "올해 3월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을 시행하며 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강화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테마와 섹터별로 관련 상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오버뷰 콘텐츠와 삼성자산운용의 리서치와 컨설팅팀이 직접 작성한 투자 리포트와 인사이트 정보 등은 투자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자산운용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홈페이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는 회원가입 후 가입화면을 캡처한 이미지를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하고, 수상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31일까지이며, 선착순 2023명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자산운용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hn7704@ekn.krㅇㅇㅇ 삼성자산운용은 ‘웹어워드코리아 2023’에서 PC웹 최고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삼성자산운용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JB금융그룹은 한국ESG기준원(KCGS)으로부터 2년 연속 ‘ESG(환경·사회·거버넌스)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ESG우수기업은 한국ESG기준원이 2011년부터 상장기업의 환경경영, 사회책임경영, 지배구조와 같은 비재무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것이다. 올해는 전체 1049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고 JB금융은 2023년 ESG 평가 결과 환경 부문에서 A+, 사회 부문에서 A, 지배구조 부문에서 A, 통합등급 A등급을 부여받아 국내 금융지주회사 중 유일하게 ESG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JB금융은 2021년 6월 ESG 경영을 위한 중장기 전략발표와 함께 ‘더 나은 미래로, 함께 가는 JB금융’이라는 ESG 미션을 선포했다. 이사회 위원 전원으로 구성된 ‘ESG위원회’와 지주·계열사 주요 임원과 ESG실무진이 참여한 ‘ESG협의회’를 통해 그룹 전사적인 ESG 경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지난해에는 국내 금융회사 중 두번째로 SBTi(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로부터 탄소 감축 목표에 대한 승인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탄소중립 이행 프로세스를 실행해 나가고 있다.올해는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기 위한 사회책임경영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그룹 봉사단을 창단하고 지역아동센터 개선지원, 다문화 청소년 지원, 자립준비 청년 지원 등 3가지 그룹 핵심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JB금융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업 선정을 계기로 ESG 우수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진정성 있고 고도화된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sk@ekn.krJB금융지주.

파주시, 청소년수련관 첫 준공…청소년 꿈터 탄생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12월1일 파주시 최초 청소년수련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수련관 준공을 축하했다. 총사업비 263억원을 들여 조성된 파주시청소년수련관은 연면적 7304㎡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수영장-체육관-클라이밍장-요리실습실-바리스타실-댄스연습실-음악연습실-동아리실 등 다양한 시설을 구비했다. 준공식은 테이프커팅을 시작으로 파주중학교 오케스트라단과 파주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 및 기념사와 축사가 이어졌으며, 준공 축하영상 상영과 마술드론공연, 청소년 공연, 동아리실별 체험관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준공식에서 "파주시 최초 청소년수련관이 건립된 만큼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파주시는 청소년이 누릴 오늘의 행복과 내일의 꿈을 향해, 더 큰 희망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파주시는 청소년이 다양한 수련활동 및 정보-문화-예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청소년문화의집을 운정-교하-금촌에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자유롭게 휴식과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소규모 활동공간인 청소년휴카페(쉼표, 모여락)를 파주읍, 적성면, 법원읍, 운정4동 등 4곳에서 운영 중이다.kkjoo0912@ekn.kr파주시 1일 청소년수련관 준공식 개최 파주시 1일 청소년수련관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1일 청소년수련관 준공식 개최 파주시 1일 청소년수련관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경기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포럼 연극’ 개최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4일 ‘현장 공감 프로그램 시즌 4 교육활동 보호 포럼 연극’을 오는 11일과 12일, 남부청사와 북부청사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공동체와 소통하는 현장 공감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상반기 학생 대상 프로그램 ‘시즌 3’에 이어 ‘시즌 4’는 교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극 중 문제 상황에서 관객이 의견을 제안하며 극적 상황을 바꾸어 나가는 포럼 연극으로 진행하며 관객과 소통하며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교원 간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연극 제목은 ‘불편한 교실’로 경기도연극교육연구회 교사들이 중심이 돼 교육활동 침해 상황 속에서도 안심하고 학생을 가르칠 수 있기를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교사들의 교육활동 침해 경험을 연극 소재로 가져오고, 공연 중 도교육청 변호사가 현장 교사의 실제 교육활동 침해 고민 사연으로 법률 상담을 진행한다. 서은경 도교육청 생활인성교육과장은 "교육활동 침해와 관련해 교원들의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선생님이 존경받고 학생이 존중받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04095947 ‘현장 공감 프로그램 시즌 4 교육활동 보호 포럼 연극’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하이트진로, 홍콩 팝업매장 두 달 간 2만명 방문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하이트진로의 글로벌 소주 통합 브랜드 진로(JINRO)의 홍콩 팝업 매장이 개장 후 두 달 동안 방문객 2만 명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0월부터 운영 중인 이 매장은 홍콩 번화가인 코즈웨이베이 지역에 위치해 있다. 오는 2025년 상반기까지 선보이며 방문 시 참이슬과 과일리큐르, 무알콜맥주 등 하이트진로의 모든 주류와 음료 18종을 시음하거나 구매할 수 있다. 소주의 다양한 음용법을 알리기 위해 바텐더가 직접 개발한 레몬티, 모히또 등 8종의 소주 칵테일도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인지도 확산을 위해 하이트진로는 1일 유튜브 공식 채널 ‘더 리얼 진로(The Real JINRO)’를 통해 팝업 현장도 공개했다. 해당 채널 내 인기 시리즈 ‘점퍼트레블’의 12번째 에피소드로 제작됐으며, 홍콩 명소와 함께 팝업 매장 현장과 칵테일 제조과정을 담았다. 점퍼트레블은 진로를 매개로 시공간이 바뀌는 여행 콘셉트로 에피소드마다 조회수 100만을 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 총괄 전무는 "하이트진로는 해외 소비자들에게 즐거움과 재미 요소를 강조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소주가 전 세계인의 대중 술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의 다양화 등 2025년에도 전략적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inahohc@ekn.kr진로 팝업 오는 2025년 상반기까지 홍콩 코즈웨이베이 지역에서 운영하는 하이트진로의 글로벌 소주 통합 브랜드 진로(JINRO)의 팝업 매장. 사진=하이트진로

[특징주] 한화투자증권, 비트코인 상승에 강세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강세다. 비트코인 가격이 4만 달러를 돌파하면서 두나무 지분을 보유한 한화투자증권이 부각된 영향이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투자증권은 오전 9시5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00원(10.68%) 상승한 3110원에 거래중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20개월 만에 처음으로 4만 달러를 돌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을 5.96% 보유하고 있다.yhn7704@ekn.kr

‘불후’ 안성훈 등장에 송가인·김호중 소환, 이찬원은 화색

가수 안성훈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는 ‘미스터트롯2’ 진 등극 순간을 떠올렸다. 안성훈은 2일 방송한 KBS 2TV 음악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경연이 끝나자마자 송가인에게 전화가 왔다. ‘네가 진이 되어서 너무 기쁘고 내가 또 한번 진이 된 것처럼 기쁘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호중은 ‘내가 진을 못 했는데, 마치 내가 된 거 같다’며 같이 행복해 했다"고 전해 김호중과의 훈훈한 동료애를 보여줬다. 안성훈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서 두 번의 도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첫 번째 시즌에서 탈락한 아픔을 우승이라는 결과물로 만들어냈다. 안성훈의 활약에 MC 이찬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안성훈이 진이 되고 나서 어딘가 모르게 때깔이 달라졌다"고 웃으며 "안성훈은 정말 노력하고 연습량이 어마어마한 가수"라고 인정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미스터트롯2’ 진 소감을 밝혔다.KBS 방송화면 캡처

코리안리, 삼성생명과 7000억원 규모 공동재보험 계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코리안리재보험은 삼성생명과 공동재보험 거래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건은 양사가 약 4개월에 걸쳐 검토했으며, 준비금 기준 약 7000억 규모의 계약이다. 책임 개시일은 2023년 11월 1일이며, 지난달 말 금융감독원 신고를 완료했다.대규모 고액사고와 자연재해로 인한 손실을 보상하는 전통적 재보험과는 달리 공동재보험은 원수보험사가 위험보험료뿐만 아니라 저축 및 부가보험료를 재보험사에 출재함으로써 금리리스크, 해지리스크 등도 함께 이전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원수보험사는 금융시장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사전에 해소할 수 있으며, 요구자본 감소로 재무건전성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코리안리는 새 회계제도(IFRS17) 및 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에 따라 2017년부터 공동재보험 시행을 위한 사업기반을 마련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생명, 신한라이프 등과 공동재보험 계약을 체결하며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재보험 솔루션을 원수보험사에 제공해왔다.코리안리 측은 "공동재보험 수요가 향후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보험사의 새로운 재보험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주시, ‘희망2024 나눔 캠페인’ 추진

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 영주시는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희망2024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영주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영주시 모금 목표액은 8억 5백만 원이다. 시는 4일 영주시청 직원들의 ‘희망2024 나눔캠페인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성금 모금을 전개한다. 기부참여는 언론사 전용계좌, 사랑의 계좌 및 비대면 QR코드 기부, ARS로 참여하거나, 시 복지정책과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희망2024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위기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의 위기가정 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매년 많은 분들이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올해도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은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적극적인 나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재원을 마련하는 범국민 이웃사랑 운동이다. 시는 지난해 12억 6천9백만 원을 모금, 경북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에 경북공동모금회는 시가 기탁한 금액보다 3억 2천만 원이 많은 15억 8천9백만 원을 영주시 사회복지시설(기관) 및 소외계층의 물품 지원·주거환경 개선·의료비 등에 필요한 재원으로 배분했다. jjw5802@ekn.kr영주시, ‘희망2024 나눔 캠페인’추진 영주시는 ‘희망2024 나눔 캠페인’을 추진 하고 있다.(제공-영주시)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4일 안동시청 회의실에서 ‘같이 해소하는 교통 불편, 함께 고민하는 교통안전 정책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안동시, 안동경찰서와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소속 정책연구단, 안동시민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교통불편이나 개선사항 등 수요(Needs) 조사와 함께 교통정책 설명과 신규사업 개발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간담회 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의 주요 논의사항은 △교통사고 다발지역 사고원인 파악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설치 적정성 △상습 교통정체구간 원인 파악과 해결책 토론 △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 특수시책 △주요 교통민원 접수내용을 포함한 주민 불편사항과 개선방향 등 의견수렴이다. 오전에는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소속 정책연구단 28명 가운데 교통분야 6명(김상호 자치경찰위원회 정책연구단 교통분과 위원, 대구대 경찰행정학과교수등)이 시청과 경찰서에서 마련한 차량에 탑승해 안동 시내 교통상황을 점검했다. 오후에는 이순동 자치경찰위원장과 서진교 자치경찰위 사무국장, 안동시민 대표자, 안동시청과 안동경찰서 교통업무 담당 관계자, 자치경찰위원회 교통팀과 함께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주민의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교통문제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이 상시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교통문제를 주민들로부터 직접 청취하고,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즉시 협업방안을 강구하는 소통마당이 주기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소속 정책연구단에 포함된 교통전문가와 안동시민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공유한 교통문제는 단·중·장기 과제로 분류해 조속히 해결하고, 그 결과는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안동 토론회와 함께 포항, 경주,구미,경산에서 열렸던 지난 토론회 결과를 종합해 필요 사업을 개발하고, 예산을 마련해 교통 안전시설을 보완하고 위험지역 등 문제점을 개선할 방침이다. 또 도내 기초자치단체의 시기별 업무일정 등 여건을 고려해 관심 있는 시군에서 이 같은 간담회를 진행해 지역 교통문제와 민원사항, 그리고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순동 경북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자치경찰제 취지에 맞게 그간 도민의 불편사항이 없는지, 지역적인 특성으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 도민에게 다가가 직접 듣고, 꼼꼼히 살펴 도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도록 우리 위원회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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