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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재생수 19억 회를 돌파했다. 4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유튜브 조회수 19억 회를 넘어섰다. 2019년 4월 5일 공개된지 약 4년 8개월 만에 쓴 기록으로, 블랙핑크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한다. 특히 블랙핑크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19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두 편 보유하게 됐다. ‘킬 디스 러브’가 19억 뷰를 돌파하기 이전에 또 다른 메가 히트곡 ‘뚜두뚜두’(DDU-DU DDU-DU)가 19억 뷰를 돌파했고, 현재 22억뷰를 향해 순항중이다. ‘킬 디스 러브’는 강렬한 리드 브라스와 웅장한 드럼 사운드가 주를 이루는 곡이다. 이 뮤직비디오는 블랙핑크의 파워풀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와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세련된 영상미가 어우러져 전 세계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총을 쏘는 듯한 동작을 비롯해 중독성 있는 포인트 안무가 인상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2019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톱10’에 유일한 K팝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블랙핑크 그룹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재생수 19억 회를 돌파했다.YG엔터테인먼트

"경제활력 높이려면 ‘과감한 규제혁신’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어야"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우리나라 경제활력을 높이려면 ‘과감한 규제혁신’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먼저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4일 ‘저성장시대 경제활력 회복을 위한 규제혁신 토론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손경식 경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물가·고금리로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장기 저성장 구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규제혁신으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우리나라는 규제가 너무 많다"며 "노란봉투법, 중대재해처벌법, 징벌적 상속세제, 과도한 경제형벌 규정 등 각종 노동·환경·경영규제가 자유로운 기업활동을 막고 기업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손 회장은 "국회에서 규제입법이 너무 쉽게 만들어지는 관행도 개선해야 한다"며 "규제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지지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이날 발제를 맡은 강영철 KDI 국제정책대학원 초빙교수(전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는 "지난 25년간 규제개혁이 한국의 규제 현실을 바꾸지 못한 근본 원인은 ‘관료 중심 규제 카르텔’과 ‘국회의 무능’ 때문"이라며 "근원적 규제개혁을 위해 관료가 아닌 민간 주도 규제개혁, 규제개혁위원회에 규제개선 명령권 및 조정권 부여, 의원입법안에 대한 규제영향분석 의무화 등 3가지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강 교수는 "현장을 모른 채 관료들이 책상에 앉아 만들어 내는 규제는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불필요하지만, 기업의 규제 준수 비용을 높이고 생산·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있어 민간 주도 규제개혁이 필요하다"고 짚었다.그러면서 "규제개혁위원회를 독립적 위원회로 두어 각 부처의 규제개혁을 지휘할 수 있는 규제개선 명령·조정권을 부여함으로써 강력한 조정 기능을 갖도록 해야 규제 카르텔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다음 발제자로 나선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는 "저성장 시대일수록 새로운 혁신 성장 동력은 스타트업에서 나오기 마련으로 수요자 관점의 과감한 규제개혁을 통해 우리 스타트업은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고 해외 스타트업은 국내에서 사업을 원활히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최 대표는 "글로벌 100대 유니콘의 국내에서 사업 가능성을 조사한 결과 2017년에 56개사가 온전한 사업을 영위할 수 없었는데 작년 조사에서도 55개사로 큰 변화가 없었다"며 "승차공유, 원격의료, 공유숙박 등은 여전히 국내에서 온전한 사업이 어려운 상태로 정부가 다양한 스타트업 규제혁신제도를 추진했으나 실효성이 부족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yes@ekn.kr4일 열린 ‘저성장시대 경제활력 회복을 위한 규제혁신 토론회’에서 손경식 경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재명, 연탄 나눔 봉사…"에너지 취약계층 고통 최소화 노력할 것"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연말을 맞아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했다. 이 대표는 당 지도부, 이 지역 국회의원인 김영배 의원, 당직자 및 지지자까지 약 180명과 함께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는 차원에서 서울 성북구 정릉동 주택가에 연탄을 배달했다. 이 대표는 지게로 3.6kg 무게의 가정용 연탄 5개씩을 지고 차량이 들어가기 어려운 좁은 비탈길을 오르고 내리며 연탄을 날랐다. 이 대표는 봉사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어릴 때 생각이 좀 난다. 저도 높은 구릉 위에 산꼭대기에 집을 짓고 살았던 기억이 있다"며 "겨울이 되면 걸어 다니기도 어렵고 발목을 접질리는 경우도 참 많을 텐데 특히 난방 문제로 고통을 겪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탄 나눔 봉사를 안 해도 되는 세상을 만드는 게 정치인의 몫인데, 현실은 (연탄을 때는) 실제로 존재하고 어려운 상황이니 자원봉사가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올겨울은 유난히 춥다고 하고 연탄값도 올라 취약계층뿐 아니라 국민 모두가 대단히 어려운 겨울을 겪게 될 것 같다"면서 "서민들, 그중에 특히 에너지 취약계층들이 겪을 고통을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 은행’을 통해 사랑의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 ysh@ekn.kr연탄나눔 봉사활동 나선 이재명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 주택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문건설공제조합, 수익성 제고 위해 허리띠 졸라맨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수익성 제고를 위해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고 나섰다. 전문조합은 내부적으로 긴축경영을 선포하고, 연말까지 비용지출 최소화 노력을 전사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전문조합은 연말까지 비용지출을 최소화해 올해 당기순이익 규모 제고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전문조합의 이 같은 조치는 최근 건설수주 물량 감소, 원자잿값 급등, 고금리 등으로 인한 조합원사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조합원 부실증가로 인해 조합에 대한 보증금 청구가 급격히 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보증금 청구는 조합에는 가장 큰 비용 요인이다. 전문조합은 비용절감 이외에도 보증?공제 영업매출, 보증금 청구?지급 관리, 자산운용 등 경영수지에 직결된 모든 부문에 대하여 일주일 단위로 수익성 제고 실적을 점검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올해 건설경기 악화로 인해 전문조합도 경영수지 방어에 애를 먹고 있다. 조합원 부실로 인한 보증금 청구가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늘었고, 조합의 주력 수익원인 건설보증과 공제 매출은 건설공사 물량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전문조합은 경영수지 방어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영업홍보 활동을 강력히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기존 조합원 이용률 상승, 우량 신규조합원 유치를 통해 점유율을 확대함으로써 올해 보증?공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문조합은 이러한 수익증대 노력을 기반으로 올해 급격한 보증금 청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당기순이익 837억원을 넘어서는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은재 전문조합 이사장은 "전문조합의 당기순이익은 배당금과 지분가 인상을 통해 전액 조합원에게 환원된다"면서 "긴축경영을 통한 비용절감과 수익창출 극대화를 통해 당기순이익 규모를 한 푼이라도 늘려 건설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사들에 대한 지원과 이익환원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문조합은 내년에도 각 부서별 전사적 예산절감 캠페인 실시, 예산절감 실적 부서평가 반영, 예산통제 절차 강화를 통해 비용예산 감축에 고삐를 죌 계획이다. 또한 매월 단위로 전문조합의 모든 수익?비용 부문에 대한 추정 및 실적 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건설경기 하락에 따른 경영수지 영향에 적시 대응함으로써 수익성을 최대한 방어한다는 방침이다. kjh123@ekn.kr서울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 전경. 전문건설공제조합

한은 "반도체 경기 개선, 주요국 투자 확대...수출 회복세 지속"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향후 반도체 경기 개선, 신성장 관련 주요국 투자 확대 등에 힘입어 우리나라 수출의 회복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최근 수출 개선흐름 점검 및 향후 지속가능성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수출은 작년 하반기부터 IT경기 하강, 중국 등 주요국 성장세 둔화 등으로 부진했지만, 올해 2분기 이후 수출 금액이 다시 늘고 있다. 다만 이번 수출 회복기에는 2009년 2월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2월 팬데믹 이후 나타났던 회복기들에 비해서는 낮은 편이다. 한은은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그간 부진했던 PC, 스마트폰 등 수요가 살아나면서 반도체 수출의 개선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스마트폰 교체주기는 39개월~43개월 내외로 추정되는데, 내년에는 교체주기가 시작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한은은 "과거 회복기를 보면 우리 반도체 수출이 평균 약 28개월 동안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수출과 성장세 회복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한 바 있다"고 말했다.신성장산업 관련 미국, 유럽연합(EU) 등 투자 확대도 우리 수출에 긍정적이다. 우선 미국과 EU는 반도체 등 핵심 품목의 공급망 복원력 강화,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 등을 위한 산업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해 인공지능(AI) 기술 발전(반도체), 친환경 전환(전기차·배터리 등) 등을 위한 투자를 자국 내에 대규모로 확충함에 따라 우리 수출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한은은 전망했다.또한 아세안5는 중국을 대체하는 새로운 생산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어 향후 우리 수출도 반도체, 화공품, 석유제품 등 중간재를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은은 "다만 글로벌 고금리가 지속되고 내구재를 포함한 재화소비 회복이 더딘 점은 우리 수출의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아울러 중국 부동산 경기가 정부의 경기부양에도 불구하고 부진을 지속할 경우 철강?기계 등을 중심으로 대중 수출 회복이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다.한은은 경기적인 요인 외에 글로벌 공급망(GVC) 재편과 같은 글로벌 교역환경 변화도 우리 수출구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미국은 고금리 지속으로 소비가 점차 둔화되겠으나 투자가 꾸준하게 이어지면서 향후 대미수출이 양호한 모습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중국의 경우 부동산 경기부진이 이어지는 데다 산업구조 고도화로 자급률도 상승하고 있어 대중수출이 과거와 같이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가능성도 있다. 이 가운데 아세안5와 인도는 중국의 글로벌 생산기지 역할을 점차 대체하면서 향후 우리 수출에서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자료=한국은행)

故문빈 추모 공간, 팬들 의혹 제기·항의에 결국 폐쇄

지난 4월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 문빈의 추모 공간이 이전하자마자 팬들의 항의에 결국 폐쇄됐다.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3일 공식 팬카페에 "아로하(아스트로 팬덤명) 여러분의 의견에 따라 선운사 달의 공간(추모 공간)을 3일 저녁 8시부로 즉각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문빈의 추모 공간은 지난 6월 남한산성 인근 사찰인 국청사에 ‘달의 공간’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됐다가 이달 2일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선운사로 이전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팬들은 판타지오와 선운사 사이의 관계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일부 팬들은 "판타지오는 추모 공간을 서울에서 4시간 넘게 떨어진 깊은 산속으로 보내면서 그의 생전 애장품을 전시하겠다고 공지했다"며 "판타지오는 선운사라는 절과 올해 9월 업무협정을 맺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사실이 아닌 내용이 SNS에서 무분별하게 배포되고 있다"며 "판타지오는 선운사와 그 어떠한 종류의 협정, 협약, 계약을 맺은 바 없고 어떠한 금전적 이해관계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추모 공간 이전에 대해 "동절기 방문객들의 안전 우려와 문빈 군의 영구위패 안치를 위한 것"이라며 "국청사가 선운사에 속해 있는 말사인 것이 인연이 되어 이전을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 "당사 임직원들은 오직 문빈 군을 위하는 마음으로 선운사에 내려가 며칠간 손수 공간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문빈 군에 대한 판타지오 임직원의 마음을 부디 거짓으로 왜곡하고 선동하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사실이 아닌 루머 배포는 강경하게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시사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지난 4월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 문빈의 추모 공간이 팬들의 항의로 결국 폐쇄됐다.판타지오

SG생활안전 필슨, 누깍과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SG생활안전의 프리미엄 공기정화 브랜드 ‘필슨’(FILTSON)이 글로벌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Nukak) 협업으로 방독면 불용원단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방독면 불용원단은 유해가스를 차단하기 위한 까다로운 QC(Quality Control) 기준을 통과하지 못해 폐기직전의 원단이지만 여전히 가방∙소품으로서 일상생활에 활용될 수 있는 훌륭한 소재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Everybody deserves a second chance’라는 누깍의 모토와 같이 필슨의 70년 이상의 기술력을 가진 방독면 원단은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되었다. 방독면 소재에 누깍만의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더해 폐기가 아닌 우리의 일상 속 꼭 필요한 제품으로 탄생시켰기 때문이다.출시된 제품은 바디백과 스퀘어 크로스백, 스탠리 크로스백, 월리 카드홀더 총 4가지 제품이다. 폐기된 방독면 보호 커버를 업사이클해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에도 사용 가능한 방수력은 물론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담백한 디자인으로 어디든 쉽게 매치할 수 있다.바디백은 넉넉한 사이즈로 15인치 노트북도 수납 가능해 데일리백으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짧은 여행 및 캠핑, 운동 가방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스퀘어 크로스백은 가벼운 착용감과 패딩 안감으로 추운 계절에 잘 어울린다. 2개의 파티션과 2개의 내부 포켓으로 데일리 가방으로 활용하기 좋다. 스탠리 크로스백은 지갑과 핸드폰, 여권 등 가벼운 외출에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여행 시 서브 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월리 카드홀더는 단독 카드지갑으로는 물론 가방 액세서리로도 활용할 수 있는 센스 있는 디자인을 자랑한다.필슨과 누깍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제품은 무신사 단독 선런칭을 시작으로 누깍 온라인몰, 성수매장, CJ워니버스 채널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SG생활안전 관계자는 “누깍과 SG생활안전의 지속가능한 노력으로 더 나은 지구를 위한 가치와 영향력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버려지는 소재에서 오직 한 사람을 위한 단 하나의 제품으로 다시 탄생한 필슨과 누깍의 업사이클링 제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尹대통령, 정책실장·신임 수석에 임명장…배우자에게 꽃다발도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책실장 및 신임 수석비서관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이관섭 정책실장, 한오섭 정무·황상무 시민사회·이도운 홍보·박춘섭 경제·장상윤 사회 수석과 인성환 국가안보실 2차장이 임명장을 받았다. 윤 대통령은 임명장을 전달한 뒤 함께 참석한 배우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춘섭 수석의 경우 딸이 꽃다발을 받았다. 윤 대통령은 이 정책실장 배우자에게 꽃다발을 주며 "부군께서 집에 일찍 못 들어오더라도…"라고 말하자 참석자들 사이에서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수여식에는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조태용 안보실장, 김태효 안보실 1차장, 복두규 인사기획관, 이기정 의전비서관, 김수경 대변인 등도 배석했다. claudia@ekn.kr이관섭 정책실장 배우자와 웃으며 대화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정책실장 및 수석비서관 임명장 수여식에서 이관섭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배우자 안소연 씨에게 꽃다발을 선물한 뒤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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