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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독면 불용원단은 유해가스를 차단하기 위한 까다로운 QC(Quality Control) 기준을 통과하지 못해 폐기직전의 원단이지만 여전히 가방∙소품으로서 일상생활에 활용될 수 있는 훌륭한 소재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Everybody deserves a second chance’라는 누깍의 모토와 같이 필슨의 70년 이상의 기술력을 가진 방독면 원단은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되었다. 방독면 소재에 누깍만의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더해 폐기가 아닌 우리의 일상 속 꼭 필요한 제품으로 탄생시켰기 때문이다.
출시된 제품은 바디백과 스퀘어 크로스백, 스탠리 크로스백, 월리 카드홀더 총 4가지 제품이다. 폐기된 방독면 보호 커버를 업사이클해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에도 사용 가능한 방수력은 물론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담백한 디자인으로 어디든 쉽게 매치할 수 있다.
바디백은 넉넉한 사이즈로 15인치 노트북도 수납 가능해 데일리백으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짧은 여행 및 캠핑, 운동 가방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스퀘어 크로스백은 가벼운 착용감과 패딩 안감으로 추운 계절에 잘 어울린다. 2개의 파티션과 2개의 내부 포켓으로 데일리 가방으로 활용하기 좋다.
스탠리 크로스백은 지갑과 핸드폰, 여권 등 가벼운 외출에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여행 시 서브 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월리 카드홀더는 단독 카드지갑으로는 물론 가방 액세서리로도 활용할 수 있는 센스 있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필슨과 누깍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제품은 무신사 단독 선런칭을 시작으로 누깍 온라인몰, 성수매장, CJ워니버스 채널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SG생활안전 관계자는 “누깍과 SG생활안전의 지속가능한 노력으로 더 나은 지구를 위한 가치와 영향력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버려지는 소재에서 오직 한 사람을 위한 단 하나의 제품으로 다시 탄생한 필슨과 누깍의 업사이클링 제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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