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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본격화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이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수소에너지산업 육성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4일 충청남도 보령시청에서 충남도청, 보령시, 현대엔지니어링, 테크로스워터앤에너지, 아이에스티이와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은 국내 청정수소 생산 인프라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8월 28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선정됐다. 하루 1000kg의 청정수소를 생산해 낼 수 있는 수소 플랜트를 구축,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 날 협약 체결식에는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김동일 보령시장,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김정철 테크로스워터앤에너지 대표이사, 박성수 아이에스티이 부사장 등이 참석해 수소생산기지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한 상호 간 협력체계 구축과 수소관련 인프라 사업의 활성화 촉진 등 다양한 수소에너지 산업에 긴밀히 협력할 것을 협의했다. 그동안 중부발전은 글로벌 전력에너지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과 친환경 에너지정책에 대응해 청정수소 생산 및 발전사업 개발에 박차를 가해 왔다. 특히 에너지전환에 따른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가치투자를 실현해 오고 있다. 이번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지역 수소 전주기 밸류 체인(Value Chain)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친환경으로 미래를 여는 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 청정수소 생산기지의 안전한 건설을 지원하고 다년간의 발전소 운영·정비 경험을 활용한 안정적인 수소플랜트 O&M(유지보수)을 수행해 탄소 중립 달성 및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jjs@ekn.krclip20231214114037 수전해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 업무 협약식이 끝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철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대표,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박성수 아이에스티이 부사장, 김동일 보령시장)

규현, 내년 신보 발매..안테나서 보여줄

가수 규현이 안테나로 이적 후 첫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14일 "규현이 오는 2024년 1월 9일 EP ‘리스타트’(Restart)를 발매한다. 새로운 출발점에 선 규현의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녹여낸 만큼 신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규현이 네 번째 미니앨범 이후 2년 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으로, 안테나에 합류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그의 이야기가 담긴다.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규현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신보 발매를 알리는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특히 청명한 하늘 아래 영문으로 ‘리스타트’라고 적힌 기차가 출발하는 모습이 새로운 시작점에서 걸음을 뗀 규현을 연상케 해 기대감을 높인다. 규현은 그룹 활동뿐 아니라 ‘광화문에서 (At Gwanghwamun)’, ‘밀리언조각 (A Million Pieces)’, ‘블라블라 (Blah Blah)’, ‘여전히 아늑해 (Still)’, ‘연애소설 (Love Story)’ 등 다수의 대표곡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보여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규현 가수 규현이 내년 1월 9일 신보를 발매한다.안테나 규현 리스타트 가수 규현이 2024년 1월 9일 새 앨범 ‘리스타트’를 발매한다.안테나

강릉시, SNS 채널 다양화로 시정 홍보 강화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강릉시는 시정 소식과 지역의 유용한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화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적극적인 시정 홍보에 나선다. 14일 강릉시에 따르면 시정 관련 소식을 담은 메시지를 매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발송하는 강릉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카카오톡 채널 신규 개설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으로 이용자를 확보하는 동시에 현재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도 홍보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스타그램 리그램과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강릉시 카카오톡 채널 소문내기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하며, 16일에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월화거리에서 공식 채널 추가 시 에코백, 보냉백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한다. 또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 공식 채널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민이 필요로 하는 주요 정보를 적기에 받아볼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활성화시켜 나가겠다"며 "아울러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가깝게 다가올 수 있는 강릉시만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ss003@ekn.kr카카오톡 채널 온라인 이벤트 강릉시는 카카오톡 채널 개설에 따른 온란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강릉시

국립부산과학관, ‘동남권 과학관협의회’ 개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국립부산과학관(관장 김영환)이 ‘2023년 동남권 과학관협의회’를 지난 13일 과학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남권 과학관협의회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과학관 및 유관기관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과학기술문화 발전을 위해 마련된 협력망으로 총 28개 기관이 속해있으며 지역 거점기관인 국립부산과학관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영환 국립부산과학관 관장, 하영철 거제조선해양전시관 관장, 류성욱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원장, 이현숙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원장, 류광해 부산과학체험관 관장, 주기연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관장, 유병순 어린이창의교육관 관장, 김혁 창원과학체험관 관장 등 15개 기관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2회 동남권 과학문화상 시상식과 주요 안건 논의 및 협력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동남권 과학문화상은 △단체 부문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개인 부문 권상철 교육연구관(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 김숙리 주무관(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이 수상했다. 이들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300만 원이 수여됐다. 참석기관들은 당해년도 주요 실적과 내년도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의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 및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영환 국립부산과학관 관장은 "과학기술문화 확산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시는 분들이 한데 모여 정보를 교류하는 귀한 시간"이라며 "특히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동남권 과학문화상은 시민들께서 드리는 상이라 생각해주시고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국립부산과학관, ‘동남권 과학관협의회’ 개최 김영환 국립부산과학관 관장(맨왼쪽)이 제2회 동남권 과학문화상 수상자(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주기연 관장(왼쪽에서 두 번째), 김숙리(오른쪽에서 두 번째), 권상철(오른쪽에서 첫 번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국립부산과학관

이달 말부터 KTX 수혜지역 대폭 늘어난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이달 말부터 KTX 수혜지역이 대폭 확대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달 말부터 고속열차(KTX) 운행지역 확대를 위해 열차 운행을 일부 조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오는 28일부터는 중부내륙선(부발∼충주) KTX-이음 운행 구간을 판교역까지 연결한다. 다만 운행횟수는 하루 8회(상행 4회·하행 4회)를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따라 충주에서 판교까지 65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중부내륙선 KTX-이음을 타고 강남 등 서울로 이동할 경우 부발역에서 전동열차로 환승해야 했다. 또 29일부터는 청량리를 기점으로 운행하던 중앙선 KTX-이음도 하루 8회(상행 4회·하행 4회)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한다. 이렇게 되면 제천·영주·안동 등 충북·경북 지역에서 서울 도심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도착할 수 있다. 또 서울역과 직결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인천국제공항까지 이동도 한결 편해진다. 강릉선과 중앙선 KTX-이음 열차 두 대를 연결 운행하는 방식으로 청량리∼망우 구간 선로 혼잡도를 완화하고, 강릉선과 중앙선 KTX-이음을 증편한다. 하루 강릉선 청량리∼강릉 2회(상행 1회·하행 1회), 청량리∼동해 2회(상행 1회·하행 1회), 중앙선 청량리∼안동 2회(상행 1회·하행 1회)를 증편해 좌석도 2천286석 늘어난다. 이와함께 29일부터 경부선 양산 물금역에도 KTX가 정차한다. 운임은 서울∼물금 기준 일반실 5만1300원, 특실 7만1800원이다. 주중 8회(상행 4회·하행 4회), 주말 12회(상행 6회·하행 6회) 정차한다. 청량리부터 동해까지 이어지는 태백선의 수도권 접근 시간 단축도 정차역 조정 등을 통해 추진한다. 조정된 운행 시간표는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승차권 예매는 14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KTX 이달 말부터 KTX 운행지역이 크게 늘어 KTX 소외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된다.

대구공업대 사회복지경영계열, 로컬크리에이터 워크숍 개최

대구공업대 사회복지경영계열, 로컬크리에이터 워크숍 개최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공업대학교 사회복지경영계열은 대구광역시와 함께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과 지역대학의 공동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창업 및 지역 정주율 제고를 목표로 2023년 2학기부터 로컬크리에이터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본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수강생 20명과 담당교수가 참가한 워크숍이 지난7일부터8까지에 호텔 아젤리아에서 개최 되었으며, 학생들에게는 자발적 상상력, 창조성,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및 지역의 자원과 가치를 사업화하는 방안이 제공되었다. 대구공업대학교 이별나 총장은 "지역경제활성화 및 지방소멸시대 위기 극복에 중추적 역할이 기대되는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2024년부터는 모든 학과에서 ‘로컬크리에이터 교육과정’을 운영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jmson220@ekn.kr로컬크리에터1 대구공업대=(제공)

캠코, ‘2023년 데이터 품질대상’ 최우수상 수상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가 지난 13일 서울드래곤시티 한라홀에서 개최된 ‘2023년 데이터 시상식’에서 데이터 품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4일 캠코에 따르면 데이터 시상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데이터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업적으로 데이터 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관 등을 선정하여 포상하는 행사다. 캠코는 ‘차세대 국유재산관리 시스템’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점검함으로써, 시스템 내 데이터 값 오류율 0%를 기록하는 등 데이터 품질 정합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캠코는 ‘차세대 국유재산관리 시스템’을 통해 국유일반재산 약 73만 필지에 대한 수탁·개발·대부·처분 등 국유일반재산 관리 全 과정의 방대한 데이터를 표준화 관리 지침을 수립하여 관리하고 있다. 또한, 캠코는 매년 관련 데이터를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를 통해 점검하고 있으며, 4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캠코는 고품질 데이터의 실시간 제공을 위한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 등 민간 수요 기반의 데이터 개방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이종국 캠코 경영본부이사는 "금번 수상을 통해 데이터 품질관리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디지털플랫폼 선도 공공기관으로서, 국민 모두가 믿고 활용할 수 있는 검증된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캠코가 개방하고 있는 ‘국유일반재산 현황’, ‘국유지 개발현황’ 등 데이터 54종은 공공데이터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min3824@ekn.kr캠코, ‘2023년 데이터 품질대상’ 최우수상 수상 시상식 모습. 사진=캠코

인천경제청, 송도 마지막 공유수면 매립 11-3공구 ‘착공’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마지막 공유수면 매립 공사가 본격 시작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 첨단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마지막 공구인 송도 11-3공구 공유수면 매립 공사를 최근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11-3공구 매립이 완료되면 인천시가 계획했던 송도국제도시가 완성되는 셈이다.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매립면적은 1.07㎢ 규모로 총공사비 8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7년말 완공 예정으로 현재 매립을 위해 외부사토 반입 준비를 마친 상태다. 송도 11공구 공유수면 매립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3개 공구로 나뉘어 추진되고 있으며 전체 면적 6.92㎢로 총공사비가 3954억원이다. 가장 먼저 11-1공구가 2016년 4월 매립이 완료됐으며 11-2공구의 경우 지난해부터 매립률 제고 방안을 적극 추진, 지난 10월 매립을 마무리했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11-3공구 매립 공사와 관련해 반입토 품질 관리 등을 위해 반출처 토사의 품질, 수량, 현장 일정 등을 꼼꼼히 검토, 현장에 부합한 사토만을 승인·반입할 계획"이라며 "매립공사를 차질없이 추진, 투자유치 용지 공급과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14102243 송도 11-3공구 공유수면 매립지 위치도 사진제공=인천경제청

현대모비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모비스는 자사 사회공헌 활동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 안전문화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안전문화대상’은 생활 속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는 이 분야 최고의 상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안전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공공과 민간단체의 협업으로 생활 속 안전한 교통문화가 자리잡도록 돕기 위한 차원이다. 그 일환으로 현대모비스는 매년 초등학교와 개인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10만개 이상의 투명우산을 배포하고 있다. 지금까지 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전국에 배포한 투명우산은 올해로 133만개를 돌파했다. 최준우 현대모비스 ESG 추진사무국 상무는 "그동안 자동차 부품사로서 책임감을 갖고 안전 중심의 기업문화를 확립하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중심인 어린이 안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현대모비스가 펼치는 ‘투명우산 나눔’ 사회공헌 활동 관련 이 현대모비스가 펼치는 ‘투명우산 나눔’ 사회공헌 활동 관련 이미지.

효성,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푸르메 작은 음악회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효성은 지난 13일 종로구 푸르메센터에서 진행된 ‘2023년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시작된 ‘푸르메 작은 음악회’는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 지역 주민에게 장애인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올해 음악회에는 장애 어린이·청소년·가족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초대됐다. 이번 행사에는 성탄 트리 화분 만들기, 성탄 오너먼트 만들기 등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먹거리 부스에서는 떡볶이, 어묵꼬치, 팝콘 등 다양한 간식이 제공됐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더클래스 효성 임직원 18명은 행사 진행을 위한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yes@ekn.kr효성이 13일 서울시 종로구 푸르메센터에서 ‘2023 푸르메 작은 효성이 13일 서울시 종로구 푸르메센터에서 ‘2023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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