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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2024년 상반기 공개채용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동국제강그룹 철강사업법인 냉연사업회사 동국씨엠이 2024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19일 동국홀딩스에 따르면 다음달 7일까지 동국제강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 및 인성검사와 면접을 거쳐 신체검사가 진행된다. 카카오톡 ‘2024 동국씨엠 채용’ 오픈채팅방에서 담당자와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채팅방은 오는 27일 열릴 예정이다. 신입사원 모집은 7개 부문에서 이뤄진다. 서울 본사는 앱스틸(Appsteel)영업과 럭스틸(Luxteel)솔루션 직무에서 인재를 찾는다. 프리미엄 컬러강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부산 기술연구소는 △도금 생산 △럭스틸 생산 △앱스틸 생산 △설비 관리 △품질 기획(물류) 직무의 신입사원을 뽑는다. 서울 본사(디자인 직무)와 부산 기술연구소(소재 연구)는 경력 사원도 모집한다. 최종합격시 신입사원은 2월 중순 입사 예정이다. 경력사원을 별도 협의가 진행된다. 동국씨엠 관계자는 "안전과 환경 직무 신입·경력사원도 수시 채용 중"이라며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로 전형 절차는 동일하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동국씨엠

안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개선완료…악취민원↓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개선사업을 통해 반월국가산업단지 주변 악취가 개선될 전망이라고 19일 밝혔다. 시화지구 환경개선특별대책 로드맵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30여 년간 장기운영으로 하수처리시설, 탈취설비 등 시설 노후화로 인한 하수처리 효율 저하 및 악취발생 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1차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총사업비 86억원을 투입해 △탈수기 6대 교체 △탈취기 5대 설치 △유입부 악취커버 설치 등을 실시했다. 또한 이번 2차 사업(2021년~2023년)은 총사업비 51억원을 투입해 △악취방지시설(탈취기 3대 교체, 1대 신설) △유입시설 개선공사(공장폐수 유입관료 개선, 수중펌프 2대 교체, 토출밸브-역지변-신축관 2대 교체, 탈수기 1대 신설 등) △최초 침전지 및 생활유입장 악취개선공사 등을 완료했다. 이번 공사 완료 후 공공하수처리시설 복합악취 측정 결과 방지시설 후단 448배 이내, 부지경계선 지점 6배 이내로 배출허용기준(방지시설 후단 500배 이내, 부지경계 15배 이내)을 모두 충족해 평균 67% 악취 저감률이 나타났다. 김학응 하수처리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기환경 개선 및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인한 악취 민원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하수처리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후시설물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 개선 완료 안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 개선 완료. 사진제공=안산시

KB국민카드, 조기소진 한정판

[에너지경제신문 박경현 기자] KB국민카드가 고객 성원에 힘입어 에버랜드의 최고 인기 스타 ‘푸바오’ 이미지를 담은 ‘KB국민 에버랜드 판다카드 푸바오 에디션’(이하 ‘푸바오 에디션’)을 4000매 추가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이 카드는 대한민국에 판다 열풍을 불고온 에버랜드 최고 마스코트 ‘푸바오’ 이미지를 카드 플레이트에 담은 것이 특징으로, 지난 1일부터 판매 개시 3일(영업일 기준 2일) 만인 4일에 판매수량 1000매가 조기 완판됐다.KB국민카드는 ‘푸바오 에디션’ 한정판 디자인 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로 오는 31일까지 △전월 실적 상관없이 KB국민 에버랜드 판다카드로 결제 시 대인 1인에 더해 동반 1인까지 50% 할인(단, 에버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스마트 예약 건에 한함) △KB x 판다월드 Q-Pass 특가 패키지 일 선착순 30개 한정 판매 △푸바오 에디션 신규 발급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총 33명에게 에버랜드 모바일 기프트 카드 3만원권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푸바오 에디션’은 기존의 ‘KB국민 에버랜드 판다카드’에 푸바오 디자인을 담은 상품으로, 전월 이용실적 30만원 이상이면 △에버랜드 종일권 본인 1매 및 동반 소인 50% 할인 △캐리비안베이 종일권 30% 할인 △에버랜드 직영 기념품 매장 20% 할인 △SK주유소(충전소) 리터당 60원 청구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K-WORLD(JCB, UPI겸용) 1만2000원, 비자/마스터 브랜드는 1만7000원이며, 발급 신청은 KB Pay와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지난 1일 준비한 수량이 조기 완판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푸바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고객 여러분의 성원과 요청으로 에버랜드와 함께 추가 판매를 진행하니, 푸바오를 사랑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earl@ekn.krKB국민 에버랜드 판다카드 푸바오 에디션.

경기도, 지방세 체납자 법원 공탁금  압류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가 19일 올해 2월부터 10개월간 지방세 30만원 이상 체납자 33만 9172명의 법원 공탁금 내역을 전수조사하고 이 가운데 3423명이 보유한 1412억원 상당의 공탁금 압류와 추심 등을 통해 체납세금 21억 2000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법원 공탁금은 소송당사자가 채권 채무 소송이나 부동산 경매집행 등을 진행하면서 채무 변제, 담보, 보관 등을 목적으로 법원에 맡긴 돈이나 유가증권을 말한다. 시군별로는 화성시가 489억여원의 법원 공탁금을 압류하고 도세 2억원과 시세 5억 3000만원, 총 7억 3000만원을 징수하면서 도내 31개 시군 중 가장 좋은 성과를 올렸다. 도는 체납자와 제3자 간 소송 등으로 현재 강제추심이 불가능한 공탁금은 관련 법령에 따라 담보 취소 조치를 하는 한편 압류 공탁금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추심가능 채권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류영용 도 조세정의과장은 "공탁금 압류와 징수 과정을 통해 많은 체납자들이 세금을 자진 납부하는 등 고의로 세금 납부를 회피한 정황이 드러났다"면서 "공탁사건에 대한 지속적인 기록 열람과 채권 추심을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19101604 경기도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

한화투자증권, 임직원 제작 ‘플라워 박스’ 이웃에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이 만든 플라워 박스로 희망을 나누는 ‘꽃으로 봉사하는 날, 블루밍 데이(Blooming Day)’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 2017년부터 실시한 ‘블루밍 데이’는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교육을 받아 플라워 박스를 만든 후,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한화투자증권 임직원 124명은 연말을 맞이해 12월 한 달 동안 총 9회에 걸쳐 플라워 박스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한 플라워 박스는 청운보육원(서울 동작구), 혜명보육원(서울시 금천구) 등 희망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신충섭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상무는 "연말을 맞아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꽃에 담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함께 멀리’란 사회공헌 철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suc@ekn.kr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이 만든 플라워 박스로 희망을 나누는 ‘꽃으로 봉사하는 날, 블루밍 데이(Blooming Day)’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자의 눈] 中·日서 맥 못 추는 현대차,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유럽과 북미, 인도 등에서 들려온 현대자동차그룹의 활약 스토리는 눈부시다. 현대차그룹에 있어 2023년은 ‘역대 최다판매’, ‘올해의 차’ 등 믿기 힘든 성과를 달성했던 한 해다. 그러나 빛과 그림자는 늘 함께하듯 굴욕을 남긴 시장도 있었다. 중국과 일본 등 동북아시아 시장에서의 스토리는 ‘생존기’에 가까울 정도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 현대차 중국 판매(도매 기준)는 5만6000대로 전년대비 33.8% 감소했다. 현대차는 유럽, 한국, 북미 인도, 중남미 등 대부분 지역에서 판매가 늘었지만 중국과 러시아에선 판매량이 줄었다. 현대차·기아는 2017년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태 이후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2016년까지 현대차는 연간 판매량 100만대, 기아는 60만대 이상을 줄곧 유지하며 시장 입지를 다졌다. 2016년 현대차·기아는 중국에서 178만여대를 판매하기도 했다. 그러나 3년 뒤인 2019년엔 90만대를 판매해 반토막이 났고 지난해엔 34만9000대까지 줄었다. 버티다 못한 현대차·기아는 현지 공장 매각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극심한 판매부진에 빠져 다섯 개에 달했던 중국 공장을 두 개로 축소하는 것이 골자다. 현재 현대차와 기아 중국공장 가동률은 30%를 밑돌고 있다. 또 중국 내 판매 모델을 기존 13종에서 8종으로 줄였다. 기아 중국법인인 장쑤위에다기아는 두 번씩이나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지기도 했다.현대차는 결국 공장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중국 베이징 공장에서 다른 브랜드의 전기차를 생산하기로 했다. 현대차의 중국 브랜드 수탁생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의 상황도 비슷하다. 일본자동차수입조합(JAIA)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일본에서 518대(승용차 기준)를 판매했다. 지난해 등록된 전체 수입차 24만758대에서 점유율은 0.21%에 불과하다. 올해도 상황은 비슷하다. 1~11월 누적 판매량은 41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461대) 대비 10%가량 감소했다. 현대차는 2001년 일본에 진출했지만 실적 부진을 겪고 2009년 8년 만에 현지시장에서 철수했다. 이후 13년 만인 지난해 2월 전기차 아이오닉5와 수소전기차 넥쏘 등 무공해 차량(ZEV)을 내세워 다시 일본 시장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9월엔 경차 선호 특성을 고려해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EV를 투입시켰다.이처럼 중국과 일본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기 위해 아등바등 노력했던 현대차·기아의 이야기는 눈물겹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동북아시아가 전기차 시장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래의 동아줄이기 때문이다. 당장의 성과는 없을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일곱 번 도전한 끝에 롤드컵 우승을 거머쥔 ‘데프트’ 김혁규의 스토리가 내년 현대차·기아로 옮겨오길 바란다. kji01@ekn.kr김정인 산업부 기자

유진투자증권, 서울시립미술관 협업 ‘신진작가 예술기념품 제작 지원 프로젝트’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유진투자증권과 서울시립미술관이 현대미술의 대중화와 젊은 예술가 지원을 위해 ‘신진작가 예술기념품 제작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양 기관이 협업해 우수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해당 작가의 작품세계를 반영한 예술기념품 제작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양 기관은 지난 9월부터 작가 발굴, 예술기념품 기획 및 제작 등 전 영역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해 왔다. 유진투자증권과 서울시립미술관은 미술계의 젊은 작가의 작품 세계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 예술기념품을 통해 대중들이 현대미술을 친숙하게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대상자로 권중모 작가가 선정됐다. 1982년생인 권중모 작가는 한국의 전통 소재인 한지를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조명 디자이너이자 현대미술 작가다. 낮에는 빛을 들이고 밤에는 빛을 발산하는 한옥의 창호에서 영감을 얻어 ‘한지를 활용한 조형물이자 조명’이라는 작가 특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권중모 작가는 이달 초 예술기념품 ‘조명’을 200개 한정으로 제작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해당 예술기념품을 현대미술의 저변확대와 대중화라는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송경재 유진투자증권 전략기획실장은 "‘유진 아트체크인’에 이어 현대미술의 대중화와 젊은 예술가 지원을 위해 ‘신진작가 예술기념품 제작 지원 프로젝트’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립미술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예술로 대중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하는 등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uc@ekn.kr[사진자료1] 유진투자증권, 서울시립미술관 유진투자증권과 서울시립미술관이 현대미술의 대중화와 젊은 예술가 지원을 위해 ‘신진작가 예술기념품 제작 지원 프로젝트’ 진행했다. 사진은 권중모 작가의 ‘조명’ 예술기념품. 사진=유진투자증권

가스기술공사, 동절기 위기가구 위해 연료비 지원금 기탁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은 18일 한파 대응을 위해 지역사회 동절기 위기가구를 위한 연료비 지원금 500만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가격 향상과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난방비 긴급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유성구 거주 에너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연료비 지원을 위해 진행됐다. 가스기술공사는 지난달 6일부터 이번달 29일까지 ‘KOGAS-Tech 그린누리 에너지복지 프로젝트’ 집중추진 기간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한파대비 난방비 및 난방물품 지원, 에너지 고효율 기기 교체 등 에너지 위기가구에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KOGAS-Tech 그린누리 에너지복지 프로젝트’는 가스기술공사 업(業) 특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용돈 가스기술공사 사장은 "에너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속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uns@ekn.kr111 진수남 한국가스기술공사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 두번째)이 18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찾아 연료비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여성가족부 인증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이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가족친화 우수기업은 모범적인 가족친화제도 운영에 앞장서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NH투자증권은 다양한 복리후생제도와 인사제도를 통해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2년에는 ‘일하는 여성이 행복한 기업’으로 여성가족부장관상, ‘일·생활 균형 실천 우수기업’으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도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NH투자증권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자녀출산·양육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이에 대한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최근 3년간 육아휴직 종료 후 복귀한 뒤 계속 근무하는 직원의 비율은 무려 94.3%에 달했다.이 밖에도 △PC-OFF제도 △직장어린이집운영 △가족상담프로그램 △자녀학자금지원 △가족의료비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박상호 NH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대표는 "일과 가정의 양립은 국가적 과제이자 기업경쟁력의 핵심 요소"라며 "임직원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가운데 업무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가족친화제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사진==NH투자증권 제공

동양생명, 취약계층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 전달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동양생명은 지난 18일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이들의 풍성한 연말 마무리를 위해 ‘희망가득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선물 꾸러미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풍기는 키즈 플리스 머플러와 무릎 담요 그리고 핫팩 등이 담겼으며 선물과 함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메시지 카드를 동봉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자 동양생명 임직원 20여 명이 이번 선물 꾸러미 포장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동양생명 임직원들이 포장한 사랑의 선물 꾸러미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한부모시설 및 아동양육시설 아이들 약 4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동양생명 관계자는 "크리스마스가 있는 연말 시즌이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한 날로 기억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주고자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선물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동양생명은 나눔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이웃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pear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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