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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천 등 충남도내 지방하천 4곳, 국가하천 승격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내년부터 2025년까지 충남 도내 웅천천 13.9㎞, 삽교천 8.94㎞, 갑천 5.01㎞, 병천천 3.20㎞ 등 총 31.05㎞의 지방하천 4곳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된다. 28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는 국가 수자원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승인된 것으로, 내년에는 웅천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며, 2025년에는 나머지 3곳이 단계적으로 국가하천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번 승격으로 함께 권역별 하천기본계획 수립 및 국가하천 정비사업 등이 추진될 수 있게 되며, 보령의 웅천천은 금강 서해 권역에서 최초로 국가하천으로 지정되는 것으로서 금강 서해 권역 하천 정비사업에도 활기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로 인해 국가하천 배수 영향 구간 지방하천에 대한 국가사업 시행이 활성화되고, 도내 지방하천 정비에 대한 국가지원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는 이미 국가하천 승격을 위해 환경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왔으며, 앞으로도 추가적인 국가하천 승격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치수 안전성을 갖춘 지방하천이 우선 적으로 국가하천으로 승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국가하천 승격을 "노력의 결과로 전례 없는 쾌거"라며, 승격된 국가하천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ad0824@ekn.kr1.웅천천 보령의 웅천천 전경

김동연, "대한민국에 성역은 없다" 강조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대한민국에 성역은 없다"라고 잘라 말했다. 김 지사는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윤 대통령의 김건희 여사 특검 통과에 대한 거부권 행사 의사에 대해 거부 반응을 보였다. 김 지사는 글에서 "국민은 대한민국이 공정한 나라인지 묻고 있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한지 묻고 있다"면서 "소환조사 한번 제대로 없었던 주가조작 사건. 특검법 통과는 대통령과 검찰이 자초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이미 ‘지연된 정의’를 거부권 행사로 더 뒤로 미뤄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당당하게 특검 수용하고 공정하게 수사하라"면서 "대한민국에 성역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sih31@ekn.krclip20231229004803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제공=경기도

KB금융, 리스크관리·상생금융 조직 강화…부회장은 폐지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KB금융지주는 28일 조직 개편을 통해 고객자산 리스크 관리와 상생 실천 관련 기능을 강화했다. 먼저 지주와 자회사 리스크 관리 부서 등에 ‘고객자산 위험 관리’ 임무를 명확히 부여하고, 내부통제를 담당하는 준법지원부에 ‘소비자보호팀’을 신설했다. 또 기존 ‘ESG(환경·사회·거버넌스) 본부’를 ‘ESG 상생본부’로 확대 개편해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소상공인·서민 등 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금융·비금융 모델을 만들어 실천하기로 했다. 글로벌 사업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 ‘글로벌 부문’은 금융지주 전담 조직으로 전환하고 조직도상 맨 앞에 배치했다. AI(인공지능) 등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디지털 부문’도 신설했다. KB금융은 하나금융지주에 이어 부회장 직제도 없애기로 했다. 금융당국이 부회장이 최고경영자(CEO) 경쟁 과정에서 불공정한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지적하자 이를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KB금융은 기존 3명의 지주 부회장 등이 총괄했던 10개 사업 부문 중 그룹 차원에서 보다 집중해야 할 디지털, 정보기술(IT), 글로벌, 보험은 독립된 부문으로 강화하고, 계열사간 시너지체계가 정착된 개인고객, WM연금, SME, 자산관리, 자본시장, CIB조직은 계열사 자율경영체계로 재편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10부문 16총괄 1준법감시인 체계가 3부문 6담당 1준법감시인으로 대폭 슬림화됐다. KB금융은 이날 △분야별 전문가 중용 △다양성에 중점을 둔 균형 인사 △안정적 세대교체·위기대응을 위한 젊은 리더십(1970년대생) 전면 기용 △비은행 계열사 핵심 인재 발탁 등에 중점을 둔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의 경영진 인사도 단행했다. dsk@ekn.kr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인사]충남도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자치안전실장 신동헌 △천안시 김석필 △복지보건국장 이동유 △문화체육관광국장 송무경 △건설교통국장 김택중 △해양수산국장 장진원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소명수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범수 △안전기획관 윤동현 △기후환경국장 구상 △공주시 강관식 △서산시 홍순광 △금산군 심완보(승진) △부여군 홍은아 △서천군 노태현 △예산군 도중선(승진) △자치경찰행정과장 진성수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이종현 △인사담당관실 전병규 △인사담당관실(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최필환 △인사담당관실(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오세준 △인사담당관실(통일교육원 교육파견) 유재천 △고등교육정책담당관 손영진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성중진 △축산과장 김택수 △산림자원연구소장 김기호 △환경관리과장 김광주 △자연재난과장 김성환 △인사담당관실(충남혁신도시지방자치단체조합 파견) 박경덕 △공보관 최원혁 △운영지원과장 신일호 △감염병관리과장 윤여명 △충남도립대학교 사무국장 남성연 △여성가족정책관 이종규 △예산담당관 임민식 △해양정책과장 김영식 △인재개발원 교육총괄과장 김성관 △자치행정과장 전상욱 △새마을공동체과장(계획인사교류) 임성범 △새마을공동체과장(행정안전부 계획인사교류) 김창태 △공공기관유치과장 유윤수 △보건정책과장 김홍집 △농촌활력과장 이혁세 △행정안전부 조원태 △청년정책관 이영조 △미래산업과장 신필승 △인구활력과장 박일순 △인사담당관실(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 파견) 정병우 △인사담당관실(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이경성 △세정과장 이성일 △문화정책과장 조진배 △인사담당관실(국립외교원 교육파견) 조모연 △일자리기업지원과장 정명옥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성호 △체육진흥과장 박성철 △사회재난과장 유호열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이상모 △기후환경정책과장 여운성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백은숙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정헌웅 △산림자원과장 윤효상 △수산자원연구소장 장민규 △수산자원과장 유재영 △농업기술원 역량개발과장 오수근 △인사담당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은숙 △충청남도의회 김윤섭 △건설정책과장 윤여권 △도로철도항공과장 김용목 △충청남도의회 구차섭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장 정금희상반기 3급 이상 왼쪽부터 (2급) 김석필, 신동헌,(3급) 이동유, 장진원, 강관식,구상, 김범수, 김택중, 노태현,도중선,소명수,송무경,심완보, 윤동현,홍순광, 홍은아

고양시 청년창업펀드 100억 결성…민간투자 마중물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청년창업기업 및 초기창업기업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 ‘고양청년창업펀드’를 결성했다. 고양청년창업펀드는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관내 유망 청년창업기업 및 초기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하는 펀드다. 펀드 100억원은 한국모태펀드 50억원, 고양시 10억원, 운용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와 기타 출자자 40억원 출자로 구성됐다. 펀드 운용기간은 투자기간 4년, 회수기간 4년을 합쳐 총 8년이다. 고양청년창업펀드는 작냔 12월부터 출자금 조성을 위한 중소기업육성기금 편성 등 펀드 운용을 위한 행정절차를 끝마쳤다. 고양시는 11월 운용사 모집 공고를 내고 12월 초기창업기업 투자경험이 많고 고양시와 협업이 가능한 엠와이소셜컴퍼니를 운용사로 선정했다. 엠와이소셜컴퍼니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TIPS)과 민간투자 연계 매칭 융자 프로그램(LIPS) 운영사로, 혼합금융 전략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 자금조달을 통한 성장을 지원하는 운영사다. 고양청년창업펀드는 고양시 출자금 2배수인 20억원 이상 금액을 고양시에 소재하거나 이전할 예정인 청년-초기 창업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의무투자 조건을 통해 관내 기업이 많은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펀드운용사 투자사무실 관내 개소를 우대조건으로 제시해 창업기업 발굴과 투자활동이 보다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박순영 기업지원과 팀장은 28일 "고양청년창업펀드가 민간투자 마중물이 되어 고양시 유망 새싹기업에 대한 투자가 활성화되길 바란다. 고양시가 선순환 창업생태계를 조성해 청년창업 기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청 출입구 고양특례시청 출입구.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충남도, 4급 이상 70명 정기 인사 단행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충남도는 28일 내년 1월 1일 자 상반기 4급 이상의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3급 승진자 8명과 승진자 13명을 포함하여 총 70명을 발령했다. 인사의 주요 목표는 성과를 내고 묵묵히 일한 공무원들을 인정하고, 조직 안정화를 위한 적절한 인재 배치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특히 이번 인사는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령 적용으로 인구 5만 명 이상 시군 부단체장의 직급이 지방부이사관으로 상향되면서 유래가 없는 3급 승진 규모에 조직 내외에서 관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성과를 나타낸 우수인력 발탁과 묵묵히 일해온 공무원에 대한 배려 및 직위 적합성을 갖춘 적임자 배치에 중점을 둔 인사 기조에는 변함이 없었다. 3급 승진 대상자는 국장 보직 4명, 시군 부단체장 2명, 장기교육 파견 2명 등 총 8명이다. 승진 대상자 중 일부를 살펴보면, 복지보건국장으로 이동유 자치행정과장이,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송무경 공공기관유치단장이, 건설교통국장으로 김택중 건설정책과장이, 해양수산국장으로 장진원 공보관이 승진 배치됐다. 이어 금산 부군수에는 심완보 도 의회 사무처 총무 담당관이, 예산부군수에는 도중선 예산담당관이 승진 배치됐다. 또한, 자치안전실장에는 신동헌 천안 부시장, 안전 기획관에는 윤동현 지방부이사관, 기후 환경 국장에는 구상 서산 부시장이 배치됐다. 5개 시군의 부단체장으로는 천안 부시장에 김석필 지방 이사관을, 공주 부시장에 강관식 문화체육관광국장을, 서산 부시장에 홍순광 건설교통국장을, 부여 부군수에 홍은아 지방부이사관을, 서천 부군수에 노태현 해양수산국장을 배치한다.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경륜과 능력을 갖추고 묵묵히 일하는 공무원과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은 승진으로 보상할 계획"이며 "직무 태만한 부서장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5급 이하 인사는 2024년 1월 중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ad0824@ekn.krKakaoTalk_20231228_144701030 김기영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28일 내년도 1월 1일 자 4급 이상 인사를 발표하고 있다.

신한은행,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은행이 상생금융과 영업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신한은행은 2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먼저 기존 상생금융기획실과 사회공헌부를 통합해 격상시킨 ‘상생금융부’를 신설했다. 상생금융부는 신한금융그룹의 상생금융 활동을 지원하고 실행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관련 프로젝트들과 중장기적 관점에서 사회공헌사업들을 실행한다. 또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영업지원부문’과 대면·비대면을 총괄하는 ‘채널부문’을 신설했다. 영업지원부문은 고객에게 필요한 금융·비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역할이다. 이를 위해 기존 개인그룹, 기업그룹 등을 통합해 고객솔루션그룹을 신설했으며, 디지털솔루션그룹을 해당 부문에 편제해 데이터에 기반한 고객 솔루션을 창출할 예정이다. 채널부문은 대면·비대면 채널 구분 없이 다양한 솔루션을 고객에게 가장 편안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것을 핵심 역할로 한다. 영업채널을 4개 영업그룹으로 구분해 편제하고 전문성과 영업추진 역량을 강화했다. 아울러 ‘채널지원본부’도 신설했다. 신한은행은 ‘자본시장부문’을 신설하고 향후 인공지능(AI)이 데이터 기반의 금융솔루션을 창출하고 업무 자동화에 기여하는 등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디지털솔루션 그룹 내 ‘AI연구소’도 신설했다. ‘내부통제’ 부분도 강화했다. 고객 자산 심사·감리·사후관리 등 고객자산 관련 ‘3선 조직’에 해당하는 부서 역할을 명확히 하고 내규 개정을 통해 준법감시인의 자격요건을 강화했다. 또 이사회의 독립적인 견제 기능 강화를 위해 이사회 직속의 이사회사무국을 신설했으며 각 영업그룹에도 자체적인 내부통제 기능을 부여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중심 영업조직으로의 재편을 통해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상생 경영을 실행하고, 이와 동시에 새로운 금융솔루션으로 고객 삶에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영진으로 △고객솔루션그룹 김광수 △여신그룹 강명규 △브랜드홍보그룹 김광재 △리스크관리그룹 나훈 등 4명의 그룹장도 새로 선임됐다. 신규 선임된 경영진 임기는 2024년 1월 1일부터 시작한다. dsk@ekn.kr신한은행 신한은행.

◇상무 신규 승진 △재무기획부장 나상록 상무 △HR담당(CHO) 전효성 상무 △이사회사무국장 서기원 상무 ◇부사장·전무 전적·승진 △전략담당(CSO) 이승종 부사장 △디지털부문장(CDO)·IT부문장(CITO) 조영서 부사장 △준법감시인(CCO) 임대환 부사장 △보험사업담당 박효익 전무 △감사담당 차대현 전무 ◇전적 △재무담당(CFO) 김재관 부사장 △ESG상생본부장 김경남 상무(은행 겸직) ◇부행장 승진 △글로벌사업그룹 강남채 부행장 △디지털사업그룹 곽산업 부행장 △경기지역그룹 김진삼 부행장 △기업고객그룹 박병곤 부행장 △기관영업그룹 서영익 부행장 △영업그룹 손석호 부행장 △테크그룹 오상원 부행장(지주 겸직) △자본시장사업그룹 이성희 부행장 △경영기획그룹 이종민 부행장 △강남지역그룹 이택연 부행장 △부산·울산·경남지역그룹 이혁 부행장 △WM고객그룹 장연수 부행장 △DT추진본부장 정진호 부행장(지주 겸직) △HR지원그룹 최석문 부행장 ◇상무 승진 △브랜드홍보그룹 박진영 상무(지주 겸직) △고객컨택영업본부 박철호 상무 △스타뱅킹영업본부 박형주 상무 △연금사업본부 염용섭 상무 △글로벌플랫폼본부 이영근 상무 △법률지원부 이종훈 상무 △모바일사업본부 이준호 상무 ◇지역그룹대표 승진 △남부지역그룹 김택규 대표 △호남지역그룹 노현주 대표 △중앙지역그룹 박선현 대표 △서부지역그룹 박종상 대표 △동부지역그룹 백영주 대표 △대구·경북지역그룹 이제식 대표 ◇본부본부장 승진 △대기업영업본부 고덕균 본부장 △직원만족본부 공영환 본부장 △채권운용본부 길광수 본부장 △개인상품본부 김경진 본부장 △기업스타뱅킹영업본부 김현욱 본부장 △임베디드영업본부 박명화 본부장 △테크인프라본부 박정호 본부장 △WM고객분석부 양영철 본부장 △감사본부 유현식 본부장 △외환사업본부 이상신 본부장 △투자영업본부 이원종 본부장 △구조화영업본부 이주창 본부장 △전략본부 정민수 본부장 △인프라영업본부 조상용 본부장 △디지털영업본부 최종진 본부장 ◇부행장 전보 △CIB영업그룹 강순배 부행장 △고객컨택그룹 김진영 부행장 △업무지원그룹 맹진규 부행장 △테크개발본부 박기은 부행장(지주겸직) △소비자보호그룹 박영세 부행장 △기획조정부 박찬용 부행장(지주겸직) △S&T본부 유창범 부행장 △AI데이터혁신본부 육창화 부행장(지주겸직) △여신관리심사그룹 이영직 부행장 △개인고객그룹 정문철 부행장 ◇상무 전보 △리스크관리그룹 송병철 상무 △글로벌성장지원본부 신승협 상무 △금융투자상품본부 이상화 상무 △AI자산운용센터 홍융기 상무 ◇지역그룹대표 전보 △북부지역그룹 이근배 대표 ◇본부본부장 전보 △업무지원본부 이성준 본부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평내-호평 4가지 현안해법 탐색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와 평내호평발전위원회(이하 평호발위)는 지역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27일 시청 여유당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평호발위 운영진, 지역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내호평 변전소 설치 철회 △백봉지구 도립병원 건립 △전철 6호선 마석역 종점으로 유치 △평내호평 하수처리시설 반대 등 4가지 현안이 집중 논의됐다. 주광덕 시장은 "평내-호평동 현안에 대해 주민 관심이 어느 때보다 크다는 걸 잘 알고 있다"며 "오늘 다룬 모든 안건이 평내-호평동을 넘어 남양주 발전 방향을 좌우하는 만큼 지역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합리적이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열린시장실’ 일환으로 작년 10월 평호발위와 첫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이날 두 번째 소통시간을 가졌다. 2024년에도 남양주시는 △방문인사회 △진심소통 1박2일 △지역 커뮤니티 간담회 등 시민시장과 만남을 추진해갈 계획이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평내호평발전위원회 27일 현안간담회 진행 남양주시-평내호평발전위원회 27일 현안간담회 진행. 사진제공=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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