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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GS칼텍스, 주유 혜택 담은 ‘에너지플러스카드 에디션3’ 출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현대카드와 GS칼텍스가 이전보다 큰 주유 혜택을 담은 ‘에너지플러스카드 에디션(Edition)3’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에너지플러스카드 Edition3는 결제 시 M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M포인트는 언제 어디서나 한도 없이 쌓을 수 있는 탁월한 적립 혜택과 함께 카드업계 최다 포인트 사용처를 확보하는 등 높은 사용성을 가진 국내 대표 카드 포인트 시스템이다. 특히, GS칼텍스 바로주유 서비스 결제 시 리터당 150M포인트를, 실물 카드로 결제 시 리터당 80M포인트를 사용 할 수 있다. 먼저, 에너지플러스카드 Edition3는 ‘전월 50만원 이상 사용시 결제금액의 1%를 M포인트 적립’을 기본 혜택으로 제공한다. GS칼텍스 주유 결제를 제외한 모든 결제 시에 1% 적립이 가능하며, 한도 없이 적립할 수 있다. GS칼텍스 주유 이용 시에는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GS칼텍스에서 바로주유 서비스로 결제하면 리터당 300 M포인트를, 실물카드 결제 시에는 리터당 100 M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의 경우 월 최대 1.5만 M포인트를, 100만원 이상의 경우 월 최대 3만 M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에너지플러스카드 Edition3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주유 시 자동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바로할인 보너스카드’를 우대 서비스로 제공한다. ‘바로할인 보너스카드’는 발급일과 발급 후 6개월 경과시 각 1만원씩 총 2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GS칼텍스 주유 시 리터당 100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와 GS칼텍스는 에너지플러스카드 Edition3 공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발급 익월부터 3개월 동안 GS칼텍스에서 주유 결제시 M포인트를 두 배로 적립해줘 최대 18만 M포인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직전 6개월간 현대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을 위한 웰컴 패키지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각종 생활요금 자동이체, 간편결제 및 디지털콘텐츠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5만 M포인트를 제공한다. 에너지플러스카드 Edition3의 연회비는 3만원이며, 발급 즉시 GS칼텍스 앱에 등록해 사용 가능하다. 한편, 에너지플러스앱의 바로주유 서비스는 주유 주문과 결제를 한번에 실행할 수 있는 간편 주유 서비스로 100만명 이상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 전국 1330여 곳의 주유소에서 바로주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내년에는 1600곳으로 지속 확대될 예정이다.pearl@ekn.krclip20240104180307

[종합주가지수] 또 내린 코스피,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 등 주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4일 코스피가 전장보다 20.29p(0.78%) 내린 2587.02로 마쳐 이틀 연속 하락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4.87p(0.57%) 내린 2592.44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웠다. 이날 국내 증시는 간밤 하락 마감했던 뉴욕증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0.76%),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0.80%), 나스닥지수(-1.18%) 등 3대 지수가 모두 약세 마감했다.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등 여파로 풀이됐다. 연준 위원들은 올해 중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면서도 구체적인 시점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특히 기술주 중심 나스닥은 연초부터 2거래일 연속 1% 이상 하락했다. 시가총액 1위 애플 주가 하락을 필두로 기술주 전반 투자 심리가 악화하고, 10년물 국채금리도 4%까지 반등하면서 압력을 받았다. 코스피도 최근 가파르게 오른 데다 금리 인하 기대감까지 위축되자 이를 차익실현 빌미로 삼는 모양새였다. 실제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날 기관은 8000억원어치를 순매도해 이틀째 거센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6700억원, 외국인은 115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시가총액(시총) 상위권에서 셀트리온(-5.83%), 삼성바이오로직스(-2.16%), 현대차(-1.96%) 등이 비교적 큰 폭 하락했다. ‘8만 전자’를 눈앞에 뒀던 삼성전자도 전날 대비 0.52% 떨어진 7만 6600원에 마쳤다. 반면 카카오(1.06%), LG에너지솔루션(0.72%), 네이버(NAVER, 0.45%) 등은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 의약품(-3.69%), 금융업(-1.59%), 의료정밀(-1.56%) 등은 하락했지만 운수창고(1.31%), 음식료품(0.25%) 등 일부 업종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32p(0.61%) 내린 866.25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2p(0.71%) 내린 865.35로 출발해 장중 860.45까지 떨어졌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2135억원어치를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은 1321억원, 기관은 72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 엘앤에프(8.96%), LS머트리얼즈(5.58%), 에코프로비엠(2.76%) 등은 상승했다. 반면 HLB(-12.38%)를 비롯해 셀트리온제약(-5.27%), 알테오젠(-2.21%)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날 하루 거래 대금은 유가증권시장 8조 8960억원, 코스닥시장 10조 350억원으로 집계됐다. hg3to8@ekn.kr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 출발 4일 서울 명동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증시 및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연합뉴스

KB손보, 2030세대 겨냥 ‘오텐텐플러스 건강보험’ 출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KB손해보험은 2030세대 맞춤형 상품인 ‘KB 5.10.10(오텐텐) 플러스 건강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지난해 4월, 기존 ‘계약 전 알릴의무’에 더해 6년에서 10년간 수술, 입원력 및 3대 질병(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여부를 고지하는 ‘건강고지’를 통과할 경우 자사 건강종합보험 대비 최대 약 29%까지 저렴한 ‘KB 5.10.10 플러스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 출시 후 7개월 동안 가입한 고객을 분석한 결과, 건강한 고객을 대상으로 개발된 상품 취지에 맞게 40세 이하 가입비중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자사 종합건강보험의 15세부터 39세까지 가입연령은 전체 가입자 중 22.8%에 불과했지만, ‘KB 5.10.10 플러스 건강보험’은 39.8%로 2배 가까이 높아졌다. 세부적으로는, 15세부터 29세까지의 가입연령고객은 기존 5.0%에서 17.6%로 3배 이상 늘었다. 30세부터 39세는 17.8%에서 22.2%로 5%포인트(p) 상승했다. KB손해보험 측은 "KB 5.10.10 플러스 건강보험은 15세부터 40세까지의 젊은 고객들의 선택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KB손해보험은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가입연령 구분을 통해 20·30세대의 상품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KB 5.10.10 플러스 건강보험’을 개정 출시했다. 이번 개정 상품은 가입고객 연령을 구분해 15세부터 40세까지의 고객을 1종으로, 41세부터 65세까지의 고객을 2종으로 나눴다. 이로 인해 사고 위험이 낮은 1종 고객이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해졌을 뿐 아니라 12가지 납입면제 사유를 확대해 혜택을 늘렸다. 또한, 기존 80% 이상의 후유장해 진단 시 적용되던 보험료 납입 면제 혜택을 50% 이상 후유장해진단으로 확대했고,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진단에 따른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도 뇌혈관, 혀혈성 진단 시에도 차후 보장보험료의 납입이 면제되도록 했다. 해당 보험에는 새로운 신규 보장도 탑재됐다. 간병인사용 일당과 간호간병서비스 일당의 보장을 강화해 고령화로 인한 간병비 부담을 덜도록 했다. 또한 암, 뇌혈관, 허혈성 질환등중대질환의 수술을 받을 때마다 최대 5회 한도 안에서 보험금이 30%씩 오르는 체증형 보장을 추가해 재발 가능성이 높은 질병의 수술비 부담을 덜 수 있게 했다. 신덕만 KB손해보험 장기보험상품본부장 상무는 "건강할수록 보험료가 내려가는 새로운 구조로 설계된 ‘KB 5.10.10 플러스 건강보험’은 2023년 한 해 20·30세대 고객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 받았던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다양한 분석을 통해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 개발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KB

미래엔 ‘2024년 1분기 하루 한장 학습단’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미래엔이 오는 7일까지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년 1분기 하루 한장 학습단’을 모집한다. ‘하루 한장 학습단’은 누적 3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등 베스트셀러 참고서 ‘하루 한장’ 시리즈를 활용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교재를 완독하며,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3년 3분기에는 하루 한장 학습단 완주자의 97%가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답하는 등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졌다고 전해진다. 이번 1분기 학습단으로 선정된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 공부할 ‘하루 한장’ 시리즈 한 권을 직접 준비해 이달 8일부터 3월10일까지 총 9주 동안 학습일기 작성 활동을 하게 된다.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누구나 ‘미래엔N맘 카페’에서 공지사항 확인 후 신청 가능하다. 학습단 참여자 모두에게는 학습일기 작성 활동 결과를 토대로 중간 완주상, 최종 완주상, 열공상 등을 시상하고 간식 쿠폰, 교재, 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미래엔 관계자는 "하루 한장 학습단은 학생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활동으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완독해 나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며 "많은 학부모님들이 학습단에 참여해 초등 신학기 대비 학습 준비를 탄탄히 하고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yes@ekn.kr미래엔 ‘2024년 1분기 하루 한장 학습단’ 모집 미래엔 ‘2024년 1분기 하루 한장 학습단’ 모집

최태원, SK하이닉스 찾아 현장경영 "반도체 사이클 맞춰 방법론 찾아야"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으로 SK하이닉스 본사인 이천캠퍼스를 찾았다. 4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함께 올해 반도체 분야 경영 방향을 점검했다. 최 회장은 "역사적으로 없었던 최근 시장 상황을 교훈 삼아 골이 깊어지고 주기는 짧아진 사이클의 속도 변화에 맞춰 경영계획을 짜고 비즈니스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 관점에서 사이클과 비즈니스 예측 모델을 만들어 살펴야 한다"며 "특정 제품군만 따지지 말고 매크로 상황을 파악해야 하고, 마켓도 이제 월드마켓이 아니라 분화된 시장 관점에서 살펴야 한다"고 짚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반도체 전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수요 등 고객 관점에서 투자와 경쟁 상황을 이해하고 고민해야 한다"며 글로벌 시장의 이해관계자를 위한 토털 솔루션(Total Solution) 접근을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작년 말 조직 개편을 통해 ‘AI 인프라’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산하에 ‘HBM 비즈니스’ 조직을 새롭게 편제했다. 미래 AI 인프라 시장에서 우위를 유지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 회장은 앞서 작년 9월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에 건설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을 살펴보고 구성원을 격려했다. 용인 클러스터는 현재 본격적인 부지 조성 작업을 진행 중이다. SK하이닉스는 내년 3월 첫 번째 팹(생산공장)을 착공하고 2027년 5월 준공해 AI 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 기지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최 회장은 지난 연말에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SK하이닉스 미주법인과 가우스랩스를 방문해 반도체 현안을 점검했다. yes@ekn.kr최태원(사진 왼쪽) SK그룹 회장이 4일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R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 첫 번째)이 4일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R&D센터에서 곽노정(왼쪽 두번째) SK하이닉스 사장 등 경영진에게 HBM웨이퍼와 패키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주말쇼핑타임] 다이어리에 건기식까지…할인 신년용품 봇물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유통업계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신년용품 세일에 돌입한다. 새해 첫 주말을 앞두고 온라인몰에선 다이어리와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새해 결심상품을 비롯해 인기 가전 브랜드와 리빙 상품까지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할인 판매해 눈길을 끈다 ◇ 쿠팡, 건기식·가전·키즈카페 이용권까지 줄할인 쿠팡은 새해 첫 주말 건강 등 새해 건강관리 상품을 비롯해 인기 가전브랜드와 키즈카페 이용권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먼저 쿠팡은 인기 브랜드 제품을 한정기간 초특가에 판매하는 ‘이번주 브랜드 SALE’ 코너를 통해 △삼성전자 양문형 냉장고 (846L) 방문설치 (15% 할인)△LG 2023 그램 16, 스노우화이트, 256GB, 16GB(11만원 할인) △애플 2023 애플워치 SE 2세대 알루미늄 케이스 (7% 할인) 등을 판매한다. 금요일 특가 상품으로는 △캐치웰 무선청소기(27만1150원, 할인율15%) △테팔 콤팩트 토스터(2만5550원·할인율 30%)을 선보인다. 아울러 쿠팡은 오는 8일까지 진행하는 ‘새해 결심 특가’ 행사를 통해 새해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을 줄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서울약사신협 프로바이오틱스 생유산균 100포, 250g’ ‘하림 닭가슴살 오리지널, 800g’ ‘엑사이더 접이식 실내자전거’ ‘아이코닉 2024 더 플래너 S 위클리 다이어리 스케줄러’ ‘알파 103 독서대’ 등 새해 목표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이밖에 오는 5일 하루 쿠팡 트래블에서 이마트 김포한강점 플레이타임 어린이 2시간 평일 할인권(9000원·정상가 1만400원 대비 할인율 30.8%) 등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 롯데온, 새해 맞이 침구 커튼 등 리빙 상품 할인 롯데온은 오는 7일까지 새해 맞이 분위기 전환을 위한 리빙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패브릭 시즌 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헬렌스타인, 아이르, 아망떼 등이 참여해 침구, 커튼, 러그 등을 최대 44%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헬렌스타인 이지넥 다운필 경추베개 2개’를 3만 5000원대에, ‘플로라 코지베어 밍크 극세사 차렵이불’을 3만 4000원대에 판매하며, ‘뷰하우스 스위트 코트니 커텐’을 2만 7000원대부터 판매한다. 또한, ‘2024 프리미엄 수입주방 특가전’을 진행한다. 휘슬러, WMF, 스타우브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주방용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고,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상품으로 ‘휘슬러 아다만트 클래식 웍(28㎝)’를 10만 7000원대에, ‘스타우브 베이비웍 (16㎝)’를 10만 7000원에 판매하며, ‘AMT 316Ti 통5중 프로 소테팬(26㎝)’를 15만1000원대에 판매한다. ◇ "주말엔 놀러가자" 티몬, 눈썰매장·호텔 숙박 상품 할인 티몬은 오는 7일까지 월 최대 프로모션 ‘몬스터메가세일’을 열고 새해부터 건강관리에 나선 소비자들을 돕는다. 대표 상품으로 △정관장 활기력 세트(20㎖×16개입 2만원대 초반)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밸런스(10㎖×30개입 4만원대)을 판매한다. 이번 주말에는 △뚝섬 한강공원 눈썰매장 1인 입장권+빙어체험(9900원~)을 18% 할인 판매한다. 선착순 5% 할인쿠폰 적용 시 최대 혜택가에 이용할 수 있다. 본격적인 제주 겨울여행 시즌을 맞아 오는 7일까지 인기 숙소 △에코랜드 호텔(9만9000원~)도 단독 특가에 선보인다. 이밖에 푸짐한 한끼를 선사할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 3만·5만원 금액권(3만원권 기준, 2만2960원~)도 오는 8일까지 최대 23% 선착순 할인가로 내놓았다. ◇위메프, 새해맞아 놀이상품 할인 판매 위메프는 새해 첫 주말을 맞아 즐길거리 및 새해 결심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먼저 ‘플레이위크’ 기획전을 열고 주말 동안 즐기기 좋은 국내여행, 공연, e쿠폰 등 새해 맞이 다양한 놀이상품을 특별 할인판매 한다. 특히, 5일 단 하루 △아야코 록카쿠: 꿈꾸는 손 전시티켓을 새해 기념 단독 30% 할인에 최대 15% 추가 쿠폰까지 더해 초특가에 전한다. 이외에도 이번 주말 △오크밸리 리조트 숙박권(13만원대)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연간권(12만원대) △뮤지컬 알사탕(서울숲, 2만5000원대) 등 다채로운 놀거리를 최대 20% 할인 혜택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새해에 자기관리, 건강관리를 다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새해 결심 상품으로 주말 동안에 ‘위메프데이’에서 △뉴트리원 루테인 지아잔틴 브이프로(1박스, 1만6110원) △천호엔케어 배도라지즙(20팩 2박스, 3만7910원) △GRN 벨리곰 한정판 분홍이 초록이 세트(2만8410원) 등 영양제를 비롯한 인기 건강식품을 특가로 제공한다.pr9028@ekn.kr쿠팡 이번 주말 할인 상품 쿠팡 이번 주말 할인상품 (윗줄 윈쪽부터)삼성전자 양문형 냉장고와 LG 2023 그램 16, 누하스 뉴클래식 패브릭 안마의자 엘더화이트 티몬_2024 몬스터메가세일 티몬 2024 몬스터메가세일 이미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초기의 생존 위한 절실함 되새겨야"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4일 "지금의 신한을 만들어 온 DNA인 ‘파이팅 스피릿, 팀워크, 주인정신’은 결국 ‘절실함’이라는 단어로 요약된다"며 "조직 태생 초기의 생존을 위한 절실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자"고 말했다. 진 회장은 이날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2024년 신한경영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전 그룹사 임본부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진 회장은 ‘마음 속으로 깊이 있게 생각하고 연구함’이라는 의미의 ‘궁리(窮理)’를 설명하며 "신한의 경영리더들은 궁리를 통해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돌파구를 찾고, 겉으로는 여유로워 보여도 내면에서는 늘 치열한 고민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또 "신한금융 임직원 모두가 ‘업(業)의 윤리’를 바로 세워 그룹의 최우선 전략과제인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를 철저히 하고, 경영자를 포함한 리더들이 ‘솔선수범’의 자세로 궁리의 주체가 돼 달라"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2024년 그룹 경영 슬로건으로 ‘고객중심 일류(一流)신한!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을 발표하고, 매년 첫 영업일에 개최해오던 경영포럼을 세 번째 영업일인 이 날 개최하는 것으로 기존의 틀을 깨며 한 해를 시작했다.신한금융 각 그룹사들은 경영포럼에 앞선 이틀간 자체 실행전략을 내부적으로 먼저 공유하고, 고객과의 만남 시간으로 활용하는 등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세션은 대한민국 금융시장 경쟁구도와 신한금융의 현재 모습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진단하며 시작했다. 또 미래 금융의 핵심 경쟁력인 ‘AI(인공지능)’를 신한의 디지털 전략에 접목시키기 위한 방법과 함께 ‘내부통제와 소비자보호’, ‘리스크관리’를 무게감 있게 강조하면서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오후 세션에서는 ‘기존의 틀을 깨는, 一流신한 추진 전략’을 주제로 개별 그룹사 단위를 넘어 그룹의 사업 영역별 실천과 협업 방안에 대한 주요 그룹사 최고경영자(CEO)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정상혁 신한은행장은 디지털 발전과 함께 업권 간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현재의 금융 환경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고객에게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그룹사 간 협업 기반 리테일 비즈니스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은 디지털 간편결제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고객 선점을 위한 방안과 함께 그룹 공동 사업·연계 서비스 추진을 통한 페이(Pay) 시장 대응과 협업 전략을 제시했다.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사장은 자본시장과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확대와 협업 전략을 발표했다.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은 보험·자산운용 비즈니스에 대한 그룹 차원의 협업 필요성을 강조하며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dsk@ekn.kr4일 경기도 용인에 자리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2024년 신한경영포럼’에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총평을 하고 있다.

[2024 경제정책] 상반기 집중된 내수대책 총선용?…최상목 "총선 아닌 경제흐름만 고려"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발표한 ‘2024년 경제정책방향’에 대해 "경제지표 흐름을 볼 때 민생체감 측면에서 상반기가 어렵다"며 "(총선) 정치일정과 관계없이 그런 경제흐름만 보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정부합동브리핑‘에서 ’내수대책이 대부분 상반기에 집중됐는데 총선용 아니냐‘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최 부총리는 "상반기·하반기 나누면 수출이 먼저 좋아지고 내수가 시차를 두고 따라가면서 점차 좋아지는 모습"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상반기에는 수출에 비해 내수가 부진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하반기에 가야 금리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 고금리 부담이 상반기에 누적될 수 있다"며 "물가도 하반기에 2%대 초반까지 내려가겠지만 상반기에는 3% 위아래에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1분기 소상공인 전기료 감면 역시 총선용 아니냐‘는 질문에 "공공기관은 전체적으로 민생경제과 관련돼 있다는 점을 감안한 것"이라고 답했다. 최 부총리는 ’여소야대 지형에서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법 개정 내용이 상당히 있지만 대부분 민생을 위한 것이어서 여야 관계없이 협조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태영건설 워크아웃 사태에 대해 "태영 측이 국민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책임을 이행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이 무산되고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갈 가능성에 대해선 "정부로서는 시장안정과 부동산경기 연착륙을 신경 쓰지만, 법정관리냐 워크아웃이냐의 문제는 기본적으로 채권단과 태영이 결정할 사항"이라고 밝혔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도 "태영건설이 법정관리로 갔을 때를 대비하고 있다"며 "대리 시공이라든지 하도급 안정성이라든지 하는 부분에 있어 건설시장에 미치는 충격이 최소화되도록 여러 검토와 대비에 착수해 있다"고 말했다. axkjh@ekn.kr2024년 경제정책방향 설명하는 최상목 부총리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상목 경제부총리,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연합뉴스

[4·10총선 부산시] 체급 높아진 민주당... 부산 곳곳 ‘경선’ 전쟁

[부산=에너지경제신문 이홍주 기자] 부산은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는 험지로 통한다.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원선거 및 지방선거에서 출마자 간 경선까지 가는 일을 좀처럼 보기 힘든 이유다. 그간 후보자 인재풀도 약해 단수공천이 많았다. 그러나 2018년 지방선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여파로 부산지역 구청장 15곳과 시의원 40여명을 배출한 이후, 체급이 커진 민주당은 4월 총선 곳곳에서 공천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특색 있는 지역구 3곳(사하을·해운대구을·사상구)을 알아본다. ■ 부산 사하을 전 사하구청장 vs 영입인사 다대포를 안고 있는 부산 사하을 지역구는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열린우리당 시절 유일하게 부산에서도 당선될 정도로 상당히 야성이 강한 지역이다. 조 의원은 국민의힘으로 당적을 바꾼 뒤에도 지금까지 내리 5선을 했다. 터줏대감 조경태 의원의 공천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여당인 국민의힘은 물론 민주당에서도 3명의 후보자가 치열하게 준비하고 있다. 김태석 전 사하구청장은 일찌감치 예비후보자로 등록해 지역구를 훑고 있다. 김 전 구청장은 구청장을 지낸 것을 강점으로 사하구 지역사정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사하갑 지역구 현역인 최인호 의원의 영입으로 구청장에 당선된 만큼 최인호 의원의 측면지원 또한 강점이다. 여기에 민주당 2호 영입인사인 엔씨소프트 임원출신인 이재성 씨가 최근 SNS 출연을 통해 부산 사하을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지스타 부산개최를 이끌었던 경력을 내세워 "부산다대포포를 ‘e-스포츠’의 새로운 성지로 만들겠다"면서 출마를 공식화 했다. 다만 ‘다대포 e-스포츠의 성지’ 구상에는 넘어야 할 산들이 많다. 다대포에는 숙박시설이 전무하다. 작은 모텔 하나가 전부다. 부산시가 (옛)다대포소각장에 숙박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여러 당근책을 내세워 유치에 나서고 있지만 답보상태다. 대규모행사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숙박시설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따라서 ‘e-스포츠의 성지’ 구상이 피부에 안 닿는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일각에서는 이 씨가 사하을 지역구를 모른다는 것이 드러났을 뿐이라는 날선 비판이 가해지기도 한다. 여기에 부산지역 복지전문가로 과거 오거돈 캠프에서 정책을 담당했던 유동철 교수(동의대학교)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동철 교수는 오랫동안 부산지역에서 시민단체들과 복지정책에 대한 제언을 한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고, 자신의 출신학교인 부산대동高가 지역 내에 자리 잡고 있어 빠른 시간 안에 지역민들에 어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하을은 낙동강 벨트 지역이라는 특수성까지 더해 민주당으로서는 상당히 공을 들이는 후보 조정까지 필요할 것으로 보여져 귀추가 주목된다. ■ 부산 해운대구을 친명 VS 비명 싸움? 전직 또는 현역 국회의원이 있는 곳에는 도전한다는 것은 매우 강한 지역기반이 있거나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경우가 아니면 현역 또는 전직 국회의원에게 도전한다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윤준호 (전)국회의원이 버티고 있는 해운대구을 지역구에 이명원 (전)해운대구의회 의장이 도전장을 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전 의장은 2022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경선시절에 이재명 당시 후보의 부산지역 특보단장을 맡아 체급을 높였고, 해운대구의회 의장 시절 닦아 놓은 밑바닥 조직을 활용해 윤준호 (전)국회의원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윤 전 의원은 보궐선거로 여의도에 입성해 재선의 길목에서 국민의힘 김미애 후보에 약 7%차이로 패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재선의 길목에서 또다시 당내 강력한 도전자를 맞이하게 된 셈이다. 2022년 윤준호 전 의원은 당시 대표적인 이낙연 후보의 측근 인사로 분류됐었다. 이명원 전 의장과는 대비되는 행보를 보인 것이 이번 본인 선거에 어떤 영향으로 다가올지 관심이다. 두 사람의 외나무다리 승부가 4월 총선에 지역 이슈로 충분한 상황이다. ■ 사상구 민주당 (전)국회의원·노사모·한나라당·청와대 출신 등 혼돈 부산 사상구는 국민의힘 ‘윤핵관’ 장제원 의원이 일찌감치 불출마를 선언해 4월 총선 초미의 관심지역이 된 소위 ‘낙동강 밸트’(낙동강 주변의 부산 북구, 사상구, 강서구, 사하구, 김해시, 양산시 등) 지역이다. 민주당도 "장 의원이 아니라면..."이라는 기대감을 숨기지 않는 지역이다. 이곳은 벌써 4명의 전혀 색깔이 다른 민주당 예비후보가 난립하며 초반부터 상당한 기싸움을 펼치고 있다. 배재정 (전)국회의원은 지역 언론사 부산일보 기자출신으로 문재인 당시 당대표가 직접 영입해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바 있다. 재선의 길목에 장제원 의원과 손수조 전 사상구 당협위원장과의 대결에서 석패한 이후로 21대 총선에서도 장 의원에 패배해 2연패 중이다. 배재정 전 의원 역시 윤준호 전 의원과 마찬가지로 지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총리 비서실장을 한 인연으로 이낙연 후보캠프에서 핵심요직을 맡아서 선거를 도왔다. 민주당 사상구 당협위원장을 오랫동안 한 것이 강점으로 부각 될 수도 있지만, 사상구에서만 연이어 패배함으로 지역 내 새로운 리더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큰 상황 등이 부담이다. 부산시의회 의장으로 한나라당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적을 변경하고 부산시의회에서 의장을 역임한 신상해 전 의장은 지역에서는 민주당의 약점인 중도층과 오랫동안 사상구에서 정치활동을 한 경험 등으로 탄탄한 조직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민주당에서 정치를 시작한 것이 아니고 국미의힘 전신인 한나라당에서 정치를 하고, 시의원까지 한 이력이 민주당 당원들의 마음을 담아 낼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문부호가 남는다. 노사모 출신인 김부민 전 부산시의원은 다른 후보(예비후보 등록)들과는 달리 SNS을 통해 사실상 출마선언을 했다. 자신의 SNS에 총선일인 2024년 4월10일 사상구와 결혼한다는 청첩장을 올려 이색적인 출마선언을 했다. 노사모에서 정치를 시작한 김부민 전 의원은 제6대 사상구 구의원, 부산시의원까지 차근차근 풀뿌리 조직을 다져왔다는 것이 최대의 강점이다. 사상에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졸업 한 토박이로 사상의 밑바닥 정서를 잘 알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강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여기에 39세의 젊은 패기로 사상구에서 도전하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 출신인 서태경 씨도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젊은 패기로 지역을 샅샅이 훑고 다니고 있다. fort0907@ekn.kr[4·10총선 부산] 체급 높아진 민주당... 부산 곳곳에서 ‘낯설 왼쪽부터 김태석 전 사하구청장, 이재성 씨, 유동철 교수 순. 사진=에너지경제신문 DB [4·10총선 부산] 체급 높아진 민주당... 부산 곳곳에서 ‘낯설 왼쪽부터 윤준호, 이명원 순. 사진=에너지경제신문 DB. [4·10총선 부산] 체급 높아진 민주당... 부산 곳곳에서 ‘낯설 왼쪽부터 배제정, 신상해, 김부민, 서태영 순. 사진=에너지경제신문 DB

[신년사]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신사업 진입 위해 미래 성장 기술 적극 투자"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은 자동차 패러다임의 변화로 창출되는 신사업에 진입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등 미래 성장 기술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4일 한국앤컴퍼니그룹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자율주행 로봇과 산업용 증강현실(AR) 솔루션, 금속 3D 프린팅, 광학 초소형 정밀기계 기술 등을 그룹의 신성장 동력을 틔울 ‘씨앗’이라고 정의했다. 또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비롯한 친환경·미래 타이어 관련 투자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직원들을 향해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통한 기술 혁신 실현 △데이터 활용을 강화한 고객 중심의 디지털 전환(DT) 가속화 △지속가능성 측면의 역량 강화 △창의·도전을 강조한 고유 기업 문화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의 지속적 발전 등을 당부하기도 했다. 조 회장은 그러면서 "올해 우리가 직면하게 될 경영 환경은 소비 심리 악화와 불안한 국제 정세, 지정학적 분열 심화 가능성에 악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긴장의 고삐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kji01@ekn.kr[사진자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본사 테크노플렉스 외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본사 테크노플렉스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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