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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청량한 매력 담아 엘르 태국 1월호 커버 장식

배우 박보검이 패션 매거진 엘르 태국의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커버 사진은 박보검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셀린느와 함께 한 화보로 완성됐다. 화보 속 박보검은 셀린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디 슬리먼의 셀린느 옴므 서머 2024 컬렉션 아이템을 소화했다.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신선한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순수함 가득한 소년미와 시크한 남성미를 보여주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박보검, 엘르 태국판 1월호 커버 장식… 레전드 화보 갱신(1) 배우 박보검이 엘르 태국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셀린느

한국인성교육협회, 성남교육지원청과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구조대’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인성교육협회는 지난해 11월말부터 12월말까지 한달간 성남시 초등학교, 중학교 총 27개 학교의 265학급 대상으로 인성교육, 디지털윤리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인성구조대’ 프로그램은 2,000년 부터 한국인성교육협회와 부속연구기관 한국인성교육연구소가 공동개발해 진행하고 있는 과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나’에 대해서 생각하고 나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인성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체험형 교육이다. ‘인성네티켓’ 프로그램은 건강한 디지털시민으로서 필요한 지식을 갖추고 건전한 디지털 활용을 실행할 역량을 키우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B중학교의 인성담당 교사는 “일방적인 강의형 교육과는 다르게 학생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활동•체험형으로 진행되어 교육생 만족도가 높았으며, 내년에는 전교생 대상으로 신청해서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인성교육협회는 이번 성남교육지원청 외에도 꾸준히 서울, 경기도, 인천, 부산, 경남, 경북 등 전국단위로 초/중/고등학교로 찾아가는 인성구조대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특히, 서초구, 중구 등 지역구 단위로 공공기관과 연계한 수요조사를 통해 디지털윤리 인성네티켓, 진로인성 미어스바다, 인성캠프, 리더십 컨퍼런스, 스쿨컨퍼런스 등 다양한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교구를 ‘교구랑’ 교구몰에서 제공하고 있다.홍승신 이사장은 “학교현장의 학생, 선생님, 학부모가 중심이 되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연구진과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며, 앞으로 교구재를 통한 학습자 중심의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與 공관위원장에 판사 출신 정영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국민의힘 총선 공천관리위원장에 정영환(64)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내정됐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수원에 있는 경기도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 교수의 공관위원장 내정을 발표했다. 정 교수는 강릉고와 고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25회에 합격한 뒤 서울고법 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지낸 판사 출신 법률 전문가다. 한 위원장은 정 내정자에 대해 "공정한 법 연구로 유명하고 좌우에 치우치지 않는 객관적인 판단으로 국민의힘에서 설득력 있고 공정한 공천을 맡을 적임자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claudia@ekn.krclip20240105160659 정영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고려대

‘나나투어 위드 세븐틴’ 오늘(5일) 첫방송.. ‘나PD는 어떻게 세븐틴을 속였나’

‘나나투어’가 신개념 픽업 서비스를 예고하고 있다. 오늘(5일) 첫 방송될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이하 ‘나나투어’)에서는 제작진이 일본 콘서트 후 평화롭게 휴식중인 세븐틴의 숙소에 난입해 날 것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깜짝 등장을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이번 투어에는 아쉽게 랜선투어로 함께하는 에스쿱스를 사전에 포섭한다. 세븐틴의 숙소 내부 상황을 전달받아 은밀하게 작전을 실행하려는 찰나 호시를 맞닥뜨린 상황이 발생한다. 과연 나나투어의 가이드 나영석 PD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콘서트의 여운을 잊지 못하는 듯 한 방에서 폭풍 랩핑을 펼치며 텐션을 끌어 올리는 세븐틴 대표 외향형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된다. 이들은 갑자기 제작진이 들이닥치자 혼비백산하는 것도 잠시, 아무것도 모른 채 자고 있는 다른 멤버들을 놀라게 할 생각에 들떠 신나게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고. 특히 이들은 다른 멤버들의 방에 어떻게 진입할지 의논하는가 하면 카메라 장비를 챙겨 취재 열정을 불태운다. 난데없이 찾아든 카메라 폭격에 자고 있던 멤버들은 빨개진 눈을 깜빡이며 기겁하는가 하면 맨발로 튀어나오거나 문을 열어주지 않는 등 한바탕 소동을 벌여 폭소를 유발한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준, 디에잇과 나영석 PD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준과 디에잇 앞에 유난히 공손한 자세로 서 있던 나영석 PD는 미안함을 드러낸다. 과연 나영석 PD와 세븐틴 준, 디에잇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무엇보다 갑자기 여행을 떠나게 되는 세븐틴의 이탈리아 여행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쏠린다. 또한 그동안 예능과 자체 콘텐츠에서 ‘예능돌’로 활약하며 200%의 재미를 보장해 온 세븐틴과 ‘예능의 신’ 나영석 PD가 만난 만큼 이들의 시너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일 오후 8시 40분에 tvN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나나투어 tvN 예능 프로그램 ‘나나투어 위드 세븐틴’이 5일 첫방송된다.tvN

에바, 일본 전기차 충전기 수출 본격화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전기차 충전기 제조기업인 에바가 일본 현지 기업과 협약을 통해 일본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에바는 일본 제조업 지원 서비스 기업인 WILLTEC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업무협약으로 에바는 일본 현지에 맞는 안전성 및 기능, 운영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실증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의 안정적인 이용을 위한 설치 및 유지보수에 대한 매뉴얼 구축과 더불어 관련 인원 교육 실시 계획까지 수립 중에 있다. 도쿄 증권거래소 스탠다드 시장 상장사인 WILLTEC사는 제조 도급 및 제조 파견 서비스를 비롯해 엔지니어 인재 파견 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조업을 지원하는 서비스 기업이다. 이훈 에바 대표는 "이번 일본 현지 기업과의 협약은 에바의 현지 진출에 있어서 또 하나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협력을 통해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의 선두 주자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에바는 전국에 2만 대 가까운 완속충전기를 공급했고, 세계 최다 규모의 스마트 로드밸런싱 충전 인프라를 보급하고 있다. 스마트 로드밸런싱은 한정된 전력자원을 다수의 충전기가 나눠서 사용하는 기술로, 전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에바는 올해 5월에 업계 최초로 전기차 화재감지 솔루션을 탑재한 완속충전기 스마트 EV 차저 2.0을 출시해, 긴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인 초동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에바는 지난 2022년 6월 캐나다에 250만 달러 상당의 제품을 공급한데 이어, 최근에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블링크(Blink)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오는 2024년까지 남미를 시작으로 가정용 및 공용 충전기를 공급 협력을 논의 중에 있다. 참고로 블링크는 전세계 8만 5000개의 충전 포트를 계약, 공급하고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기업이다.wonhee4544@ekn.krclip20240105154930 이훈(왼쪽) 에바 대표가 지난해 12월 19일 일본 제조업 지원 서비스 기업인 WILLTE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바

뇌혈관 구불구불할수록 암세포 많이 달라붙는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국내 대학이 중국대학과 공동연구를 통해 구불구불한 인체 혈관의 굽은 정도가 뇌 전이암 발생을 유도할 수 있다는 질병 발생 기전(메커니즘)을 밝혀내 학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포스텍(POSTECH·포항공과대학교)은 5일 기계공학과 조동우 교수와 통합과정 박원빈 씨가 부산대 의생명융합공학부 김병수 교수 및 통합과정 이재성 씨, 중국 베이징이공대 가오그(Ge Gao) 교수 연구팀과 함께 3D 바이오프린팅 기술로 체외에서 복잡한 뇌혈관 구조를 재현하고, 혈관의 굽은 정도가 뇌 내 순환종양세포 이동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냈다고 밝혔다. 포스텍 등에 따르면, 뇌 전이암은 예후가 좋지 않고, 치료가 까다로워 말기암으로 간주된다. 보통 다른 조직에서 분리된 암세포가 뇌의 깊숙한 곳까지 뻗어있는 복잡하게 얽힌 혈관을 타고 이동해 발병한다. 그러나, 이같은 뇌 전이암의 발병 기전을 연구하기 위해 다양한 체외모델이 개발되고 있지만, 뇌혈관 내 생리학 인자와 해부학 구조에 따른 혈류역학의 특성이 전이암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에 연구팀은 뇌혈관 제작에 특화된 바이오 잉크를 개발했다. 바이오 잉크는 뇌에서 유래한 탈세포화 세포외기질(BdECM)과 해조류에서 추출한 알긴산을 혼합해 하이브리드 BdECM 형태를 갖는다. 하이브리드 BdECM은 프린팅 직후 빠르게 안정화되어 기존보다 복잡한 뇌혈관 구조를 정교하게 인쇄할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다고 대학측은 설명했다. 또한, 연구팀은 다중세포층으로 구성된 기능성 뇌혈관을 다양한 곡률로 제작해 뇌혈관 구조에 따른 순환종양세포의 거동 변화를 분석한 결과, 혈관이 굽어진 각도가 클수록 더 많은 암세포가 혈관 내벽에 부착되고, 컴퓨터 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해 혈관의 굽은 각도가 혈류 유속, 혈관 전단 응력 변화 등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해 뇌혈관 곡률과 암 전이의 상관관계를 확인했다. 연구를 이끈 조동우 교수는 "바이오 프린팅된 뇌혈관 모델에서 뇌혈관 곡률에 따른 암전이 양상을 분자적 · 역학적 수준에서 관찰함으로써 질병 발생 기전을 연구할 수 있었다"며 "뇌전이암 치료를 위한 신약 개발 연구에도 이 기술을 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포스텍·부산대·베이징 이공대 공동연구 내용은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으며, 학술지 내 생물공학 및 방법론(Biotechnology and methods) 부문에서 ‘편집자 하이라이트(Editors’ Highlight) 논문‘으로 선정됐다.포스텍 왼쪽부터 포스텍 조동우 교수, 부산대 김병수 교수, 포스텍 통합과정 박원빈 씨.

KAI, 국립서울현충원서 참배·헌화…제2의 도약 결의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임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했다. 5일 KAI에 따르면 강구영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고 헌화 활동을 펼쳤다. KAI는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45번 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시작으로 매년 참배·헌화·묘역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Defense KAI’를 모토로 6·25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 지원 등 국방 및 안보 관련 사회공헌도 확대 중이다. 강 사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주력사업의 안정적 추진 △수주 확대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내재적 핵심 역량 강화 등을 키워드로 제시했다. KAI는 올해 KF-21 보라매 양산 착수와 소형무장헬기(LAH) 초도기 납품 및 상륙공격·소해헬기 개발 등을 통해 매출 기반을 넓힌다는 목표다. 수리온 첫 수출 달성과 이집트·미국 등 대규모 FA-50 경전투기 수출 기반도 다진다는 방침이다. 기체구조물 수주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6세대 전투기와 차세대 수송기·고기동헬기 및 미래형 비행체(AAV) 뿐 아니라 위성·우주모빌리티 등 추진 중인 6대 사업을 구체화하고 적극적 투자를 통해 뉴 에어로스페이스 시장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항공우주 플랫폼·기술의 고유가치를 차별화하고 ESG 경영도 가속화한다. 공급망 회복을 위한 상생협력을 강화하는 등 기업가치 제고도 모색한다. 강 사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님들께서 헌신과 희생으로 지키신 대한민국을 더욱 부강한 나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적었다. spero1225@ekn.krKAI 5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강구영 KAI 사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프앤자산평가, 대체투자평가 서비스 확대...전문가 영입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에프앤가이드 자회사 에프앤자산평가는 대체투자평가부문 서비스 확대를 위해 이동호 전무, 손윤경 이사를 영입하였다고 5일 밝혔다. 이동호 전무는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삼성자산운용에서 거시경제 및 기업분석 애널리스트를 거쳐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리서치본부장을 지냈다. 이 전무는 앞으로 에프앤자산평가에서 대체투자자산평가사업부 전체를 맡게 된다. 손윤경 이사는 우리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를 거쳐 SK증권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내수파트장을 역임했다. 에프앤자산평가에서는 대체투자평가 자문서비스 부문을 맡게 된다. 에프앤자산평가 관계자는 "자본시장의 역량이 있는 전문가영입을 통해 대체투자평가부문 자문서비스와 비상장주식평가부분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에프앤가이드

‘전국노래자랑’이 새해 첫 방송으로 ‘전남 장성군’을 찾아간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053회는 ‘전라남도 장성군 편’으로 꾸며진다. 배일호, 박상철, 현숙, 설하윤, 무룡이 축하가수로 출연해 갑진년 첫 방송의 흥을 돋운다. 특히 장성군 편에서 MC 김신영은 ‘일요일의 막내손녀’로 거듭난다. 장성군 편의 최고령 참가자인 87세 어르신이 ‘백세인생’과 함께 등장에 손녀모드를 발동시킨 것. 김신영은 마치 친 할머니를 만난 듯 인터뷰 내내 참가자의 손을 잡고 진행을 하는가 하면, 살갑게 품에 안기는 등 ‘어르신 앓이’를 숨기지 못해 현장을 훈훈한 미소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새해 첫 경연을 한층 더 유쾌하게 장식할 참가자들이 대거 등판할 예정이다. ‘못난 놈’을 열창한 5남매 아빠 참가자, 딸기와 곶감을 한아름 들고 무대에 오른 ‘60대 농부 듀오’의 ‘진짜 멋쟁이’, 김신영을 영입하기 위해 나선 초등학생 소녀들의 ‘셀럽이 되고 싶어’ 무대 등 신나는 경연을 예고한다. 제작진은 "세대를 막론한 다채로운 참가자들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꾸미며 ‘축제’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줬다"라며 "새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낄 만큼 흥겨운 경연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전라남도 장성군 편이 7일 방송된다.KBS1TV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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