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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마을기업 스마트화 지원사업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전KDN과 함께일하는재단은 마을기업의 경영 환경개선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진행한 ‘마을기업 스마트화 지원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마을기업 스마트화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한전KDN과 함께일하는재단이 함께 추진해 온 사업으로 23년에도 마을기업 10개사를 선발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IT기기 또는 솔루션을 지원하였다.대외 서비스 및 재고 관리 개선을 위한 키오스크 등 기기, 업무용 소프트웨어, 홈페이지 제작(개편) 등의 지원과 함께 위한 기업 성장의 기본 토대인 사업계획서 작성,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사회적가치평가 측정,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신규 판로개척을 고무하는 교육이 제공되었다. 선정기업 공하나협동조합 정선영 대표는 “공방운영과 신규 카페를 오픈하는 시점에 키오스크 등의 기기 지원을 받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제품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고, 주문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어려운 여건이지만 앞으로도 마을기업을 위한 지원사업이 많이 생겨나서 함께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는 사업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전KDN 사업관계자는 “한전KDN은 다년 간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실제적인 사업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지원 활동을 통해 상생·협업을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S 2024] SK온, 2년 연속 참가…글로벌 사업 확장 박차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SK온이 9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가전전시회(CES)에 한국 배터리 제조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한다. SK온이 CES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2번째다.SK온은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현장에서 최신 모빌리티 기술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주요 고객사들과 회동도 갖는다.‘댄싱카’ 코너를 통해 주요 기술과 제품도 소개한다. 이는 로봇팔에 거치한 자동차 실물모형과 함께 내연기관 차량이 고성능 전기차로 변신해 레이싱을 펼치는 영상(약 5분)으로 꾸며졌다.니켈 함량이 90%에 달하는 NCM9+ 배터리는 Z-폴딩 기술이 접목됐다. Z-폴딩은 분리막 사이에 양·음극을 지그재그 방식으로 균일하게 쌓는 방식으로 배터리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SK온은 1세대 대비 생산성을 2.3배로 늘린 3세대 기술을 보유했다. 댄싱카 속 전기차에는 모듈 수를 최소화한 SK온의 셀투팩(CTP) 기술로 만든 S-PACK이 탑재된다. 화재가 나도 배터리팩 전체로 열이 번지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방전된 배터리가 충전소에서 18분 만에 80%까지 충전되는 기술도 선보인다. 이는 특수 코팅이 접목된 것으로 SK온은 CES 2023에서 배터리 업계 최초로 내장기술 분야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2관왕에 올랐다.SK온 관계자는 "일반인들도 쉽게 전기차 배터리를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꾸미고 로봇팔을 활용해 배터리가 전기차 바닥에 탑재되는 모습을 관람객 시선에서 볼 수 있게 해 시각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며 "모듈을 없애고 셀을 곧바로 팩에 연결하는 것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spero1225@ekn.kr‘CES 2024’ 내 SK그룹 전시관에 위치한 ‘댄싱카’ 조감도

스테이씨 윤, 로레알파리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뮤즈로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염색약 브랜드 로레알파리가 스테이씨(STAYC) 윤을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했다.8일 로레알파리는 “윤이 갖고 있는 독보적인 분위기와 세련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이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의 이미지와 부합한다. 앞으로 윤과 함께 큰 시너지를 내며 브랜드의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뮤즈 발탁 이유를 밝혔다.로레알파리는 뮤즈 발탁 소식을 전하면서 윤과 함께 한 새로운 광고 비주얼도 공개했다. 광고 비주얼 속 윤은 다양한 컨셉의 헤어 컬러와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시크한 매력부터 상큼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애쉬를 한 방울 더한 내추럴하고 세련된 샌드 베이지의 헤어 컬러는 윤의 아름다운 미모와 매혹적인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 감탄을 자아냈다. 윤이 선보인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는 로레알파리만의 라이트닝 톤업 기술로 모발을 최대 2.5레벨 밝혀주며, 어두운 모발에서도 선명하고 예쁜 컬러를 완성시켜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예쁜 컬러로 염색할 수 있다. 메인 컬러 7.35 샌드 베이지를 비롯한 애쉬 블론드, 핑크 브라운 등 총 9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폭 넓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구성품으로 포함된 애프터-컬러 약산성 샴푸와 컬러-락 컨디셔너는 두피와 모발을 케어 해줄 수 있다. 애프터-컬러 약산성 샴푸는 염색 모발 전용 샴푸로 두피를 깨끗하게 클렌징 해주며, 컬러-락 컨디셔너는 염색 모발에 영양과 윤기 케어를 선사한다.한편, 로레알파리는 새로운 뮤즈 윤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며,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는 로레알파리 공식 온라인 몰, 올리브영, 네이버 브랜드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7.35 샌드 베이지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6.13 애쉬 블론드

"연준 금리인하 지나쳐" 美 국채금리 4% 재돌파…채권 매수기회?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을 발 빠르게 반영해왔던 미 국채금리가 최근 4%를 돌파하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전문가들은 현재의 금리 수준이 미 국채 매입 구간이라고 입을 모은다. 연준의 금리인하가 기정사실화된 만큼 국채금리가 연말까지 3%로 떨어질 수 있다는 해석이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올해 미 국채 랠리에 베팅하는 트레이더들은 최근 채권 가격 급락에도 당황하지 않고 있다"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국채금리를 채권 매수 기회로 포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채권 가격은 국채수익률과 반대로 움직인다. 시장금리의 벤치마크인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3.86%로 2023년을 마무리했지만 지난 5일에는 4.051%로 새해 첫 주를 마감하는 등 연초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지나쳤다는 우려가 채권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5일 미국 일자리 증가세가 예상치를 웃돌아 10년물 국채수익률이 12월 중순 이후 최고치인 4.1%에 근접했지만 투자자들이 뛰어들면서 채권 매도세가 제한됐다. 미국 경제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투자자들은 채권시장이 수십 년 만에 최악의 침체에서 벗어났다고 확신하는 등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됐다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특히 연준이 이르면 3월부터 통화정책 전환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으로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년만 최고치였던 지난해 10월 중순인 5%에 비해 크게 낮다. 실제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준이 올해 3월에 금리 인하를 시작해 12월에 기준 금리가 3.75%~4.00%까지 떨어질 것이란 연방기금금리(FFR) 선물시장 관측이 여전히 우세한 상황이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가 5.25∼5.5%인 점을 고려하면 0.25%씩 6회 인하가 예상된 셈이다. 전문가들도 국채금리 반등세를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위즈덤트리의 케빈 플라나간 채권전략 총괄은 "채권시장은 올해 연준 금리인하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감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며 "채권 저가 매수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며 이런 관측을 뒤바꾸려면 고용시장 강세를 보여주는 지표가 계속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JP모건 자산관리의 프리야 미스라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10년물 국채금리가 4∼4.2%에 있다는 것은 채권 매수 시기"라며 "4.2%가 돌파되려면 금리 추가인상, 금리 인하 횟수 감소 가능성 등이 거론돼야 한다"고 말했다. TD증권의 전략가들은 최근 투자자들에게 채권가격이 단기적으로 추가로 떨어질 수 있지만 노동시장이 냉각돼 10년물 국채금리가 올해 말 3%를 기록할 것으로 여전히 확신한다고 말했다. JP모건 체이스의 전략가들도 국채금리가 현재 약 4%에서 더 오를 수 있지만 4.25∼4.3%에서 견고한 지지를 받을 것이라며 이 구간에 상당한 매수세가 유입될 것이라고 최근 내다봤다. 이들은 10년물 국채수익률이 몇 개월 이내 3.65∼3.7%로 떨어진 뒤 올 연말까지 지난해 3월 저점인 3.245%까지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프라빈 코라파티 최고 금리 전략가는 지난 5일 투자노트에서 미 경제성장 반등,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추가 진척 요구, 미 국채 입찰규모 확대 등을 지목하면서 10년물 국채금리가 4%선 근처에 계속 유지될 것이란 입장을 내놨다. 그는 지난달에도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와 규모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과도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한편, 미 채권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기적 요인으로는 오는 11일 예정된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10일 370억 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 입찰 등이 지목됐다. 연준 내 3인자인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10일 연설을 통해 금리인하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을지도 주목된다.제롬 파월 연준의장(사진=로이터/연합)

[CES 2024] 롯데정보통신 "메타버스 몰입감 혁신···새로운 경제구조 준비"

[라스베이거스(미국)=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롯데정보통신이 ‘CES 2024’ 전시 참여를 통해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판도를 흔들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칼리버스’가 선봉 역할을 맡는다.롯데정보통신 측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4’를 하루 앞두고 에너지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행사에서) 롯데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칼리버스를 글로벌 정식 론칭할 예정"이라며 "메타버스는 롯데정보통신과 자회사 칼리버스가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준비한 초실감형 메타버스로 매년 CES에 순차적으로 프로토타입을 공개해왔다"고 밝혔다.롯데정보통신 관계자는 "롯데정보통신의 메타버스 플랫폼은 온오프라인 융합 서비스와 메타버스 속 물체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인터렉티브 특허, PC, 모바일, HMD 등 다양한 멀티 디바이스 호환 등의 첨단기술을 앞세워 다른 메타버스에선 볼 수 없는 수준의 몰입감을 제공한다"며 "또 세계 최초 공개하는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과 무한한 UGC(User Generate Contents) 확장에 도움을 줄 인공지능(AI) 스캐닝 기술 등도 부스에서 체험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그러면서 "다른 자회사인 전기차 충전 플랫폼 전문 기업 EVSIS도 CES에 참가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신제품 및 기술을 공개한다"며 "새로운 메가와트 충전기와 북미 시장을 위한 신규 라인업 그리고 에너지스타, NTEP, CTEP 등 다양한 인증을 획득한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롯데정보통신은 칼리버스를 통해 메타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이 회사 관계자는 "칼리버스는 현실세계와 가상세계가 긴밀하게 융합된 메타버스 세계"라며 "실제 상품을 보는듯한 초현실적인 비주얼의 물건을 구매해 가상세계에서 사용 가능하며, 그 제품을 현실세계에서도 배송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신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자유롭게 콘텐츠 및 제품을 제작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UGC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롯데정보통신은 가상공간이라는 특징을 살려 현실세계에서는 재현 불가능한 규모 및 디자인의 건물, 상품 광고 등을 진행하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사용자들이 칼리버스 내부에서 점프맵, 미션 같은 게임요소와 아티스트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콘서트 등 지속적으로 칼리버스에 접속할 요인도 충분히 마련했다고 소개했다.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다소 식었다는 점에 대해서도 내부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상태다. 롯데정보통신 관계자는 "과거 대중들에게 소개됐던 메타버스들은 그래픽은 좋은 반면 유저들을 가상공간에 지속적으로 끌어들일 콘텐츠가 부족하거나 콘텐츠가 풍부하더라도 그래픽이 현실과 동떨어진 경우가 많았다"며 "칼리버스는 이런 기존 메타버스에 대한 편견을 깨부실만한 컨텐츠와 그래픽을 갖고 있다"고 자신했다.그는 "다양한 신기술과 컨텐츠, 언리얼엔진5를 기반으로 캐릭터의 실핏줄, 건물 유리의 빛번짐까지 구현한 사실적인 그래픽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칼리버스는 단순히 가상공간에서 즐기는 오락 수준에서 그치지 않는다. 향후 기업과 개인 유저들이 개별적으로 만들어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경제구조를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롯데정보통신은 기존 커뮤니티나 게임 컨텐츠 중심의 메타버스로는 메타버스에 대한 대중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사용자가 가상 공간에서 현실 세계처럼 생활할 수 있는 초실감형 메타버스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yes@ekn.kr롯데정보통신 ‘CES 2024’ 부스 조감도. 롯데정보통신은 올해 행사에서 ‘메타버스’를 주제로 회사가 꿈꾸는 미래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CES 2024] LG전자, 부스 현장…투명 올레드TV·알파블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시간 9일 개막하는 CES 2024에 참가해 세계 최초 무선 투명 올레드TV와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 ‘알파블’과 세계 최초 무선 투명 올레드TV를 공개한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TV를 껐을 때 투명한 유리처럼 그 너머 공간을 보여줘 개방감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77형 4K 올레드 TV로서의 뛰어난 화질도 제공한다.알파블은 디스플레이 혁신 기술과 독보적인 가전 기술 및 솔루션을 적용해 차량에서 더욱 편안한 휴식 경험을 제공한다.sojin@ekn.kr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CES 2024 부스에 전시된 모습.LG전자의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 ‘알파블’ 이미지.

유통업계, 용의 해 맞아 ‘용 골드바’ 출시 봇물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유통업계가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용의 이미지를 담은 골드바 등 순금 상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이마트24는 한국금거래소와 손잡고 이달 말까지 용 문양이 새겨진 골드바 등 순금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마트24가 판매하는 대표 순금 상품은 ‘용 골드바’ 1돈(3.75g)와 10돈(37.5g)으로 오는 10일까지 가격은 각각 1돈 40만6000원, 10돈 375만9000원이다. 이와 함께 순금 0.2g을 얇게 펴서 지름 45mm 용 문양 코인으로 제작해 가격을 낮춰 부담 없는 선물용으로 제작한 ‘소원청룡코인0.2g’(변동없이 6만3000원)도 판매한다. GS리테일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용을 모티프로 한 다양한 디자인의 순금 상품 14종을 카탈로그 주문 상품으로 선보였다. 대표 상품은 △승천하는 용을 입체감 있게 표현 한 ‘황금용 피규어 37.5g(456만5000원) △ ‘용 골드바 30g(343만9000원) △ ‘용 순금 코인3.75g(47만6000원)’이다. 소비자들이 GS25와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카탈로그를 통해 원하는 순금 상품을 고르고 주문하면, 배달원이 직접 집으로 찾아가 대면 확인을 통해 상품을 안전하게 전달한다. 파인주얼리 브랜드 골든듀도 갑진년을 맞이해 새해 용을 모티브로 한 골드바 2종을 출시했다. 골든듀 용 골드바 2종은 모두 24K 순금 소재이며 100g, 37.5g 총 두 가지 중량으로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어미용과 새끼 용이 마주보는 모습이 S자 모양으로 이어져 있고 이는 동양의 태극 문양을 함께 표현했다. 태극 문양은 만물을 생성시키는 우주의 근원을 상징하며 청룡의 의미와 함께 어우러져 새해를 맞이해 시작하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더한다. 이달 28일까지전국 골든듀 백화점 매장과 예술의전당점 에서 용 골드바 및 일반 골드바 100g· 500g ·1kg 구매시 백화점 상품권 4·20·40만원 증정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pr9028@ekn.kr[이미지2] 이마트24가 판매하는 순금 상품 이마트24가 판매하는 순금상품

코인원, 2024 개발 직군 대규모 채용...오는 26일까지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코인원이 ‘2024 코인원 개발 직군 대규모 채용’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는 만큼 우수한 개발 인력을 보강하여 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코인원은 지난해 13회 이상의 서비스 개편을 진행하는 등 서비스 고도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채용 분야는 △프론트엔드 개발 △백엔드 개발 △iOS 개발 △Android 개발 △AML System 개발 △데이터 분석 △데이터 추출 △서버 엔진 개발으로 8개에서 개발 인재를 모집한다. 기준에 부합하는 인재라면 인원 제한없이 적극적으로 영입할 예정이다. 채용 전형은 서류심사 후 코딩테스트, 1차 실무 인터뷰, 인성검사, 2차 임원 인터뷰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3주간 코인원 채용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코인원 채용 카카오톡 또는 이메일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국내 최초 이더리움 거래지원‘, ‘국내 최초 스테이킹 서비스’, ‘초당 300만 건 이상의 거래 처리가 가능한 차세대 거래 엔진 자체 개발’ 등 코인원은 지난 10년간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거래소임을 입증해 왔다"며 "‘개발 잘하는 거래소‘ 코인원에서 함께 성장하며 가장 혁신적인 가상자산 서비스를 만들어갈 전문 개발자를 찾는다"고 전했다. suc@ekn.krzhdlsdnjs 코인원이 ‘2024 코인원 개발 직군 대규모 채용’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서유석 금투협회장 및 금투업계 대표단, ‘CES2024 참관’ 방미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과 증권·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로 구성된 벤치마킹 트립 대표단 15명은 오는 12일까지 CES2024 참관과 실리콘밸리 탐방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고 8일 밝혔다. CES 2024 행사는 국가와 업종, 산업분야를 초월하는 각국 글로벌 비즈니스 관계자 1만5000명이 참석하며, 기술을 중심으로 세계적 위기를 돌파하자는 의미를 담은 ‘올 투게더, 올 온(All Together, All On)’을 주제로 오는 9일부터 나흘간 개최된다 금투협이 금융투자업계 CEO 대표단을 구성해 CES를 참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표단은 CES 참관을 통해 기술과 미래에 대한 안목을 높이고 투자 시장의 새로운 기회 발굴에 나선다. 올 CES의 핵심 테마인 인공지능(AI)이 자동차, 인프라, 의료, 스마트홈, 교통 등 다양한 산업의 어느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금투업계 대표단은 사전에 조율된 VIP 투어를 통해 국내외 기업들과 심도 깊은 참관 및 토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CES 참관에 앞서 대표단은 오는 9일까지 실리콘밸리 투자생태계 탐방에 나선다. 먼저 ‘테슬라(Tesla)’ 전기차 공장을 방문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자율주행 체험 등 관련 기술의 발전상황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서 회장은 "참가 CEO들은 CES와 실리콘밸리 탐방을 통해 혁신 기술의 미래를 직접 확인해 지속가능한 투자방향 설정에 영감을 얻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나아가 글로벌 기업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금융의 투자 영토를 넓히고 도전 정신을 고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uc@ekn.krclip20231213110947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과 증권·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로 구성된 벤치마킹 트립 대표단 15명은 오는 12일까지 CES2024 참관과 실리콘밸리 탐방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고 8일 밝혔다.

코이카, 자원순환 실천 환경부장관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코이카)은 국내 유일의 환경부 인가 전기·전자제품 회수·재활용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가 운영하는 ‘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프로그램에서 우수실천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코이카의 수상은 E-순환거버넌스가 지난해 자원순환 프로그램에 참여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181곳 가운데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재활용 촉진에 기여한 10개 우수 파트너를 선정해 포상한 내용의 하나이다. 코이카는 E-순환거버넌스와 협약을 체결하고 수명이 다하거나 고장난 전기·전자제품 약 25.6톤을 지난해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했다. 전달된 폐 전기·전자제품은 친환경 처리공정을 거쳐 철·알루미늄·구리 등 순환자원으로 재탄생했다. 순환자원 재활용으로 온실가스 약 90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637그루를 심은 효과에 해당한다고 코이카는 설명했다. 조행란 코이카 경영관리실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ch0054@ekn.kr코이카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본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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