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아시아나항공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국내에서만 운영하던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해외 지역으로 확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부터 국내 등록 법인만을 대상으로 하던 기업우대 프로그램에 미국·일본·싱가포르에서 법인사업자로 등록한 기업도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별로 마련된 기업우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해외 등록 법인이 가입하면 △이용 실적에 따른 무료 항공권과 항공권 할인 등 지역 맞춤형 보너스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이용 시 △전용 수속 카운터 △수하물 우선 수취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시아나 기업우대 프로그램(Asiana Corporate Plus)은 중소·중견기업 출장자에게 △항공권 할인 △인천국제공항 전용 수속 카운터 이용 △수하물 우선 수취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2월부터 국내 법인사업자로 등록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로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것을 기념해 아시아나항공은 신규 가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외 등록 법인이 다음달 31일까지 국가별 기업우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임직원에게는 항공권·유료좌석·추가수하물 요금 할인 쿠폰을 △법인에게는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쿠폰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국내에 이어 해외의 많은 기업이 아시아나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통한 할인 혜택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더 많은 해외 지역으로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아시아나 기업우대 프로그램 해외 확장 아시아나항공은 해외로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것을 기념해 아시아나항공은 신규 가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중부발전, 4직급 신입직원 82명 채용 ‘블라인드 기반 능력 중심’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이 2024년 4직급 신입직원 82명 채용을 추진한다. 다음달 7일부터 14일까지 입사지원서를 접수받는다. 중부발전은 공공기관으로서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청년채용 확대 의지에 대한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할 방침이다. 입사 지원 시 전공, 연령 등의 제한은 없다. 일부 전형의 경우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하여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별도의 제한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채용분야는 사무, 정보통신, 발전기계, 발전전기, 발전화학, 토목, 건축, 산업위생으로 최종합격과 동시에 정규직으로 입사할 예정이다. 모든 채용 과정은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된다. 1차 서류전형을 거쳐 2차 직무능력 평가, 3차 심층 면접을 통해 능력 중심의 인재를 선발한다.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중부발전 홈페이지 또는 입사 지원 홈페이지로 접속하여 지원서를 작성해야 한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채용규모 확대를 통해 청년 취업난 해소에 적극 기여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으로 직무능력 중심의 우수인재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jjs@ekn.krclip20240131091341 중부발전 채용 공고

동서발전, 설 명절 맞아 울산 전통시장서 물품 구매·복지시설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8일까지를 ‘전통시장 장보기 기간’으로 정하고 8회에 걸쳐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 첫날 울산 중구 소재 선우시장을 찾은 직원들은 물가상승과 경기침체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각자 구매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물품을 구매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구매한 농산물 및 생필품은 15여 곳의 울산지역 자매결연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석열 동서발전 기획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한파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11월에는 2000만원 상당의 임직원 기부금으로 울산지역 전통시장에서 농산물을 구매해 16개 사회복지시설에 김장김치를 만들어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온정을 불어 넣고 있다. jjs@ekn.krclip20240131090755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울산 선우시장에서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한수원, 임직원 기부금으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에서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과 이상민 기술부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경주의 대표 전통시장인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쌀, 청과류, 육류, 건어물 등 100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했다. 한수원은 이 물품들을 경주지역 아동센터와 복지기관,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모든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맞이하길 기원했다. 또, 청렴한 명절 문화가 지역에 뿌리내리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청렴 캠페인도 시행했다.한수원은 2016년 본사가 경주로 이전한 후 매월 본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러브펀드 기금으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시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77차례의 장보기 행사를 통해 5.2억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추운 겨울이지만 경주시민 모두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모든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어려운 곳을 잘 살피겠다"고 밝혔다. jjs@ekn.kr황주호 한수원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경주시 전통시장을 찾아 시장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대우건설, 긍정적 해외 수주 기대 [하이투자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하이투자증권이 31일 대우건설에 대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는 충분히 통제 가능한 수준이며 해외 수주 흐름이 긍정적이라고 보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6만2000원을 유지했다.배세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건설 산업 전반의 부진과 PF 우려가 있어 주가의 업사이드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먼서도 "굉장히 낮은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고 제한적인 PF 리스크, 긍정적인 해외 수주 흐름을 기대할 수 있어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대우건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8000억원, 77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4%, 68.4% 하락한 수준이다.배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896억원 크게 하회했다"며 "미분양 현장에 대한 매출채권 대손상각비 약 1100억원 가량을 판관비에 반영한 것이 부진한 실적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배 연구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재무구조와 PF 보증 사업지들을 고려했을 때 PF 리스크는 충분히 통제 가능하다고 판단한다"고 내다봤다.그러면서 "4분기 기준 대우건설의 PF 보증 잔액은 1조500억원으로 그 중 미착공 현장의 PF 보증 잔액은 6783억원"이라며 "이 중 3000억원이 올해 본 PF로 전환될 예정이며 대우건설의 지난해 말 기준 현금성 자산은 1조6000억원, 순차입금이 66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리스크 통제가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올해 3조원 이상의 해외 수주도 예상했다.배 연구원은 "대우건설은 현재 투르크메니스탄 비료 공장을 수의계약 형태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외에도 이라크 신항만 추가 공사, 나이지리아 플랜트 건 등 다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난해 3조1000억원의 해외 수주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3조원 이상의 해외 수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giryeong@ekn.kr대우건설 CI. 대우건설

LG CNS, 코드 생성형AI 최적화 LLM 개발…"소스코드 유출 NO"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DX전문기업 LG CNS가 코드 생성형 AI에 최적화된 대규모언어모델(LLM)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LG CNS는 지난해 6월 챗GPT 기반의 코드 생성형 AI 서비스인 ‘AI 코딩’을 개발해 다수의 사내 시스템 운영뿐만 아니라 고객사 시스템통합(SI)·시스템관리(SM) 프로젝트에도 활용 중이다. LG CNS는 ‘AI 코딩’을 금융·증권사 등 데이터의 외부 유출에 민감한 기업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AI 코딩’의 두뇌 역할을 하는 LLM까지도 자체 개발했다. 고객사들은 각각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LG CNS의 LLM 또는 오픈AI의 GPT를 선택해 ‘AI 코딩’을 활용할 수 있다. LG CNS는 메타의 ‘코드라마’ 등 다양한 오픈소스 LLM을 활용해 코딩에 최적화된 LLM을 구현했다. 고객사는 보유중인 서버, 클라우드 등 인프라에 LG CNS의 LLM을 설치하고 ‘AI 코딩’을 플러그인 방식(기존 시스템에 부가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연결하면 된다. 고객사가 가진 자체 인프라를 활용하기 때문에 소스코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고민도 해결한다. LG CNS는 이번에 공개한 LLM과 ‘AI 코딩’을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사를 위해 최적의 프롬프트를 구성하는 컨설팅도 진행한다. 프롬프트는 LLM의 답변 정확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질문하는 노하우를 담아 질문을 최적화하는 기능이다. LG CNS의 프롬프트 엔지니어 등 생성형 AI 전문가들이 △코딩 표준 △시스템 개발 환경 △성능 기준 등 고객사의 정보를 담은 프롬프트를 사전 구성함으로써 고객사가 즉시 ‘AI 코딩’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LG CNS의 ‘AI 코딩’은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을 구축할 때 개발자의 코딩 업무를 지원하는 생성형 AI 서비스다. ‘AI 코딩’은 AI 코딩 오케스트레이터와 프롬프트로 구성된다. 오케스트레이터는 LLM이 고객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답변하도록 연계해주는 도구다. 여기에는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의 최대 이슈인 정보 유출 방지 기능도 담겨있다. ‘AI 코딩’을 활용하면 개발자의 요구사항에 따라 △코드변환 △코드생성 △코드추천 △코드 품질검사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코드변환은 과거의 코드를 현재 시스템 버전에 맞는 코드로 변환해주며, 코드생성은 개발자가 자연어로 명령하는 내용에 따라, 기존 코드의 맥락을 분석해 자동으로 코드를 생성해준다. 코드추천을 활용하면 코드 작성 과정에서 다음 단계에 작성할 코드를 미리 추천받을 수 있고, 코드 품질검사를 통해 오류를 발생시키는 부분 등을 탐지, 자동으로 수정된 코드를 확인할 수도 있다. 김선정 LG CNS CTO 전무는 "고객사가 보유한 인프라 환경에도 설치해 사용할 수 있도록 AI 코딩에 최적화된 LLM을 확보했다"며 "AI 코딩을 통해 고객사가 디지털 서비스의 개발 생산성을 혁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ojin@ekn.krㅁ. LG CNS 개발자의 코딩 업무를 지원하고 있는 AI를 연출한 모습.

이마트 "2월도 가격파괴" 소불고기·만두 등 초저가 판매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이마트는 소비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상품을 상시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겠다는 ‘가격파격 선언’을 2월(2~29일)에도 이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마트는 명절 소비를 감안해 초저가 식품 3종으로 소불고기·양파·냉동만두를 선정했다. 1월 가격파격 선언 ‘인기 먹거리’였던 삼겹살은 가격을 더 내려 ‘특급 게스트’로 더했다. 가공식품 및 일상용품 40개 중 12개는 동일 상품군의 새로운 인기 아이템으로 바꿨다. 먼저, 이마트는 소불고기를 살 때 대파와 함께 사는 경우가 많은 점을 포착해 대파를 곁들인 ‘임자도 대파 소불고기’로 기획했다.800g 한팩 가격은 9980원으로 정상가보다 41% 저렴하다. 또한 양파의 경우 산지에서 직접 작업 후 바로 매장으로 가져온다. 유통 과정에서 드는 비용을 절감해 판매가를 최대한 낮추는 것이다.3kg짜리 1망당 양파 가격은 4980원으로 정상가보다 29% 저렴하고 종종 하는 행사 가격보다도 17% 가량 싸다. 이와 함께 인기 냉동만두 브랜드 중 하나인 풀무원 ‘얄피꽉찬 육즙진한 교자 400g 2봉’을 6580원에 선보인다. 이는 정상가보다 31% 낮은 것으로 온·오프라인 어디에서든 보기 힘들었던 가격이다. 이밖에 1월 가격파격 선언 ‘인기 먹거리’였던 삼겹살도 2월까지 초저가 판매를 이어간다. 판매가는 1월보다도 100g당 가격이 100원 싸진 1680원에 책정됐다. 올해부터 시작된 가격파격 선언은 한채양 이마트 대표가 ‘본업 경쟁력 강화’를 천명하며 내세운 새 가격 정책이다. 월별로 ‘식품 3대 핵심 상품’과 ‘가공식품 및 일상용품 40개 상품’을 선정해 한 달 내내 최저가 수준에 제공한다. 한채양 이마트 대표는 "고물가가 이어지는 시기에 이마트는 독보적인 가격 리더십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을 낮추고 있다"며 "가격파격 선언이 첫 발을 성공적으로 내딛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에게 진정 힘이 되는 ‘상시 최저가 수준’ 프로젝트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pr9028@ekn.kr2월 가격파격 선언-대파 소불고기 이마트가 2월 가격파격 선언으로 선보이는 대파 소불고기.

알톤스포츠, 상품성 향상 24년도 신제품 23종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알톤스포츠는 전기자전거, MTB, 로드, 하이브리드, 폴딩, 키즈 등 전 카테고리에 이르는 24년도 총 23종의 신제품 라인업을 31일 발표했다. 알톤스포츠의 전기자전거 브랜드 ‘이알톤’은 신제품 ‘스페이드S’를 비롯 총 8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스페이드S’는 350W 미드 드라이브 모터와 듀얼센서를 탑재한 게 특징이다. 레저 활동과 배달 시 짐을 실을 수 있는 짐받이, 노면 충격을 감쇄하는 서스펜션 포크, 안전한 제동을 돕는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기본 적용했다. 알톤스포츠의 고성능 전기자전거 브랜드 ‘코디악’은 ‘코디악 27.5S’, ‘코디악 20FAT’, ‘코디악 D20’, ‘코디악 24S’, ‘코디악 29’ 등에 500W 리어 허브 모터와 48V 배터리를 넣었다. 알톤스포츠의 산악자전거(MTB) 라인업은 기존 ‘샌드스톤’과 ‘라임스톤’의 제품명도 ‘보마크’, ‘로체스터’로 각각 변경해 새단장했다. 이외 일반자전거 제품군은 고객이 각자의 개성과 기호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스펙과 가격을 다양화하고 디자인을 변경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24년형 신제품 라인업은 고객 취향과 개성이 점차 세분화되는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제품군을 다양화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며 "전기자전거 경우 고출력 모터와 배터리 효율 개선은 물론 전 제품에 짐받이를 탑재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yes@ekn.kr알톤스포츠의 24년도 신제품 이알톤 스페이드S. 알톤스포츠의 24년도 신제품 이알톤 스페이드S.

르노코리아, 설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다음달 6~8일 전국 39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설 명절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고객은 배터리, 벨트류, 브레이크 계통 등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직영 서비스센터에서는 무상점검 기간 동안 일반 점검과 함께 내·외부 라이트,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엔진 마운트 상태, 등속 조인트 부트 등 36개 항목에 대한 2만원 상당의 르노코리아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황대갑 르노코리아 직영 서비스센터를 총괄 디렉터는 "르노코리아 직영 서비스센터는 고객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yes@ekn.kr르노코리아 엔지니어가 서비스센터에서 고객의 차량을 살펴보고 르노코리아 엔지니어가 서비스센터에서 고객의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진성 "장윤정·김호중·이찬원·정동원, 음악성·인성 좋아" 칭찬

트로트 가수 진성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KBS 설특집 ‘진성빅쇼 BOK, 대한민국‘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진성은 "너무나 큰 영광이고, 실제론 부담스럽기도 하다"며 "그러나 그 부담을 뛰어넘지 않으면 박수를 받을 수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걸어온 나의 연예계 생활을 총망라해서 시청자분들에게 뭔가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 게스트 정동원, 김호중, 이찬원과 MC 장윤정에 대해 "네 명의 친구들은 저와 개인적으로 마음으로부터 공감하는 관계"라며 "선배라고 해서 제가 후배들에게 뭘 가르치기보다 제가 반대로 후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또 "모두 음악성이 좋고, 노래를 잘하고, 인성이 좋은 친구들이라 앞으로 제가 배워나갈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후배들의 음악적 재능과 뛰어난 인성을 칭찬했다. 진성은 자신의 롤 모델에 대해서는 "나훈아 선배님, 조용필 선배님, 남진 선배님, 설운도 선배님, 조항조 선배님, 강진 선배님 등 선배 가수들의 음악적 재능과 삶의 교훈에 대해 배우고 싶다"며 "무엇보다도 가수로서 생명력을 유지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 대한 반성과 팬들에게 좋은 마음으로 다가가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진성은 자신의 미래 목표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라이브 가수로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무대에서 박수를 치고 눈인사를 나누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교감은 나의 소망일 뿐만 아니라 팬들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성은 ‘보릿고개’, ‘태클을 걸지마’, ‘내가 바보야’, ‘안동역에서’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40년이라는 긴 무명과 혈액암을 극복하고 다시금 인생의 황금기를 맞았다. 그는 "제가 희망의 아이콘은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았다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다"며 "외길 인생을 살다 보면 분명히 그곳에 밝은 빛이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고 희망을 메시지를 보냈다. 마지막으로 진성은 "밤잠을 설치며 노력하는 스태프들의 헌신과 노력이 프로그램 성공의 핵심이다. 그 무대를 위해 나는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방송은 2월10 오후 9시15분. 백솔미 기자 bsm@ekn.kr2 트로트 가수 진성이 KBS 설특집 ‘진성빅쇼 BOK, 대한민국‘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KBS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