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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의 24년도 신제품 이알톤 스페이드S. |
알톤스포츠의 전기자전거 브랜드 ‘이알톤’은 신제품 ‘스페이드S’를 비롯 총 8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스페이드S’는 350W 미드 드라이브 모터와 듀얼센서를 탑재한 게 특징이다. 레저 활동과 배달 시 짐을 실을 수 있는 짐받이, 노면 충격을 감쇄하는 서스펜션 포크, 안전한 제동을 돕는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기본 적용했다.
알톤스포츠의 고성능 전기자전거 브랜드 ‘코디악’은 ‘코디악 27.5S’, ‘코디악 20FAT’, ‘코디악 D20’, ‘코디악 24S’, ‘코디악 29’ 등에 500W 리어 허브 모터와 48V 배터리를 넣었다.
알톤스포츠의 산악자전거(MTB) 라인업은 기존 ‘샌드스톤’과 ‘라임스톤’의 제품명도 ‘보마크’, ‘로체스터’로 각각 변경해 새단장했다.
이외 일반자전거 제품군은 고객이 각자의 개성과 기호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스펙과 가격을 다양화하고 디자인을 변경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24년형 신제품 라인업은 고객 취향과 개성이 점차 세분화되는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제품군을 다양화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며 "전기자전거 경우 고출력 모터와 배터리 효율 개선은 물론 전 제품에 짐받이를 탑재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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