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르세라핌 홍은채, 컨디션 난조로 2일 ‘뮤직뱅크’ 불참..허윤진 스페셜 MC 출격

르세라핌 홍은채가 컨디션 난조로 오는 2일 생방송 '뮤직뱅크'에 불참한다. 1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홍은채는 발열 증세를 포함한 컨디션 난조로 인해 정밀 검사 후 의료진 소견에 따라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충분한 안정과 회복을 위해 2월 2일(금) KBS2 뮤직뱅크 MC에 불참하게 돼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한 후 “홍은채를 대신해 멤버 허윤진이 스페셜 MC로 참여한다"고 알렸다. 끝으로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며, 홍은채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홍은채는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로, 지난해 2월부터 KBS2 '뮤직뱅크'의 MC를 맡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9일 미니 3집 '이지'(EASY)를 발표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예금보험공사 “MG손보 매각 추진 여부 확정된 바 없다”

예금보험공사가 일부에서 제기된 MG손해보험의 공개 매각 추진에 대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예금보험공사는 지난달 31일 MG손해보험 정리 관련 회계법률자문 용역 공고를 냈다. 공고 기간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다. 회계, 법률자문사 선정은 통상 매각 작업의 사전 준비 절차로 통한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예보가 MG손해보험의 3차 공개 매각 추진에 시동을 건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예보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MG손해보험 매각을 시도했지만, 모두 무산됐다. 이에 대해 예보 측은 “관련 입찰 공고는 기존 회계자문계약 등 만료에 따른 신규 계약 체결을 위한 것"이라며 “MG손해보험 매각 추진 여부 등에 대해서는 전혀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흥국생명, 보험계약대출 금리 일괄 인하…1.99%→1.50%

금리확정형 보험계약대출 가산금리 0.49%p 인하 흥국생명은 금리확정형 보험계약대출 가산금리를 인하하고, 예정이율에 따라 가산금리를 추가로 할인하는 이벤트를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금리확정형 보험계약대출 가산금리를 기존 1.99%에서 1.50%로 0.49%p 인하한다. 고객의 대출 이자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금융당국에서 추진 중인 상생금융에 동참한다는 취지에서다. 이에 더해 예정이율에 따라 가산금리를 추가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예정이율 4% 이상 확정형 상품의 신규 보험계약대출 시 1년간 금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정이율 구간별로 △4~5% 구간은 0.30%p △5~6% 구간은 최대 0.80%p △6~7% 구간은 1.00%p △7% 이상 구간은 최대 1.50%p의 금리가 추가로 인하된다. 이를테면 7%의 예정이율을 적용받는 고객이라면 인하된 가산금리(1.50%p)에서 1.50%p를 추가 할인받아 가산금리가 0%가 된다. 기존 대출 고객도 대출금액을 상환한 뒤 신규대출을 받으면 금리 할인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실직이나 폐업∙질병 등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은 보험계약대출 이자납입을 1년간 유예할 수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상생금융 정책에 동참하는 취지를 살려 고객의 이자 부담을 조금이라도 더 완화해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고금리 상황이 지속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과의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현대차, 지난달 판매 31만5555대…전년 比 1.8%↑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전세계 시장에서 31만5555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는 국내에서 4만9810대, 해외에서 26만5745대를 팔았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국내는 3.3% 감소, 해외는 2.8%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지 수요와 정책에 적합한 판매·생산 체계를 강화해 권역별 시장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 전기차 라인업 확장 등을 통해 전동화 리더십을 확보하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운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인 기자 kji01@ekn.kr

DGB대구은행,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출 ‘442억 이자환급’ 실시

DGB대구은행은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의 일환으로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의 개인사업자 대출 고객을 대상으로 대출 이자 442억 환급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연말 지원 방안 논의 이후 이자 캐시백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체 프로그램 '소·중·청 따뜻한 금융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은 조속한 실행을 위한 사전준비에 착수해 지원 대상 및 금액을 산출했다. 이자 환급 대상자는 2023년 12월20일 기준 DGB대구은행의 기업대출을 보유 중인 개인사업자(부동산 임대사업자대출 제외)로, 대출잔액 최대 2억원을 기준으로 금리 4% 초과분의 90%를 차주당 300만원 한도 내에서 환급된다. 금번 이자 환급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약 5만9천여 명의 대상 고객에게 2월5일 SMS를 통해 개별 환급 금액 등의 상세 내용이 안내되며, 2월7일 본인명의 대출이자 출금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문자 피싱, 캐시백 신청이나 문의를 빙자해 개인정보 요구나 추가대출 권유 등의 불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경우 전자통신금융사기에 해당되므로 고객의 각별한 유의를 요한다. '소·중·청 따뜻한 금융 프로젝트'를 통해 상생금융 지원대상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은 지난 1월초 '경상북도 상생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120억원 규모의 한도로 특별출연을 지원하기도 했으며, 금번 이자 환급을 비롯해 소상공인 금융지원과 맞춤형 경영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지원등의 비금융지원에 대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황병우 은행장은 “이번 이자 환급이 설 연휴를 앞두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고통을 나누고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하면서 “지역경제에 언제든 보탬이 될 수 있는 대표기업으로 새해에도 소상공인, 중소기업, 청년과 서민 등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장동언 기상청 차장,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장동언 기상청 차장은 1일 설 명절을 맞이해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중증장애인 요양복지시설 하람을 방문해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장동언 차장은 “장애인 보호 및 생활 관리를 위해 헌신하는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하람의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2년차 접어든 허창언號...“데이터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

“비즈니스 확장 위한 빅데이터 솔루션 제시할 것" 올해 통합 운전습관 데이터 인프라 구축 요율·상품개발 지원…해외 교류·협력 사업도 확대 “혁신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화룡점정은 사람이다. 말로만 AI·디지털, 혁신기술을 외치지 않고 담대하게 진행할 것" 허창언 보험개발원장은 1일 서울 여의도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보험업계는 저출산·고령화 시대의 진입으로 인해 가망고객이 가파르게 줄어들고 있어 현재까지의 보험산업 성장을 이끈 전통적 사업모델은 한계에 직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베이비붐 세대는 나이들어가고,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 역시 계속 커져가는 상황"이라며 “이와 같은 급격한 시장환경 변화에 보험산업이 적극 대응해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허 원장은 올해 보험개발원이 '보험산업 데이터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 아래 세부 계획을 설명했다. △뉴 비즈니스(NEW Business) 설계 △뉴 플랫폼(NEW Platform) 구축 △ 새 시장인 뉴 웨어(NEW Where) 탐색에 집중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한 주요 사업 추진 과제로는 먼저 보험산업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빅데이터 솔루션을 제시할 방침이다. 허 원장은 “보험개발원이 보유하고 있는 보험정보와 타 기관의 금융·비금융 데이터 결합연구를 통해 보험산업의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잠재고객의 특성을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해 '상품개발·고객관리·채널분석'의 신성장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AI·IoT 등 혁신기술에 기반한 신규 사업모형을 제시하고 미래형 자동차보험 상품개발을 위해 차량별, 운전자별 특성을 반영한 요율체계 개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보험개발원은 올해 통합 인프라 구축에도 나선다. 운전습관 데이터 보유업체와 보험업권 간의 데이터 교류가능성에 대한 협의 후 운전습관 데이터를 보험권 내에서 자체 관리할 수 있도록 데이터 플랫폼 구축 지원할 계획이다. 허 원장은 “연간 300만 건에 달하는 자동차 수리비 청구 및 손해사정 시스템(AOS) 데이터를 바탕으로 청구 견적과 AI 견적을 비교해 자동으로 수리비를 지급하는 자동심사서비스를 확대하고, AOS 시스템 내 차대번호와 결합·제공되는 정보를 부품정보까지 확대한다. 대국민 서비스로 차대번호별 차량 옵션 장착정보를 시범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본인의 차량옵션정보에 대해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됨으로써 중고차 매매 시 활용하거나 자동차보험 가입 시 첨단안전장치 할인 특약 등과 같이 본인 차량에 적합한 할인 특약을 가입해 보험료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보험개발원은 예상하고 있다. 보험개발원은 올해 신시장 수요 창출을 위한 요율과 상품개발 지원에도 나선다. MZ세대 중심의 시장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30대 젊은 고객층을 타겟으로 한 상품개발을 지원하며 해외 교류·협력 사업 확대로 동남아 보험시장에 K-보험 인프라를 조성, 보험사들이 시장포화 위기에서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4월부터는 '재난안전의무보험 종합정보시스템'도 운영한다. 아울러 신제도에 적합한 컨설팅 서비스와 시스템도 제공할 방침이다. 허 원장은 “보험사가 위험 및 지급여력을 자체적으로 평가·관리하는 ORSA 제도의 안착·고도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지난해부터 시작된 IFRS17 책임준비금 검증 소프트웨어(SolV)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보험사에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보험개발원은 올해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해 A.I 기반 '데이터 기획·결합·상품화' 기능을 통합 추진하는 데이터신성장실을 신설하고 AI 및 빅데이터 전문인력을 배치했다. 허 원장은 “보험산업의 위기 극복과 미래성장동력 창출, 그리고 국민 생활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대구공업대 사회복지경영계열,청도메타병원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식 진행

대구공업대학교 사회복지경영계열은 대구공업대학교 지식정보관 2층에서 청도메타병원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대구공업대학교 사회복지경영계열 이선교 주임교수, 청도메타병원 이선재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산업체 수요자 중심의 교육조성 협력, △산학협력 교과목 및 비교과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우수인력 양성 협력, △ 실습실 및 연구장비 공동활용,△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사회복지경영계열 이선교 주임교수는 “성인학습자는 일과 가정, 대학생활 등 다중 역할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고 언급하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성인학습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방문 상담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특강 등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대구 북구청, 대구시 환경관리업무 평가 5년 연속‘최우수 기관’선정

대구 북구청은 2023년도 대구시 주관 구·군 환경관리업무 평가에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에서 8개 구·군의 환경정책, 기후대기, 수질개선 등 환경관리업무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4개 분야 총 28개의 세부지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북구청은 제도개선 노력, 탄소중립 생활실천,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실내공기질 관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공중·개방화장실 관리 등 구민의 생활건강과 밀접한 평가항목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생태계교란 어종 수매 및 가시박 제거 사업 추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분진 차량 운행','친환경 유용미생물(EM) 보급 사업'등과 같이 구민의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성과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구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환경정책을 추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바이오더마, 수분탄력 강화세럼 ‘히알루+세럼’ 신제품 런칭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프랑스 대표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바이오더마’가 피부 노화를 늦추고 건강한 피부로 관리, 유지하는 슬로우 에이징(Slow-Aging) 트렌드에 맞춰 수분탄력 강화세럼 신제품 ‘하이드라비오 히알루+세럼’을 런칭한다고 1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건조로 인해 더 빠르게 나이드는 에이징을 해결을 위해 맞춤 설계된 제품이다.2중 수분탄력 시스템으로 단 30분만에 수분플럼핑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며, 미백과 주름개선 2중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고분자,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속부터 탱탱한 탄력감을 선사하며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과 항산화 효과를 선사하는 카르노신 성분이 함유되어 거친 피부결, 칙칙한 안색, 미세주름부터 볼륨감 저하까지 건조로 인한 7가지 초기 노화 지표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투명한 젤 타입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이 특징으로 탱탱하고 밀도 있는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바이오더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수분과 탄력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어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 유지를 원하는 소비자와 함께 논코메도제닉 & 저자극 테스트가 완료되어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슬로우에이징 케어 제품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한편, 바이오더마의 하이드라비오 히알루+세럼은 2월 1일 올리브영, 나오스 공식몰에서 선런칭 될 예정이며, 전국 헬스앤뷰티 스토어(드럭스토어)와 종합몰 등에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