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가 일부에서 제기된 MG손해보험의 공개 매각 추진에 대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예금보험공사는 지난달 31일 MG손해보험 정리 관련 회계법률자문 용역 공고를 냈다.
공고 기간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다.
회계, 법률자문사 선정은 통상 매각 작업의 사전 준비 절차로 통한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예보가 MG손해보험의 3차 공개 매각 추진에 시동을 건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예보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MG손해보험 매각을 시도했지만, 모두 무산됐다.
이에 대해 예보 측은 “관련 입찰 공고는 기존 회계자문계약 등 만료에 따른 신규 계약 체결을 위한 것"이라며 “MG손해보험 매각 추진 여부 등에 대해서는 전혀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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