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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로컬 기업 ‘홀푸드코리아’, 지역 상생 위해 기부 활동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제주 로컬 브랜드 제주스(JEJUICE)를 선보이는 ‘홀푸드코리아’가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홀푸드코리아는 가장 최근인 지난 1월 12일 제주특별자치도푸드뱅크에 약 3700만원 상당의 제주스 제품을 기부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22년에는 NH농협으로부터 농업, 농촌, 농협 발전에 앞장서며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처리에 협조하며 농업인 실익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 2017년에는 모범적인 기업운영과 중소기업 발전에 이바지하여 그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표창패를 받기도 했다. 이처럼 홀푸드코리아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주 땅에서 나고 자라는 지역 농산물들을 적극 활용하여 제주스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양배추, 당근, 만감류 등과 같은 제주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자라는 농산물로 건강에 도움되고 맛이 좋은 제주스만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지역 내의 기업과의 협업과 농가 계약을 통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부 및 나눔 활동으로 제주 로컬 기업으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홀푸드코리아 관계자는 “지역 주민, 농가와의 상생을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발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맵큐브, 마사지 예약 어플 ‘마사지맵’ 베트남 전 지역 예약 서비스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맵큐브는 실시간 마사지 예약 어플 마사지맵이 베트남 전 지역 예약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맵큐브 이학영 대표는 “마맵이 국내 마사지 예약 플랫폼 중에서는 유일하게 실시간 해외 마사지 예약을 론칭했으며, 베트남을 시작으로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 전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것”이라며 “마맵은 베트남 여행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변 마사지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국내외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현재 마사지맵은 국내에서 전국적으로 6천여 개의 제휴점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베트남 출시를 통해 베트남 내 다낭, 하노이, 호치민, 나트랑, 푸꾸옥, 달랏, 붕따우, 호이안, 사파, 후에, 닌빈, 하롱베이, 박닌, 하이퐁 총 14개 지역에서 마사지를 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특히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마사지샵 지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실시간 예약이 바로 가능하다. 필터 검색을 통해 픽업, 관리사, 가격 등 원하는 조건의 마사지·스파 샵을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내에 현지 담당 직원이 상주하는 콜센터가 있어 의사소통 문제없이 예약 가능하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이나톤 디지털피아노, 아트컬렉션 19일 오후 4시 렌탈 특가 라이브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지털피아노 브랜드 다이나톤이 DPR4160, DPR5160 아트컬렉션에 대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19일 월요일 오후 4시, 네이버 라이브쇼핑에서 최대 75% 할인, 하루 587원 꼴 디지털피아노 네이버 렌탈 특가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 또 방송 중 렌탈 고객에게는 특별 혜택으로 전용 프리미엄 러그, 1:1프라이빗 레슨권, 높이 조절 의자, 고급 악보 홀더 등 25만원 상당의 사은품이 제공된다.다이나톤 전자피아노 아트컬렉션 시리즈는 DPR4160 와 DPR5160 두 모델이 출시 되었으며 두 제품 모두 피아노 사운드 업그레이드 및 다이나믹 리얼 해머 건반을 사용하여 전자피아노 연주시 실제 피아노를 누르는 듯한 묵직한 터치감을 자랑한다. 특히, DPR5160모델은 6멀티레이어로 샘플링 한 독일 그랜드피아노 음색이 내장 되어 있어 섬세하고 정교한 다이나믹 표현은 물론, 실제 그랜드피아노 소리와 매우 유사한 사운드로 연주 할 수 있다.자세한 행사 내용은 다이나톤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홍준표 “떴다고 싸가지 없이 행동…대표팀서 정리해야”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표선수도 이참에 싸가지 없는 사람, 겉멋에 취해 헛발질 일삼는 사람은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근 한국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컵 결승전을 앞두고 선수 간 내분이 발생한 것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 홍 시장은 “공 잘차기에 앞서 선후배는 서로 존중해야 하는데 잠깐 떴다고 싸가지 없이 행동하는 사람은 팀웍을 해치게 돼 대표팀 경기력을 저하시킨다"며 “더구나 축구와 같은 단체경기에서는 팀웍이 중요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치권에서 소위 싸가지 없다는 비판을 받으면 능력 여하를 불문하고 퇴출 되듯이 축구나 스포츠계에서도 그런 논리는 그대로 적용된다"면서 “(이는) 둘 다 국민들 정서를 바탕으로 둔 세계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이찬원, 정동원에 “아직 중2병”..왜?

'톡파원 25시' 100회 특집에서 이찬원과 JD1(정동원)이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100회 특집에는 트로트 가수 정동원에서 신인 AI 아이돌로 변신한 'JD1'이 게스트로 출연해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랜선 여행을 떠난다. 이날 오프닝에서 JD1은 자신의 개발자인 정동원이 중2병과 연예인 병으로부터 완치됐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JD1을 개발했다는 것 자체가 아직 중2병이 남아있는 것"이라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JD1과 함께하는 랜선 여행지는 인도네시아의 문화 도시 '족자카르타'로, 100만 개 이상의 돌로 만들었다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보로부두르 사원'을 찾는다. 사원을 본 JD1은 '배틀그라운드' 게임 속 배경과 똑같이 생겼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어서 피누스 펭게르 소나무 숲을 찾아간 톡파원은 '자이언트 핸드'를 배경으로 인생 사진에 도전한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에도 등장한 '자잔 파사르' 노점상과 밧줄에 몸을 의지하고 내려간 '좀블랑 동굴', 잠들지 않는 거리 '말리오보로 거리'와 특산품 '숯커피'까지 '족자카르타' 여행 필수 코스가 공개된다. 이날 100회를 맞은 '톡파원 25시'가 지나온 여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패널들은 각자 기억에 남는 게스트를 꼽아본다. 또한 '최다 출연 톡파원 상', '최고 시청률 상', '최다 조회수 기록 상' 등 특별한 시상식도 열린다. 19일 저녁 8시 5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에게 경질통보”…축구협회 최종 결정

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부임 1년 만에 경질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국가대표팀 사안 관련 임원 회의에서 클린스만 감독에게 경질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협회 정몽규 회장을 필두로 김정배 상근부회장, 최영일 부회장, 정해성 대회위원장, 이임생 기술발전위원장, 이윤남 윤리위원장, 김태영 사회공헌위원장, 황보관 기술본부장, 김진항 대회운영본부장, 전한진 경영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전날 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가 클린스만 감독의 교체를 건의하며 소집됐다. 국가대표팀 운영에 대한 자문 기구인 전력강화위원회는 전술적인 준비 부족, 팀 내부 관리 실패, 잦은 해외 출국을 비롯한 '태도 논란' 등을 지적하며 클린스만 감독의 경질을 요구했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끌어 온 축구 대표팀은 지난달 중순부터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안컵에서 64년 만의 우승에 도전했으나 이달 7일 요르단과의 준결승전에서 0-2로 져 탈락한 뒤 후폭풍을 겪고 있다. 손흥민(토트넘) 등을 앞세워 '역대급 전력'이라는 평가에도 시원한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한 대표팀이 준결승전에서 '유효슈팅 0개'의 졸전 끝에 지면서 팬들의 비판이 커졌고, 귀국한 클린스만 감독이 이틀 만에 거주지인 미국으로 떠난 것도 공분을 키웠다. 클린스만 감독의 경질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핵심 전력인 손흥민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중심으로 선수 간 내분이 있었던 점도 뒤늦게 드러나며 감독 리더십에 의문이 짙어졌다. 클린스만 감독은 전력강화위원회에 화상으로 참석해 '전술 부재' 지적엔 동의하지 않고 선수단 불화가 준결승전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항변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력강화위원회는 감독이 더는 리더십을 발휘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축구협회는 작년 2월 27일 카타르 월드컵을 끝으로 계약 기간이 끝난 파울루 벤투 감독 후임으로 클린스만을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상장 이후 최고가 다시 썼다” 삼성운용 비트코인선물 ETF 13개월만에 143% 급등

16일 삼성자산운용은 홍콩 시장에 상장한 삼성 비트코인선물액티브 ETF'(Samsung Bitcoin Futures Active ETF)'가 20.33 홍콩달러를 기록하며 최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8.37 홍콩달러로 상장한 이후 13개월만에 142.9% 상승했다. 삼성 비트코인선물액티브 ETF의 이러한 상승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을 승인한 이후 시장에서 예상했던 실물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 증가 현상이 현실화된 가운데 올해 4월로 예정된 반감기(공급량 절반 축소) 일정이 눈 앞으로 다가오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26개월만에 5만 미국달러를 돌파한 영향이다. 이에 따라 삼성 비트코인선물액티브 ETF의 순자산도 상장 당시 250만 미국달러(약 33억원)에서 1235만 미국달러(약 165억원)로 5배가량 급성장했다. 삼성 비트코인선물액티브 ETF는 비트코인 현물에 투자하는 대신, 시카고상품거래소 (CME)에 상장된 비트코인 선물에 투자해 비트코인의 수익을 추종하는 간접 투자방식으로 운용되기 때문에 국내 투자자들도 손쉽게 투자할 수 있다. 특히, 비트코인 현물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결제 사고나, 현물 거래소 파산, 해킹 등의 위험에서 자유롭고, 암호화폐 지갑 없이도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증권계좌를 활용해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는 장점 등으로 일반 증권투자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유진환 삼성자산운용 글로벌전략기획팀장은 “비트코인 현물 ETF는 출시 직후에는 매도물량이 집중되었으나, 최근 매수세가 이어지며 신규 투자자금이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등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는 모습"이라면서 “최근 비트코인 실물 가격이 다시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국내 투자자들도 일반 생활 시간대에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는 삼성 비트코인선물액티브 ETF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고 있다"고 말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한경협중기센터, 군포시 중소기업에 맞춤 솔루션 제공한다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군포산업진흥원과 16일 군포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군포시 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앞으로 삼성, 현대차, SK, LG 등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임원 출신 약 200여명으로 구성된 '한경협경영자문단'이 '군포산업진흥원 기업고충상담센터'와 연계하게 된다. 이들은 군포 중소기업에 경영애로 해소 1:1 비즈니스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포산업진흥원은 2018년 설립된 군포시 출연기관이다. 군포시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 지원사업을 통해 경영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추광호 한경협중기센터 소장은 “군포산업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군포시 중소기업이 신규 사업 확대, 매출액 신장 등 가시적 성과를 얻고, 전문적 인사․재무 시스템 및 ERP 구축, 공정자동화 및 인력난 해소 등 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경영노하우도 함께 전수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2030년 전기차 동시 충전 시 30GW 전력수요 발생…충전 시간대 분산 필요”

“2030년에 모든 전기차가 충전하면 순간적으로 30기가와트(GW)의 대규모 전력수요가 생깁니다. 전기차 충전 시간대를 분산하고 관리할 방안이 필요합니다." 강남훈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장은 사단법인 '에너지미래포럼' 주최로 16일 서울 서초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2월 월례 조찬포럼에 참석, '모빌리티 혁명과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앞으로 전기차의 미래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강 회장은 2030년에 만약 420만대의 전기차가 동시에 완속으로 충전할 경우 30GW의 전력수요가 발생한다며 10~30%만 동시에 충전해도 3~9GW가 나타날 것 이라고 설명했다. 30GW면 현재 전력을 총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인 약 100GW의 3분의 1에나 달하는 규모다. 특정 시간대에 국내에서 당장 돌릴 수 있는 발전기의 3분의 1은 전기차를 충전하는데 써야 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그는 급속으로 충전할 경우 전력수요는 더 높게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강 회장은 “전기차를 분산전원으로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전기차 420만대는 약 253기가와트시(GWh)의 배터리 용량으로 확보 가능하다. 전기차 배터리에 저장한 전력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기차 시장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가격 경쟁 시대로 진입했다 보고 3000만원대의 보급형 전기차 보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기차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저렴한 배터리 활용 확대와 배터리 소유권 분리, 제조 공정 단순화 등을 뽑았다. 강 회장은 “배터리 소유권을 분리하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 중"이라며 “배터리 리스, 교환식 배터리 충전 서비스로 전기차 가격의 30~40%를 차지하는 배터리 비용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최근 미국에서 한파로 전기차 배터리가 방전됐던 문제가 제기됐다. 김희집 에너지미래포럼 사무총장(서울대 교수)은 이날 강 회장에게 “미국에서 혹한이 오자 전기차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런 것들을 개선할 수 있다고 보는가"라고 질문했다. 강 회장은 “전기차 기술 문제로 초기 보급 단계에서 겪는 문제라고 본다"며 “시간이 걸리겠지만 기술적으로 언제든지 풀어갈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강 회장은 국내 자동차산업의 현황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총 국내에서 총 424만대의 자동차가 생산됐다. 이 중 친환경차는 115만대로 전체 자동차 생산량의 27.2%를 차지한다. 우리나라는 총 272만대의 자동차를 수출했고 이 중 26.2%(72만5000대)가 친환경차였다. 지난해 말 기준 총 등록된 자동차 수는 2595만대로 친환경차의 비중은 8.2%(212만대)에 달한다. 정부는 2030년 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친환경차를 총 450만대(전기차420만대, 수소차30만대) 누적 보급하는 걸 목표로 세웠다. 강 회장은 모빌리티 혁명에 대해 △전동화 △IT 기술 융합 △도심항공교통(UAM) △모빌리티서비스 시장 확대를 꼽았다. 각국이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내연기관차의 대안을 마련하고자 전기차 등 전동화에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모빌리티와 IT 기술융합은 자율주행차로 발달해 자리 잡고 있다. 강 회장은 이제 자동차를 전자제품으로 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강 회장은 "승차공유, 음식배달, 대리운전 서비스들은 모빌리티 혁명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소차에 대해서는 “수소 모빌리티가 성공하려면 값싼 수소가 넘쳐나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전 세계 수소차 판매량은 1만3400대로 전년 동기 판매량 1만8468대 대비 27.4% 역성장했다. 이와함께 강 회장은 “수소차를 승용차에서 상용차(버스, 트럭) 보급 중심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미스트롯3’ 미스김, ‘제2의 송가인’ 수식어 걸맞은 활약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트롯3' 참가자 미스김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미스김은 15일 방송한 이 프로그램에서 5라운드 1차전 결과 마스터 점수 1045점을 받아 전체 6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김은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 사상 최초의 혼성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삼각대전에 염유리, '미스터트롯2' 미(美) 진해성과 3인1조로 나서 나훈아의 '아이라예'를 불렀다. 무대가 끝난 뒤 작곡가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미스김이 '부산 오빠야'를 하는데 딱 이거지 싶었다. 듣고싶은 목소리가 나왔다. 트로트의 정확한 맛을 살려줬다"고 칭찬했다. 김연우도 “노래에 잘 스며들어서 자기 역할을 잘 해주셨다"고 평가했다. 22일 펼쳐지는 5라운드 2차전은 관객 점수가 포함돼 톱10 진입 여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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