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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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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큐브, 마사지 예약 어플 ‘마사지맵’ 베트남 전 지역 예약 서비스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2.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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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맵큐브는 실시간 마사지 예약 어플 마사지맵이 베트남 전 지역 예약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맵큐브 이학영 대표는 “마맵이 국내 마사지 예약 플랫폼 중에서는 유일하게 실시간 해외 마사지 예약을 론칭했으며, 베트남을 시작으로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 전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것”이라며 “마맵은 베트남 여행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변 마사지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국내외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마사지맵은 국내에서 전국적으로 6천여 개의 제휴점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베트남 출시를 통해 베트남 내 다낭, 하노이, 호치민, 나트랑, 푸꾸옥, 달랏, 붕따우, 호이안, 사파, 후에, 닌빈, 하롱베이, 박닌, 하이퐁 총 14개 지역에서 마사지를 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마사지샵 지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실시간 예약이 바로 가능하다. 필터 검색을 통해 픽업, 관리사, 가격 등 원하는 조건의 마사지·스파 샵을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내에 현지 담당 직원이 상주하는 콜센터가 있어 의사소통 문제없이 예약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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