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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엔카·2위 중고나라·3위 11번가, 2월 3주차 중고 거래 사이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랭키파이 2월 3주차 중고 거래 사이트 트렌드 지수에서 엔카는 트렌드 지수 67,252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중고 거래 사이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중고나라는 54,024포인트로 전주보다 6,426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11번가는 40,671포인트로 전주보다 12,258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옥션은 39,630포인트, 5위 번개장터는 34,985포인트, 6위 G마켓은 28,245포인트, 7위 케이카는 14,585포인트, 8위 당근은 9,388포인트, 9위 뮬은 5,929포인트, 10위 메루카리는 5,834포인트이다. 11위는 솔드아웃, 12위 개똥이네, 13위 이베이, 14위 필웨이, 15위 KREAM, 16위 헤이딜러, 17위 세티즌, 18위 지지옥션, 19위 포카마켓, 20위는 카멜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엔카는 남성 91%, 여성 9%, 2위 중고나라는 남성 74%, 여성 26%, 3위 11번가는 남성 49%, 여성 5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엔카가 10대 2%, 20대 15%, 30대 31%, 40대 37%, 50대 15%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엔카 중고차, 엔카 7일, 엔카 홈서비스, 중고나라 카페, 중고나라 안전거래, 중고나라 안전결제, 11번가 바로 가기, 11번가 아마존, 11번가 판매자 센터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신한DS, 현대백화점카드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 완료

신한금융그룹의 IT 계열사로 그룹 내외 디지털 전환을 수행하고 있는 신한 DS는 '현대백화점카드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대백화점의 미래 유통 비즈니스 선도 모델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2022년 6월 착수해 올해 1월에 완수에 이르기까지 총 20개월의 구축 기간 동안 자사 인력은 물론 37개사에 이르는 파트너사를 포함한 230여명의 대규모 인력이 투입됐다. 신한DS는 신한금융그룹 내 은행·카드 등 금융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통합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백화점 카드 서비스 채널 개선, 미래 백화점 환경에 대응한 카드 시스템 최적화 등 내부 업무 효율화 개선을 수행하고, 고객 서비스의 안정성 향상과 현대백화점 자사 카드 활용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현대백화점의 카드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구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한DS는 대형 프로젝트 운영의 성공적인 수행 경험 확보와 함께 금융IT 분야의 전문성,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규모가 큰 프로젝트를 발굴해 수행할 수 있는 신뢰성과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 신한DS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신기술 대응 역량 확보 및 신한DS만의 자생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성공적인 레퍼런스 축적으로 대내외 인식을 개선해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금융IT 분야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코인원, 설립 10주년 "투자자 보호·블록체인 혁신"

코인원이 설립 10주년을 맞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시장 초기 대비 코인원의 성장과 변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코인원 10년의 기록' 그래픽을 공개했다. 지난 2014년 2월 20일 출범한 코인원은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2024년 2월 기준, 코인원 누적 거래액은 452조원, 누적 회원 수 293만명이다. 전체 임직원 수는 213명으로 국내 탑3 규모의 거래소로 자리매김했다. 코인원 창립 1주년인 지난 2015년과 비교 시, 누적 거래액은 64만5000배, 회원 수와 전체 임직원 수는 각각 944배, 25배씩 늘었다. 이와 함께 코인원은 향후 10년을 이끌 키워드를 공개했다. 바로 '투자자 보호'와 '블록체인 혁신'이다. 코인원은 지난해 국내 정보보호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 '제22회 정보보호 대상'에서 가상자산 업계 최초로 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엔 국내 거래소 최초로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후 매년 갱신하고 있다. 차명훈 대표는 “10년 전 불모지로 여겨졌던 국내 환경에서 제도권 산업으로 자리 잡기까지 가상자산 성장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올해는 가상자산법 시행 원년이자 코인원의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시기인 만큼 투자자 보호와 규제 준수에 좀 더 방점을 두고 건전한 가상자산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1위 이강인·2위 손흥민·3위 설영우, 2월 3주차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 선수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랭키파이 2월 3주차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 선수 트렌드 지수에서 이강인은 트렌드 지수 547,992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 선수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손흥민은 218,211포인트로 전주보다 101,351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설영우는 74,637포인트로 전주보다 21,773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정우영은 42,924포인트, 5위 김민재는 39,117포인트, 6위 황희찬은 37,507포인트, 7위 조규성은 23,351포인트, 8위 오현규는 17,628포인트, 9위 박용우는 13,982포인트, 10위 황인범은 11,847포인트이다. 11위는 조현우, 12위 김영권, 13위 이재성, 14위 조유민, 15위 엄원상, 16위 김동현, 17위 양현준, 18위 정승현, 19위 김주성, 20위는 홍현석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이강인은 남성 53%, 여성 47%, 2위 손흥민은 남성 55%, 여성 45%, 3위 설영우는 남성 46%, 여성 54%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이강인이 10대 7%, 20대 27%, 30대 30%, 40대 21%, 50대 14%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이강인 손흥민, 이강인 이나은, 이강인 누나, 손흥민 이강인, 손흥민 문가영, 손흥민 연봉, 설영우 양예나, 설영우 웨스트햄, 설영우 박형식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소비자심리지수 두 달 연속 낙관...기대인플레이션 두 달 연속 3.0%

소비자심리지수가 물가 상승률 둔화 지속, 수출 개선 흐름 등의 영향으로 두 달 연속 100을 상회했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2월 101.9로 전월 대비 0.3포인트(p) 올랐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2월까지만 해도 99.7로 100을 하회했지만 1월 101.6으로 반등한 뒤 두 달 연속 100을 상회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CSI)를 구성하는 15개 지수 가운데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다. 장기평균치(2003년 1월 ~ 2023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해서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물가 상승률 둔화 지속, 수출 개선 흐름 등으로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다. 금리수준전망지수는 미국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 약화 영향으로 시장금리 하락세가 진정되면서 1포인트 오른 100을 기록했다. 지수가 100이라는 것은 6개월 후 금리가 지금보다 오를 것이라고 대답한 사람과, 내릴 것이라고 대답한 사람의 비중이 같았다는 의미다. 주택가격전망지수는 92로 전월과 동일했다. 매매가격 하락세가 지속됐지만, 신생아 특례대출 시행, GTX 연장·신설계획 등 부동산 정책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해당 지수는 1년 뒤 집값 하락을 예상하는 소비자 비중이 상승을 예상하는 비중보다 크면 100을 하회한다. 물가수준전망지수는 144로 전월 대비 1포인트 올랐다. 소비자물가상승률 둔화 흐름에도 불구하고 농산물·외식 서비스 등의 체감 물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지속했기 때문이다. 지난 1년간 소비자물가상승률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는 물가인식은 3.8%,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상승률에 대한 전망을 보여주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3.0%로 각각 전월과 같았다.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주요 품목의 응답 비중은 공공요금(59.3%), 농축수산물(51.5%), 석유류제품(29.0%) 순이었다. 전월에 비해서는 석유류제품이 6.7%포인트(p) 올랐고, 농축수산물도 5.6%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공공요금 응답 비중은 6.0%포인트 감소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2월 5일부터 2월 14일까지 전국 도시 250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 중 2326가구가 응답했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이 범국민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BP)'에 동참했다. 20일 SK지오센트릭에 따르면 나 사장은 최태원 SK그룹·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지목을 받았다. 나 사장은 유튜브에 공개된 'BBP 챌린지' 영상에서 플라스틱 감축의 필요성 등을 피력했다. 그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라며 “SK지오센트릭 구성원들은 페트병 배출시 라벨 제거·비닐 버리기 전 오염물 씻어내기 등 재활용을 위한 '플라스틱 굿바이'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폐비닐을 열분해해 다시 플라스틱 원료를 만들어내는 등 순환경제 비즈니스도 소개했다. SK지오센트릭은 지난해 일명 '도시유전' 기업을 표방하며 폐플라스틱으로 무한한 자원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미의 슬로건 '무한 자원 크리에이터'를 선포했다. 나 사장은 “앞으로도 사내에 비치된 폐플라스틱 회수 기기를 활용한 플라스틱 분리배출은 물론 저감 노력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음 챌린지 주자로 SK지오센트릭과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벌여온 △CJ제일제당 △이마트 △우아한형제들 경영진을 지목했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특징주] 유럽탄소배출권 ETF 줄줄이 약세

유럽의 탄소배출권 가격이 2년여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에 상장된 유럽 탄소배출권 선물 ETF의 주가가 줄줄이 약세다. 20일 오전 9시 30분 현재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과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한투 S&P 유럽탄소배출권 선물 ETN(H), 미래에셋 S&P 유럽탄소배출권 선물 ETN의 주가가 6% 약세를 기록 중이다. 탄소배출권 가격의 하락에 베팅하는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인버스ICE(H)은 6%대 상승이다. 외신에 따르면 전날 유럽의 탄소배출권 선물(CFI2Z4) 가격은 53.14유로로 장을 마쳤다. 2년여만에 처음으로 1톤당 55유로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연초만 해도 77유로가 넘던 가격을 기록했지만 50일만에 30% 넘게 하락했다. 온화한 날씨와 재생에너지 생산 급증으로 오염 허가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산림청, 인공지능 활용 24시간 산불감시…산림 재난 대응 강화

산림청이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 강국 도약'을 위해 임업인 소득을 높이고 산림 재난 대응을 강화하는 등 올해 주요 과제를 선정해 추진한다. 20일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재난 대응 강화, 임업인 소득 제고 및 산림휴양·치유 복지서비스 확대,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실현, 산림경영의 디지털화, 국제산림 협력 확대 등 5대 전략과 12대 세부 과제로 이뤄진 '2024년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산림청은 대형 산불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과 협업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위험이 큰 경북·강원지역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감시카메라를 활용한 24시간 산불감시체계를 확대한다. 담수량이 큰 임차 헬기 7대를 동해안 등 산불위험 지역에 전진 배치하고, 산불 진화임도 409㎞를 확충해 진화 효율을 증대시킨다. 부처별로 관리하던 산림 및 주변 비탈면을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고, 산림 계곡 분포와 유량 정보를 자료화한 '산림 수계 수치지도'를 구축해 89%인 산사태 예측력을 94%까지 향상할 계획이다. 산사태 예측정보 체계에 '예비 경보'를 추가해 주민 대피 시간도 1시간 추가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산림 현장 인력난에 따른 임업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부터 외국인 근로자(1천명 예정)를 현장에 투입한다. 임업 직불제 지급 기준을 완화하고, 비과세 확대·취득세 감면 등 임업 분야 세제도 개선한다. 최근 국민 수요에 맞춰 반려 식물 보급을 늘리고, 반려동물과 동반 이용할 수 있는 산림휴양·치유 복지시설도 지속해서 확대한다. 최근 급증한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수요를 산림 분야 협력사업으로 연결하고, 산림탄소상쇄제도로 확보한 탄소 흡수량을 탄소 거래플랫폼을 통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민간의 산림경영 참여를 촉진한다. 오는 7월 '국가 산림 위성 정보 활용센터'를 설립해 내년 발사 예정인 농림 위성에서 전송되는 전국 산림의 '공간 데이터'를 3일마다 확보한 뒤 '디지털 산림 플랫폼' 구현·관리를 위한 핵심 데이터로 활용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국민과 220만 산주, 21만 임업인이 숲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삼성전자, 바르셀로나서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 개소

삼성전자는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4(MWC24)를 앞두고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갤럭시 S24 시리즈와 갤럭시 AI의 혁신을 소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차원에서 삼성전자는 카탈루냐 광장에서 갤럭시 S24 시리즈의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한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를 지난 15일 열었다. 체험관은 이달 29일까지 운영되며, MWC24 참관을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방문하는 전세계 소비자·미디어·파트너에게 갤럭시 AI가 선사하는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갤럭시 S24 시리즈와 갤럭시 AI를 소개하는 대형 옥외 광고 역시 카탈루냐 광장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현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규빈 기자 kevinpark@ekn.kr

이찬원, ‘톡파원 25시’ 100회 특집 깜짝 이벤트! “커피차 3대나 보내” 훈훈한 마음 씀씀이 ‘화제’

가수 이찬원이 '톡파원 25시' 100회를 맞아 커피차 3대를 선물했다. 지난 19일 JTBC '톡파원 25시' 100회 특집이 방송된 가운데, 이날 이찬원은 예능감은 물론 통 큰 선물까지 준비해 감탄을 유발했다. 이찬원은 '톡파원 25시' 100회를 기념해 깜짝 커피차 이벤트를 열였다. 전현무는 커피를 직접 들고 인증했고, 김숙은 “찬원 씨가 통 크게 커피차를 3대나 보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은 신인 AI 아이돌 JD1으로 변신한 정동원과 친형제 같은 티키타카 케미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찬원은 정동원이 부캐인 JD1에 몰입해 자신을 몰라보자, “헷갈려하시는데, JD1으로도 이미 나를 만났었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 후반부에는 100회 특집으로 준비된 이탈리아, 프랑스 등 랜선 투어가 이어졌다. 이탈리아 랜선 투어 중 1518년에 개업해 506년 째 영업 중인 로마 레스토랑이 등장했다. 이찬원은 “1518년이면 조선시대 중종 때이다"라며 깨알 역사 상식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톡파원 25시'에서 MC로 맹활약중인 이찬원은 '불후의 명곡'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예능감과 센스있는 입담으로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주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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