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를 내뿜는 굴뚝의 모습. 연합뉴스
유럽의 탄소배출권 가격이 2년여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에 상장된 유럽 탄소배출권 선물 ETF의 주가가 줄줄이 약세다.
20일 오전 9시 30분 현재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과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한투 S&P 유럽탄소배출권 선물 ETN(H), 미래에셋 S&P 유럽탄소배출권 선물 ETN의 주가가 6% 약세를 기록 중이다. 탄소배출권 가격의 하락에 베팅하는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인버스ICE(H)은 6%대 상승이다.
외신에 따르면 전날 유럽의 탄소배출권 선물(CFI2Z4) 가격은 53.14유로로 장을 마쳤다. 2년여만에 처음으로 1톤당 55유로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연초만 해도 77유로가 넘던 가격을 기록했지만 50일만에 30% 넘게 하락했다. 온화한 날씨와 재생에너지 생산 급증으로 오염 허가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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