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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투자한 미국 최대 소형모듈원전(SMR) 설계업체인 뉴스케일파워가 50조원 규모의 공급 계약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7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전일 대비 1700원(9.31%) 오른 1만996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의 상승 배경으로는 뉴스케일파워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케일파워는 정보기술(IT) 인프라 기업 스탠더드파워에 2029년부터 SMR 24기를 공급하기로 하고, 세부 사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계약금액은 50조원에 달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해당 SMR 건설 프로젝트에 원자로, 증기발생기 튜브 등 주기기를 납품할 전망이다. 공급 물량은 2조원이 넘을 것으로 알려졌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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