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I.
유안타증권은 28일 CJ에 대해 자회사의 지분가치 상승과 실적 개선이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6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CJ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0조4000억원, 57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7%, 74.9% 늘어났다"며 “CGV와 ENM이 흑자전환하고 국내와 미주 중심의 식품 부문 성장과 바이오 부문의 고수익 제품 확대로 CJ제일제당의 영업이익이 48.7% 성장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특히 올리브영의 고성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1.5% 증가한 566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2% 늘어난 1조1000억원을 기록했고, 온라인 비중은 25.8%로 온오프라인 매출액 모두 20% 이상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올리브영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이 주주 환원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지난달 30일 글랜우드가 보유하고 있던 올리브영 지분 22.6% 중 11.3%를 자사주로 매입했는데, 이번 인수로 CJ가 올리브영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이 약 10%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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