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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생각엔터테인먼트, 3위 바로엔터테인먼트···연예기획사 트렌드지수 1위는?

랭키파이가 6월 2주차 기준 연예기획사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먼저, 트렌드지수 1위를 살펴보면 하이브가 23,745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전주보다 29,753포인트 하락했다. 이어 2위인 생각엔터테인먼트는 10,189포인트로 전주보다 35,480포인트 하락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7,528포인트로 전주보다 6,121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그렇다면 성별 및 연령별 선호도는 어떻게 다를까. 먼저,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하이브는 남성 56%, 여성 44%, 2위 생각엔터테인먼트는 남성 47%, 여성 53%, 3위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남성 9%, 여성 91%가 선호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하이브가 10대 7%, 20대 24%, 30대 27%, 40대 24%, 50대 19%로 나타났다. 이처럼 하나의 트렌드에서도 각기 다른 선호도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연예기획사 부문은 남성에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2위 아주대학교병원, 3위 부산대학교병원···대학병원 (의과대학) 트렌드지수 1위는?

랭키파이가 6월 2주차 대학병원 (의과대학) 트렌드지수 및 순위 결과를 발표했다.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 각 포털의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으로, 해당 지수를 통해 순위를 매겨 공개하고 있다. 먼저, 1위부터 5위까지 순서대로 서울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다. 이 중 서울대학교병원은 5,789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주 대비 2,209포인트 상승한 결과다. 이어 2위는 전주 대비 166포인트 하락한 2,305포인트로 집계됐다. 3위는 1,523포인트를 받았으며 이는 지난주보다 13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순위별 연령별 선호도를 분석해보면 1위 서울대학교병원은 10대 2%, 20대 10%, 30대 19%, 40대 33%, 50대 36%, 2위 아주대학교병원은 10대 2%, 20대 13%, 30대 25%, 40대 32%, 50대 29%, 3위 부산대학교병원은 10대 1%, 20대 12%, 30대 23%, 40대 34%, 50대 30%임이 확인됐다. 성별 선호도에서는 1위 서울대학교병원이 67%로 여성이 더 높았으며, 2위 아주대학교병원은 68%로 여성에서 더 선호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CJ대한통운 “우리가 남이가”…신세계 그룹과 물류 협력 긍정적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CJ대한통운에 대해 신세계그룹과의 물류협력으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14일 밝혔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중국 커머스(C-Commerce)에 대한 소비자 불만 및 정부의 규제 움직임으로 중국발 직구 물량 성장에 대한 우려로 3개월만에 주가는 약 20% 하락했다"며 “하지만 신세계 그룹과의 전방위적인 물류 협력으로 성장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다"고 말했다. 전날 언론보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신세계그룹과의 사업제휴를 통해 G마켓과 SSG닷컴 배송 물량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양 연구원은 “신세계 계열의 G마켓의 스마일 배송 물량은 월 250만건, SSG닷컴의 새벽 배송 및 쓱배송 물량은 월 200만건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연간 배송 물량은 약 5000만~5500만건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지난해 CJ대한통운 택배 처리량 약 16억건을 기준으로 볼 때 약 3.4%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신세계 물량 협력 이후 이마트 물량까지 협력할 경우 추가 물량 증가가 기대된다. 신세계 그룹은 이마트 산지 농산물 매입 등도 CJ대한통운에 위탁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이마트의 산지 농산물 매입 물량이 더해질 경우 신세계 그룹 관련 물량은 연간 최대 1억건까지 늘어날 수 있다. 양 연구원은 “최근 소비자 불만 및 정부 규제로 인해 중국발 직구 물량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2분기 동사의 직구 물량 처리 건수는 약 1800~1900만건에 달할 것"이라며 “CJ대한통운의 2분기 택배 처리량은 전년 동기 대비 4.8% 늘어난 4억1500만 박스로 전망되며 하반기로 갈수록 물량 성장세는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6월 2주차 보이그룹 개인 트렌드지수 1위 알아보니

6월 2주차 기준 보이그룹 개인 트렌드지수는 어떻게 될까. 최근 해당 부문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트렌드지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랭키파이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NCT 해찬이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2위 NCT 쟈니, 3위 라이즈 원빈 순으로 나타났다. 1위인 NCT 해찬은 4,068포인트로 전주보다 3,820포인트 상승했다. 2위 NCT 쟈니는 2,893포인트로 전주보다 2,757포인트 상승했다. 3위 라이즈 원빈은 2,247포인트로 전주보다 489포인트 하락했다. 4위 더보이즈 영훈은 2,026포인트, 5위 방탄소년단 지민은 1,792포인트, 6위 방탄소년단 진은 1,606포인트, 7위 라이즈 승한은 1,249포인트, 8위 투어스 신유는 1,195포인트, 9위 라이즈 소희는 1,073포인트, 10위 방탄소년단 정국은 1,065포인트이다. 뒤를 이어 11위는 더보이즈 주연, 12위 라이즈 성찬, 13위 더보이즈 선우, 14위 세븐틴 정한, 15위 세븐틴 민규, 16위 NCT 도영, 17위 방탄소년단 뷔, 18위 라이즈 앤톤, 19위 세븐틴 호시, 20위는 NCT 재희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NCT 해찬은 남성 17%, 여성 83%, 2위 NCT 쟈니는 남성 18%, 여성 82%, 3위 라이즈 원빈은 남성 26%, 여성 74%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NCT 해찬이 10대 28%, 20대 38%, 30대 16%, 40대 13%, 50대 5%로 집계됐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오늘날씨 예보] 전국 낮 최고 35도까지...서울 아침 기온 22도 수준

금요일인 14일 전국 대부분 지역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특히 경상권과 전남권, 일부 경기 남서 내륙은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곳도 있겠다. 온열질환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1.7도, 인천 20.6도, 수원 18.7도, 춘천 17.5도, 강릉 20.7도, 청주 22.3도, 대전 20.3도, 전주 21.8도, 광주 20.9도, 제주 22.1도, 대구 20.0도, 부산 20.4도, 울산 18.5도, 창원 19.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6∼35도로 예상된다. 강원 남부 내륙·산지와 충북, 전북 동부, 전남 북동부, 경북 서부 내륙, 경남 북서 내륙에는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남부 내륙·산지, 경북 서부 내륙이 5㎜, 충북과 전라권, 경남북서 내륙은 5∼20㎜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영남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전국 곳곳 찜통더위…‘정선 36.2도’ 6월 일 최고기온 최고기록

강원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찜통더위가 이어졌고 일부 지역에서 6월 일 최고기온 기록을 세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5시 기준 정선군의 기온은 36.2도로 2020년 6월 9일 이후로 4년 만에 6월 일 최고기온 최고 극값 기록을 새로 썼다. 일부 지역에서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일 최고기온을 기록하기도 했다. 내륙에서는 영월·양구 각각 34도, 횡성 33.9도, 화천 33.8도, 춘천·원주 각각 33.4도, 홍천 32.8도, 인제 32.6도, 철원 32.2도를 기록했다. 산지는 인제 원통 33.4도, 정선 사북 31.6도, 양구 해안 31.3도, 홍천 내면 31도로 올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다. 기상청은 고기압 영향권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올라 내일(14일)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11∼17도, 최고기온 21∼29도)보다 조금 높겠고, 모레(15일)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관심↑6월 2주차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트렌드지수 순위

6월 2주차 기준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렌드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도출된다. 이찬원은 20,457포인트로 전주보다 425포인트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김희철은 10,774포인트로 전주보다 8,587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김동현은 4,627포인트로 전주보다 1,341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전현무는 4,211포인트, 5위 이승기는 3,572포인트, 6위 김준호는 3,543포인트, 7위 안정환은 3,107포인트, 8위 강호동은 2,796포인트, 9위 장도연은 2,456포인트, 10위 이수근은 2,385포인트이다. 11위는 코드쿤스트, 12위 윤종신, 13위 서장훈, 14위 백지영, 15위 김태훈, 16위 선미, 17위 김선영, 18위 양세찬, 19위 김영철, 20위는 민경훈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이찬원은 남성 12%, 여성 88%, 2위 김희철은 남성 41%, 여성 59%, 3위 김동현은 남성 55%, 여성 4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이찬원이 10대 1%, 20대 5%, 30대 6%, 40대 10%, 50대 78%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미국주식] 증시, 또 나스닥·S&P500만 질주…애플·엔비디아·테슬라·브로드컴 등 주가↑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65.11p(0.17%) 내린 3만 8647.1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71p(0.23%) 오른 5433.74를, 나스닥지수는 59.12p(0.34%) 뛴 1만 7667.56을 나타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4거래일째 역대 최고치를 나란히 경신했다. 시장은 점차 미국 금리인하 여건을 조성할 만한 경제지표에 집중했다. 전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PPI)도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지표가 또다시 주목받았다. 미국 노동부는 이날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월 대비 0.2%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집계 전문가 예상치 0.1% 상승을 밑도는 수치다. PPI는 지난 3월 이후 두 달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월간 하락 폭은 작년 10월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컸다. 인플레이션 둔화 조짐은 미국 금리인하가 올해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를 실었다. 고용시장 관련 지표도 냉각 신호를 보였다. 지난 8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계절 조정 기준 24만 2000명으로 직전주보다 1만 3000명 증가했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준이자 지난 2023년 8월 이후 약 10개월 만에 최대 수준이다. 전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하며 점도표에서 올해 금리인하 횟수를 1회로 축소했다. 그러나 시장은 여전히 2회 인하 가능성을 엿보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전일 기자회견에서 “점도표상 금리인하 횟수 전망이 내려갔지만, FOMC 위원들은 모두 앞으로 '매우 데이터 의존적'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물가상승률이 예상보다 빨리 둔화한다면 언제든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CME그룹의 페드와치툴에 따르면, 오는 9월에는 미 연준 25bp 인하 확률이 60.5%로 높아졌다. 9월 동결 확률은 31.5%를 나타냈다. 아울러 12월 금리인하 확률도 44.2% 정도로 반영했다. 종목별로 보면 엔비디아 주가는 3.5%대 상승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 10일 10대 1 액면분할 이후 하루를 제외하고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애플은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자체 연례 콘퍼런스 '세계개발자회의(WWDC)' 첫날을 제외하고 주가가 3거래일 연속 올랐다. 콘퍼런스에서 선보인 신규 AI 서비스가 호평을 받으면서 종가 기준 시가총액 1위를 다시 차지한 모습이다. 테슬라는 2.9%대 올랐다.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수십조원대 보상안이 주주총회에서 표결을 앞두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 주가는 12% 급등했다. 실적 전망 상향과 10대 1 주식 액면 분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빠르게 올랐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브로드컴을 앞으로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들어갈 기업으로 꼽았다. 이밖에 알파벳A는 1%대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MS)는 소폭 상승했다. 멕시칸 패스트푸드 체인 치폴레도 50대1 주식분할을 앞두고 3% 가까이 올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업종 지수별로 보면 기술 관련 지수가 1%대 상승했고, 필수소비재, 부동산, 유틸리티 관련 지수도 올랐다. 임의 소비재, 에너지, 금융, 헬스, 산업, 소재 관련 지수는 내렸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10p(0.83%) 내린 11.94를 나타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1위 신라젠 주가·2위 지놈앤컴퍼니 주가·3위 바이오니아 주가, 6월 2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신라젠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2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1주차 지표이다. 1위 신라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9,841점으로 전주 10,844점보다 1,003점 하락했다. 2위 지놈앤컴퍼니 주가는 트렌드지수 7,779점으로 전주 2,323점보다 5,456점 상승했다. 3위 바이오니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3,782점으로 전주 6,024점보다 2,242점 하락했다. 4위 씨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2,718점으로 전주 3,227점보다 509점 하락했다. 5위 녹십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2,504점으로 전주 2,772점보다 268점 하락했다. 6위 지노믹트리 주가는 트렌드지수 2,242점, 7위 툴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2,149점, 8위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2,073점, 9위 아미코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1,613점, 10위 제넥신 주가는 트렌드지수 1,492점이다. 11위 헬릭스미스 주가, 12위 마크로젠 주가, 13위 랩지노믹스 주가, 14위 클리노믹스 주가, 15위 고바이오랩 주가, 16위 엑세스바이오 주가, 17위 티움바이오 주가, 18위 에스디바이오센서 주가, 19위 신테카바이오 주가, 20위는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신라젠 주가는 10대 0%, 20대 3%, 30대 14%, 40대 27%, 50대 57%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LG생활건강 주가·2위 KT&G 주가·3위 HK이노엔 주가, 6월 2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LG생활건강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2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1주차 지표이다. 1위 LG생활건강 주가는 트렌드지수 3,368점으로 전주 4,403점보다 1,035점 하락했다. 2위 KT&G 주가는 트렌드지수 2,859점으로 전주 3,795점보다 936점 하락했다. 3위 HK이노엔 주가는 트렌드지수 1,721점으로 전주 2,437점보다 716점 하락했다. 4위 케어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1,678점으로 전주 1,102점보다 576점 상승했다. 5위 아미코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1,613점으로 전주 2,149점보다 536점 하락했다. 6위 휴온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500점, 7위 헬릭스미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434점, 8위 대상홀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208점, 9위 경남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1,052점, 10위 엔케이맥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033점이다. 11위 대원제약 주가, 12위 네오팜 주가, 13위 메디포스트 주가, 14위 콜마비앤에이치 주가, 15위 노바렉스 주가, 16위 스피어파워 주가, 17위 에스앤디 주가, 18위 아이진 주가, 19위 프롬바이오 주가, 20위는 청담글로벌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LG생활건강 주가는 10대 1%, 20대 12%, 30대 22%, 40대 26%, 50대 39%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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