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주차 기준 보이그룹 개인 트렌드지수는 어떻게 될까. 최근 해당 부문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트렌드지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랭키파이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NCT 해찬이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2위 NCT 쟈니, 3위 라이즈 원빈 순으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차트
1위인 NCT 해찬은 4,068포인트로 전주보다 3,820포인트 상승했다.
2위 NCT 쟈니는 2,893포인트로 전주보다 2,757포인트 상승했다.
3위 라이즈 원빈은 2,247포인트로 전주보다 489포인트 하락했다.
4위 더보이즈 영훈은 2,026포인트, 5위 방탄소년단 지민은 1,792포인트, 6위 방탄소년단 진은 1,606포인트, 7위 라이즈 승한은 1,249포인트, 8위 투어스 신유는 1,195포인트, 9위 라이즈 소희는 1,073포인트, 10위 방탄소년단 정국은 1,065포인트이다.
뒤를 이어 11위는 더보이즈 주연, 12위 라이즈 성찬, 13위 더보이즈 선우, 14위 세븐틴 정한, 15위 세븐틴 민규, 16위 NCT 도영, 17위 방탄소년단 뷔, 18위 라이즈 앤톤, 19위 세븐틴 호시, 20위는 NCT 재희 순이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NCT 해찬은 남성 17%, 여성 83%, 2위 NCT 쟈니는 남성 18%, 여성 82%, 3위 라이즈 원빈은 남성 26%, 여성 74%를 확인할 수 있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또한,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NCT 해찬이 10대 28%, 20대 38%, 30대 16%, 40대 13%, 50대 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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