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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씨젠 주가·2위 휴마시스 주가·3위 모비스 주가, 6월 3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씨젠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씨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3,295점으로 전주 2,718점보다 577점 상승했다. 2위 휴마시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723점으로 전주 1,446점보다 1,277점 상승했다. 3위 모비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187점으로 전주 2,024점보다 163점 상승했다. 4위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2,088점으로 전주 2,149점보다 61점 하락했다. 5위 나노엔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1,874점으로 전주 374점보다 1,500점 상승했다. 6위 디티앤씨알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1,658점, 7위 랩지노믹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421점, 8위 엔케이맥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411점, 9위 HLB바이오스텝 주가는 트렌드지수 1,040점, 10위 마크로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992점이다. 11위 엑세스바이오 주가, 12위 바디텍메드 주가, 13위 피씨엘 주가, 14위 인트론바이오 주가, 15위 CG인바이츠 주가, 16위 DXVX 주가, 17위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주가, 18위 지더블유바이텍 주가, 19위 엔젠바이오 주가, 20위는 EDGC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씨젠 주가는 10대 0%, 20대 5%, 30대 19%, 40대 33%, 50대 42%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2위 이효리, 3위 츄···여자 솔로 가수 트렌드지수 1위는?

최근 여자 솔로 가수 부문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해당 관련 순위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보유한 랭키파이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여자 솔로 가수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차트를 살펴보면 아이유가 11,835포인트로 해당 부문 1등을 기록했다. 바로 뒤 이효리가 10,539포인트로 2등을 차지했다. 등락률을 살펴보면 1위 아이유는 전주보다 1,428포인트 상승, 2위 이효리는 전주보다 7,509포인트 하락했다. 3위는 츄, 4위 비비, 5위 선미, 6위 권은비, 7위 제니, 8위 나연, 9위 최예나, 10위 이영지 순이다. 표에는 나오지 않은 11위는 태연, 12위 리사, 13위 장나라, 14위 박지윤, 15위 지수, 16위 양파, 17위 백지영, 18위 이지혜, 19위 거미, 20위는 린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아이유는 남성 38%, 여성 62%, 2위 이효리는 남성 28%, 여성 72%, 3위 츄는 남성 65%, 여성 3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아이유가 10대 13%, 20대 29%, 30대 24%, 40대 22%, 50대 13%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랭키파이가 분석한 롯데 자이언츠 선수 트렌드지수 궁금하다면

6월 3주차 기준 롯데 자이언츠 선수 트렌드지수는 어떻게 될까. 최근 해당 부문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트렌드지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랭키파이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윤동희가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2위 김원중, 3위 박승욱 순으로 나타났다. 1위인 윤동희는 9,846포인트로 전주보다 3,863포인트 상승했다. 2위 김원중은 7,640포인트로 전주보다 4,422포인트 상승했다. 3위 박승욱은 4,672포인트로 전주보다 2,268포인트 하락했다. 4위 황성빈은 4,574포인트, 5위 나승엽은 4,476포인트, 6위 정현수는 3,153포인트, 7위 전준우는 2,998포인트, 8위 최준용은 2,810포인트, 9위 고승민은 2,570포인트, 10위 한동희는 2,388포인트이다. 뒤를 이어 11위는 김진욱, 12위 김상수, 13위 정훈, 14위 전미르, 15위 유강남, 16위 나균안, 17위 레이예스, 18위 박세웅, 19위 최항, 20위는 박진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윤동희는 남성 39%, 여성 61%, 2위 김원중은 남성 53%, 여성 47%, 3위 박승욱은 남성 71%, 여성 29%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윤동희가 10대 19%, 20대 45%, 30대 18%, 40대 11%, 50대 7%로 집계됐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JW중외제약, 매출은 줄지만 수익성은 높아질 것 ‘매수’ [상상인증권]

상상인증권은 JW중외제약에 대해 의료파업으로 매출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지만 핵심 고마진 상품의 판매성장으로 이익개선이 전망된다고 19일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의료파업 영향으로 수액제 등 전문의약품 매출 성장이 둔화되나 핵심 고마진 제품인 리바로패밀리와 헴리브라(상품)가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상상인증권이 전망한 2분기 JW중외제약의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 29.9% 늘어난 1909억원, 267억원이다. 올해 연간 매출액은 6.0% 증가한 7935억원, 영업이익은 11.7% 성장한 1121억원으로 전망했다. 이익 개선은 올해 2분기에도 리바로패밀리와 헴리브라의 성장이 기대돼서다. 하 연구원은 “리바로패밀리는 복합제 리바로젯 고성장으로 올 2분기에 8.0% 증가한 403억원으로 전망된다"며 “리바로젯은 당뇨 안정성 장점으로 고지혈증 시장에서 여전히 고성장 중이며 2025년경 리바로 3제 복합제도 출시해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라고 말했다. 혈우병치료제 헴리브라가 빠르게 성장중인 점도 긍정적이다. 하 연구원은 “헴리브라 매출액은 지난해 5월 비항체군까지 보험이 적용되면서 작년 연간 240억원으로 성장했다"면서 “올해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600% 늘어난 112억원, 2분기도 184.1% 증가한 125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509억원을 제시했다. 다만 수액제부문은 의료파업 이슈로 종합병원 영업환경이 악화되면서 매출성장이 둔화되고 있다. 하 연구원은 “수액제는 작년 말에 고함량 아미노산 수액제를 출시했지만 올 1분기에 전년동기대비 0.2% 감소한 514억원을 기록했다"면서 “2분기에도 6.0% 감소한 538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1위 ‘캐리비안베이’·2위 ‘서울랜드’, 경기 선호 여행지 트렌드

경기 선호 여행지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받는 것은 무엇일까. 자체적인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6월 3주차 기준 경기 선호 여행지 트렌드지수 1위에는 캐리비안베이가 올랐다. 현재 캐리비안베이는 14,798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를 차지한 서울랜드는 9,360포인트로 전주보다 2,895포인트 하락했다. 서울대공원은 4,181포인트로 전주보다 1,988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화담숲은 3,597포인트, 5위 한국민속촌은 2,770포인트, 6위 아침고요수목원은 2,743포인트, 7위 웅진플레이도시는 2,736포인트, 8위 광명동굴은 2,018포인트, 9위 안성팜랜드는 1,777포인트, 10위 유명산자연휴양림은 1,317포인트이다. 11위는 궁평항, 12위 광교호수공원, 13위 한국잡월드, 14위 성남아트센터, 15위 동두천자연휴양림, 16위 축령산자연휴양림, 17위 화성행궁, 18위 행주산성, 19위 고양체육관, 20위는 서오릉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해당 부문에 대해 성별 및 연령에 따라 선호도가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캐리비안베이는 남성 35%, 여성 65%, 2위 서울랜드는 남성 31%, 여성 69%, 3위 서울대공원은 남성 35%, 여성 6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캐리비안베이가 10대 13%, 20대 32%, 30대 24%, 40대 27%, 50대 4%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랭키파이가 소개합니다!···6월 3주차 ‘부산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순위

6월 3주차 기준 부산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부산 개최 축제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렌드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도출된다. 해운대모래축제는 830포인트로 전주보다 1,238포인트 하락해 1위를 차지했다. 용골댄스페스타는 504포인트로 전주보다 381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409포인트로 전주보다 118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357포인트, 5위 부산불꽃축제는 320포인트, 6위 부산바다축제는 167포인트, 7위 부산수제맥주페스티벌은 152포인트, 8위 부산항축제는 140포인트, 9위 기장멸치축제는 86포인트, 10위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55포인트이다. 11위는 광안리어방축제, 12위 해운대빛축제, 13위 부산수제맥주마스터스챌린지, 14위 부산댄스페스티벌, 15위 부산자갈치축제, 16위 피란수도부산문화재야행, 17위 사상강변축제, 18위 영도다리축제, 19위 차성문화제, 20위는 부산세계시민축제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해운대모래축제는 남성 34%, 여성 66%, 2위 용골댄스페스타는 남성 41%, 여성 59%, 3위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남성 48%, 여성 52%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해운대모래축제가 10대 4%, 20대 19%, 30대 31%, 40대 32%, 50대 14%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오늘날씨 예보] 전국 낮 최고기온 36도까지…서울 출근길은 22도 수준

수요일인 19일도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1.5도, 인천 20.9도, 수원 18.7도, 춘천 17.9도, 강릉 26.2도, 청주 21.6도, 대전 19.3도, 전주 19.8도, 광주 20.4도, 제주 22.2도, 대구 21.7도, 부산 22.1도, 울산 20.7도, 창원 20.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예보됐다. 폭염특보가 발표된 수도권과 강원 중부 내륙, 충청권 내륙,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내외로 더욱 높아지겠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제주도에는 부근에 위치한 정체전선 영향으로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9일 밤부터 21일 아침까지 50∼100㎜(많은 곳 150㎜ 이상, 산지 200㎜ 이상)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부산·울산은 오전에 일시적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해안에 위치한 교량(인천대교, 영종대교, 서해대교 등)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미국주식] 증시, 엔비디아가 다 했다…MS·애플·알파벳·메타·아마존·테슬라 등은 주가↓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올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6.76p(0.15%) 오른 3만 8834.86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3.80p(0.25%) 오른 5487.03에, 나스닥지수는 5.21p(0.03%) 뛴 1만 7862.23에 마쳤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나란히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는 7거래일 연속 고공행진을 펼쳤다. 이날 시장은 엔비디아 주가에 초점을 맞췄다. 엔비디아는 3.5% 오르면서 주가지수를 견인했다.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열풍 주식 선두 주자로, 최근 시장 투자심리를 좌우하는 종목이다. 엔비디아 주가는 장중 한때 136.33달러까지 올랐다. 시가총액은 3조 3350억달러를 웃돌아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반도체 종목 주가도 호조를 보였다. 퀄컴과 TSMC는 각각 2%대, 1%대 상승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3% 이상 뛰었다. 금융사들이 상향 조정한 대형 기술주 목표주가도 주식시장 투자 심리 유지에 힘을 더했다. JP모건은 애플 목표주가를 225달러에서 245달러로, 웰스파고는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125달러에서 155달러로 높여 잡았다. 다만 '매그니피센트7' (M7·애플,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플랫폼, 테슬라, 엔비디아) 중에서 엔비디아를 제외한 다른 종목들은 조정을 받았다. 애플과 알파벳A는 1%씩 하락했고, 메타플랫폼스(페이스북)도 1%대 내렸다. 아마존닷컴도 0.6%대 내렸고, 테슬라 역시 1.3%대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0.4% 정도 내렸다. 이날 오전에 나온 미국 소매판매 지표는 다소 부진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올해 5월 미국 소매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대비 0.1% 증가한 7031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전망치 0.2% 증가를 밑돌았다. 소매판매 둔화는 오히려 금리인하 기대로 연결되며 주식시장에서 낙관론에 힘을 더했다. 미국 연준은 5월 산업생산이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0.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0.4% 상승을 웃도는 결과다. 오후에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들 신중론 발언이 쏟아지면서 금리인하에 대한 시장의 과도한 기대를 식혔다.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물가가 2% 목표치로 돌아가고 있는지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봤다. 그러면서 통화정책에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금리가 인하되기 위한 여건이 만들어지려면 몇 달이나 분기가 걸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은 총재는 금리 인하는 데이터에 따라 결정을 내릴 것이라며 구체적 시점이나 연내 횟수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토마스 바킨 미국 리치먼드 연은 총재는 연준이 금리를 내리려면 좋은 경제지표가 더 많이 필요하다며 아직은 경제가 불확실하다고 평가했다. 로리 로건 댈러스연은 총재는 지난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환영할 만한 소식이었지만 몇 달 더 좋아진 수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고, 추가 진전이 점진적일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지속적인 디스인플레이션에 대해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예상대로 경제가 진전된다면 올해 안 정책 완화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했다. 인디펜던트 어드바이저 얼라이언스의 크리스 자카렐리 최고 투자책임자는 “소비자가 없으면 이 강세장이 멈출 것"이라며 “투자자들은 이번 소매 판매 보고서가 시사하는 것처럼 실질적인 경기둔화가 아닌 더 많은 소비지출을 보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CME그룹의 페드와치툴에 따르면, 오는 9월 미 연준 25bp 인하 확률은 61.1%로 높아졌다. 9월 동결 확률은 32.3%였다. 올해 12월에는 2회째 금리인하 가능성은 45.9%로 높게 반영됐다. 업종 지수는 필수소비재, 에너지, 금융, 헬스, 산업, 부동산, 기술, 유틸리티 관련 지수는 모두 올랐다. 임의 소비재, 소재, 커뮤니케이션 관련 지수는 내렸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45p(3.53%) 내린 12.30에 거래됐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여성’ 관심은 누가 더?  ‘투어스’·‘제로베이스원’,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 트렌드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받는 것은 무엇일까. 자체적인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6월 3주차 기준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 트렌드지수 1위에는 투어스가 올랐다. 현재 투어스는 6,337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를 차지한 제로베이스원은 4,488포인트로 전주보다 207포인트 하락했다. 플레이브는 2,918포인트로 전주보다 37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보이넥스트도어는 2,800포인트, 5위 엔하이픈은 2,685포인트, 6위 WayV는 1,593포인트, 7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526포인트, 8위 트레저는 1,524포인트, 9위 킹덤은 1,411포인트, 10위 NCTWISH는 1,343포인트이다. 11위는 배너, 12위 나우어데이즈, 13위 엑스디너리히어로즈, 14위 크래비티, 15위 앤팀, 16위 원어스, 17위 넥스지, 18위 원팩트, 19위 원위, 20위는 이븐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해당 부문에 대해 성별 및 연령에 따라 선호도가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투어스는 남성 23%, 여성 77%, 2위 제로베이스원은 남성 19%, 여성 81%, 3위 플레이브는 남성 14%, 여성 86%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투어스가 10대 16%, 20대 27%, 30대 28%, 40대 23%, 50대 5%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모두 ‘집중’···지상파 드라마 트렌드지수 순위

6월 3주차 기준 지상파 드라마 트렌드지수는 어떻게 될까. 최근 해당 부문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트렌드지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랭키파이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커넥션이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2위 우리 집, 3위 미녀와 순정남 순으로 나타났다. 1위인 커넥션은 118,791포인트로 전주보다 23,001포인트 하락했다. 2위 우리 집은 44,290포인트로 전주보다 12,058포인트 하락했다. 3위 미녀와 순정남은 41,368포인트로 전주보다 675포인트 하락했다. 4위 피도눈물도없이는 29,604포인트, 5위 수지맞은 우리는 28,618포인트, 6위 용감무쌍 용수정은 14,224포인트, 7위 함부로 대해줘는 11,034포인트, 8위 스캔들은 6,841포인트, 9위 마이데몬은 2,569포인트, 10위 7인의 부활은 2,009포인트이다. 뒤를 이어 11위는 고려거란전쟁, 12위 밤에피는꽃, 13위 멱살 한번 잡힙시다, 14위 원더풀월드, 15위 효심이네각자도생, 16위 우당탕탕패밀리, 17위 환상연가, 18위 세번째결혼, 19위 우아한제국, 20위는 재벌x형사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커넥션은 남성 28%, 여성 72%, 2위 우리 집은 남성 21%, 여성 79%, 3위 미녀와 순정남은 남성 25%, 여성 75%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커넥션이 10대 3%, 20대 12%, 30대 22%, 40대 33%, 50대 29%로 집계됐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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