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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랭키파이 보험사 트렌드지수

6월 4주차 기준 보험사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보험사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17일~23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2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현대해상은 16,231포인트로 전주보다 219포인트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삼성화재는 15,363포인트로 전주보다 339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KB손해보험은 12,788포인트로 전주보다 321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DB손해보험은 11,014포인트, 5위 삼성생명은 9,175포인트, 6위 메리츠화재는 8,304포인트, 7위 동양생명은 5,973포인트, 8위 한화생명은 5,959포인트, 9위 한화손해보험은 5,525포인트, 10위 롯데손해보험은 4,566포인트이다. 11위는 교보생명, 12위 라이나생명, 13위 흥국화재, 14위 신한라이프, 15위 MG손해보험, 16위 흥국생명, 17위 미래에셋생명, 18위 하나손해보험, 19위 SGI서울보증, 20위는 푸본현대생명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현대해상은 남성 51%, 여성 49%, 2위 삼성화재는 남성 55%, 여성 45%, 3위 KB손해보험은 남성 51%, 여성 49%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현대해상이 10대 0%, 20대 13%, 30대 29%, 40대 31%, 50대 26%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자동차 모델 자동차 트렌드지수 GV70·셀토스·캐스퍼 상위권, 판매량 순위는?

6월 4주차 기준 자동차 모델 트렌드지수에서 GV70이 가장 높은 트렌드지수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전월 기준 판매량을 기록한 차량으로는 쏘렌토가 가장 많이 판매가 된 것으로 밝혀졌다. 랭키파이 자동차 트렌드지수는 지난 2주간의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지수화한 분석 결과이며, 판매량 데이터는 전월 기준 데이터를 통해 지수화 하였다. 종합 트렌드지수 & 판매량 표 위 표와 같이 트렌드지수와 판매량의 차이는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위 그래프를 통해 현재 자동차 산업에서의 대중의 관심과 소비성향을 알 수 있다. 트렌드지수 1위는 GV70이 13,404포인트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관심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위 셀토스, 3위 캐스퍼, 4위 아반떼, 5위 스포티지 순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판매량 1위는 쏘렌토가 7,487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한 2위 카니발, 3위 그랜저, 4위 스포티지, 5위 포터2 순으로 나타났다. 트렌드지수 TOP10과 판매량 TOP 10을 기록한 자동차 모델의 종합 트렌드지수와 판매량은 아래의 표와 같다. 6월 4주차 기준, 트렌드지수 1위를 기록한 GV70은 전월 2,010대를 판매하였다. 그 뒤를 이은 셀토스는 전월 6,120대를 판매를 기록하였다. 추가적으로 트렌드지수 3위 캐스퍼는 3,861대, 4위 아반떼는 5,658대, 5위 스포티지는 6,644대, 6위 GV80은 3,313대, 7위 쏘렌토는 7,487대, 8위 그랜저는 6,884대, 9위 카니발은 7,211대, 10위 G80은 3,622대를 기록했다. 더불어, 트렌드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GV70 페이스리프트, GV70 하이브리드, GV70 전기차, GV70 중고, GV70 쿠페,셀토스 하이브리드, 셀토스 2024, 셀토스 중고, 셀토스 페이스리프트, 셀토스 내부, 캐스퍼 중고, 캐스퍼 전기차, 캐스퍼 내부, 캐스퍼 경차, 캐스퍼 연비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으며, 관련 트렌드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삼성전자 주가·2위 SK하이닉스 주가·3위 에코프로머티 주가, 6월 4주차 랭키파이 국내 주식 인기 종목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국내 주식 인기 종목 트렌드지수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국내 주식 인기 종목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삼성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204,247점으로 전주 183,101점보다 21,146점 상승했다. 2위 SK하이닉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42,306점으로 전주 36,319점보다 5,987점 상승했다. 3위 에코프로머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18,195점으로 전주 32,138점보다 13,943점 하락했다. 4위 HMM 주가는 트렌드지수 16,918점으로 전주 16,346점보다 572점 상승했다. 5위 실리콘투 주가는 트렌드지수 13,812점으로 전주 12,922점보다 890점 상승했다. 6위 한국전력 주가는 트렌드지수 11,719점, 7위 대원전선 주가는 트렌드지수 9,594점, 8위 시노펙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9,009점, 9위 LS머트리얼즈 주가는 트렌드지수 8,903점, 10위 에이피알 주가는 트렌드지수 6,562점이다. 11위 HD현대마린솔루션 주가, 12위 한선엔지니어링 주가, 13위 NAVER 주가, 14위 사피엔반도체 주가, 15위 에스피소프트 주가, 16위 DS단석 주가, 17위 우진엔텍 주가, 18위 와이바이오로직스 주가, 19위 케이엔에스 주가, 20위는 씨싸이트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10대 1%, 20대 8%, 30대 19%, 40대 26%, 50대 45%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오늘날씨 예보] 시작된 장마, 내려간 전선 위치…서울 출근길 기온은 23도 수준

월요일인 1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제주, 전남권·경남권은 비가 많이 내리겠다. 제주도에는 장맛비가 내리겠고, 아침에 전라권과 경남권에는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부터 남해안에 다시 비가 시작돼 늦은 밤에는 그 밖 전남권과 경남권에도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는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전북 30∼80㎜(많은 곳 전남권 내륙·전북 120㎜ 이상, 전남 해안 150㎜ 이상),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30∼80㎜(많은 곳 부산·경남 남해안 120㎜ 이상)다. 제주도에는 50∼100㎜(많은 곳 남부 150㎜ 이상, 중산간과 산지 200㎜ 이상)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2.1도, 인천 21.7도, 수원 21.1도, 춘천 21.4도, 강릉 24.0도, 청주 23.1도, 대전 21.6도, 전주 22.8도, 광주 22.7도, 제주 24.7도, 대구 24.5도, 부산 22.8도, 울산 23.3도, 창원 22.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이날 아침까지 서해안, 남해안, 제주도,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를 200m 밑으로 떨어트리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오전 5시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는 가시거리 50m로, 경북 군위군과 경남 통영시 매물도에는 가시거리 170m로 짙은 안개가 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2.0m, 서해 0.5∼2.0m, 남해 1.0∼3.0m로 예측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1위 오가닉티코스메틱 주가·2위 윙입푸드 주가·3위 크리스탈신소재 주가, 6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국내 상장 중국기업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국내 상장 중국기업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오가닉티코스메틱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6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국내 상장 중국기업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오가닉티코스메틱 주가는 트렌드지수 1,710점으로 전주 1,379점보다 331점 상승했다. 2위 윙입푸드 주가는 트렌드지수 1,530점으로 전주 1,576점보다 46점 하락했다. 3위 크리스탈신소재 주가는 트렌드지수 1,354점으로 전주 1,443점보다 89점 하락했다. 4위 헝셩그룹 주가는 트렌드지수 753점으로 전주 1,294점보다 541점 하락했다. 5위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504점으로 전주 638점보다 134점 하락했다. 6위 GRT 주가는 트렌드지수 173점, 7위 컬러레이 주가는 트렌드지수 168점, 8위 로스웰 주가는 트렌드지수 161점, 9위 씨엑스아이 주가는 트렌드지수 144점, 10위 골든센츄리 주가는 트렌드지수 139점이다. 11위는 글로벌에스엠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오가닉티코스메틱 주가는 10대 2%, 20대 6%, 30대 16%, 40대 29%, 50대 48%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삼성에스디에스, 고객사 AI 도입 확산으로 실적개선 기대 [하나증권]

하나증권은 삼성에스디에스(삼성SDS)에 대해 고객사의 인공지능(AI) 도입이 실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한다고 1일 밝혔다. 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삼성에스디에스는 국내에서 클라우드로 가장 빨리 생성형 AI로 수익화를 기대할 수 있는 기업으로 기업용 AI 서비스는 기업들에게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며 “과거 고객사들은 비용 효율화의 시기에 시스템통합(SI)와 같은 인프라 투자를 일시적으로 축소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이젠 AI 채택을 위해 투자를 확대할 유인이 커 이에 대한 수혜는 갈수록 점차 확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5조4000억원의 풍부한 현금성자산 역시 잠재적인 상승 요인"이라며 “현금성자산은 글로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중심의 인수합병(M&A) 및 데이터센터 투자, 주주환원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삼성에스디에스의 2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 7.1% 늘어난 3조3537억원, 2210억원으로 영업익은 시장전망치(2216억원)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IT서비스 부문 매출액은 작년 같은기간 대비 6.8% 늘어난 1조6130억원, 클라우드 매출액은 5768억원으로 29.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반기부터 생성형 AI의 매출 기여가 가시화되는 시점에 이익률 개선은 더욱 가파르게 나타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5월 출시한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 패브릭스와 브리티 코파일럿은 관계사 외에도 KB금융, 웅진, 인천국제공항공사 등과 협력해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있다"며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는 도입 초기 단계의 특성상 다양한 고객사의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관계사를 초기 고객으로 안전하게 확보하고 서비스를 고도화할 수 있다는 점은 향후 다른 고객사 확보에 큰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에너지경제신문 여론조사] 尹대통령 지지도 12주 연속 30대 초반 머물러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 비율이 12주 연속 30대 초반에 머무르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4~28일 닷새간 조사해 1일 발표한 6월 넷째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31.6%로 집계됐다. 전주 32.1% 대비 0.5%포인트 줄었다.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64.0%(잘 못하는 편 9.2% / 매우 잘 못함 54.8%)로 나타났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32.4%포인트로 오차범위(±2.0%포인트) 밖이다. 부정평가는 전주 65.0% 대비 1.0%포인트 낮아졌다. 권역별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부산·울산·경남 35.9%(3.4%포인트↓) △대전·세종·충청 30.8%(2.6%포인트↓) 등에서 낮아졌고 △대구·경북 48.4%(3.0%포인트↑) △광주·전라 17.2%(1.9%포인트↑)에서 상승했다. 20대, 60대에서 윤 대통령 긍정평가 비율이 내려갔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 21.0%(5.7%포인트↓) △60대 38.5%(4.0%포인트↓)에서 내렸고 △30대 30.9%(6.4%포인트↑)에서 올랐다. 이념별로는 보수층 55.8%(3.6%포인트↓), 진보층 10.3%(1.3%포인트↑)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율 조사 결과에선 국민의힘이 소폭 올랐고, 민주당은 하락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달 27~28일 이틀간 조사해 1일 발표한 6월 넷째주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의 지지도는 전주 대비 0.5%포인트 높아진 36.7%로 집계됐다. 민주당 지지도는 전주 대비 3.1%포인트 낮아진 34.1%이다. 민주당 지지도와 국민의힘 지지도 격차는 2.6%포인트로 오차범위 내다. 조국혁신당은 전주 대비 1.5%포인트 높아진 12.2%, 개혁신당은 0.6%포인트 높아진 5.4%, 새로운미래는 0.4%포인트 낮아진 1.0%, 진보당은 0.7%포인트 높아진 2.1%, 무당층은 0.6%포인트 높아진 7.1%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권역별로 △대전·세종·충청(6.1%포인트↑) △대구·경북(4.3%포인트↑) △인천·경기(1.8%포인트↑) 등에서 올랐다.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권역별로 보면 △대전·세종·충청(6.6%포인트↓) △인천·경기(5.3%포인트↓) △부산·울산·경남(2.3%포인트↓) △광주·전라(1.7%포인트↓) 등에서 낮아졌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실시한 6월 넷째주 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대상 전화 임의걸기(RDD·무선 97% 유선 3%)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와 정당 지지율 조사의 기간은 각각 지난달 24∼28일 닷새간, 지난달 27∼28일 이틀간이었으며 목표 응답은 각각 남녀 2511명과 1004명, 응답률은 2.7%와 2.6%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각각 ±2.0%포인트와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1위 정보처리기사, 2위 사무자동화산업기사···무슨 순위길래?

최근 랭키파이가 분석한 트렌드지수 순위가 각종 매체에 소개되고 있다.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으로 트렌드지수를 분석하는 랭킹파이는 이날 IT관련 자격증 6월 4주차 순위를 살펴봤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17일~23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2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IT관련 자격증 트렌드 지수에서 정보처리기사가 트렌드 지수 5,474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사무자동화산업기사는 1,128포인트로 전주보다 526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컴퓨터활용능력2급은 1,101포인트로 전주보다 130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정보처리기능사는 846포인트, 5위 정보처리산업기사는 817포인트, 6위 컴퓨터활용능력1급은 722포인트, 7위 워드프로세서는 700포인트, 8위 정보보안기사는 517포인트, 9위 네트워크관리사2급은 333포인트, 10위 리눅스마스터2급은 240포인트이다. 11위는 데이터분석준전문가, 12위 MOS, 13위 AWS자격증, 14위 리눅스마스터1급, 15위 CISA, 16위 정보보안산업기사, 17위 CCNA, 18위 CISSP, 19위 데이터분석전문가, 20위는 OCP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정보처리기사는 남성 52%, 여성 48%, 2위 사무자동화산업기사는 남성 52%, 여성 48%, 3위 컴퓨터활용능력2급은 남성 29%, 여성 7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정보처리기사가 10대 2%, 20대 57%, 30대 25%, 40대 8%, 50대 7%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포커스] 이동환 고양시장, 애틀란타-실리콘밸리 교두보 형성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경제자유구역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부터 21일까지 이동환 시장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4 이클레이 세계총회에 참석해 고양시 자원순환정책을 소개했다. 21일에는 환경수도로 불리는 쿠리치바시와 우호협력협정을 체결했다. 이후에는 미국 남부 산업과 교통 중심시 풀턴카운티를 방문해 협력을 확대하고 미국 최대 항공사 델타항공을 살펴봤다. 또한 미국 첨단산업 중심인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에서 에이엠디(AMD), 엔비디아(NVIDIA) 등 첨단반도체 기업을 방문해 고양경제자유구역 추진사항을 소개하고 투자유치를 제안했다. 이동환 시장은 30일 “경제자유구역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과 연구소, 기관의 투자수요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번 출장은 브라질 상파울루, 쿠리치바, 미국 남부 애틀란타뿐만 아니라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들과 교류의 문을 여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끊임없는 도전과 지속적인 신뢰관계 형성으로 풍부한 인적-물적 해외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성공적인 경제자유구역 추진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환 시장은 19일 이클레이 세계총회 전체회의에 한국집행위원회 자원순환 대표로 공식초청을 받아 참석했고 자원순환 세션에서 아이스팩 재사용, 다회용컵 활성화, 자원순환가게 등 고양시 자원순환정책과 성과를 발표했다. 또한 세계 도시들과 함께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글로벌 지방정부 연합'에 공식 참여했다. 21일 이동환 시장은 세계 환경수도로 불리는 브라질 쿠리치바시를 방문해 고양-쿠리치바시 우호협력협정(LOI)를 체결했다. 이번 협정으로 두 도시는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젝트와 정책에 대해 공유하고 협력한다. 이동환 시장은 쿠리치바 도시계획의 싱크탱크로 불리는 도시계획연구소(IPPUC)와 대중교통운영공사(URBS)를 방문했다. 고양시는 쿠리치바의 성공적인 생태-환경정책을 시정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쿠리치바시는 간선급행버스(BRT) 환승체계, 재활용 쓰레기 수거정책, 보행자 전용거리를 선도적으로 도입했고 1인당 녹지면적도 52㎡에 이를 정도로 생태-환경정책에서 글로벌 모범사례로 꼽힌다. 이동환 시장은 24일 미국 조지아주 풀턴카운티를 방문해 롭 피츠 의장을 접견하고 경제-관광-마이스-문화산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고양시와 풀턴 카운티는 올해 5월 고양시를 방문한 풀턴카운티 대표단과 기업 투자유치 정보교류 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플턴 카운티(Fulton County)는 애틀랜타시를 포함해 15개 도시로 구성된 조지아주 최대 카운티다. 코카콜라, CNN, 델타항공, UPS 등 포춘지 500대 기업 중 18개 기업 본사가 위치한 경제 요충지이며 조지아공과대학 등 미국 남부교육 중심지다. 또한 최근 기아 전기차 공장, 에스케이(SK)-한화 등 130여개 한국 기업이 진출한 지역이기도 하다. 롭 피츠 풀턴 카운티 의장은 “풀턴 필름스튜디오와 고양아쿠아스튜디오가 직접 교류하고 경제, 스포츠, 문화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고 싶다"며 “내년에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 풀턴 카운티가 직접 참여해 화훼산업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환 시장은 미국 최대 항공사 델타항공 본사를 방문해 경영철학, 사업 확장 계획에 대해 듣고 승객 수송량과 비행기 착륙횟수 세계 1위인 하츠필드 잭슨 애틀란타 국제공항을 살펴봤다. 26일 이동환 시장은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에이엠디(AMD), 엔비디아(NVIDIA) 본사를 방문해 시스템반도체,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첨단산업 발전 동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경제자유구역 추진사항에 대해 소개하고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의 적극 투자를 요청했다. 에이엠디는 컴퓨터 두뇌에 해당하는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모두 생산하는 실리콘밸리 대표적인 기술기업이다. 엔비디아는 컴퓨터 그래픽연산을 처리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인공지능개발에 사용되는 인공지능(AI) 칩 등 시스템반도체를 설계하는 기업으로 최근 AI 열풍의 최대 수혜기업으로 부상해 작년 세계 반도체 기업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는 우수한 연구인력 확보가 용이하고 수도권 배후수요가 있으며 쾌적한 주거환경, 편리한 항공-해운교통으로 첨단산업 육성 최적지"라며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해외기업 투자 시 세제감면 및 인프라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며 투자유치를 제안했다. 해외 협력 핵심 연결고리와 조언자 역할을 하는 해외 영사관과 한인경제인단체와의 관계도 공고하게 다졌다. 이동환 시장은 20일 황인상 브라질 주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를 만나 고양시와 브라질 상파울루 간 교류와 협력을 논의했다. 브라질은 인구 2억1000만명, GDP 1조 9200억달러 세계 11위권 성장잠재력이 높은 국가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지 기업과 기관, 한인사회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시너지 창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3일에는 미국 애틀란타 한인회,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란타지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 등 미주 한인단체와 잇달아 만남을 갖고 글로벌 첨단 기업유치와 투자 활성화를 위한 경제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25일에는 서상표 주애틀란타 대한민국 총영사와 면담을 갖고 고양시와 애틀란타 간 교류와 협력을 진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kkjoo0912@ekn.kr

농심, 해외 실적 기대감…목표가 상향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이 하반기 농심의 실적 개선을 전망하며 목표가를 기존 50만원에서 5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일 김태현 IBK증권 연구원은 “이젠 하반기 실적 개선에 주목할 때"라면서 “현재 미국 공장의 최대 가능 매출은 8000억원 수준이며, 3분기 말 2공장 신규 라인이 가동되면 생산능력이 약 8%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신규 라인을 통해 비국물 라면과 용기면 위주의 신제품 출시 강화할 것"이라면서 “"유럽 현지 대형 유통사 중심의 입점 제안이 늘고 있어 유럽 내 판매 지역 다변화 및 협상력 강화 기대감이 높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면서 " 밀, 전분 등 원가 부담 이어지고 판촉 프로모션 관련 비용 늘면서 소폭의 이익 감소 흐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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