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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보배에프앤비로부터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 1000만원 후원받아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는 보배에프앤비가 조식지원사업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전달된 후원금 일부는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율전초등학교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조식지원사업인‘아침머꼬’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월드비전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는 학생들에게 조식을 지원하여 아동 결식률을 낮추고 심리정서 안정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율전초등학교 학교사회복지사는"월드비전 조식지원사업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의 학교적응과 교우관계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로 나타나고 있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원해주시는 보배에프앤비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보배에프앤비 김진혁 대표는"아직 국내에도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있다"며 "모든 아이들이 영양있는 식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4

경기도교육청, 2학기 대비 감염병 예방관리 컨설팅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28일 학교 방역 준비 상황 점검과 감염병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9월 8일까지 초·중·고·특수학교 대상 감염병 예방관리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모든 학교에서는 방역 준비·운영 상황을 자체 점검하고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도내 43교(초 15교, 중 12교, 고 13교, 특수 3교)의 현장점검을 병행한다. 점검 사항은 △학교 방역 자체 계획 수립 △방역자원 및 별도 공간 관리 △소독·환기 △급식실 및 기숙사 관리 △학생·학부모·교직원 대상 예방수칙 교육·홍보 등이다. 이번 자체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발견 즉시 조치하고 학교현장에서 겪는 어려운 점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 차원의 컨설팅을 통해 보완한다. 성정현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의 위협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해 학교가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감염병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학기부터는 학교 자율 방역을 위해 감염병 대응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경기도교육청 신청사(최종) (1) 경기도교육청 광교신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삼성전자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삼성전자는 28일 ‘갤럭시 Z 폴드5’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대회 ‘2023 갤럭시 폴드컵’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23 갤럭시 폴드컵’은 라이엇 게임즈의 고성능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를 ‘갤럭시 Z 폴드5’의 대화면을 통해 더욱 생생하고 몰입감 있게 플레이하며 우승을 겨루는 대회다. 삼성전자는 지난 달 2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삼성닷컴에서 참가 접수를 받아 추첨을 통해 64팀을 선정했고, 예선전을 통해 최종 8팀을 선발해 8월 27일 잠실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8강전을 시작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결승전 해설과 함께 관객들과 질의응답, 현장 관람객과 기념 촬영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현장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2023 갤럭시 폴드컵’에서 우승한 도진호 OZG팀 선수는 "‘갤럭시 Z 폴드5’의 대화면을 통해 전략적인 팀플레이가 가능했고 게이밍 성능 덕분에 몰입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삼성 코리아 유튜브, 아프리카 TV 등을 통해 생중계 됐다. 누적 21만명 이상이 시청하며 관심을 받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23 갤럭시 폴드컵’은 ‘갤럭시 Z 폴드5’만의 압도적인 게임 성능을 더 많은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회"라며 "‘갤럭시 Z 폴드5’와 함께 더욱 즐겁고 차별화된 게이밍 경험을 누려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0828 2023 갤럭시 폴드컵 결승전 (1) ‘2023 갤럭시 폴드컵’ 결승전 전경.

르노코리아,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후원 및 차량 전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지난 25~27일 전북 군산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진행된 ‘2023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참가한 공학도를 대상으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공학회(KSAE) 주최로 개최된 올해 대회에는 전국 65개 대학 총 100팀, 1899명의 자동차 공학도가 참가했다. 사흘간의 일정을 통해 오프로드 테스트와 온로드 경기 및 기술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겨루는 다채로운 경연이 펼쳐졌다. 대회 스폰서로 참가한 르노코리아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학술의 장인 자작자동차대회에서 XM3 E-Tech 하이브리드 차량을 전시했다. 기계·자동차·전자공학 등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의 기술력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자동차공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최성규 르노코리아자동차 연구소장은 "참가 학생들의 꿈과 열정이 모인 소중한 기회에 함께하며 미래 자동차 인재 육성에 기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르노코리아는 산학협력과 국내 자동차 인재 육성을 통해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25일 전북 군산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2023 KSAE 대학 25일 전북 군산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2023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르노코리아 XM3 E-Tech 하이브리드 차량이 전시돼 있다. 르노코리아는 이 대회에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했다.

경기도 ‘경기북부 분도’ 숙의공론조사 완료…10월공개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도민 참여형 숙의 공론조사’에서 마지막 일정인 종합숙의토론회를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6월17일 경의권(고양, 김포, 파주) 숙의토론회를 시작으로 경기도는 경춘권(가평, 구리, 남양주), 경부권(과천, 군포, 성남, 수원, 안성, 안양, 오산, 용인, 의왕), 서해안권(광명, 부천, 시흥, 안산, 평택, 화성), 동부권(광주, 양평, 여주, 이천, 하남), 경원권(동두천, 양주, 연천, 의정부, 포천) 등 6개 권역을 돌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숙의공론조사 권역별 숙의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종합숙의토론회에는 6월17일부터 7월22일까지 6주간 열린 권역별 토론회 도민참여단 1225명 중 성별과 연령, 지역과 태도에 대한 의제 등 기준에 따라 참여 희망자 300명을 선정해, 권역별 토론회에서 도출된 주요 쟁점을 바탕으로 심화된 의제를 다뤘다. 종합숙의토론회 1일차는 권역별 토론 요약 영상 및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비전과 이슈, 해결과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기회인가?’를 주제로 한 전문가 및 참여단 토론 등 2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2일차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따른 권역별 비전과 경기남부에 끼치는 영향 △‘권역별 비전 및 영향에 대한 기대와 우려’ 주제에 대한 전문가 토론 등 2개 세션과 참여단 전체 토론시간으로 구성됐다. 1일차에서 1세션은 이정훈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연구단장(경기연구원)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비전과 이슈, 해결과제’라는 주제발제를 진행했다. 발제에 이어 전문가 그룹 토크쇼는 발제자인 이정훈 연구단장과 임순택 추진단장(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허훈 대진대 교수(행정정보학과), 조성호 선임연구위원(경기연구원)이 참여했다. 2세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기회인가?’ 주제에 대한 전문가 토론에는 손경식 위원(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이영성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하혜수 경북대 교수(행정학과), 최봉문 목원대 교수(도시공학과)가 성장-산업-규제-비수도권-균형발전 등을 주제로 삼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기대 측과 우려 측으로 나눠 그룹 토론을 진행했다. 2일차 3세션은 조성택 연구위원(경기연구원)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따른 권역별 비전과 경기남부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진 플로어 토론에서 현장 참여자의 주요 질의에 대한 답변 등은 이정훈 연구단장이 함께 진행했다. 4세션에는 하혜수 경북대 교수(행정학과)와 민기 제주대 교수(행정학과)가 ‘권역별 비전 및 영향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주제로 일자리 창출, 재정개선, 행정효율 향상 등에 대해 전문가 토론-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숙의공론조사 종합토론회는 이전 진행된 권역별 숙의토론회와 차별화해 전문가 그룹 토크와 찬-반 토론 비중 및 현장 질의응답 시간이 확대돼 질문과 토론 등 도민참여단이 소통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비중이 늘어났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종합숙의토론회 인사말을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가 경기북부 지역발전에 더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현재 모습 속에서 다른 방안 모색이 더 바람직한지 숙의를 통해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대한민국과 경기도 미래를 다시 한 번 고민하고 좋은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종합토론회에 참여한 동두천시민 이성만씨는 "권역별 토론회와 종합토론회 모두 참가하며 찬성과 반대 의견을 잘 들었다"며 "이런 공론조사를 통해 보다 나은 길로 나아갈 수 있다면 이 또한 하나의 올바른 길이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구리시민 김세미씨는 "이런 토론회에 처음 와서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의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며 공부했다"며 "나라 정책에 이런 숙의과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화위원회는 6월17일부터 7월22일까지 6주간 진행된 권역별 숙의토론회와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진행된 종합숙의토론회 결과를 종합해 백서를 발간하고 오는 10월 중 결과보고회를 열어 공론조사 결과와 이에 따른 도민제안서를 경기도에 전달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현대차 정몽구 재단, 도심 속 피크닉 ‘ONSO PICNIC’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다음달 9일 온드림 소사이어티(서울 중구 명동길 73) 복합문화공간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한 친환경 콘셉트의 ‘ONSO PICNIC 2023’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케아 코리아와 손을 잡고 펼쳐진다. 온드림 소사이어티 공간 내 인공잔디를 설치하고 이케아의 지속가능한 제품들로 피크닉 분위기를 연출한 게 특징이다. ONSO PICNIC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제품 및 업사이클링 체험 워크숍이 마련됐다. 이케아는 손쉽게 제품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대표 스툴을 함께 만들어보고 직접 리폼하는 ‘이케아 데모크래틱 디자인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라탄과 자투리 자작나무로 바구니를 제작하는 ‘내 손으로 만드는 촘촘 라탄 바스켓’, 천연재료로 비누를 만드는 ‘자연을 닮은 마운틴 솝 만들기’, 버려진 플라스틱 음료 뚜껑을 플라스틱 사출기를 통해 볼펜·화분으로 재탄생시키는 ‘내가 바꾸는 오늘의 지구’ 등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yes@ekn.kr현대차 정몽구 재단 ONSO PICNIC 2023 포스터 현대차 정몽구 재단 ONSO PICNIC 2023 포스터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5주년 기념 홍보부스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대한항공은 델타항공과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시행 5주년을 기념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조인트벤처를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경품도 증정한다. 우선 미국 내 취항지를 알리기 위해 홍보부스 바닥을 미국 지도로 꾸몄다. 또 각종 미국 내 랜드마크를 배경으로한 포토존과 인생네컷 포토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기념사진 촬영 기회도 제공한다. 촬영한 사진으로 SNS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포토존 옆에 위치한 터치 키오스크에서는 직접 랜드마크 퍼즐을 맞출 수 있도록 했다. 랜드마크의 이미지를 지도 위 제 자리에 놓으면 해당 도시의 정보와 항공편 운항 정보가 표출된다. 스트랩 키링도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홍보 부스에서 조인트벤처 5주년 기념홍보 영상 시청을 마친 방문객들은 간단한 퀴즈 참여 후 럭키 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2018년 5월1일 태평양노선 조인트 벤처를 맺었다. △미주-아시아 운항 노선 확대 △연결편 예약·발권 편의성 및 스케줄 증대 △환승 연결시간 단축 △라운지 및 카운터 등 시설 공동 이용 △양사 마일리지 회원 혜택 확대 등 부문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yes@ekn.kr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5주년 엠블럼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5주년 엠블럼

엡손, 글로벌 ESG지수 ‘FTSE4Good’ 20년 연속 편입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엡손은 글로벌 ESG 평가척도인 ‘사회책임투자지수(FTSE4Good)’에 20년 연속 편입됐다고 28일 밝혔다. FTSE4Good은 파이낸셜타임스(FT)와 런던증권거래소(LSE)가 공동으로 설립한 FTSE그룹이 기업의 ESG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지수다. △환경보호 △인권 △근로법 준수 △반부패 정도 등 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14개 부문, 300개 이상의 항목을 평가해 점수가 매겨진다. 각 평가 항목 중 한 가지라도 점수가 미달되면 편입이 불가능하도록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고 알려졌다. 엡손은 지난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사람과 지구를 풍요롭게 하겠다’는 기업목적을 발표하고 지구 환경 개선과 사회적 문제 극복을 위해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재생 에너지 사용(RE100)’을 추진한 게 대표적이다. 현재 일본, 이탈리아, 영국, 미국 포틀랜드, 필리핀, 중국 등 생산 공장의 동력을 100% 재생 전기 사용으로 전환했다. 올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사업장에서 RE100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후지이 시게오 한국엡손 대표는 "엡손이 지속적으로 사회책임투자지수에 편입될 수 있었던 것은 창립 이후 지구 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온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엡손은 우리사회에 이로운 영향력을 미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일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yes@ekn.kr엡손, 글로벌 ESG지수 ‘FTSE4Good’ 20년 연속 편입 엡손 CI

현대차, 9월 신입사원 상시채용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1~14일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9월 신입사원 상시채용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 총 6개 분야 26개 직무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국내외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자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다. 분야별 자격요건과 수행 직무 등의 세부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채용 기간 동안 현직자와 인사담당자가 참여하는 잡페어(Job Fair)와 메타버스 채용설명회를 개최해 구직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가 2017년 이후 6년 만에 재개하는 잡페어는 다음달 8~10일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쎈느(Scene)에서 열린다. 잡페어는 팝업스토어(Pop-up Store)의 형태로 △현대차 구성원의 일과 성장, 기업문화를 소개하는 팝업 전시 △현직자와 함께하는 소통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팝업 전시는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관람 가능하다. ‘프로젝트 코드’를 주제로 하나의 신차를 개발해 완성하기까지 그 뒤에 담긴 현대차 구성원의 노력과 성장의 발자취를 소개한다. 현대차는 시공간 제약없이 현직자와 소통이 가능한 메타버스 채용설명회도 다음달 5~6일 온라인에서 실시한다. 메타버스 채용설명회는 △현직자가 채용 직무를 발표하는 ‘채용 발표회’ △현직자와 지원자가 직무에 대해 소통하는 ‘직무 상담 공간’ △인사담당자와 채용 상담 또는 모의 면접을 진행하는 ‘HR 상담 공간’ △현대차 채용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채용 정보관’ 등의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우수 인재를 확보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원자 관점을 고려해 채용 과정을 개선하고 차별화된 채용 콘텐츠를 만들어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yes@ekn.kr(사진1) 현대차 9월 신입사원 상시채용 포스터 현대차 9월 신입사원 상시채용 포스터

이스타항공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 기내식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이스타항공은 CJ푸드빌 빕스(VIPS)와 손잡고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를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 비행거리 2시간 이상의 국제 노선 예매 고객이 대상이다. 이스타항공은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를 사전 주문과 함께 기내에서 구매가 가능한 현장 판매식으로도 운영한다. 항공사 최초로 치킨 브랜드 BBQ와 협업해 개발한 ‘BBQ 치킨강정’과 함께 다음달부터 운항하는 대만, 일본, 동남아 노선에서 일정 수량을 판매하며 고객들의 선택 편의를 더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 런칭으로 항공사 최초로 브랜드 치킨과 피자를 기내식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이스타항공 전용 간편식을 통해 기내에서 또 하나의 재미를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이스타항공이 기내식으로 선보이는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 이스타항공이 기내식으로 선보이는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 제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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