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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CI |
FTSE4Good은 파이낸셜타임스(FT)와 런던증권거래소(LSE)가 공동으로 설립한 FTSE그룹이 기업의 ESG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지수다.
△환경보호 △인권 △근로법 준수 △반부패 정도 등 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14개 부문, 300개 이상의 항목을 평가해 점수가 매겨진다. 각 평가 항목 중 한 가지라도 점수가 미달되면 편입이 불가능하도록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고 알려졌다.
엡손은 지난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사람과 지구를 풍요롭게 하겠다’는 기업목적을 발표하고 지구 환경 개선과 사회적 문제 극복을 위해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재생 에너지 사용(RE100)’을 추진한 게 대표적이다. 현재 일본, 이탈리아, 영국, 미국 포틀랜드, 필리핀, 중국 등 생산 공장의 동력을 100% 재생 전기 사용으로 전환했다. 올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사업장에서 RE100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후지이 시게오 한국엡손 대표는 "엡손이 지속적으로 사회책임투자지수에 편입될 수 있었던 것은 창립 이후 지구 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온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엡손은 우리사회에 이로운 영향력을 미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일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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