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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빌 코리아, 체험형 스토어 ‘브레빌 카페 & 스토어 신사’ 열어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브레빌 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브랜드 체험형 스토어 ‘브레빌 카페 & 스토어 신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브레빌 카페 & 스토어 신사는 브레빌 코리아의 국내 첫 단독 오프라인 매장이자 아시아 최초로 문을 여는 체험형 스토어다. ‘푸드 씽커’(Food Thinker)라는 브레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단순히 제품 전시 위주의 쇼룸이 아닌 방문객들에게 진정성 있는 커피 문화와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1층은 브레빌 제품을 전시한 쇼룸과 브레빌 카페로 운영된다. 지하 1층은 아일랜드 키친을 중심으로 실제 주방과 같은 느낌으로 꾸며진 인테리어 공간으로 조성됐다. 브레빌 코리아는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브레빌 카페 & 스토어 신사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8월 말 출시되는 브레빌 커피머신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브레빌 커피머신으로 추출한 스페셜티 커피와 함께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케이터링 푸드를 매장 루프탑에서 즐길 수 있다. 이종하 브레빌 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문을 연 ‘브레빌 카페 & 스토어 신사’는 진정성 있는 커피문화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기획했다"며 "방문하는 누구나 브레빌이 선사하는 완벽한 커피 한 잔의 순간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yes@ekn.kr브레빌 코리아 체험형 스토어 ‘브레빌 카페 & 스토어 신사’ 브레빌 코리아 체험형 스토어 ‘브레빌 카페 & 스토어 신사’

BTS 정국 ‘세븐’, 올 여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3위 등극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데뷔곡 ‘세븐’이 올 여름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으로 선정됐다. 최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세븐’은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2023 여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3위에 올랐다. 지난달 13일 공개되고 약 40일 만에 기록을 세웠다. 1위 에슬라본 아르마도·페소 플루마의 ‘엘라 바일라 솔라’(Ella Baila Sola)는 3월, 2위 배드 버니의 ‘웨어 시 고즈’(WHERE SHE GOES)는 5월에 공개됐다. ‘세븐’은 지난 24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6주 연속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40일 이상 정상을 달리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그룹 BTS 정국의 솔로 데뷔곡 ‘세븐’이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2023 여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3위를 차지했다.BBC ‘더 원 쇼’

펄어비스, 스틸시리즈와 컬래버…‘검은사마우스’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펄어비스가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와 함께 ‘검은사마우스’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검은사마우스 세트는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를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에어록스 5 무선 게이밍 마우스(Aerox 5 wireless) △검은사막 미니 병풍 굿즈 △검은사막 PC·콘솔, 모바일 쿠폰으로 구성됐다. ‘에어록스 5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손목의 부담이 덜한 초경량 무게(74g)의 제품이다. 미니 병풍은 아침의 나라를 주제로 그린 수묵화 8첩 굿즈다. 검은사막 및 검은사막 콘솔 쿠폰은 △[이벤트] 무기, 의상 프리미엄 상자 △[이벤트] 밸류 패키지 (15일) △가방 슬롯 16칸 확장권 △[이벤트] 의상 교환권 △ 마법사 고스피 등이 담겨있다. 검은사막 모바일 쿠폰은 △전투·생활·흑정력 Plus(28일) 각 1개 △영지 관리인: 아이린 계약서(28일) △메르브의 팔레트(28일) △기능성 의상 선택 상자 △7세대 반려동물 상자가 포함됐다. sojin@ekn.kr[이미지] 펄어비스 X 스틸시리즈, ‘검은사마우스’ 출시_2 ‘검은사마우스’ 패키지.

수원시, 5급 이상 고위관리자 대상 ‘인권리더십 과정’ 진행

경기 수원시가 28일 인권청사인 지동행정복지센터에서 5급 이상 고위관리자를 대상으로 ‘인권리더십 과정’을 열었다. ‘9월 확대간부회의’ 중 열린 인권리더십 과정은 한국인 최초 UN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 위원이자 휴먼아시아 대표인 서창록 고려대 교수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신기술이 인권에 미치는 영향과 지역인권보장체계 증진방안’을 주제로 강연한 서창록 교수는 "기술이 발전할 때마다 새로운 인권침해가 발생했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도 큰 인권침해가 있을 수 있다"며 "디지털 대전환과 기후 위기 시대에 인권적 대비를 하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어둡다"고 말했다. 그는 또 "디지털 시대에는 새로운 인권 규범이 필요하다"며 "인권을 담당하는 사람은 디지털 기술을 선도적으로 이해해야 하고 디지털 기술과 관련된 것은 단계마다 인권영향 평가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창록 교수는 "사람들은 세계인권선언 1조의 자유와 평등은 강조하는데 ‘형제애’는 그만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인권이 발전하면서 우애와 형제애는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인권선언 1조는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 인간은 천부적으로 이성과 양심을 부여받았으며 서로 형제애의 정신으로 행동하여야 한다’이다. 서창록 교수는 "작은 배려로 우리는 행복은 찾을 수 있고 행복은 자유로움이다"며 "이 간단한 원리가 복잡한 인권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배려할 때 진정한 자유가 온다"고 강조했다. 시는 2022년부터 ‘공직자 인권교육 의무이수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인권교육 의무이수제는 시 모든 공직자가 연 4시간 이상 인권교육을 이수하도록 제도화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8152703 서창록 교수의 인권 강연 모습 사진제공=수원시

팀네이버, 서울시·모라이와 버추얼 자율주행 챌린지 추진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네이버클라우드와 네이버랩스가 서울특별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업체 모라이와 함께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학생들의 자율주행 기술을 겨루는 ‘제1회 서울 버추얼 자율주행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는 자율주행 분야의 기술 기반을 확대하고, 인재 육성 및 학생들에게 자율주행 분야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작년 6월 네이버클라우드와 네이버랩스, 모라이 3사간 체결한 공공 분야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MOU의 연장선으로, 3사가 협력해 진행하는 첫 번째 경진대회다. 네이버클라우드와 네이버랩스는 이번 대회에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동시에 안정적으로 시뮬레이션 할 수 있도록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크레딧을 포함, 독자적인 솔루션 어라이크(ALIKE)로 제작한 실내외 디지털 트윈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제와 동일 수준의 환경이 구현된 자율주행 플랫폼에서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와 모라이가 주최하고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랩스, 아프리카TV,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후원한다. 참가자들은 모라이의 시뮬레이션 플랫폼 ‘모라이 심(MORAI SIM)’을 통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자율주행 알고리즘 역량을 겨룬다.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된 상암동 도심을 배경으로 고주로 주행, 지정 속도 준수, 신호등 준수, 돌발상황 대처 등 실제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며 자율주행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 접수는 9월 15일까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대한민국 소재 고등학생부터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소 3인에서 최대 5인까지 1개 팀으로 구성될 수 있다. 예선을 통과한 20개 팀은 10월 30일, 국내 최대 규모의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인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본선 진출 20개 팀 중 5개 팀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이 수여되고, 이외 자동차안전연구원 원장상 및 입상자 중 최종 3위까지는 네이버랩스 2024년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패스권 부여와 소정의 상금 지급 등 다양한 특전도 제공된다. 한상영 네이버클라우드 전략·기획 상무는 "자율주행 시뮬레이션을 위해선 안정성과 보안성이 보장된 고성능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이 중요하다"며 "병목현상 없이 대규모 시나리오 테스트가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할 예정으로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 저변이 확대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종윤 네이버랩스 부문장은 "현실세계와 연동되는 디지털 트윈 가치가 이번 경진 대회를 통해 잘 드러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디지털 트윈 기반의 자율주행차, 로봇, 나아가 스마트 시티 연구의 새로운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sojin@ekn.kr[이미지] 서울 버추얼 자율주행 챌린지 포스터 서울 버추얼 자율주행 챌린지 포스터.

호반산업, 국내 풍력발전사업 공동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호반산업이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사업을 확대한다. 호반산업은 28일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드림엔지니어링, 대한전선, 하나은행과 국내 풍력발전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4개사는 서해와 남해에서 개발 중인 육상 및 해상 풍력발전사업에 대해 협력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등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호반산업과 대한전선은 사업개발 지원, 출자 및 기술 검토, 설계·조달·시공(EPC,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의 수행을 맡는다. 드림엔지니어링은 사업개발, 출자, 엔지니어링 총괄 등을 맡았고, 하나은행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경험을 통해 자금조달을 수행할 예정이다. 송종민 호반그룹 부회장은 "드림엔지니어링, 하나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풍력발전사업 등 건설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호반산업의 시공 및 사업 수행 경험과 대한전선의 풍력발전 케이블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오진택 드림엔지니어링 대표이사는 "호반산업, 대한전선 및 하나은행이 같이 추진하는 풍력발전사업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드림엔지니어링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중하여 추진사업이 우수한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호진 하나은행 IB그룹장은 "풍력발전은 글로벌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에너지원으로 향후 국내외 시장확대가 기대된다"며 "하나은행은 호반산업, 드림엔지니어링이 추진하는 풍력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자금조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h123@ekn.kr호반산업 ㅇㅁ 호반그룹 CI

김홍규 강릉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홍규 강릉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 안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홍규 시장은 지난 1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국내 자매도시를 대상으로 기부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챌린지 참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7월 22일 새롭게 자매결연을 체결한 김동일 충남 보령시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김 시장은 다음 주자로 2004년 자매도시를 체결한 서철모 대전 서구 구청장을 지목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 1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국내 자매도시에 기부금을 기탁한데 이어 이번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져 지역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김홍규 강릉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 25일 김동일 충남 보령시장의 지목을 받아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포토]원주시 시민안전 자원봉사 네트워크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최근 원주시이통장협의회, 원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시민 안전 자원봉사 네트워크 추가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17개 네트워크 협약 단체와 함께 재난 및 재해 예방과 복구를 위해 적극 협력해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하기로 했다. 박태봉 시 자치행정과장은 "각종 재난 및 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봉사 정신이 투철한 민간 봉사단체들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단체들이 효율적인 재난 대응 활동을 펼쳐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시민안전자원봉사네트워크 협약(지역사회보장) 원강수 원주시장은 김종태 원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과 시민 안전 자원봉사 네크워크 협약을 지난 25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AI, 폴란드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폴란드를 발판으로 유럽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KAI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폴란드에서 열린 ‘라돔에어쇼 2023’에 참가 △KF-21 보라매 △소형무장헬기(LAH) △수직이착륙무인기 NI-500VT 등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KAI는 폴란드 군사재산청(AMW)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제기차기와 투호 등 한국문화를 알리는 시간도 가졌고, 앞서 폴란드 국군의 날 행사에서 FA-50이 비행했다고 설명했다. 폴란드는 기존 주력기종인 MIG-29를 대신해 FA-50에게 특수전술 및 전투임무 등을 맡길 예정이다. 강구영 KAI 사장은 "유럽 주요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KAI의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항공전력 강화를 위한 최적의 제안을 통해 유럽시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KAI는 지난해 폴란드와 FA-50 48대 수출을 체결했으며, 올 연말까지 총 12대가 우선 납품될 예정이다. 나머지 36대는 폴란드 공군의 요구도를 반영, 성능개량 버전인 FA-50PL 형상으로 2025년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납품된다.spero1225@ekn.kr‘라돔에어쇼 2023’에서 KAI 샬레를 방문한 마리우스 브와슈차크 폴란드 국방장관 및 부총리를 강구영 사장(앞줄 왼쪽)이 맞고 있다.

초등영어학원 3030영어,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초등 영어학원 브랜드 ‘3030영어’가 런칭 10주년을 맞이하여, 신규 가맹에 관심있는 전국의 학원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에 나선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에서는 영어공부방∙교습소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 방식을 소개할 예정이다.3030영어는 2004년 출판된 영어회화 베스트셀러 3030잉글리시의 저자가 만든 초중등영어프랜차이즈로, 2014년 런칭하여 ‘영어 말하기와 내신을 한 번에!’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 현재 전국 누적가맹 1400호점을 돌파했다.사업설명회 내용에는 가맹관련 컨설팅 외에도, 온라인 홍보 대행사 ‘이거시 마케팅’과의 협업을 통한 무료 학원 온라인 홍보 교육도 진행되며, 런칭 10주년 기념 페이백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3030영어는 가맹사업 관련하여 2018년부터 ‘상생경영’이라는 모토 아래 월 20곳 가맹제한 정책을 실행하고 있다"며 "무조건 적인 확장 경영보다는 각 가맹점의 양질의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에 집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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