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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초등 영어학원 브랜드 ‘3030영어’가 런칭 10주년을 맞이하여, 신규 가맹에 관심있는 전국의 학원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에 나선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에서는 영어공부방∙교습소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 방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3030영어는 2004년 출판된 영어회화 베스트셀러 3030잉글리시의 저자가 만든 초중등영어프랜차이즈로, 2014년 런칭하여 ‘영어 말하기와 내신을 한 번에!’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 현재 전국 누적가맹 1400호점을 돌파했다.
사업설명회 내용에는 가맹관련 컨설팅 외에도, 온라인 홍보 대행사 ‘이거시 마케팅’과의 협업을 통한 무료 학원 온라인 홍보 교육도 진행되며, 런칭 10주년 기념 페이백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3030영어는 가맹사업 관련하여 2018년부터 ‘상생경영’이라는 모토 아래 월 20곳 가맹제한 정책을 실행하고 있다"며 "무조건 적인 확장 경영보다는 각 가맹점의 양질의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에 집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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