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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씨솔루션글로벌, 누수위치 검출 시스템 특허 취득… 윗집누수보상 갈등 예방 앞장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AIoT 기반의 누수탐사·기계고장 분야 모니터링 및 예측솔루션 기업 ‘에스씨솔루션글로벌’이 누수위치 검출 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 사회문제로 떠오른 윗집누수보상 등과 같은 갈등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1일 밝혔다.에스씨솔루션글로벌은 ‘지능형 누수탐사 솔루션’을 선보이는 곳으로, 센서로부터 누수음을 수집하고 이를 클라우드에서 분석해 누수 여부와 누수 위치 등에 관한 결과를 웹 혹은 모바일을 통해 보여준다. 고성능으로 누수음을 수집하고 미세진동 데이터 수집으로 효과적인 누수 탐지를 펼치는 만큼 윗집누수보상 문제가 발생하기 전 원인을 미리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에 최근에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수자원공사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대구광역시와 협력해 산호 중첩 및 분리 기술을 활용한 성능 향상을 추진 중이다.본 솔루션은 시간 동기화를 이용해 누수 위치를 계산하는 AIoT 기술 기반 독자적인 솔루션으로, 머신러닝과 딥러닝 통해 누수를 판단 및 예측한다. 여기에 시간 동기화를 이용한 위치 계산과 지속적인 누수 데이터 수집 머신러닝으로 미세 누수 진단까지 가능해 경쟁사 대비 기술 우위를 선점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에스씨솔루션글로벌은 업계 유일 관련 기술 원천특허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 선진 회사들이 개발하고 있는 시간 동기화 및 상관 분석 기술을 활용한 누수 위치 계산, 누수 예측 기술 관련 특허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상용화해 현장에도 적용하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지능형 누수탐사 솔루션은 누수 탐지와 물 손실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특허 기술을 적용해 국산 기술로 개발된 100% 국산화 제품”이라며 “설치나 이동이 편리한 이동식과 고정식 타입을 모두 갖추고 있어 도입 비용도 합리적인 데다 누수 탐지 센서, 관리용 S/W, 1년 유지보수도 모두 제공해 해외 수입품 대비 50% 이상의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앞서 대구광역시 상수도 사업본부 POC 사업 결과 누수 데이터 학습 및 검증을 통한 누수 판단 AI 알고리즘 적용으로 80% 탐지율을 달성했고, 상관방식 누수 탐사로 ±2m 오차 내의 탐지도 가능하니 믿고 사용할 수 있다”라며 “기술과 가격 측면 모두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한 솔루션이므로 누수가 우려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센티넬이노베이션 ‘가축분뇨 소재화 솔루션’ 주목… “친환경 축산업 선도”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스마트축산 친환경 솔루션 전문기업 ‘센티넬이노베이션’이 선보인 ‘가축분뇨 소재화 솔루션’이 오랜 시간 사회문제로 언급되어 온 가축분뇨 해결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1일 업체 관계자는 “최근 자원순환의 촉진으로 하수나 폐수 슬러지, 가축분뇨의 수분함량을 낮추어 폐기량을 줄이고 재사용하는 방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축산 농가에서 나오는 가축분뇨는 일부 퇴, 액비 등으로 활용되지만, 워낙 발생량이 많아 환경문제를 넘어 사회문제로 확산 중”이라며, “가축분뇨 소재화 솔루션은 처리가 어렵과 활용이 제한적이던 축산분뇨를 바이오차, 에너지원 등 소재로 전환해 환경문제 해결과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가축분뇨 소재화 솔루션을 통해 만들어진 바이오차는 수계에 존재하는 유기물질과 중금속 성분들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유기 흡착제로 활용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토양의 습기를 유지하여 작물 생장을 촉진하는 친환경 토양개량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바이오차 생산을 통해 가축분뇨가 1일 55톤 발생하는 축산농가를 기준으로 연간 약 600톤 이상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센티넬은 소재화에 앞서 축산 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의 적정처리를 위한 ‘축산폐수 솔루션’의 핵심기술을 모두 보유한 곳으로, 악취 저감 및 폐수 처리 기술, 건조감량화 기술 등으로 탄소중립형 스마트축사 구축을 지원한다.센티넬의 축산폐수 솔루션은 기존 가축분뇨 처리 공정과 대비해 처리시간과 전기사용량을 단축한 저탄소형 솔루션으로, 약 1만두를 사육하는 돈사를 기준으로 축산폐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연간 약 827톤 이상 감축할 수 있다. 최근 농축산 분야에서도 탄소중립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온실가스 감축이 가능한 친환경 솔루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 가운데 센티넬의 솔루션은 가축분뇨 처리와 탄소중립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인공기후 전문기업으로 시작하여 공조·냉동 분야의 글로벌 기술을 국내 환경에 적합한 기술로 정착시킨 센티넬이노베이션은 환경 솔루션 사업부를 확장한 뒤 2022년 소풍벤처스로부터 기후 테크 투자유치, 2023년 신한스퀘어브릿지 물산업·ESG 2기 선정 등 기후 테크 기업으로 그 전문성 및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더불어 축산농가에 악취 저감 기술, 폐수 처리 기술을 선보이며 해남, 여주, 보령 외 지역에서 환경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평창군 브랜드 가치를 높여라…농특산물 군수품질인증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농특산물 군수품질인증 상표사용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 및 대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2006년부터 군수품질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농특산물 및 가공품 296 품목을 군수품질인증 상표로 승인했다. 상표사용 인증 기간은 농수축산물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년이며, 하자가 없을 경우 1년 자동 연장되고 가공품은 10개월 이상 생산 중단 시 인증이 취소된다. 이번 군수품질인증 대상 품목은 지역에서 생산된 축수산물 및 농축수임산물을 사용하는 농산가공품으로 생산조직, 산지유명도 및 성과도, 대외신용도, 판매물량 및 판매망 확보, 생산 포장 입지, 생산 기술 수준 등 10여 가지 항목의 심사기준에 의거 품목별 담당 부서의 인증심사를 거쳐 군 농특산물 품질관리위원회의 심의 후 품질인증 상표 사용 승인을 최종 결정한다. ess003@ekn.kr평창군청 평창군청 전경

평창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국비 50억원 확보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에 선정돼 국비 5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1억원을 투입해 내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국토부 공모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릴리모델링 사업에서 경로당 37곳, 어린이집 1곳을 포함 총 38곳이 선정됐다. 국비·지방비 포함 총 71억원 투입은 단일 기초 지자체 최고 수준으로 강원도 전체 국비 확보 예산액의 20%에 해당한다. 고성능 창호, 내·외벽 단열, 고효율 냉·난방장치, 고효율 조명, 신재생에너지 등을 설치해 건물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함께 기후변화에 취약한 어르신과 영유아가 이용하는 공공건물의 실내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조성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유지관리비 절감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한편 어르신과 영유아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평창군 로고_1 평창군 로고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선물은 우리 농수축산물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원주시 농수축산물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작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시민 여러분께서 원주의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사랑해 주시고 적극 소비도 해 원주시 농수축산업계에 힘을 보태 주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원 시장은 다음 릴레이 캠페인 참여자로 김정윤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 회장을 지목했다. ess003@ekn.kr원강수 원주시장, 추석선물 캠페인 참여 원강수 원주시장이 1일 ‘추석선물은 우리 농수축산물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대통령실 "이달 중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대통령실은 이달 중에 부동산 공급 대책을 발표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최상목 경제수석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건도 있고 하니 공급이 제대로 되겠느냐(는 우려가 있다)"며 "공급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부동산 공급 활성화 방안을 9월 중에 마련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공급 대책에 대해선 "민간 부문 공급이 과거보다 여러 가지로 위축됐다. (위축) 요인이 있을 수 있으니 이런 부분을 어떻게 풀어주면서 공급을 촉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며 "공공 부문 공급은 보완 방안이 무엇인지 (강구해) 두 개로 나눠 내용이 발표될 것으로 안다"고만 설명했다. 최 수석은 부동산 시장에 대해 "하락 폭이 컸던 지역을 중심으로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지역들이 있다. 하지만 거래량 측면에서 보면 예년의 50∼60%밖에 안 된다"며 "시장 수급에 따라 움직이는 부동산 시장의 정상화 과정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임 정부에서) 과도했던 규제의 정상화는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시장 불안 요인, 부동산 PF 부분은 아직 위험이 있으니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경제 관련 장관들이 매주 만나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금리 흐름 전망과 관련해서는 "미국 금리가 올라가는 것도 어느 정도 정점인 것 같다"며 "결국 언제 금리가 떨어지는지가 이슈가 되는 시대가 됐다"고 했다. 최 수석은 자영업자·소상공인 코로나19 대출 상환유예 지원 종료와 부동산 PF대출 부실 가능성과 맞물려 제기되는 ‘9월 위기설’에 대해서는 "큰 틀에서 볼 때 위기라고 볼 상황은 절대로 아니다. ‘9월 위기설’은 없다"고 일축했다.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출에 대해선 "지난해 9월 기준 100조원 규모였는데 이 중 90%는 정상적으로 상환되고 있어 지난해 9월 기준으로 3년을 만기 연장했고 나머지 10%는 금융기관이 상환 계획을 받았는데 이 중 98%가 제출했다"며 "남아있는 기업이 200개 정도로 굉장히 작은 규모"라고 말했다. 부동산 PF대출에 대해서도 "아무리 그 위험을 크게 보더라도 시스템 위기의 문제는 아니다"라며 "여러 소문과 우려가 있지만 관리 가능한 정책 당국이 질서 있는 구조조정을 하는 중"이라고 했다. 최 수석은 중국경제 둔화가 한국 수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선 "중국이 위기가 날 가능성은 없다"며 "또 우리가 가공 무역을 중심으로 중국의 공급망에 올라타서 수출하는 부분의 비중은 많이 줄었다. 많은 기업이 오히려 중국과 경쟁 관계"라고 설명했다. 최 수석은 하반기 경기를 두고선 "7월 산업활동 동향에도 불구하고 ‘상저하고’ 전망이 지표로 나타날 것으로 생각되며 9월, 10월부터는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한다"며 "10월 정도부터는 수출 마이너스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기를 전망하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외국인 투자가 364억5천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며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중장기 전망, 정부 정책 기조에 대한 신뢰가 합쳐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최 수석은 이 중 42억달러가 윤 대통령이 순방 중 유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claudia@ekn.kr윤 대통령 인도네시아·인도 순방 경제일정 브리핑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3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인도 순방 경제일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아, 지난달 판매 25만5481대…전년 比 5.2%↑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기아는 지난달 국내 4만2225대, 해외 21만2882대, 특수 374대 등 25만5481대를 판매했다고 1일 공시했다. 전년 동월 대비 5.2%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4%, 해외는 5.8% 증가했다. 기아 관계자는 "쏘렌토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K5 상품성 개선 모델, 카니발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및 적극적인 EV 마케팅으로 판매 모멘텀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7) The Kia EV5 외장 기아는 지난달 25일 ‘더 기아 EV5’의 디자인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

롯데카드, SKT·KT 제휴카드 출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롯데카드가 SK텔레콤과 KT 이용 고객을 위해 각 통신사 제휴카드인 ‘TELLO T 라이트 할부카드’와 ‘KT DC PLUS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TELLO T 라이트 할부카드는 SK텔레콤 휴대폰 장기 할부 서비스인 ‘T라이트 할부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지난 달 실적이 40만·80만원 이상이면 1만·1만3000원을 캐시백 해준다. 연말까지 카드를 발급 받은 고객에게는 발급월부터 25개월 동안 프로모션 혜택을 추가해 지난 달 실적이 40만·80만원 이상이면 월 2만2000∼2만4000원을 캐시백 해준다. T라이트 할부 서비스 이용 시 할부 수수료율은 24개월 연 5.9%, 36개월 연 6.9%다. KT DC PLUS 롯데카드는 KT 통신요금 자동납부 고객에게 지난 달 실적 40만·80만원 이상이면 월 1만·1만3000원을 결제일 할인해준다. 여기에, 연말까지 카드를 발급 받은 고객에게 발급월 다음 달부터 24개월간 프로모션 혜택을 추가해 지난 달 실적이 40만·80만원 이상이면 월 2만2000∼2만4000원을 결제일 할인해준다. 두 카드의 연회비는 2만원(국내전용·마스터)이며, 롯데카드 디지로카앱과 홈페이지에서 발급 신청할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최근 통신비 등 고정지출에 혜택을 주는 카드가 인기인 가운데, SK텔레콤과 KT 이용 고객 대상으로 휴대폰 할부 구매 서비스 및 통신요금 결제 시 혜택을 주는 카드를 선보인다"라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어 더 유용할 것"이라 말했다.pearl@ekn.krclip20230901152640 롯데카드가 통신사 제휴카드인 ‘TELLO T 라이트 할부카드’와 ‘KT DC PLUS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NH투자증권 X NH콕뱅크 ‘주식거래 서비스’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농협상호금융 플랫폼인 ‘NH콕뱅크’와 연계해 별도 앱 설치 없이 주식매매가 가능한 ‘주식 거래’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NH투자증권 NH콕뱅크 ‘주식거래 서비스’는 주식 투자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편 투자 콘셉트의 UI/UX를 적용했다. 간편하게 국내주식 또는 미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으며, 미국주식의 경우 별도 환전 없이 원화로 바로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주간 거래 서비스를 통해 24시간 미국주식 거래가 가능하여 언제든지 필요한 타이밍에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NH투자증권의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NH콕뱅크’에서 주식 거래가 가능하며, 증권 계좌가 없으면 신규 개설도 가능하다. 투자 판단을 도와줄 다양한 투자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NH투자증권 고객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종목별 투자자수/평균수익률/평균매입단가 등 새로운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NH데이터’와 AI 분석을 통한 고객별 종목 추천 같은 서비스도 제공한다. 정중락 WM Digital사업부 총괄대표는 "NH투자증권의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NH콕뱅크에 접목시켜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향후 채널 다변화 전략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30901NH투자증권_콕뱅크'주식거래 서비스' 오픈 사진=NH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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