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학점은행제 원격 교육기관 휴넷평생교육원이 내년 CPA 응시가 가능한 올해 마지막 공인회계사 과정을 6일 개강한다. 휴넷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인회계사(CPA) 시험 응시 자격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15주가량의 학습 기간이 소요된다. 따라서 9월 개강반 수강을 완료해야 내년 진행되는 CPA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학점은행제 공인회계사 과정의 대표 교육기관으로 잘 알려진 휴넷평생교육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공시자료를 기준으로 2018~2020년 3년 연속 수강생 1위(회계 및 세무학 과목)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AICPA 수강생 역시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교육 커리큘럼과 수강 만족도를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김기동, 정우승, 김용석 등 CPA와 AICPA 분야에 특화된 우수 교수진이 포진해 수준 높은 온라인 강의를 제공한다.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를 위해 필요한 필수과목 강의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도 휴넷평생교육원의 강점으로 꼽힌다. 회계 및 세무학, 경영학, 경제학 등 전 교과목이 개설돼 있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원스톱 시험 준비가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원하는 과목만 선택 수강도 가능하다. 현재 휴넷평생교육원은 2024년 시험 응시를 위한 마지막 기회를 잡으려는 수강생들을 위해 ‘CPA합격 패키지(베스트8과목)’을 최대 69%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개별 과목에 대한 할인 혜택과 함께 5과목 이상 신청 시 추가 할인 적용으로 수험생들이 부담 없는 수강료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휴넷평생교육원 관계자는 "공인회계사 시험은 학점은행제 학점 이수만으로 자격 인증이 가능해 비전공자의 경우 시험 준비 기간 단축과 수강료 절약을 위해 온라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휴넷평생교육원에서 대학 및 학원 오프라인 강의 못지않은 수준 높은 강사진과 수많은 수강생을 통해 검증된 커리큘럼으로 빠르고 합리적인 학습을 지원 중이다"라고 전했다.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