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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륜이엔에스, 추석맞이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대륜이엔에스(대표이사 전동수)는 20일 의정부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전동수 대표이사는 "대륜E&S가 올해도 권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와 기업이 소통하면서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이에 더해 환절기 가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으로 공급과 유지보수에 만전을 기하여 모두가 안전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륜이엔에스 관계자는 "송산 권역 내 소외계층의 추석맞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생계, 주거, 의료 등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는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감사함을 전했다. 대륜이엔에스는 기업의 사회적, 환경적 책임 강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 노력하고 있다. 매년 공급권역 내 △그룹홈 후원 △성금 기부 △학자금 전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ESG 경영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youns@ekn.kr111 대륜이엔에스 관계자가 송산권역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포시 아트문구·쉐프부랑제 ‘경기도 노포’에 선정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 북변동 소재 ‘아트문구’와 사우동 소재 ‘쉐프부랑제’가 경기도 우리동네 오래된 가게로 선정됐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오래된 가게를 관광명소로 선정해 관광 마케팅 및 연계 관광자원 코스 개발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만의 이야기가 담긴 ‘경기도형 노포’를 발굴해 생활관광 대표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서다. 아트문구는 지난 29년간 초등학교 앞을 지켜온 문방구로 최근 사라져가는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경기관광테마 우수골목인 김포 백년의거리에 위치해 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정취와 추억을 곱씹어볼 수 있는 레트로 관광지다. 제과점 쉐프부랑제 대표는 1988년부터 서울에서 제과점을 운영해오다 2002년 김포시에 ‘쉐프부랑제’ 본점을 오픈해 지금까지 운영 중이다. 프렌차이즈 제과점이 즐비한 요즘 오랜 기간 한자리에서 운영하며 늘 신선한 빵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당일 생산을 고집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는 국민 추천 및 전문가 현장심사를 통해 ‘우리동네 오래된 가게’로 선정된 25개 가게 중 12개 가게를 ‘우리동네 대표 오래된 가게’로 선정할 예정이다.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21일 "역사와 추억이 담긴 김포의 오래된 가게 두 곳이 경기도 대표 오래된 가게로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투표는 경기도 여론조사 사이트(survey.gg.go.kr)에서 하면 된다.kkjoo0912@ekn.kr경기도 우리동네 오래된 가게- 김포시 북변동 ‘아트문구’ 경기도 우리동네 오래된 가게- 김포시 북변동 소재 ‘아트문구’. 사진제공=김포시 경기도 우리동네 오래된 가게- 김포시 사우동 ‘쉐프부랑제’ 경기도 우리동네 오래된 가게- 김포시 사우동 소재 ‘쉐프부랑제’. 사진제공=김포시

SK에코플랜트, 연료전지 배열 활용 냉·난방시스템 특허 취득

[에너지경제신문 김다니엘 기자] SK에코플랜트는 삼중테크와 함께 ‘연료전지 배열활용 고효율 일체형 흡수식 냉난방시스템’의 특허를 출원하고 취득을 완료,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배열은 연료전지 가동 시 발생하는 열을 말한다. 해당 특허기술을 함께 개발한 삼중테크는 흡수식 냉난방기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기존 대비 효율이 약 27% 개선된 차세대 흡수식 냉난방기를 상용화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흡수식 냉난방시스템은압력에 따라 물의 증발·흡수 온도가 달라지는 원리로 작동한다. 물은 일반적으로 100℃가 되어야 끓지만, 흡수식 냉난방시스템은 진공에 가까운 압력(6.5mmHg)을 만들어 물을 5℃만 되어도 끓게 만든다. 낮은 온도에서 끓어오른 물은 증발하면서 주변을 시원하게 만드는 냉매 역할을 한다. 난방의 경우 공급받은 열량을 이용해 온수를 생산하고 열을 공급하면서 나오는 수증기는 다시 흡수해 순환 재사용 된다. 흡수식 냉난방시스템은 기존에도 중앙공조 건물인 쇼핑센터, 병원, 사옥 등 중대형 건물의 냉난방용으로 널리 활용돼 왔다. 다만 기존에 일반적인 시스템이 온수를 사용하고 열원으로 가스, 석유 등 화석연료를 활용했다면 이번 특허는 그동안 버려지던 연료전지의 배기가스를 열원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SK에코플랜트가 개발한 시스템의 경우 300~400℃의 연료전지배열을 열원으로 7℃의 냉수를 생산, 건물 냉방에 활용하게 된다. 이번 특허는 데이터센터, 스마트팜 등 안정적인 전력공급은 물론 연중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하는 시설과 시너지가 기대된다. 데이터센터는 서버 등 IT장비에서 발생하는 열기를 식히기 위해 24시간 냉방 가동이 필수적이다. 전체 데이터센터가 사용하는 에너지 비용의 40∼50%를 냉방용 전기요금이 차지할 정도다. 흡수식 냉방이 대안으로 논의되는 이유다. 스마트팜 역시 연료전지 배열을 활용해 냉난방을 공급하면 계절적 제약 없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연료전지 발전 과정에서 나오는 배출가스에 포함된 이산화탄소도 추가 활용이 가능하다. 임인묵 SK에코플랜트 에너지오퍼레이션 담당임원은 "연료전지 배열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흡수식 냉난방시스템을 연료전지 수요처에 통합 적용할 경우 비용 절감은 물론 냉난방에 따른 화석연료 대체효과도 기대된다"며 "SK에코플랜트는 다양한 응용기술 개발을 통해 고도화된 연료전지 및 관련 기술 수출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aniel1115@ekn.kr. 연료전지 배열활용 고효율 일체형 흡수식 냉방시스템 개념도. SK에코플랜트

현대건설, AI 헬스케어 접목한 미래형 건강주택 개발 가속화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현대건설이 미래형 건강주택 혁신 모델 ‘올라이프케어 하우스(All Life-care House)’를 개발 중인 가운데 네이버의 초대규모 인공지능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한 AI 건강관리 서비스 구축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AI 및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주거모델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현대건설 박구용 기술연구원장, 네이버클라우드 임태건 영업총괄상무, 네이버 헬스케어연구소 나군호 소장 및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현대건설 공동주택 전용 AI 건강관리 플랫폼 △입주민 특화 헬스케어 솔루션 등을 개발해 입주민의 건강과 생활 전반을 능동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현대건설만의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발굴·적용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IT 서비스(AI, 클라우드) 분야 국내 대표 기업으로 AI가 탑재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 8월 공개한 초대규모 인공지능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통해 방대한 한국어 데이터를 토대로 양질의 대화형 AI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 네이버는 헬스케어 기술을 개발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가 입주민의 유전자 검사와 건강검진 결과, 실생활 데이터 및 실내환경 상태를 분석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은 물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안하는 주거형 AI 헬스케어 플랫폼을 개발·도입할 예정이다. 입주민의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개인 맞춤형 솔루션은 크게 3개 분야로 운영한다. 향후 현대건설 ‘올라이프케어 하우스’의 입주민은 AI가 분석한 데이터를 근거로 △식단·운동·멘탈·수면 등을 관리하는 ‘웰니스(Wellness) 솔루션’ △응급상황 발생 시 병원과 연계해 긴급 대응하는 ‘메디컬(Medical) 솔루션’ △온도나 습도는 물론 공기, 물, 빛 등을 제어해 최적의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헬스리빙(Health Living)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개발·적용 중인 빌트인 음성인식시스템 ‘보이스홈’에 AI 전화 돌봄 서비스인 네이버 클로바케어콜 기술을 도입해 세대별 맞춤형 건강케어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주거공간 내 다양한 센서를 통해 수집한 실내환경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대건설의 특허기술인 ‘광플라즈마 살균청정 환기시스템’, ‘주방 급속 환기 시스템’을 자동으로 가동해 집안의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하이오티 시스템을 활용해 실내 공기, 온도, 조명 등을 맞춤형으로 제어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6월 美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마크로젠 등 생명공학·유전자 검사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유전자 분석과 연계한 최첨단 헬스케어 서비스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현대건설은 자체 보유한 독보적인 주거공간 건설기술을 근간으로 글로벌 유수기업과 분야를 넘나드는 기술 융합을 추진해 미래형 건강주택이 나아갈 방향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방침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AI 기반의 헬스케어 기술이 적용된 ‘올라이프케어 하우스’는 입주민의 건강과 삶을 능동적으로 관리하는 미래형 주거모델로서 주거문화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것"이라며 "현대건설의 주거공간은 물리적 공간 본연의 가치를 넘어 입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전방위로 케어하는 ‘삶의 가치를 높이는 곳’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kjh123@ekn.kr네이버 클라우드 ㅇㅁ 21일 현대건설 본사에서 현대건설 박구용 기술연구원장(가운데)과 네이버클라우드 임태건 영업총괄상무(왼쪽), 네이버 헬스케어연구소 나군호 소장(오른쪽)이 AI 및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주거모델 개발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내년 초 개통 GTX-A 수서~동탄 구간 본격 시운전 개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출고식을 가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차량(EMU-180)이 SR 수서~동탄 구간(28km)에서 이번 달부터 시운전을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 21일 국토부에 따르면 원희룡 장관은 이날 오전 1시 GTX-A 차량 시운전 현장인 수서역을 찾아 수서역에서 동탄역까지 28km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에 직접 시승하고 시운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GTX-A 차량은 그간 오송 시험선에서 5000km 예비주행 시험(2023년 4월)을 마치고 중부내륙선(부발~충주)으로 이동하여 예비 시운전을 완료했다. 또한 이번 달부터는 실제 운행 구간인 SR 수서~동탄 선로에서 시운전에 본격 돌입해 주행안전성, 주행저항, 지상설비연계동작시험 등 4개 항목을 시험 중이다. 특히 철도 차량 시운전은 관련 규정에 따라 1만km 이상의 주행거리를 요구하나 GTX-A 차량은 안전성을 보다 철저하게 확보하기 위해 3만km 이상을 시운전할 계획이다. 참고로 이번 시운전에 이어 GTX 신설 선로 및 시설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시설 점검 및 시운전도 이르면 연말부터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원 장관은 시운전 차량에 탑승 전 안전교육을 받고 차량에 탑승해 수서~동탄 구간을 시승하며 시운전 전 과정을 직접 점검했다. 원 장관은 시운전 점검에 앞서 "모두가 잠든 시간에 시운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GTX-A의 2024년 초 개통을 국민들께서 간절히 기다리는 만큼,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적기에 개통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원 장관은 "아무리 적기 개통이 중요하다 하여도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기에 시운전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길 것"을 각별히 주문했다. kjh123@ekn.kr철도차량 시운전ㅇ ㅁㅁㅇ 원희룡 국토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철도차량 시운전 기념촬영 사진. 국토부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54조7000억원…전년 대비 34% 하락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국토교통부는 올해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3.8% 줄어든 54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건설공사 계약액은 작년 1∼3분기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작년 4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3분기 연속 감소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발주하는 공공공사 계약액은 3기 신도시 택지조성 등의 영향으로 작년 동기 대비 8.1% 늘어난 14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민간 공사는 40조원으로 42.1%나 감소했다. 공종별로 보면 토목(산업 설비, 조경 포함) 계약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4% 감소한 15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건축 계약액은 주거용, 상업용 건축 등이 줄면서 40.0% 감소한 39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상위 1∼50위 기업의 계약액은 22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34.5% 감소했다. 이어 51∼100위는 2조3000억원으로 57.8% 꺾였고, 101∼300위는 5조1000억원으로 29.7%, 301∼1000위는 5조1000억원으로 23.1% 줄었다. 그 외 기업은 19조9000억원으로 31.6% 줄었다. 현장 소재지별로 보면 수도권 건설공사 계약액은 24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3% 감소했고, 비수도권은 30조원으로 24.7% 줄었다. 본사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30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2% 감소했고, 비수도권은 23조9000억원으로 18.2% 감소했다. kjh123@ekn.kr민간공사 ㅇㅁ 건설공사 계약통계. 국토부

김포시, 수상불꽃공연 페스티벌 내달 13일 개막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가 10월14일 저녁 7시 장기동 라베니체에서 도심축제 일환으로 제1회 라베니체 수상불꽃공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불꽃을 기반으로 공연을 창작하는 불꽃극 전문단체 ‘예술불꽃화랑(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상불꽃극은 ‘물의 도시’ 김포와 수변관광지가 가진 지리적 특성을 살려 사랑하는 남녀의 못다 이룬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수로를 따라 배우들이 30분간 수상오브제(배) 위에서 공연을 펼치다가 한강중앙공원 문보트 선착장에서 13척 배가 모두 모여 30분간 피날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기본적인 불꽃 모양에 특색 있는 불꽃들을 적절히 조합해 사랑이야기를 더욱 더 감동 있게 표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안전성을 인정받은 플레임시스템(화염 시스템)을 사용하고 인원 통제 및 안전라인 설치로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21일 "김포 최초로 라베니체에서 개최되는 화려한 수상불꽃공연을 보며 많은 시민이 아름다운 남녀 사랑이야기에 흠뻑 빠져보는 가을축제로 만들겠다"며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장기역에서 행사장까지 운행되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14일과 15일 양일간 라베니체 수로변 일대와 한강중앙공원에서 버스킹, 공연,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도심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김포시 2023 제1회 수상불꽃공연 페스티벌 포스터 김포시 2023 제1회 수상불꽃공연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라베니체 수상불꽃공연 김포시 라베니체 수상불꽃공연.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라베니체 수상불꽃공연 김포시 라베니체 수상불꽃공연. 사진제공=김포시

글로벌 파생상품 전문 거래소 주멕스, VIP 서비스 론칭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파생상품 전문 거래소 주멕스가 VIP 회원을 위한 서비스 ‘Zoomex VIP Club’을 런칭했다고 21일 밝혔다.‘Zoomex VIP Club’은 거래량이 높은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로 VIP 레벨은 선물 거래량에 따라서 레벨 1부터 레벨 5까지 등급이 부여된다. 최소 기준은 선물 거래량 5백만 달러 이상으로 레벨 1부터 시작된다. 선물 거래량이 1억 달러 이상인 경우 최고 등급인 레벨 5로 선정된다. 주멕스는 VIP 회원을 위해 최대 90% 수수료 할인, 높은 출금한도, VIP 단독 이벤트, VIP를 위한 제품 설계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Zoomex VIP Club’ 특별 기획상품을 비롯해서 VIP 사용자들을 위한 별도의 스페셜 이벤트도 준비 중이며 입출금 패스트트랙 혜택도 주어진다. 또 실시간 1:1 고객상담이 가능하고 생일, 명절 등 각종 기념일 선물도 지급한다. 주멕스 관계자는 VIP 서비스 구상 계기에 대해 "주멕스 핵심 고객층은 투자 규모가 크고 잦은 거래를 진행한다. 특히 해당 고객들은 유동성을 중요로 하고, 주류 코인 투자를 선호하는 경향을 띠며 VIP 서비스는 자사 고객의 특징과 성향을 파악한 주멕스의 틈새 공략 전략으로, 더 많은 VIP 회원에게 저렴한 수수료와 쾌적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주멕스 VIP는 해당 플랫폼에만 국한되지 않고, 타 거래소 사용자 또한 거래량 증빙자료와 함께 조건에 제시된 선물 거래량을 달성할 수 있다면 주멕스 VIP를 신청할 수있다. 해당 서비스는 VIP 전용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곧 바로 심사를 통해 ‘Zoomex VIP Club’에 가입할 수 있다.또한,타 거래소의 VIP 친구를 주멕스로 초대할 경우, 1000 USDT 캐시가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주멕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뷰티 브랜드 ‘에이로’, 신제품 ‘마린에너지 모이스쳐 라인’ 및 ‘센텔라 쿨링 기초 라인’ 선보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피크의 뷰티 브랜드 에이로(ároh)가 마린에너지 모이스쳐 라인 3종과 센텔라 쿨링 라인 3종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마린에너지는 심층 해양 추출물의 깊은 고보습 유수분 밸런스 맞춤 모이스쳐 라인으로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를 주성분으로 만들어져 화장품 pH조절에 관여하여 건강한 피부와 유사한 약산성으로 조절하는데 사용되고, 힘없는 피부에생기를 되찾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또한 센텔라 쿨링 라인은 주성분이 센텔라(병풀 추출물)로, 울긋불긋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고,더불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건조한 피부에 도움을 줄 수 있다.이번 신제품은 ▲마린에너지 모이스쳐 토너(Marine Energy Moisture Toner), ▲마린에너지 모이스쳐 세럼(Marine Energy Moisture Serum), ▲마린에너지 모이스쳐 크림(Marine Energy Moisture Cream) 3가지 마린에너지 모이스쳐 라인과 ▲센텔라 쿨링 토너(Centella Cooling Toner), ▲센텔라 쿨링 세럼(Centella Cooling Serum), ▲센텔라 쿨링 크림(Centella Cooling Cream) 3가지 센텔라 쿨링 라인으로 총 6가지 제품이다.

이오시카, ‘22 듀얼프로’ 업그레이드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이오시카가 23년형 가정용 제모의료기기 ‘22 듀얼프로’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22 듀얼프로’ 제품은 스킨톤 인식 센서뿐 아니라 교체형 카트리지를 통해 IPL 피부질환치료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가정용제모기 기능과 피부관리기 기능 두 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업그레이된 제품에는 조사 버튼의 터치감을 개선하여 연속 조사 기능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사용감을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오시카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분들이 남겨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SIPL-22 듀얼프로 레이저제모기가 또 한번 업그레이드 됐다”며 “가정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제모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답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오시카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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