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공사 계약통계. 국토부 |
건설공사 계약액은 작년 1∼3분기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작년 4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3분기 연속 감소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발주하는 공공공사 계약액은 3기 신도시 택지조성 등의 영향으로 작년 동기 대비 8.1% 늘어난 14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민간 공사는 40조원으로 42.1%나 감소했다.
공종별로 보면 토목(산업 설비, 조경 포함) 계약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4% 감소한 15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건축 계약액은 주거용, 상업용 건축 등이 줄면서 40.0% 감소한 39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상위 1∼50위 기업의 계약액은 22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34.5% 감소했다.
이어 51∼100위는 2조3000억원으로 57.8% 꺾였고, 101∼300위는 5조1000억원으로 29.7%, 301∼1000위는 5조1000억원으로 23.1% 줄었다. 그 외 기업은 19조9000억원으로 31.6% 줄었다.
현장 소재지별로 보면 수도권 건설공사 계약액은 24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3% 감소했고, 비수도권은 30조원으로 24.7% 줄었다.
본사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30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2% 감소했고, 비수도권은 23조9000억원으로 18.2% 감소했다. kjh123@ekn.kr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지지율 또 최저치 경신 43.0%…민주 47.9%·국힘 33.1%](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6.5dbcb10db67a4fae9d04c30741dde9b5_T1.png)
![[분석] 李지지율 ‘역대 최저’인데…국힘, ‘텃밭’ TK서 20%p 폭락했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6.a5288c0596684ce9aadb4d3f9320b973_T1.jpg)

![코스피, 外人 귀환에 ‘추가 상승’ 기대…낙관론 확산[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6.387d49b38d2f46eab6cfe22a22328af6_T1.png)




![[EE칼럼] 이상기후 시대의 에너지 복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시대에 천연가스개발이 중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선을 넘은 민주당 전당대회, 그 이후가 더 문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지노 복합리조트, 예측가능한 정책이 자본을 유치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