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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뉴트로 뮤직 페스티벌 in 평창…이것이 트롯이다 열려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 봉평면 평창무이예술관에서 14일 ‘뉴트로 뮤직 페스티벌 in 평창’음악공연 제3탄‘이것이 트롯이다’가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사전홍보를 위해 개최도시인 평창군의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이색적인 음악공연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한다. 작가들의 창작활동 공간이자 방문객에게는 문화공간인 평창무이예술관에서 제1부는 메밀꽃 합창단, 제2부는 가수 강진, 이청아, 정삼의 트롯공연이 열린다. 최근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메밀꽃합창단이 재능기부로 2024 강원 청소년 동계올림픽의 사전 붐업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편 평창무이예술관은 폐교를 활용한 미술관으로 실외에는 조각작품이, 실내 전시실에는 하얀 메밀꽃 사진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그림 감상이 가능하다. 서예작품도 관람하고 어린이 미술체험도 가능하며 예전 초등학교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사진찍기에도 좋은 곳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가을정취가 듬뿍 담긴 예술관에서 예술작품과 다양한 전시관을 관람하고 언제 들어도 흥겨운 트롯 공연에 어깨도 들썩이며 아름다운 선율의 메밀꽃합창단의 합창을 눈을 감고 느껴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이것이 트롯이다 뉴트로 뮤직 페스티벌 in 평창 포스터[평창군 제공]

연세대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 언더우드기념사업회는 올해 ‘언더우드 선교상’ 수상자로 아프리카 차드에서 사역하고 있는 오은성 선교사(간호학과 87)를 선정했다. 언더우드 선교상은 연세대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의 목회·교육·봉사·의료 선교 정신을 기리고자 지난 2001년부터 시상한 상으로, 세계 곳곳에서 헌신하는 선교사를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인 오은성 선교사는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17년간 아프리카 차드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물을 구하기 힘든 차드 오지에서 남편 김장성 목사와 함께 식수 펌프를 설치해 주던 일이 계기가 돼 교회 개척에 나선 오 선교사는 차드 수도 은자메나에 머물며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보건교육, 고아원 방문간호, 식수 펌프 관련 사역을 해 왔다. 2011년 이후에는 은자메나에서 800 떨어진 싸르에서 선교활동의 일환으로 67명의 3~5세 아이들로 시작한 교회 부설 유치원을 설립했고, 현재 유치원부터 중학생까지 가르치는 학생 856명, 교직원 40명 규모의 트리니티 기독종합학교로 키웠다. 12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열린 ‘제23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에서 오은성 선교사는 "뒤에서 드러나지 않고 함께해 주시는 많은 동역자가 계셔서 가능한 사역이었다"면서 "이 상은 함께 누릴 영광이고 기쁨이다. 광야에 마르지 않는 샘물이 날마다 솟아나듯 내 안에도 솟아나 그 생명으로 차드에 복음이 흘려보내지길 원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연세대 서승환 총장은 이날 축사에서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일인 10월 12일에 맞춰 진행하는 이 시상식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언더우드의 정신이 이어지고 있음에 감사를 표시했다.연세대 언더우드 선교상 12일 열린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의 ‘제23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에서 서승환 총장(왼쪽 세번째)이 수상자인 오은성 선교사(왼쪽 네번째), 대학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연세대학교

동덕여대 대학원 2024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 대학원이 2024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일반대학원은 석사과정 32개 학과, 박사과정 21개 학과, 석·박사통합과정 3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하며, 2024학년도부터는 방송연예과 및 실용음악과 박사과정과 뉴미디어콘텐츠학과 석사과정이 신설된다. 특수대학원은 석사과정으로 교육대학원 2개 학과(유아교육전공·교육컨설팅상담전공)와 미래전략융합대학원 14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하며, 2024학년도부터는 스타트업대학원 2개 학과(창업학과·회계세무학과)가 신설된다. 동덕여대 대학원의 모든 학위과정에는 남녀 학생 모두 지원할 수 있다. 2024학년도 전기 동덕여대 대학원 원서접수(제1차)는 1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대입 공통원서접수 사이트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받는다.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덕여대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문의사항은 동덕여대 대학원 교학과에서 관련 문의가 가능하다. kch0054@ekn.kr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모습. 사진=동덕여대

해수부 "수산물 삼중수소·플루토늄 검사 장비 3대 연내 도입"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해양수산부가 연내 수산물 삼중수소·플루토늄 검사 장비 3대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박성훈 해수부 차관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해수부는 11월 중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 삼중수소 장비 1대를 도입하고 12월까지는 국립수산과학원에 삼중수소 장비 1대, 플루토늄 장비 1대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전날 국정감사에서 국내에 수산물 검사 장비가 모두 43대 있지만 세슘과 요오드만 측정할 수 있으며 삼중수소·플루토늄 검사 장비는 1대도 없고 도입 일정도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나왔지만 박 차관은 "문제 없이 구매 계약이 진행되고 있고 연내에 장비 도입이 완료된다"고 답변했다. 박 차관은 검사 장비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완벽하다고 말하기에는 조금 부족하지만, 보유한 검사 역량과 장비를 총동원해 촘촘하게 검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13년 후쿠시마를 비롯한 8개현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 이후 일본산 수입식품에서 방사능물질이 검출됐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는 "반송 조치돼 국내에 반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본산 식품 수입 시 매건 검사(샘플 검사)를 해 방사능이 미량(0.5Bq/kg)이라도 검출되면 17종의 추가 핵종 증명서를 요구하고 있으며 증명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반송 조치하는 검사 체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박 차관은 설명했다. 박 차관은 국정감사에서 일본산 수산물을 수입 시 방사능 전수조사를 하라는 요구가 나온 것과 관련해서는 "방사능 검사를 100%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또 후쿠시마현의 수산물 가공품이 개인 직구를 통해 국내에 들어온다는 지적에는 "자율적인 플랫폼 업체의 규제와 함께 관세청과 협업해 위해 성분이 포함된 상품이 국내로 반입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차관은 수산물 소비 동향도 상세하게 소개하면서 "오염수가 방류된 이후 5주가 지난 현재까지 우려했던 만큼 소비가 위축되는 신호는 없다"고 말했다. 방류 이후 5주간 대형마트 3사 수산물 매출은 방류 이전 5주간보다 26.6% 증가했으며 9월 매출액도 작년 동기보다 3.4% 증가했다는 것이다. 횟집, 초밥집 등 6만9천개 수산 외식전문점의 카드 3개사 매출을 분석한 결과 방류 이후 5주간 수산 외식전문점 매출은 방류 이전 5주 대비 5.2% 감소했으나 횟집의 경우 5주 차에는 매출이 6.3% 늘었다고 박 차관은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표한 9월 소상공인 시장 경기동향 조사에서도 수산물 체감 경기는 전월 대비 46.5 포인트 상승했는데 이는 축산물(+37.7p), 농산물(+33.3p)을 상회하는 수치다. axkjh@ekn.kr해양 방사능 조사 결과 발표하는 박성훈 해수부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정례 브리핑에 참석해 해양 방사능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횡성 청소년 대상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3 진로체험캠프’를 13일과 14일 1박2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이번 진로체험캠프는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 사전 모집으로 25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욕구 조사를 통해 서울특별시 광화문과 청와대, 대학로, 청계천 등으로 문화예술 체험과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투어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진로 체험 기회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ss003@ekn.kr청소년 진로체험캠프 횡성군은 지역 청소년 대상 삼성이노베이션 뮤지엄 투어 진로캠프를 13일과 14일 1박2일 간 진행한다[사진=횡성군]

LA한인축제서 정선 농가공품 선보여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강원 정선군은 제50회 LA한인축제에서 정선의 농가공품 특판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LA한인축제는 매년 5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미국 서부지역의 대규모 축제이다. LA 대한민국 농수산물 엑스포에 정선군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정선푸드팜과 정선아라리한과농원이 참가해 우수 농가공품(도라지착즙 제품, 청국장 밀키트)을 선보였다. 군은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LA한인축제 특판행사를 위해 지난 7월 참가기업을 모집해 2개 기업을 선정했다. 특판전에서는 중소기업의 제품 판매 및 홍보와 함께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미국 대형 유통업체와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LA한인축제를 통해 미국 시장에 정선군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판로개척과 중소기업 지원을 통해 수출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LA특판전 최승준 정선군수가 LA한인축제 정선군 특판행사 부스에서 농가공품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정선군]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5일까지 상주시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2023 상주’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공동주최하고 상주시와 상주교육지원청,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유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상호 교류하는 장이다. ‘평생학습 행복동행 10년, 가치있는 경북미래 100년!’이라는 주제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과 공공도서관, 대학 등 120여 개의 평생교육기관과 단체가 참여하고 2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개막식 초청 가수 공연과 더불어 홍보체험관, 평생학습 작품 전시관, 동아리 경연, 문해교육 시화전, VR과 로봇을 체험하는 플레이그라운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이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도민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박람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한국거래소, 2023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 개최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한국거래소는 내달 10일 ‘2023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ETP(각종 자산을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상품) 시장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로 성장했다. 국내외 ETP 업계 종사자와 전문가를 초빙해 글로벌 시장 최신 동향과 투자 전략을 공유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해당 행사는 ‘지속가능한 ETP 생태계’를 주제로 진행되며,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국내외 ETP 시장의 동향에 비춰 한국 ETP 시장 신성장 동력과 채권형ETP 상품의 투자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 활성화와 기관투자자 ETP 투자 확대 방안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시장 100조 시대 후 한국 ETP 시장의 지속 성장을 위한 추가 과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행사는 ‘KRX의 ESG 경영 원년’ 선포에 맞춰 ESG 취지에 맞게 친환경 행사로 운영된다"며 "재활용 가능한 종이부스 제작하고 친환경 기념품도 배포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참가 등록은 컨퍼런스 공식홈페이지에서 11월 9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yhn7704@ekn.kr2023091001000545500026091 한국거래소는 내달 10일 ‘2023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을 개최할 계획이다. 사진은 한국거래소. 에너지경제신문DB

대명소노시즌 "추워지니 침구판매 300% 껑충"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가을 날씨가 이어지자 환절기 숙면을 위한 침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명소노시즌의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은 지난 9월 호텔식 디자인의 기능성 침구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4배인 298%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큰 일교차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가을 환절기에 따뜻한 침구를 교체하려는 수요가 증가했고, 가을철에 이사나 결혼 등의 인테리어 수요가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이에 소노시즌은 소비자들이 환절기 수면 환경을 합리적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전국 소노시즌 직영점과 백화점 매장 등에서 침구 구매 시 최대 30~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바이오리듬이 깨져 불면증을 겪기 쉬운 환절기를 대비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과 호텔식 디자인까지 갖춘 침구를 다채롭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의 ‘꿀잠’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노시즌은 FW시즌 신제품으로 이달 중 침대 프레임을, 다음 달 중 침구류 신제품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kys@ekn.kr소노시즌 침구 판매 증가 소노시즌의 ‘프리미엄’ 배딩 제품. 사진=소노시즌

노랑풍선 "12월~내년 2월 겨울여행 먼저 찜하세요"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노랑풍선이 겨울시즌 여행자를 위한 ‘겨울 얼리버드 기획전’에 돌입한다. 13일 노랑풍선에 따르면, 이달 31일까지 진행하는 겨울 얼리버드 기획전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출발하는 일정으로 짜여진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겨울 여행’과 ‘설(雪)레는 겨울여행’의 두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으며, 카테고리마다 상품별 1만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얼리버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따뜻한 겨울여행’ 카테고리는 여행지가 하와이·동남아·제주도·일본 오키나와·대만 등 추운 겨울 날씨를 피해 따뜻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와 온천 중심의 여행상품이다. 특히, 노랑풍선이 추천하는 ‘하와이 6박7일’ 상품은 관광과 자유일정이 결합된 세미 패키지상품이다. 하이브리드 국적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에 탑승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고, 얼리버드 예약 시 1인당 3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설(雪)레는 겨울여행’ 카테고리는 호주ㆍ뉴질랜드·일본 홋카이도 등 설경이 아름다운 지역을 비롯해 매년 겨울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는 유럽, 신비로운 오로라(북극광) 관측을 경험할 수 있는 아이슬란드·노르웨이·캐나다로 여행하는 상품이다. 이 가운데 겨울 인기 여행지로 꼽히는 ‘북해도 4일’ 상품은 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해 후라노·비에이·오타루·도야·노보리베츠 등 삿포로를 포함한 북해도 주요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캐나다 6일’ 상품도 도시의 인공 불빛의 간섭을 완전히 벗어나 오로라를 오롯이 즐기기 위한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춘 ‘오로라 빌리지’에서 관측 체험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겨울 얼리버드 기획전을 통해 미리 겨울여행을 준비하고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보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kys@ekn.kr노랑풍선, ‘겨울 얼리버드 기획전’ 오픈 노랑풍선의 ‘겨울 얼리버드 기획전’ 홍보 포스터. 사진=노랑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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