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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돌봄센터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19일 서원주초등학교에서 원주시 다함께 돌봄센터 서원주마을 개소식을 개최했다. 원주시에서 6번째로 설치된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은 서원주초등학교 내 돌봄교실 2실을 활용한 도내 최초 초등학교 설치 돌봄센터이다, 서원주마을 정원은 41명이다. 민간위탁으로 사단법인 소망주기에서 운영한다.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은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송명순 여성가족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초등학교 내에 설치되는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이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전국 최고의 돌봄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돌봄센터 '서원주마을 '개소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학교 내 돌봄센터인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이 19일 개소식을 가졌다.[사진=원주시]

신한카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신한카드는 고객 관점의 아이디어를 참고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의 기회로 활용하고자 진행한 ‘고객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진미경 신한카드 CCO와 수상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600여 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신한카드 앱 내에 가계부 기능을 추가해달라는 의견부터 간편결제 시 승인내역에 간단한 메모 및 저장 기능 서비스를 도입해 달라는 의견, 커뮤니티 활성화, 탄소중립 실천 방안 등 고객 관점의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이중 CCO 및 관련 부서장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고객 편의를 높이면서 실행 가능성과 파급력이 큰 제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우수상 2명과 장려상 8명에게는 각각 상장과 50만 마이신한포인트, 10만 마이신한포인트의 부상이 수여됐다. 신한카드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고객 패널로 구성된 전문자문단을 통해 검토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전문자문단, MZ플레이어, 온라인 서포터즈 등 다양한 연령대와 경험을 지닌 업계 최대 규모인 3000명의 고객 패널을 운영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이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고객 관점의 컨설팅을 수용하고 경영자원화하고 있다. pearl@ekn.kr신한카드 신한카드는 고객 관점의 아이디어를 참고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의 기회로 활용하고자 진행한 ‘고객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협력사 기술력 향상에 나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 본사에서 ‘K-원전 기술 서포터즈’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원전 주기기 제작에 참여하는 주요 협력사 대표 18명과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및 김종두 원자력BG장 등이 참석했다. 서포터즈는 제작기술·계측기·설계·자재·품질 등 5개 분야를 선정했다. 분야별로 △제작 착수 전 설명회 개최 △모형 제작용 자재 지원 △품질 인증서 취득·유지를 비롯한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두산에너빌리티 기술명장들이 노하우도 전달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생태계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일감 지원·금융 지원·미래 먹거리 지원 등을 포함한 ‘원전 협력사 5대 상생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 사장은 "국내 원전 협력사들의 경쟁력이 두산은 물론 대한민국 원전 산업 경쟁력에 직결되는 만큼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해외 원전 수주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두산에너빌리티 19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열린 ‘K-원전 기술 서포터즈’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연금 5년 6개월간 1조2000억원 잘못 거둬…710억은 미반환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최근 5년 6개월간 잘못 걷힌 국민연금 보험료가 1조2000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710억4800만원은 아예 반환조차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이 국민연금공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올해 6월까지 과오납 건수는 총 193만2000건, 규모는 1조2721억8000만원에 달한다. 국민연금 과오납금이란 원래 내야 할 징수금보다 초과해 납부한 금액을 일컫는다. 보험료를 이중으로 내거나 액수 등을 착오해 납부하는 경우다. 가입자의 자격(지역 혹은 사업장) 변동사항을 지연 신고하는 경우도 과오납에 해당할 수 있다. 과오납 건수와 금액은 지난 2018년 31만3000건(1455억7100만원), 2019년 34만5000건(2152억1800만원), 2020년 34만건(2246억9400만원), 2021년 33만8000건(2553억5100만원), 작년 35만건(2769억5800만원)으로 지속해서 늘어났다. 올해 들어 6월까지만 해도 24만6000건(1543억8800만원)에 달한다. 지난 2018년부터 올해 6월까지 발생한 과오납 중에서 약 7.9%에 해당하는 15만2000건(710억4800만원)은 아직 가입자에 반환되지 않은 상태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반환 결정된 금액 중 반환 권리를 행사하지 않은 5억8700만원에 대해서는 국민연금법에 따른 소멸시효가 완성돼 가입자에게 영영 돌려줄 수 없게 됐다. 과오납을 바로잡으려 낭비한 행정비용도 27억8400만원에 달했다. 환급신청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과오납으로 인해 발생한 연도별 행정비용은 지난 2018년 4억5600만원, 2019년 5억3600만원, 2020년 5억1900만원, 2021년 5억2300만원, 작년 4억6100만원, 올해 6월까지 2억8900만원이었다.axkjh@ekn.kr서울 중구 국민연금공단 종로중구지사 고객상담실 서울 중구 국민연금공단 종로중구지사 고객상담실에서 한 시민이 상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BMW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BMW 코리아는 오는 22일까지 개최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대회장 곳곳에 올해의 전략 모델 ‘BMW 뉴 5시리즈’를 포함한 다양한 대표 모델들을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회장에 전시된 여러 차량 중 갤러리 플라자 메인 스테이지에 전시된 BMW 뉴 5시리즈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 5시리즈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특히 챔피언 세리머니가 펼쳐지는 18번홀에는 뉴 5시리즈 라인업 최초로 선보이는 순수전기 모델인 ’BMW i5’가 전시되어 갤러리들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최초로 선보이는 ‘i7 M70 xDrive’와 ‘XM 레이블 레드’ 역시 갤러리 플라자와 1번홀에 전시된다. 이와 함께 홀인원을 최초로 달성한 선수에게는 14번홀 ‘BMW i5’과 16번홀 ‘BMW i7’ 등 순수전기 모델을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대회장 곳곳에 BMW를 대표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모델들이 전시돼 갤러리들을 맞이하고 있다. 7번홀과 갤러리 플라자에는 M 전용 초고성능 SAV 모델 XM을 전시하고, 4번홀에서는 BMW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 100주년을 기념해 BMW R 18 100주년 기념 모델과 BMW R 18 ROCTANE을 선보인다. 또한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BMW의 고성능 브랜드 M의 대표 모델 M2, M3 투어링, X5 M, X6 M과 순수전기 모델 iX, i4 등이 전시된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모터쇼를 능가하는 다양한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 자동차 마니아들을 설레게 하는 특별한 대회다"며 "대회장을 찾는 모든 갤러리들이 BMW의 다양한 전시 차량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1-갤러리 플라자에 전시된 BMW 뉴 5시리즈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갤러리 플라자에 ‘BMW 뉴 5시리즈’가 전시돼 있다.

이효리, 3억원 기부..“내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 실천”

가수 이효리가 한부모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3억원을 쾌척했다. 이효리가 지난 19일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여성을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3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저소득 한부모여성들을 위한 긴급 지원금 및 맞춤형 직업 훈련 교육비, 사회적 관계망 형성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효리는 2011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겨울 난방비 지원과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아름다운재단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2년 효(孝)를 통해 어른들에게 이로움(利)을 보탠다는 의미로 ‘효리(孝利)’ 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어르신 난방비를 지원했다. 또한 각자 생각하는 사회문제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내는 ‘나는 반대합니다’ 캠페인, 손해배상 피해가족 생계·의료·법률을 지원하는 ‘노란봉투’ 캠페인 참여로 전국적인 ‘기부붐’을 일으키며 일반 기부자들의 나눔까지 독려하는 등 꾸준한 기부와 봉사를 통한 ‘선한 영향력’을 몸소 보여줬다. 이번 나눔 또한 사회 이슈와 공익활동에 대한 이효리의 평소 소신에서 비롯됐다. 평소 사각지대 이웃과 나눔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을 지녔던 그는 한부모여성의 자립과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아름다운재단의 활동에 깊이 공감하며 자신을 믿고 사랑해주는 팬들과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영향력을 보다 긍정적으로 전하기 위해 이번 효리기금 추가 출연을 결정했다. 이효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실천하고 싶어 나눔을 시작했다"며 "한부모여성의 빛나는 삶을 응원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으로 주변 이웃과 함께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효리는 최근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를 발표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효리 기부 가수 이효리가 한부모여성을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3억원을 기부했다.아름다운재단

KAI, 6대 미래사업 추진 위한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ADEX) 2023’에서 ‘항공우주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2005년 시작된 이 포럼은 KAI가 주최하고 한국항공우주산학위원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항공우주분야 전문가 70여명이 참여했다. KAI는 △유·무인 복합체계(MUM-T)가 적용된 6세대 전투기 △차세대 기동헬기 △우주모빌리티 등 6대 미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위성의 경우 기존 중·대형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초소형으로 확대하고 발사체 기술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다영역전투로 확장되는 미래 공중 전투체계와 핵심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차세대 기동헬기 기술시범기 개발시 국내·외 협력을 통한 리스크 감소 및 무인기 기술 활용 등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 최근 민간 중심의 우주개발 패러다임의 전환과 단순 위성체 제작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위성 데이터 분석 시장과 표준 플랫폼 창출의 필요성도 거론됐다. 미래형 비행체(AAV)와 관련된 항공역학·소음·전기제어·사이버보안 체계를 고도화하고 다양한 분야와 협력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김홍철 국방대 연구교수는 ‘미래 위협 대비 한국 항공우주력 발전방향’을 주제로 산·학 협력에 관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spero1225@ekn.kr항공우주전문가포럼 19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2023 ADEX 항공우주전문가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휴니드, 아태지역 무인기 시장 공략 가속화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3’에서 덴마크 노르딕 윙과 무인기 제작 및 기술협력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휴니드는 노르딕 윙과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군·민간용 고정익 소형 무인기를 국산화하고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을 상대로 비즈니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종 기체는 국내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양사는 운용성 강화를 위한 기술도 개발한다. 노르딕 윙의 소형 무인기(Astero)는 현재 우리 군에서 사용하고 있는 대대급 무인기과 동일한 핸드런처 방식으로 최대 3.5시간 비행이 가능하다. 드론의 통제권을 뺏는 스푸핑에 대응 가능한 능동 전파 방해 하드웨어도 적용했다. GPS 신호 없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3단계 대응 시스템을 통합한 것도 강점이다. 휴니드는 앞서 제너럴 아토믹스 에어로노티컬 시스템스(GA-ASI)과 MQ-9 리퍼의 주요 항전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항공기에 적용되는 전자주사식 능동위상배열(AESA) 안테나에 대한 공동개발 계획도 발표했다. 김왕경 휴니드 사장은 "우리 군은 드론 획득에 많은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며 "드론을 미래전장 환경에서 전장 네트워크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핵심 전투체계로 정착시키기 위해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우리 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휴니드테크놀로지스 성남 서울공항에서 김왕경 휴니드 사장(오른쪽)과 조나스먼스터 노르딕 윙 최고영업책임자가 무인기 기술협력에 대한 합의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양식품, 美 시장 겨냥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삼양식품이 미국 시장을 겨냥해 수출 전용 불닭브랜드 신제품 ‘똠얌불닭볶음탕면’을 출시한다. 똠얌불닭복음탕면은 태국 전통요리인 ‘똠얌(tom yum)‘을 불닭볶음면에 접목시킨 제품이다. 맵고 신맛의 똠얌과 불닭의 매운맛을 조화시켜 새콤하면서도 매콤달콤한 자작한 국물을 완성하고, 라임·고수 등 다양한 향신료로 똠얌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미국 내 아시아 인구와 아시안 요리를 선호하는 현지인들을 겨냥해 개발됐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미국 시장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앞서 삼양식품은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현지인들을 위해 ‘콘불닭볶음면’을, 히스패닉 인구를 겨냥해 ‘하바네로라임불닭볶음면’을 출시한 바 있다. 삼양식품은 지난해부터 영업을 시작한 미국판매법인 ‘삼양 아메리카’가 유통망을 적극 확대해나가고 있는 만큼,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미국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미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라며 "현지 맞춤형 제품을 지속 확대해 해외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전했다. inahohc@ekn.kr삼양식품 똠얌불닭볶음탕면 20일 삼양식품이 출시한 똠얌불닭볶음탕면. 사진=삼양식품

2023 의왕영어테마축제 21일개최…체험부스 ‘풍성’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가 오는 21일 왕송호수공원 꽃 산책길 일대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2023년 제3회 의왕영어테마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의왕글로벌인재센터가 주관한다. ‘Hello World 2023‘을 테마로 하는 이번 축제는 △태국(사무이섬), 바다 탐험가와 함께 VR 스노클링 체험하기 △벨기에(브뤼셀), 초콜릿 분수를 이용한 와플 꾸미기 △케냐(나이로비), 전통 악기 젬베를 치면서 노래 부르기 △과테말라(안티구아), 화산 만들어 폭발 실험하기 등 12개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 부스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 수행을 통해 얻은 스탬프를 이용해 면세점 부스에서 간식으로 교환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특별공연으로 영어 매직쇼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영어를 체험하고 싶은 유아 및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번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 세부 사항은 의왕글로벌인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20일 "이번 축제는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우리 어린이들이 세계 문화를 손쉽게 접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쌓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 사업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를 주관하는 의왕글로벌인재센터는 현재 ㈜정상JLS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2015년 개원 이래 연간 약 3000명 의왕시민이 이용하는 의왕시 대표 교육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kkjoo0912@ekn.kr2022년 제2회 의왕영어테마축제 현장 2022년 제2회 의왕영어테마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2년 제2회 의왕영어테마축제 현장 2022년 제2회 의왕영어테마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2년 제2회 의왕영어테마축제 현장 2022년 제2회 의왕영어테마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2년 제2회 의왕영어테마축제 현장 2022년 제2회 의왕영어테마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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