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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육아데이’ 축제 참석...학부모·어린이 ‘환대’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28일 시청 공원에서 열린 가족놀이축제인 ‘육아데이’에 참석해 행사장을 찾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을 환대했다. 신 시장은 이날 "육아데이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면서 "오늘 가을놀이 축제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성남시는 앞으로도 학부모님의 육아 부담을 덜고 어린이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좋은 정책을 발굴, 시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육아데이는 ‘밖에서 만나는 아이사랑 놀이터’를 주제로 아이사랑놀이터 자유놀이실 11개소와 대형장난감 도서관 2개소가 참여했다. 영유아와 부모 등 18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블록놀이, 장난감 바자회, 자연물 모래놀이, 가드닝&황토놀이, 나무 자동차 만들기, 낙엽놀이, 도자기 체험 및 흙 놀이, 미로놀이&미술놀이, 목각인형&마술공연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9065344 신상진 성남시장이 지난 28일 시청에서 열린 ‘유아데이’에 참석 어린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

용인시, 내달부터 용인와이페이 인센티브 10% 지급

경기 용인특례시가 29일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내달 용인와이페이 인센티브를 10%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용인와이페이 최대 충전 한도는 50만원으로, 최대 5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50만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10%를 적용한 55만원을 사용할 수 있다. 용인와이페이는 용인 지역 내 음식점, 병원 학원 등 2만 7000여 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경기지역화폐 앱과 용인특례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와이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상점에는 용인와이페이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합리적인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용인와이페이의 많은 이용을 시민들께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과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9064723 용인특례시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내달 용인와이페이 인센티브를 10% 지급한다. 사진제공=용인시

이상일 용인시장 "GTX용인역에 SRT 정차 추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GTX 용인역에 SRT정차를 적극 추진 중이다. 29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고속철도 SRT의 용인 정차를 위한 준비 노력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에 스크린도어 대신 다중슬라이드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이 시장은 "GTX용인역에 향후 교통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SRT 등 여러 종류의 열차가 정차할 수 있도록 미리 설계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GTX와 SRT는 출입문 위치가 다르며 스크린도어는 특정 열차에 대해 미닫이 방식으로 문이 열리는 한편 다중슬라이드는 4개 면이 왼쪽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여러 종류의 열차 출입문 위치를 유동적으로 맞출 수 있다. 스크린도어 설치비용은 약 25억원, 다중슬라이드는 약 30억원이지만 우선 스크린도어를 설치한 뒤 다중슬라이드로 교체할 때는 철거 비용을 포함해 약 60억원이 든다. 앞서 용인시는 지난 2월 SRT의 용인 정차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한 용역에서 고상·저상 홈을 호환해 정차할 수 있는 EMU-320 열차를 도입하는 조건을 충족했을 때 경제성(B/C)이 2.06인 것으로 나왔다. GTX용인역은 지하철처럼 승강장과 열차 간 높낮이 차이가 없는 ‘고상홈’이지만 SRT는 열차에서 승강장으로 펼쳐진 계단을 이용해 승객이 오르내리는 ‘저상홈’에 서기 때문에 SRT 운영사인 ㈜SR이 두 곳 모두 정차할 수 있는 열차 도입이 이뤄지면 경제성이 높게 나온다는 것이다. SR은 EMU-320 열차 도입을 위해 발주를 마친 상태이며 2027년 도입해 2028년 상용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역에서는 SRT 정차를 위해 GTX용인역의 승강장 길이를 당초 설계한 165m에서 201m로 연장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시는 지난 2월부터 8개월간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을 찾아가거나 공문을 보내는 등의 방법을 통해 이 같은 용역 결과를 알리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특히 2029년 플랫폼시티가 완공되면 4차산업 관련 연구시설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다수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를 관통하는 SRT 정차는 충분한 당위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GTX와 SRT는 수서~동탄 구간에 같은 선로를 사용하는 데다 EMU-320 열차 도입 조건도 충족된 만큼 사업의 효율성이 높다고 본다"며 "시의 경제거점으로 발전할 플랫폼시티는 물론 국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국토교통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9063828 서해선 일산 대곡~부천 소사 구간에 설치된 다중슬라이드

횡성군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 개최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자율방범연합대는 28일 우천문화체육공원에서 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를 열었다. 직무경진대회는 지역사회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연합대와 14개 대의 화합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김명기 군수와 김영숙 의장, 최규만 도의원, 이동권 횡성경찰서장, 최승주 도 자율방범연합회장, 방범대원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방범 활동 우수 사례 공유와 체육활동 등을 진행했다. 개회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모범 방범대원 26명에게 표창패 및 감사장 수여, 대회사와 격려사 및 축사, 우승기 반환,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했다. 김명기 군수는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모든 방범대원의 축제인 직무경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늘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함에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원들이 직무능력을 향상하고, 소통과 화합 및 휴식을 통해 재충전하여 각자의 지역으로 돌아가 더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 (3) 횡성군자율방범연합대는 28일 우천문화체육공원에서 직무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횡성군]

아카데미극장 불법 점거 농성…6명 긴급 체포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아카데미극장 보존 측 시민단체인 아카데미의 친구들 범시민연대(아친연대) 관계자 6명이 28일 오후 경찰업무 방해 현행범으로 긴급 체포됐다. 이날 원주시가 아카데미극장 철거 공사를 강행하려하자 아친연대는 이른 시간인 6시부터 극장 철거 공사현장을 불법 점거하고 농성을 벌였다. 아친은 철거 작업을 위해 극장 내로 진입하던 용역 업체를 가로막고 이를 제지하던 경찰을 넘어 또다시 옥상으로 올라가 철거 공사 업무를 방해했다. 이 과정에서 아친연대 회원이 던진 물건에 길을 지나던 시민이 맞아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후 12시 15분 경 아친연대 관계자 6명이 경찰업무 방해 현행범으로 긴급 체포됐다. 이들은 최근 원주시가 극장 철거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 극장에 몰래 들어가 무단 점검하고 철거 현장 입구를 막는 등의 협의를 받고 있다. 오후 7시경 아카데미 철거 현장에 장비를 들이려는 철거 용역 업체 진입을 아친 소속 회원 10여명이 또다시 막아 섰다. 경찰 관계자는 "아카데미 친구들 가운데 젊은 친구들이 많다. 형사처벌 받는 것에 대해 너무 우습게 생각한다. 나중에 취업하는데 다 지장이 있을 수 있다. 지금이야 웃으면서 상관없다고 말하지만 본인들에게 오점이 될 수 있는데 안타깝다"고 했다. 원주아카데미극장은 1963년 개관 후 2006년까지 극장으로 운영하다 이후엔 문화행사 공간으로 활용됐다. 최근 안정성 평가에서 D등급을 받는 등 안전문제로 문을 닫았다. 이후 극장의 역사 문화가치로 보존해야 한다는 입장과 안전과 유지관리를 부담으로 철거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 4월 극장 철거를 결정하고 그 자리에 야외공연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ess003@ekn.kr아카데미극장 철거 현장 28일 오후 원주 아카데미극장 철거 현장 장비진입을 막아선 아친 연대와 경찰이 대치하고 있다. 아카데미극장 철거 현장2 아카데미극장 불법 점검 농성 중인 A센터장으로 보이는 아친연대 회원이 위에서 지시를 하고 있다.

만두의 재발견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1회 원주 만두축제가 28일 원주시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축제장은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10월 마지막 주말을 맞아 가족과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 만두축제에 참여해 원주만두를 맛보고 공연도 즐겼다. 원주만두는 6·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는 과정에 탄생했다고 한다. 특히 칼만두(칼국수와 만두)는 원주의 대표 음식으로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제1회 원주 만두축제는 ‘만두의 재발견’을 주제로 원도심 및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 융합 콘테츠로 원주시의 새로운 축제의 지평을 열었다. 28일 오후 6시 문화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이재용 원주시의장, 송기헌·박정하 국회의원, 김기홍 도의원 및 원주시의원, 원주시 홍보대사 방송인 김혜영 그리고 기관단체장과 시민 및 관광객 등이 참석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만두를 엄청 좋아해 한번 먹었다 하면 5인분도 먹을 수 있다. 간간이 여기저기서 경사도, 충청도, 전라도 사투리도 들린다. 전국 각지에서 만두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해 준 관광객에게 36만 원주시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 "만두는 전 세계인이 먹는 음식이다. 일본, 중국, 홍콩을 비롯해 아메리칸들도 만두를 먹는다고 한다. 내년에는 전 세계인들이 만두 축제를 즐기기 위해 원주로 오는 국제적 축제로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만두 속을 만두피가 감싸고 있듯이 원주는 전라도경상도충정도서울 사람 등 모두 원주에 모여 똘똘 뭉쳐 화합을 이루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만두 축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만두를 많이 먹는 것이다. 전국 팔도 만두가 다 있다. 다 맛보길 바란다"고 했다. 29일까지 열리는 축제는 만두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주제관 1곳과 판매장 3곳 35 부스, 체험장 1곳 등 9개 구간으로 나뉘어 다양한 만두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축제 기간 오후 3시에는 고석환 만두 명인이 원주 특산물이 조엄 고구마 줄기를 활용한 만두 만들기 쿠킹쇼를 선보인다. 만두 빨리 먹기·만두 빨리 빚기 등 만두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더불어 지역 가수들이 트로트 쇼 무대, 음악 사연을 듣고 신청곡을 틀어주는 만두 방송국과 즉석 노래방도 만두축제의 재미를 한층 더 한다. 서울서 찾은 관광객 이모씨(25세)는 "사람이 너무 많다. 만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스에서 다양한 음식이 있는데 어딜 가나 줄을 서서 기다려 먹어야 한다"며 " 올해가 처음인 축제라고 하는데 지역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했다. ess003@ekn.kr제1회 만두축제7 제1회 원주 만두축제가 28일과 29일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만두의 재발견’을 주제로 열렸다. 제1회 만두축제 2 제1회 만두축제가 28일과 29일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시진=원주시] 제1회 만두축제, 원강수 시장 원강수 원주시장이 28일 오후 6시 문화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회 만두축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1회 만두축제8 28일 오후 6시 원주만두축제 기념식에 많은 사람이 참석했다.

원주국제걷기대회 개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강원 원주시 일원에서 제29회 원주국제걷기대회가 열렸다. 이번 국제걷기대회는 세계 각국에서 원주의 유서 깊은 대자연을 즐기기 위해 방문했다. 지난 27일 네델란드, 독일, 노르웨이. 벨기에, 일본, 대만, 미국 등 20여 개국 참가 선수 200여명을 환영하는 타종식 및 국제친교의 밤 행사가 열렸다. 28일 오전 9시 30km 코스 출발을 시작으로 20km, 10km, 5km 코스 참가자들이 원주의 가을 들녘을 즐겼다. 원주국제걷기대회 홍보대사인 Erik Poulsen 덴마크 선수는 "원주국제걷기대회에 참여하는 동안 단 한 번도 아름답디 않은 적이 없었다. 여러분도 오늘 걷기를 하면서 좋은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국제걷기대회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다양한 걷기 코스를 따라 가로수길과 둘레길을 걷는다. 28일 무실동, 흥업면, 판부면 방향으로 걷는 코스다. 중앙공원둘레길, 연세대미래캠퍼스 매지임도길을 걷는다. 이틀째인 29일에는 반곡관설동, 행구동, 봉산동 방향 북동쪽을 걷는 코스로 원주천 둔치길, 혁신도시 둘레길, 치악산 둘레길, 운곡솔바람길 등 한층 깊어가는 원주의 가을을 만날 수 있다. ess003@ekn.kr제29회국제걷기대회 제29회 원주국제걷기대회 30km 코스 참가자들이 오전 9시 댄싱광장을 출발하고 있다. 제29회 국제걷기대회4 제29회 국제걷기대회5 28일 30km 코스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체조를 하고 있다. 29회 국제걷기대회 3 덴마크 선수 Erik Poulsen 와 그의 아내가 출발점을 통과해 걷고 있다.

원주 만두축제장서 열린 로드FC 공개 계체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1회 원주 만두축제가 28일 강원 원주시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오후 6시 기념식에 앞서 특설무대에서는 로드FC 066 계체량을 공개로 진행했다. 원강수 원주시장과 가수 박상민이 참석해 함께 했다. ess003@ekn.kr제1회 원주만두축제, 로드FC 계체 후 기념촬영 제1뢰 원주 만두축제가 열린 원주 중앙동 문화의거리 특설무대에서 오후 6시 기념식에 앞서 원강수 원주시장과 가수 박상민이 로드FC 066 공개 계체한 두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크기변환]20211103-복합문화교육센터 개관식 (5)

시흥시 해로토로 우리동네캐릭터대상 ‘장려상’ 수상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 대표 캐릭터 해로토로가 ‘우리동네캐릭터 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내달 8일 서울 중구 CKL스테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우리동네캐릭터 대상’은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대표 캐릭터 중 최고 캐릭터를 뽑는 캐릭터 발굴의 장이다. 올해 대회에는 137개 캐릭터가 출전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해로토로는 이 중 부천시 부천핸썹, 구리시장상권활성화재단의 와구리와 함께 장려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대상은 공무원연금공단의 믿음이와동행이가, 최우수상은 송파구의 하하호호가, 우수상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백호돌이와 광양시 매돌이가 각각 수상했다. 해로토로는 14일부터 15일까지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진행된 우리동네캐릭터 축제에서도 크게 활약하며 매력을 뽐냈다.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우리동네캐릭터 본선에 진출한 30여개 캐릭터가 한데 모여 관객에게 캐릭터를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흥시 홍보부스에선 해로토로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해로토로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며 많은 사람에게 해로토로와 시흥시를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해로토로는 귀여운 외모와 예능감으로 시흥시민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여름 은계호수공원은 10m 크기의 해로토로 공공 전시로 인해 누리소통망(SNS) 인증샷 성지로 유명세를 치렀고, 매년 가을 시흥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대상으로 배포하는 해로토로 이모티콘은 빠른 시간 안에 소진되며 인기를 증명했다. 해로토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흥시 홍보대사로서 위상을 더욱 확립한다. 영상홍보뿐만 아니라 직접 시민과 만나며 시흥의 다양한 정책을 알리고, 시흥 곳곳을 돌며 시흥의 숨겨진 매력을 더 널리 알릴 계획이다.kkjoo0912@ekn.kr시흥시 해로토로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 참여 시흥시 해로토로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 참여. 사진제공=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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