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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우주로 날아올랐다…위성 8기 분리 성공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5일 오후 6시 24분 나루우주센터 전용 발사대에서 우주로 날아올랐다. 발사 10분 전 카운트다운을 거친 누리호는 예정된 시간에 우주로 솟았다. 누리호는 발사 뒤 1단과 위성을 감싼 덮개인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떼어냈다.1단, 페어링, 2단 분리를 모두 마친 누리호는 최종 목표 고도인 550㎞에 도달해 주탑재위성인 차세대 소형위성 2호를 분리했다. 이후 20초 간격으로 부탑재위성 7개를 순차적으로 내보냈다. 누리호는 이륙 후 약 1138초(18분 58초)가 지난 뒤 모든 절차를 마치고 비행을 종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후 6시42분 누리호의 비행이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2차 발사에서 인공위성들을 궤도에 올리는 데 성공했지만, 당시 위성들은 자체 임무보다 누리호의 위성발사 능력 자체를 검증하는데 초점이 있었기에 ‘진짜 위성 손님’을 태우고 비행하는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누리호의 성패는 주탑재 위성인 차세대 소형위성 2호를 고도 550㎞ 기준 최대 5% 오차 내 궤도에 안착시키느냐에 달려있다. 부탑재 위성인 나머지 7기 위성을 고도 550㎞ 궤도에 안착시키는 것도 부차적 임무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진은 누리호 비행 데이터를 40여분간 분석해 성패를 포함해 발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누리호는 전날 오후 3시 발사대 헬륨 밸브를 제어하는 컴퓨터와 발사 제어 컴퓨터 간 통신 이상이 발견돼 발사가 미뤄졌다.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5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사진=연합)25일 오후 전남 고흥군 영남면 남열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실용위성을 싣고 우주로 향하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를 지켜보고 있다.(사진=연합)

포스코, 中 CSPC에 기가스틸 복합가공 공장 준공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포스코가 중국 장쑤성 쑤저우 쿤산시에 현지 가공센터인 POSCO-CSPC(CSPC)에 전기차 수요 확대 대응을 위한 기가스틸(Giga steel) 전문 복합가공 공장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는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 전세계 26개 거점에 해외 가공센터를 운영 중이다. 2003년에 설립된 CSPC는 누적 판매량이 897만t에 달하는 포스코 최대 규모의 자동차용 강판 전문 가공센터로 글로벌 전기차사가 밀집해 있는 화동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번 투자로 연산 13만5000t 규모의 기가스틸 전문 슬리터 1기와 1600t급 프레스 1기를 추가적으로 갖추게 됐다. 포스코 측은 CSPC가 그간 기가스틸 가공 시 일반 슬리터 및 블랭킹 설비를 사용하면서 품질 안정성 확보와 수요 증가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전문설비 도입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인 기가스틸의 판매 확대가 가능해져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매출 확대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에 향후 CSPC는 화동지역 내 글로벌 및 대형 자동차 부품사와 공동으로 신규 수주에 적극 나서, CSPC 판매량 중 6% 수준인 기가스틸을 2027년까지 2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가스틸은 1mm²당 100kg 이상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초고강도강으로, 우수한 인장강도는 물론 성형성도 구비한 차세대 강판이다. 자동차용 강판 소재로 기가스틸을 적용하면 알루미늄 등 대체 소재 대비 경제성, 경량화와 함께 안전성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특히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경량화가 요구되는 전기차에 필수 소재로 인식되고 있다. CSPC의 새로운 기가스틸 복합가공 공장은 1차로 소재를 절단한 뒤, 프레스 공정을 통해 자동차 부품의 반제품까지 생산·공급함으로써 자동차 부품사는 프레스 설비 투자 등 비용을 줄일 수 있고, CSPC는 중간 운송비 등을 없애 부가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 한국계 자동차 부품사인 포스오스템의 허영호 부총경리는 "포스코가 기가스틸 가공은 물론, 반제품 생산까지 대신해줘 설비 투자비·인건비 등을 대폭 절감하고, 용접 등 최종 조립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송용삼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은 "CSPC를 중심으로 12개 중국통합가공센터는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친환경차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포스코2 포스코가 25일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POSCO-CSPC에 전기차 수요 확대 대응을 위한 기가스틸 전문 복합가공 공장을 준공했다. (오른쪽 여섯번째부터) 포스코차이나 송용삼 대표법인장, 쿤산시 이휘 상무위원, 중국통합가공센터 김봉철 법인장

제주항공, IATA 리튬배터리 운송 인증 획득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제주항공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리튬이온배터리 항공운송 품질관리체계(CEIV LI-BATT)’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IATA 리튬배터리 인증 제도는 화물 운송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튬배터리 운송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1년 도입됐다. 인증의 핵심은 운송사의 리튬배터리 취급·보관 능력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의 전문지식·교육 수준 등을 확인해 안전 운송이 가능한 사업자임을 검증하는 제도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6월 국적 LCC 최초로 화물기를 도입해 본격적인 화물운송 사업에 뛰어들었다. 현재 전자상거래물품, 의류 등의 품목을 중심으로 일본 도쿄(나리타), 중국 옌타이, 베트남 하노이 노선에 주15회 운항하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화물사업을 위해 안전과 보안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확장하는 중"이라며 "세계적으로 리튬배터리의 항공 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성 확보와 고객 신뢰도 제고 차원으로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주항공은 이날 오전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IATA한국지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관한 IATA 리튬이온배터리 항공운송 품질관리체계 인증 수여식에서 인증서를 받았다. kji01@ekn.kr0525 제주항공, IATA 리튬배터리 운송 인증 획득 (2) 박지헌 제주항공 화물사업실장(왼쪽)과 필립 고 IATA 아-태 지역 부사장이 이날 오전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리튬배터리 인증 수여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 IATA 리튬 배터리 항공운송 인증 자격 취득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대한항공은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리튬 배터리 항공운송 인증 취득을 기념하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전 인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지난 4월 IATA로부터 리튬 배터리 항공운송 인증 자격을 취득한 바 있다. IATA의 CEIV 리튬 배터리( 인증은 리튬 배터리 항공 물류 체인에 속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운송 전문성을 증명하는 국제표준 인증이다. 2021년 최초 도입되었으며 세계적인 위험물 운송 전문가들이 리튬 배터리 운송 절차와 시설, 장비, 규정 등 240여 개 항목을 면밀하게 평가해 인증서를 발급한다. 대한항공이 수송하는 항공화물의 10% 이상이 리튬 배터리를 포함한 화물이며 그 비중이 점점 확대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리튬 배터리 운송 안전성 확보의 중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 이번 CEIV 리튬 배터리 인증 취득을 계기로 대한항공의 항공화물 안전 운송에 대한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화물 운송 전문 기업으로서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글로벌 항공업계에서 경쟁 우위를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대한항공 서준원 대한항공 화물운송부 상무(왼쪽)와 Philip Goh IATA 아-태 지역 부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지섭 前 벤츠 코리아 부사장, 미국 법인 고객서비스 총괄 부임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객서비스를 총괄했던 김지섭 전 부사장이 미국 법인의 고객서비스 부문 총괄로 승진해 부임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총괄의 승진은 한국인 중 벤츠 해외 주요 법인의 첫 번째 ‘총괄급’ 승진 사례다. 김 총괄은 기존 독일 본사의 해외시장관리 1 본부장 역할에 이어, 벤츠 USA 법인으로 자리를 옮겨 미국 전역 벤츠 차량의 정비 및 고객서비스 부문을 총괄한다. 김 총괄은 지난 2015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고객서비스 부문을 진두지휘했다. 미국 법인에서는 그가 한국에서 쌓아 올린 성공적인 ‘고객 중심’ 철학과 노하우를 미국 시장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ji01@ekn.kr[사진] 김지섭 메르세데스-벤츠 USA 고객서비스 부문 신임 총괄 김지섭 메르세데스-벤츠 USA 고객서비스 부문 총괄이 촬영을 하고 있다.

폭스바겐, 플래그십 SUV 투아렉 부분변경 모델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폭스바겐이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아렉 부분 변경 모델을 25일 공개했다. 신형 투아렉의 전면부에는 더 넓어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새로운 프론트 에이프런 디자인이 적용됐다. 베이직 트림을 제외한 전 모델에 IQ.라이트 HD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가 기본 적용된다. 또 폭스바겐 로고를 중심으로 헤드라이트에서 라디에이터 그릴을 가로지르는 일루미네이티드 스트립이 추가됐다.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가로지르는 LED 라이트 바가 특징이다. 가로로 길게 연결된 테일라이트의 중앙에는 신형 투아렉 특유의 라이트 그래픽을 완성하는 레드 일루미네이티드 폭스바겐 로고가 적용됐다. 실내의 경우 도어 패널과 센터 콘솔 등 많은 내장재가 소프트 터치 소재로 개선됐으며, 볼륨 조작 다이얼과 버튼 또한 더욱 고급스럽게 바뀌었다. 최고속도까지 모든 속도 영역을 지원하는 주행 보조 기능 ‘트래블 어시스트’, 360도 ‘에어리어 뷰’, 원격 주차 기능을 지원하는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트레일러 견인 시 주행 안정성을 강화하는 ‘트레일러 어시스트’, 야간에 더욱 선명한 시야를 확보하는 ‘나이트 비전’ 기능 등이 탑재된다. 새롭게 개발된 루프 로드 센서도 탑재된다. 이 센서는 차량 지붕 위에 루프 박스 등을 장착할 경우, 무게를 감지해 전자식 자세 제어 장치 및 전자제어식 서스펜션 시스템을 최적화한다. 12인치 디지털 콕핏과 15인치 디스커버 프로 맥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구성된 신형 이노비전 콕핏은 신형 투아렉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두 개의 디스플레이는 하나로 이어진 ‘원 스크린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동시에 운전자가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더욱 고도화된 음성 인식 조작 기능과 무선 앱커넥트(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기능도 기본 탑재된다. 신형 투아렉에는 다섯 가지 파워트레인 옵션이 제공된다. 3.0L V6 가솔린 터보 모델은 34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3.0L V6 디젤 모델은 231마력, 286마력 등 두 가지 선택지를 제공한다. 또 3.0L V6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기 모터가 조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투아렉 e하이브리드는 381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낸다. 고성능 PHEV인 투아렉 R e하이브리드는 46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 모든 모델에는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며, 첨단 4모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 기본 탑재된다. 투아렉 R e하이브리드를 제외한 각 모델은 베이직, 엘레강스 R-Line 등 세 종류의 트림으로 구성된다. kji01@ekn.kr[참고 사진] 신형 투아렉 엘레강스 (1) 신형 투아렉 엘레강스가 도로 위에 서 있다. [참고 사진] 신형 투아렉 엘레강스 (4) 신형 투아렉에는 신형 이노비전 콕핏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타다, B2B 사업 확대…기업 임직원 전용 서비스 개편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의 운영사 브이씨엔씨(VCNC)가 기업 임직원 전용의 기업 간 거래(B2B) 서비스 ‘타다 비즈니스’를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개편된 ‘타다 비즈니스’를 이용하면, 어드민 사이트에서 기업의 관리자가 이용 방식을 기업 편의에 맞춰 직접 설정하고, 전체 이용 내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단순히 법인카드나 비즈니스 계정을 통한 택시 호출을 넘어서, 기업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직원 등록부터 이용 내역 조회, 그룹(부서) 관리, 결제 한도 설정 등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타다 비즈니스’ 관리자 사이트는 별도의 이용 요금 부과 없이,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관리자 사이트를 활용하면, 전 직원이 하나의 공용 카드로 결제하도록 설정하거나, 그룹별, 개인별 카드를 구분해 등록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탑승 목적에 따라 출발지를 특정 위치로 고정 설정할 수 있으며, 야근처럼 이용 목적이 분명한 경우에는 특정 시간대에만 이용할 수 있도록 요일이나 시간대를 지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타다는 "새로워진 타다 비즈니스는 택시를 호출하고 탑승하는 임직원과 이를 관리하는 관리자 양측에게 생산적이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임직원은 출퇴근 시에 자차 운전이나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 있고, 미팅이나 출장을 갈 때는 차량에 구비된 무료 와이파이와 충전케이블을 이용해 이동 중에도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반면, 기업은 직원들의 이동 복지 향상을 이루면서 기업 니즈에 맞춰 정산 방법이나 이용 내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타다는 이번 서비스 개편을 발판 삼아 운전 피로도 감소, 생산성 향상, 법인 차량 대비 비용 절감 등을 이점으로 B2B 고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정행 타다 대표는 "타다 비즈니스는 직원의 생산성을 높이고, 기업의 비용과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비즈니스 고객의 수요와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다는 새로워진 ‘타다 비즈니스’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타다의 고급택시를 일반택시에 상응하는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첫 달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후에는 기업별 이용 횟수에 따라 평균 5%에서 그 이상까지 맞춤형 상시 할인을 적용한다.[이미지] 타다, 새로워진 ‘타다 비즈니스’ 출시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의 운영사 브이씨엔씨(VCNC)가 기업 임직원 전용의 기업 간 거래(B2B) 서비스 ‘타다 비즈니스’를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팝업스토어’ 수익금 전액 기부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펄어비스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한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팝업스토어 굿즈 수익금 전액 약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를 통해 사회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여행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침의 나라는 검은사막 신규 지역이다. 우리나라 콘텐츠를 게임으로 구현해 글로벌 모험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4월 11일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서울의 중심인 종로에 아침의 나라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국내의 명소와 게임 속 풍경을 오프라인으로 선보여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약 3주동안 검은사막 모험가 및 관광객 4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펄어비스는 지역사회 및 재난으로 인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3월 검은사막 서비스 3,000일 감사의 의미를 담아 ‘검은사막 모험가‘ 이름으로 굿네이버스에 3000만원을 기부 △2월 튀르키예 대규모 지진 피해 복구 및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5만달러 기부 △1월 검은사막 모험과와 함께한 나눔 이벤트를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hsjung@ekn.kr[이미지] 아침의 나라 팝업스토어 굿즈 펄어비스 ‘아침의 나라’ 팝업스토어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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