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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
23일 위믹스 재단 공지사항에 따르면 이날 장 대표는 월급 전액으로 위믹스 5만7191개를 매입했다. 장 대표는 17개월 연속 급여와 위메이드 지분 배당금으로 위믹스를 사들이고 있다. 현재까지 장 대표는 110억287만480원을 들여 위믹스 총 73만8463개를 보유하게 됐다.
장 대표는 위믹스를 총 3곳에 보관 중이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에는 이달 급여로 매입한 위믹스까지 44만8383개를 보관하고 있으며, 지닥 거래소 지갑에 19만80개, 위믹스 월렛에 10만개를 각각 보유 중이다.
장 대표는 책임경영 일환으로 지난해 4월부터 매달 자신의 급여로 위믹스를 구입하고 있으며, 위믹스 대표직을 그만두기 전까지 시장에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sojin@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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