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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이노베이션 투어 2023’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 부문은 지난 13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이노베이션 투어 2023’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4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약 150여명의 주요 고객이 참석했다. 지멘스는 ‘혁신의 가속화’를 주제로 제품 및 생산을 위한 디지털 트윈 솔루션, 머신 및 프로세스의 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등 최첨단 솔루션을 공개했다. 행사는 △지속 가능성 △맞춤 생산 △디지털화 △ 근로 시장 변화 등 메인 테마를 중심으로 펼쳐졌다. 지멘스는 세계 최대 산업 박람회인 독일 하노버 메세 2023(Hannover Messe 2023)에서 선보인 혁신적인 콘텐츠를 가장 먼저 국내 고객에게 소개하고 성공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티노 힐데브란트 한국지멘스 부사장 및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장은 "지멘스는 디지털화 및 자동화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디지털화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객들에게 사용자 친화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미래 기술을 수용하고 진정한 디지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yes@ekn.kr한국지멘스가 지난 13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베서더 서울호텔에 한국지멘스가 지난 13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베서더 서울호텔에서 ‘이노베이션 투어 2023‘을 개최했다.

테슬라 ‘모델 Y RWD’ 국내 공식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테슬라 코리아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Y 후륜구동(RWD)’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차는 주행 가능 거리 350km를 인증 받았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에 이르는 시간은 6.9초, 최고 속도는 217km/h다. 주행 보조 기능인 오토파일럿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5인승 모델로 최대 2158L의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차량의 국내 가격은 5699만원이다. 보조금 지원과 현재 테슬라서 진행 중인 추천 프로그램 할인 혜택까지 적용 받으면 4000만원 후반~5000만원 초반대에 구매 가능하다고 테슬라 측은 설명했다. yes@ekn.kr[Tesla Korea_이미지] Model Y 3 테슬라 모델 Y RWD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티저 영상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쉐보레가 14일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의 디지털 캠페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020년 글로벌 시장에 데뷔한 트레일블레이저는 출시 이후부터 현재까지 62만대 이상 판매됐다. 이번에 공개된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캠페인에서 허니제이와 마샬은 음악 프로듀서와 댄서로 등장한다. 두 아티스트는 2020년 당시 트레일블레이저 광고가 흘러나오는 TV를 옆에 두고 3년 반 만에 재회한다. 이어 돌아온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BGM과 안무의 힌트를 보여준다. 정정윤 한국지엠 최고마케팅책임자는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는 더욱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진화한 상품성을 갖춘 정통 아메리칸 SUV로 소비자들에게 완성형 콤팩트 SUV의 새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사진자료_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티저 영상 공개 (1)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티저 이미지.

에어프레미아 ‘기내 스페셜 클리닝’ 행사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어프레미아는 자사 임직원들이 지난 11일 ‘기내 스페셜 클리닝’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에어프레미아 항공편을 이용할 고객들에게 한층 더 쾌적한 기내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와 임직원들은 이날 자사 보유 항공기인 B787-9 내부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8시간 가량 청소했다. 유 대표는 "에어프레미아와 함께 여름 휴가를 떠나는 고객 분들께 보다 더 깨끗하고 청결한 기내 환경을 제공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며 "고객 분들이 장시간 비행도 쾌적하고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언제나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항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yes@ekn.kr에어프레미아 직원들이 기내를 직접 청소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직원들이 기내를 직접 청소하고 있다.

쎄보모빌리티, 2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쎄보모빌리티는 내년 말까지 총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투자사는 바이루트다. 쎄보모빌리티는 캠시스의 전기차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한 국내 스마트 이모빌리티 업체다. 지난 2019년 2인승 초소형 전기차 ‘쎄보C’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3년 연속(2020~2022) 국내 초소형 전기차 판매 1위를 달성했다. 박영태 쎄보모빌리티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가 이뤄진 것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을 통한 쎄보모빌리티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기 때문"이라며 "초기에는 기업 고객(B2B)을 주요 타깃으로 쎄보C를 출시했지만 독특한 디자인과 경제성으로 일반 소비자(B2C)에게도 인기를 끌면서 브랜드 신뢰도와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전기차를 통해 새로운 개인형 모빌리티 문화를 제시해 나가며 궁극적으로는 시장을 선도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로서 자리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yes@ekn.kr13일 펼쳐진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안덕찬 바이루트 대표(왼쪽) 13일 펼쳐진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안덕찬 바이루트 대표(왼쪽)와 박영태 쎄보모빌리티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벤츠 사회공헌위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제16기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의 우수 수료 대학생 11명을 대상으로 5박 7일간 독일 본사 탐방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본사 탐방은 국내 자동차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 ‘모바일 아카데미’의 커리큘럼 중 하나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각 기수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선진화된 자동차 시설 체험과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탐방에는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공장 시설을 견학할 기회도 추가됐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2020년 진델핑겐에 설립된 스마트 공장 ‘팩토리56’을 방문해 미래형 탄소 중립 생산 시설과 최신 디지털 공정을 둘러봤다. 뿐만 아니라 고성능 럭셔리 자동차를 생산하는 ‘AMG 팩토리’를 찾아 숙련된 장인이 엔진을 제작하는 과정까지 살펴보며 메르세데스-벤츠 내 다양한 직무를 직접 탐색했다. 또 본사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를 방문해 세일즈 및 서비스 전문가 양성을 위한 증강현실 기반 최첨단 교육 시스템을 체험했다.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에서는 130여 년간 혁신을 거듭해 온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한 기술력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경험하기도 했다. 이번 독일 본사 탐방에 참여한 인하공업전문대학 김기태 학생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동차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이미 20년 전부터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를 운영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전문 인재 양성을 향한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본사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메르세데스-벤츠라는 브랜드에 걸맞은 최고의 자동차 전문가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고 말했다. 스테판 알브레히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은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독일 본사 탐방이 국내 자동차 인재들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좋은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앞으로도 모바일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더 많은 글로벌 자동차 인재들을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kji01@ekn.kr벤츠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우수 수료 대학생들이 메르세데스-벤츠 독일 탐방 프로그램 참가 중 스마트 공장 ‘팩토리56’을 방문했다.

지프, 7월 카페 데이서 최대 21% 할인 혜택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지프가 오는 15일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지프 전 차종을 직접 살펴보고 차종별 최대 21%까지 푸짐한 혜택을 챙길 수 있는 고객 체험 행사 ‘지프 카페 데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프 카페 데이’는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국내 판매 중인 브랜드 전 차종의 시승 기회, 전문적인 차량 상담 등을 제공한다. 특히 이달에는 아웃도어 레저 활동에 특화된 지프의 계절인 여름을 맞아 7월 한 달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대폭 강화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지프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레니게이드’는 최대 21%의 혜택을 적용해 3290만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또 레니게이드 고객층의 특성을 반영한 특별 금융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선납금 40% 조건의 48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월 납입금이 40만원대로 낮아져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켰다. 랭글러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랭글러 4xe’도 7월 한 달간 730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으며, 브랜드의 럭셔리 플래그십 SUV ‘올 뉴 그랜드 체로키’도 6740만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 4xe’도 8960만원부터 운용이 가능하며, 브랜드 최초 3열 SUV ‘그랜드 체로키 L’ 오버랜드 트림은 8100만원, 써밋 리저브 트림을 869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7월 ‘지프 카페 데이’ 당일 전시장 방문 및 시승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폴리 버킷백을 증정하며, 계약 및 당월 내 출고 고객에게는 지프 프리미엄 골프백(선착순 30명)도 제공한다. ‘지프 카페 데이’ 및 프로모션, 차종별 가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프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kji01@ekn.kr사진자료-7월 지프 카페 데이 지프는 ‘카페 데이’ 당일 전시장 방문 및 시승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에게 폴리 버킷백을 증정한다.

현대차 친환경차 英서도 존재감···판매 열풍 이어간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영국에서 2018년 이후 상반기 최대 판매량을 달성했다. 특히 아이오닉 5를 내세운 친환경차 판매가 급증해 눈길을 잡는다. 14일 현대차 영국법인(Hyundai Motor UK)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영국 내 신차 등록대수는 4만6351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4만908대) 대비 13.3% 증가한 수치다. 시장 점유율은 약 4.88%를 기록하며 전체 브랜드 중 8위에 올랐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전기차(EV),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등 다양한 친환경차 제품군을 선보인 점이 주 요인으로 꼽힌다. 현대차는 상반기 기준 영국에서 2021년 1만4505대, 작년 2만1474대, 올해 2만2821대의 친환경차를 팔았다. 이를 기반으로 올 상반기 친환경차 판매 4위에 올랐다. 전기차는 영국 판매량을 견인하는 한 축으로서 자리매김하는 추세다. 현대차는 올 상반기 영국에서 전기차 7276대를 판매하며 지난해 하반기 판매량 6891대에서 반등을 이뤘다. 현대차의 영국 전기차 판매량은 아이오닉 5가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한 2021년부터 급증했다. 2020년 6988대였던 실적이 2021년 1만2565대로 2배 가까이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1만4449대를 기록했다. 2021년 아이오닉 5는 출시 6개월만에 판매 대수 2267대를 기록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듬해 현대차의 영국 전기차 판매량 중 40%가 넘는 5986대를 판매한 아이오닉 5는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열풍을 이끌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2525대다. 현대자동차는 올 하반기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6의 공급을 확대하고 이번달부터 판매를 시작한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를 앞세워 영국 전기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애슐리 앤드류 현대차 영국법인 대표는 "올해 상반기 판매는 매력적이고 혁신적인 모델들을 통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것을 입증한 결과"라며 "글로벌 전동화를 선도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영국 내 전기차 공급을 확대하고 하반기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es@ekn.kr현대차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 현대차는 이 차를 13일( 현대차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 현대차는 이 차를 13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한국레노버 ‘요가 8세대’ 출시 기념 국내 첫 팝업 스토어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한국레노버는 14일 레노버 프리미엄 노트북 브랜드 ‘요가’ 8세대 출시를 기념해 ‘더현대 서울’ 5층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오프라인에서 직접 요가 8세대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오는 30일까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해 운영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요가 8세대 4종 제품을 전시한다. 플래그십 모델인 컨버터블 노트북 △요가북 9i를 비롯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요가 프로 9i △요가 프로 7i와 초경량 슬림 디자인 △요가 슬림 7i 카본을 선보인다.크리에이티브 작업에 능숙한 MZ 소비자를 겨냥해 설계된 요가 8세대는 1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탑재 및 인텔 Evo 플랫폼 인증으로 최상의 프리미엄 씬 앤 라이트 PC 경험을 선사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및 윈도우 11 프로를 지원해 최신 시스템 환경에서 작업이 가능하다.레노버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요가만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일러스트레이터 ‘몬드킴’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스티커 팩과 포토 프레임 디자인이 풍성한 경험을 선사한다. 매장에서 요가 8세대 제품을 체험하고 마케팅 수신을 동의한 고객에게는 ‘요가네컷’ 포토 부스 이용권을 제공한다. gore@ekn.kr레노버 요가 8세대 팝업 매장.

삼성전자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캠핑에 최적화된 스크린을 찾는 소비자들의 구매 확대로 삼성전자의 포터블 빔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의 캠핑 시즌(3~6월) 누적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배 이상 급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더 프리스타일’ 판매는 상반기 전체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해 작년 1월 예약 판매 첫날부터 완판 행렬을 기록했던 출시 초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인기몰이의 비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캠핑과 차박 등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수요와 더 프리스타일의 뛰어난 휴대성과 자유로운 활용성이 맞아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더 프리스타일은 어느 곳에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과 편의성으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됐다. 180도까지 자유자재로 회전해 차 외관?텐트 벽?어닝 등 원하는 공간에 최대 254cm(100형)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830g의 가벼운 무게와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휴대는 간편하다. 포터블 배터리(50W/20V)를 연결하면 전원 연결 없이도 야외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토 스크린 세팅’ 기능으로 화면의 수평과 상하좌우 비율, 초점을 자동으로 맞춰주기 때문에 별도의 세팅 없이도 필요한 곳에 올려 두고 전원만 켜면 된다. 국내외 다양한 OTT 서비스를 지원해 야외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블루투스·AI 스피커로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더 프리스타일과 함께 더욱 새롭고 특별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업종과의 이색 콜라보레이션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해 9월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와 함께 선보인 한정판 패키지는 2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기아자동차 SUV EV9과 협업한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을 공개한 바 있다. ‘더 프리스타일 EV9 에디션’은 전용 스킨으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EV9과 일체감 있는 디자인은 물론 EV9에서 바로 충전도 가능해 차박을 위한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더 프리스타일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여름 어디서나 자유로운 휴대성과 남다른 활용성으로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 더 프리스타일과 함께 한층 더 즐거운 휴가를 계획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gore@ekn.kr0714 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 삼성전자 모델이 캠핑장에서 ‘더 프리스타일’을 사용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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