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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캣, ‘펑크랜드’ 리소스 마켓 정산율 70%로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슈퍼캣은 자사 인디 게임 플랫폼 ‘펑크랜드’ 내 ‘리소스 마켓’의 리소스 판매 금액 정산율을 기존 대비 10% 확대한 70%로 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리소스 마켓은 게임 제작에 필요한 그래픽, 스크립트, 오디오 등의 게임 제작 리소스를 구매하거나 판매하는 곳으로 펑크랜드 내 1인 게임 개발자의 개발 편의 향상과 추가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리소스 마켓에는 리소스를 제작해 업로드, 판매하는 크리에이터 400여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이 등록한 리소스는 약 2500개에 달하며 12만회 이상 다운로드되었다. 70%로 확대된 리소스 마켓 정산율은 크리에이터 친화적이다. 앱 마켓 수수료 30%를 제외한 모든 리소스 마켓 매출액을 크리에이터에게 분배한다. 이에 따라 리소스 마켓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는 수익이 기존 대비 약 17%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하영민 펑크랜드 팀 리더는 "이번 리소스 마켓 정산율 변경으로 펑크랜드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펑크랜드를 통한 수익 창출은 게임 개발 및 운영의 원동력이 되는 만큼, 펑크랜드 팀은 게임 개발자와 크리에이터 수익 증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sojin@ekn.kr230712_펑크랜드(PUNKLAND) 슈퍼캣 인디 게임 플랫폼 ‘펑크랜드’ 이미지.

제주항공, 혹서기 대비 근로자 안전보건점검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제주항공은 혹서기를 대비해 제주항공 및 협력업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근로자 안전보건점검을 진행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혹서기 정비와 운송 현장, 협력업체 근로자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점검을 진행했다. 제주항공은 이날 점검을 통해 항공기 정비 현장은 물론 여객 및 지상 조업을 담당하는 JAS와 케이터링 담당 협력업체 등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각 작업 현장들을 세밀히 살펴봤다. 제주항공 안전보건관리(총괄)책임자인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도 근로자 안전보건점검에 참여해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급 여부 △개인별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상태 △작업 현장의 유해 및 위험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 혹서기 대비 준비사항 및 근로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관리감독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kji01@ekn.kr0712 제주항공 혹서기 대비 근로자 안전점검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가 인천국제공항 이동식 휴게버스에서 정비 현장 근로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KT, 베트남서 헬스케어 세미나 개최…‘한-베 의료 교류’ 앞장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T가 베트남 현지 병원과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고 현지 의료진 대상 교육 플랫폼을 오픈하는 등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의료 교류에 앞장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KT는 전날 베트남 현지에서 베트남 하노이의과대학과 디지털 헬스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하노이의과대학에서 ‘디지털 헬스 주요 적용 방안’을 주제로 개최된 이 세미나에는 현지 25개 병원에서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세미나에는 KT를 비롯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사들이 참석해 각 기업의 디지털 헬스 기술 및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세부적으로 각 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만성질환 관리(KT) △스마트 문진(비플러스헬스케어) △Medical AI+DX in Korea(웨이센) △환자 원격 모니터링 (휴이노)을 소개했다. 이어 하노이의과대학병원 다오쑤안타잉 부원장이 베트남의 디지털 헬스 적용 현황과 관련 규정을 발표했다. KT는 K-의료 및 디지털 헬스를 주제로 한 공동세미나를 분기마다 진행할 계획이다. KT가 국내 주요 병원 의료진으로 구성한 의료 자문단은 공동세미나 기획에 참여해 베트남 의료리더들과 함께 현지 수요에 맞는 커리큘럼을 설계할 예정이다. 세미나 개최와 동시에 KT는 베트남 의료진 대상 의료 교육 플랫폼인 ‘KT 헬스케어 아카데미’도 정식 오픈했다. 이 플랫폼은 베트남어를 기반으로 한국의 의료 지견 강의를 제공한다. KT는 오프라인 세미나와 온라인 플랫폼을 연계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승혁 KT 헬스케어사업단장(상무)은 "세미나 등 온오프라인 교육활동을 통해 베트남 현지에 우수한 K-의료를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한국과 베트남의 의료 교류에 앞장설 것"이라며, "KT의 활동이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의 베트남 진출의 교두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sojin@ekn.kr[KT사진2]KT 한-베의료교류 앞장 임승혁 KT 헬스케어사업단장이 지난 11일 베트남 하노이의대에서 열린 디지털헬스 세미나에서 오프닝 축사를 하고 있다.

지니뮤직, 안드로이드TV용 음악앱 지니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지니뮤직은 TV환경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TV용 음악앱 지니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니뮤직 이용자들에게 스마트홈TV에서도 음악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음악앱 지니는 TV리모콘사용으로 보다 편리하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도록 화면 이용자환경(UI)울 구성하는 것은 물론 TV 스크린에서 어플리케이션 사용이 익숙한 MZ세대(1980년대~2000년대생)를 겨냥한 신규 기능도 마련했다. 지니뮤직은 MZ세대들의 ‘감성적인 공간 만들기’의 트렌드를 반영해 이모션(EMOTION)모드를 특색있게 제공해 지니 이용자들이 음악감상과 함께 나의 일상 공간인 집, 사무실 등을 특별한 공간으로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했다. 지니뮤직 이용자들은 TV용 음악앱 지니를 통해 지니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 ‘진희네 뮤직테라스’, ‘플레이 컬러’, 아티스트 뮤직비디오 등을 대형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니뮤직은 안드로이드 TV에서 ‘지니뮤직 Play, Go!’ 이벤트를 연다. 지니뮤직은 이벤트응모와 함께 안드로이드TV로그인, 음악감상을 진행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홈씨어터 스피커, 갤럭시워치 등 푸짐한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세희 지니뮤직 플랫폼사업본부장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영향으로 고객들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TV를 통해 적극 활용해 즐기는 트랜드가 자리잡았다"며 "모바일을 너머 TV, 자동차 등에서 고객들이 지니 서비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기술제휴를 확대하고 지니 서비스 N스크린화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sojin@ekn.kr[사진1]메인화면 지니뮤직이 12일 선보인 안드로이드TV용 음악앱 지니 메인화면 이미지.

후지필름, 한국 영화아카데미와 차세대 영화인 육성한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는 영화진흥위원회(KAFA) 및 한국영화아카데미발전기금과 ‘한국 영화·영상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 조근식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후지필름과 KAFA, 아발재단은 신진 영화·영상 인력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후지필름 코리아에서 후원하는 촬영 장비는 KAFA 학생들의 실습에 쓰인다. 후원금은 아발재단을 통해 전액 장학금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또 신진 인력 육성 및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한국영화아카데미와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1984년 영화진흥위원회에서 국내 영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한 한국영화아카데미는 봉준호, 허진호, 장준호, 최동훈, 윤성현, 조성희 등 700여명의 영화 감독들을 배출한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 인재 교육 기관이다. 30명 내외의 소수 정예의 인원으로 영화연출, 촬영, 프로듀싱, 애니메이션의 정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임훈 사장은 "한국영화아카데미는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인 걸출한 감독들을 배출한 국립 영화학교인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영화인들이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영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후지필름 코리아는 카메라가 사진의 영역을 넘어 영상 전문 기기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들과 다방면에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es@ekn.kr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조근식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왼쪽)과 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브리타 "필터 재활용 통해 상반기 이산화탄소 약 2121t 절감"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브리타(BRITA)가 12일 자사 필터 재활용 프로그램 ‘2023년 그린 리프 멤버십 상반기 결산’ 성과를 발표했다. 브리타 코리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그린 리프 멤버십을 통해 수거된 필터의 총 개수는 약 9만1746개다. 이를 통해 일회용 플라스틱은 약 307t, 이산화탄소는 약 2121t 절감됐다. 일회용 플라스틱 307t은 세계보건기구(WHO) 권장 성인 하루 물 섭취량인 1.5L 생수병(0.035kg) 약 877만 개 분량이다. 회사는 그린 리프 멤버십 시작 이래 약 23만605개의 필터가 수거돼 773t 가량의 일회용 플라스틱과 5330t 정도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그린 리프 멤버십은 지속가능한 물 음용 솔루션 제공을 위한 브리타 코리아의 친환경 캠페인이다. 지난 2021년 9월 한국에 도입된 이래 점차 규모를 늘려가고 있다. 다 쓴 정수 필터를 브리타가 직접 수거해 분리, 세척 등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환원한다. 브리타 코리아 관계자는 "그린 리프 멤버십의 참여가 나날이 늘고 있는 추세인데 이는 그만큼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그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개인별로 특화된 최고의 음용수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기업 미션에 맞게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es@ekn.kr[브리타 사진자료] 2023 그린 리프 멤버십 상반기 결산 데이터 브리타가 공개한 2023 그린 리프 멤버십 상반기 결산 데이터

하와이안항공, 추석 황금연휴 기간 인천-호놀룰루 노선 증편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하와이안항공은 추석 황금연휴 기간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한시적 증편 운항한다고 12일 밝혔다. 하와이안항공은 기존 주 5회에서 7회로 매일 운항해 총 1108석을 해당 노선에 추가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인천발 호놀룰루행은 9월28일과 10월3일, 호놀룰루발 인천행은 9월27일과 10월2일 추가 항공편이 오간다. 추석 증편을 기념해 가을 시즌 탑승객을 위한 ‘폴 인 하와이’ 프로모션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하와이안항공 홈페이지에서 9월1일부터 10월 0일 사이 출발하는 인천-호놀룰루 노선 항공권 구매 후 응모 시, 추첨을 통해 총 35명에게 1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유수진 하와이안항공 한국 지사장은 "여름 휴가철은 물론 가을 시즌까지 하와이 방문객 수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석 연휴 증편을 발빠르게 준비했다"며 "하와이안항공과 함께 다양한 하와이 섬들의 아름다운 매력을 발견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사진01_하와이안항공 국제선 A330 항공기 하와이안항공 국제선 A330 항공기

대한송유관공사, 분당소방서에 1000만원 상당 소화기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대한송유관공사는 경기도 분당소방서에 1000만원 상당의 ‘디자인 소화기’ 280개를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송유관공사는 국내 경질류 소비량의 60%이상을 수송하고 있다. 판교저유소가 위치한 관할 소방서인 분당소방서와 함께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전통시장, 상가 밀집 시설 등을 대상으로 취약 지역 소화기 보급 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송유관공사는 2019년부터 전국 12개 거점 지역 소방서와 연계해 소방관련 특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전재송 대한송유관공사 운영실장은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의 소방안전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소화기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병주 분당소방서장은 "전달받은 소화기는 상가 밀집 지역 및 취약계층 화재예방을 위해 쓰일 것"이라며 "이런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yes@ekn.kr경기도 분당소방서에서 펼쳐진 소화기 전달식에서 대한송유관공 경기도 분당소방서에서 펼쳐진 소화기 전달식에서 대한송유관공사 및 분당소방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임직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300장 기증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넥센타이어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을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증식은 김해천 넥센타이어 Global HR BS장과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서울 마곡에 위치한 넥센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증된 300장의 헌혈증서는 넥센타이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헌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넥센타이어는 양산공장, 창녕공장, 넥센중앙연구소 등 각 사업장에서 꾸준히 헌혈캠페인을 펼쳐 오고 있다. 기부된 헌혈증은 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를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헌혈증은 헌혈 시 혈액원에서 지급하는 증서로, 수혈에 드는 비용 중 혈액팩 등 본인부담금을 공제할 수 있기에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넥센타이어는 "임직원들이 참여해 모은 헌혈 증서가 소아암 환아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ESG 경영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넥센타이어 김해천 넥센타이어 Global HR BS장과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이 헌혈증 기증식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애경케미칼-녹수, 친환경 가소제 공급에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애경케미칼이 럭셔리비닐타일(LVT) 바닥재 기업 녹수에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가소제를 공급하기로 했다. 12일 애경케미칼에 따르면 녹수와 ‘탄소저감을 위한 친환경 가소제 공급계약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애경케미칼은 녹수에 재활용 원료를 활용해 만든 가소제를 공급하고, 녹수는 이를 국내 최초로 럭셔리비닐타일 바닥재에 적용해 제품을 출시한 뒤,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해외 50여개 국으로 수출 판매할 예정이다. 가소제는 폴리염화비닐(PVC) 등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첨가제로 벽지, 바닥재, 전선 등에 사용한다. 특히 이번에 녹수에 공급하는 ‘친환경 가소제’는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생수병과같이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해 생산한 제품으로, 지난해 7월 국제 친환경 제품 인증인 ‘ISCC PLUS’를 획득한 바 있다. ‘ISCC PLUS’는 유럽연합(EU)의 친환경 국제 공인 인증제도로, 원료부터 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Life-cycle)에서 자원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하는 제도이다. 애경케미칼은 친환경 소재 시장 확대에 맞춰 ‘친환경 가소제’ 양산 및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울산공장에 전용 생산 설비를 구축해 양산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시장 수요에 맞춰 점차 생산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동환 녹수 대표는 "녹수는 지속가능성이 화두가 되기 전부터 자연과 사람에 안전한 바닥재 혁신을 거듭해왔다"며 "100% 재활용 가능한 바닥재만 생산하는 녹수는 주요 원료를 탄소저감원료로 전환하는 세계 최초의 혁신으로 지속가능한 바닥재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글로벌 LVT 바닥재 시장의 지속가능성을 계속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표경원 애경케미칼 대표는 "앞으로 녹수와 같은 훌륭한 파트너와 함께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 수요가 높아지는 시장 변화에 발 맞춰 나가겠다"고 전했다.애경케미칼 애경케미칼표경원 대표(왼쪽)와 녹수 고동환 대표가 ‘탄소저감을 위한 친환경 가소제 공급계약 협약식’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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