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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
대한항공은 2분기 매출에 대해 빠른 여객 수요 회복에 힘입어 증가했지만 공급이 늘면서 공항비용, 운항비용 등도 함께 증가해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보다는 다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여객 매출은 엔데믹에 따른 여객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직전 분기 대비 공급을 20% 늘린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한 2조2210억원 기록했다.
화물 부문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56% 감소한 963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여객 정상화 가속화에 따른 여객기 하부 화물칸 공급 증가와 항공 화물 수요 감소에 따른 운임 하락이 영향을 미쳤다.
대한항공은 3분기 여객 사업은 하계 휴가철 및 추석 연휴 등 성수기를 맞아 실적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휴가 선호지에 부정기 운항을 확대하고, 수요 집중이 예상되는 노선은 전략적으로 공급을 증대해 수익 극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화물 사업의 경우 적극적인 신규 수요 개발과 효율적 노선 운영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kji0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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