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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캠핑 기어 블랙 에디션’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제네시스는 캠핑을 즐기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캠핑 기어 블랙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캠핑 기어 블랙 에디션’은 아이캠퍼, 헬리녹스, 툴레 등 캠핑 전문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제작된 전용 용품들이다. 모든 상품에 블랙 컬러를 적용해 브랜드 고유의 럭셔리함과 세련미를 강조했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캠핑 기어 블랙 에디션은 △넓은 공간과 높은 편의성을 갖춘 ‘제네시스 루프탑 텐트’ △소음과 저항을 줄여 상품성이 개선된 ‘제네시스 크로스바’ △안정적인 착좌감과 간편한 휴대성을 제공하는 ‘제네시스 캠핑체어’ △견고하고 단단하게 디자인돼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제네시스 캠핑테이블’로 구성됐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캠핑 기어 블랙 에디션 출시를 통해 제네시스 차량을 보유한 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제네시스가 캠핑을 즐기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출시 제네시스가 캠핑을 즐기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출시한 ‘캠핑 기어 블랙 에디션’.

현대차그룹 ‘제3회 HMG 개발자 콘퍼런스’ 다음달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국내 모빌리티 업계 개발자들의 최대 축제인 ‘HMG 개발자 콘퍼런스’를 다음달 13일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외부 IT 개발자와 전공 학생, 업계 관계자 등은 행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HMG 개발자 콘퍼런스’는 SDV(Software Defined Vehicle)로 대전환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현대차그룹 개발자들이 연구하고 개발하며 겪었던 경험과 노하우를 외부에 공유·소통하는 행사다. 지난 2021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3회차를 맞는다. 현대자동차, 기아, 42dot, 모셔널(Motional),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 9개 사에서 근무 중인 80여명의 개발자들이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한다. 현대차그룹은 이곳에서 SDV를 비롯해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주제로 주요 연사의 발표와 개발자들의 연구사례를 공개한다. 현대차그룹은 또 이번 개발자 콘퍼런스를 통해 SDV 대전환을 함께 이끌어갈 우수 개발자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구상이다. 각 사의 채용담당자와 실무자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참가자들과 자연스러운 소통을 진행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참가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한다. 보다 심도있는 상담을 원하는 현장 참가자의 경우 별도의 상담 시간을 예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안내해 참가자 맞춤형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되는 콘퍼런스를 통해 현대차그룹 개발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확인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사진2) 『제3회 HMG 개발자 컨퍼런스』 배너 이미지 현대차그룹 ‘제3회 HMG 개발자 컨퍼런스’ 포스터.

KLM 네덜란드 항공, 창립 104주년 기념 ‘델프트 미니어처 하우스’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KLM 네덜란드 항공은 창립 104주년을 맞아 ‘발컨뷔르흐역’을 재현한 ‘델프트 미니어처 하우스’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발컨뷔르흐역은 네덜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170년 역사를 지녔다. KLM은 매년 창립기념일인 10월7일 고유의 역사를 지닌 네덜란드 건축물들을 작은 모형으로 재현한 ‘델프트 미니어처 하우스’를 선보이고 있다. 창립 주년에 해당하는 숫자를 미니어처 하우스 앞에 번호로 붙여 해마다 새로운 컬렉션을 발표한다. 올해 KLM이 선보이는 104번 미니어처 하우스로는 네덜란드 남동부 림뷔르흐주의 도시 발컨뷔르흐안더횔에 위치한 ‘발컨뷔르흐역(Valkenburg Station)’이 선정됐다. 네덜란드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이 역은 국립문화재로 지정됐을 뿐 아니라, 현재 마스트리흐트와 히를런 사이의 휘벌란트선 정차역으로 사용되고 있다. 마르얀 린텔 KLM 네덜란드 항공 최고경영자(CEO)는 "KLM은 보다 지속 가능한 여행의 미래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고자 상징적인 발컨뷔르흐역을 104번째 델프트 미니어처 하우스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에어-레일(Air-Rail)’ 서비스 확대에 힘써 승객들이 보다 책임감 있고 편리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사진01] KLM 104번 ‘델프트 미니어처 하우스’ KLM 104번 ‘델프트 미니어처 하우스’

삼성전자, 4년 연속 포브스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삼성전자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직장’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포브스는 독일 여론조사기관 스태티스타와 협력해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중국, 인도, 베트남 등 50여 개국에서 17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추천된 4000여 개 기업 중 700개 기업의 순위를 발표했다. 올해 미국, 유럽의 유력 기업들이 상위에 오른 가운데 삼성전자는 2020~2023년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상위 20위 기업 중 아시아 기업은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이는 삼성전자에 대한 임직원들의 만족도와 자긍심이 타 기업 대비 높고 동종 업계의 인식도 긍정적인 결과로 분석된다. 조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소속 회사의 사회적 책임, 경제적 성과, 근무 여건 등에 대해 응답했으며 동종 업계의 다른 회사에 대해서도 추천 여부와 긍정·부정 이미지 등을 평가했다. 포브스는 삼성전자 등 상위 기업들을 조명하며 성장 기회, 글로벌 협력, 원격근무, 일에 대한 의미 부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임직원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시스템과 일하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업무 외적인 면에서도 사내 식당, 사내 의원, 피트니스센터, 심리상담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C랩 인사이드’ △다양성과 포용에 대해 공통 관심사를 가진 임직원들의 자발적 네트워킹 모임인 ERG △‘솔브 포 투모로우’,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참여를 늘리고 있다. 이외에도 △사내 아이디어 공유 플랫폼인 ‘모자이크’ △국내외 우수 인력간 상호 교환 근무 제도인 ‘STEP’ △직무·리더십 통합 교육을 제공하는 ‘The UniverSE’ 등을 운영해 임직원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브랜드 가치 877억달러로 3년 연속 5위를 차지한 바 있다.수원사업장 방문한 이재용 부회장 경기도 수원사업장에서 MZ세대 직원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습.

㈜한진, 3분기 영업익 327억원…전년비 33.5%↑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한진은 올 3분기 매출 6931억원·영업이익 327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3.5% 증가했다. 이는 △택배사업 신규 물량 유치 및 투자 확대 △컨테이너 터미널 자회사 실적 유지 △글로벌 이커머스 물량 신규 유치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택배사업은 ‘11번가 슈팅배송’·‘네이버 도착보장’을 비롯한 온라인 유통채널의 특화 배송 서비스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자동화 설비 투자로 운영 효율성도 끌어올렸다. ㈜한진은 당일배송 등 라스트마일 서비스 차별화 및 품질 향상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년 초 대전 스마트 메가 허브 개장을 통한 물량 확대 및 운영 효율성 향상도 기대하고 있다. 지난 7월 부산신항 웅동 배후단지 내 ㈜세주DSJ가 보유하고 있던 물류센터도 인수했다. 항공 포워딩과 스포츠 이벤트를 비롯한 프로젝트 물량과 신선화물 포워딩 등 비즈니스 모델도 다각화하고 있다. 상하이·청도·심천·홍콩 등 중국 5개 법인의 현지 영업 강화로 중국 이커머스 기업들의 물량도 신규 유치했다. 국내 중소 이커머스 셀러의 해외 진출을 돕는 택배 서비스 플랫폼 ‘원클릭 글로벌’과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런칭한 글로벌 C2C 해외직구 플랫폼 ‘훗타운’ 등 디지털 플랫폼 사업도 육성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지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익성 중심의 영업과 해외거점 확대를 통한 신규 물량 유치를 비롯해 시의적절한 투자를 지속하는 등 핵심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한진 인천컨테이너터미널 한진 인천컨테이너터미널

포스코스틸리온,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포스코스틸리온이 정부가 노후 학교 환경 차원에서 추진 중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위한 철강재를 제공한다. 포스코스틸리온은 국내 최초로 이동형 모듈러 학교에 ‘바이오매스 컬러강판’을 적용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스틸리온의 바이오매스 컬러강판은 포스코의 고내식 강재 ‘포스맥’을 소재로 사용한다. 지난 2월 미국 인증기관 UL의 시험평가기관인 베타연구소 시험도 통과했다.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은 바이오매스 사용 제품의 친환경 성능 측정시 자연 유래 물질에만 존재하는 방사성 탄소 동위원소 함량 25% 이상을 기준으로 한다. 바이오매스 컬러강판은 생산시 사용되는 주요 원료인 도료에 화석연료 대신 식물·미생물 등에서 추출한 바이오매스를 적용한 제품이다. 포스코스틸리온의 컬러강판은 26%를 기록했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이를 국내 이동형 모듈러 학교 제작 점유율 1위 업체 플랜엠에 공급하고 있다. 모듈러는 조립식 건축의 일종으로 건축물의 주요 부분을 공장에서 미리 제작한 뒤 현장에서 설치하는 방식이다. 철골 콘크리트 구조 대비 공사 기간이 40~60% 단축되고 △폐기물 △현장 소음 △분진도 적게 발생한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위생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바이오매스 컬러강판에 항균·항바이러스 기능도 추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스틸리온 관계자는 "지난달 완공된 대구 반야월 초등학교 모듈러 교실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플랜엠과 함께 100개 이상의 학교에 바이오매스 컬러강판이 적용된 모듈러 교실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현재 전국 2만5000여개 초·중·고등학교 중 25%가 노후화가 진행된 상황으로 모듈러 교실 공급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포스코스틸리온 바이오매스 컬러강판 바이오매스 컬러강판이 적용된 대구 반야월초등학교 모듈러 교실 내부

SK에너지,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SK에너지가 서울 종각 ‘젊음의 거리’ 인근에 주유소 공간을 재해석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10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SK 주(酒)유소 시즌2 종로점’은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17~23시, 주말 16~22시다.1층은 빨간색과 주황색을 활용해 SK에너지의 주유소와 물류 인프라 및 플랫폼을 담은 공간으로 구성됐다. 2층은 EV 충전기·수소 충전기·복합스테이션 미니어처 등 주유소의 미래 모습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SK에너지는 울산점에서 선보였던 서울·울산·인천·대전 수제맥주 브랜드의 생맥주 4종을 제공하고 하이볼도 추가했다. 원하는 주류를 선택하고 수소충전기 컨셉의 디스펜서를 통해 탄산수와 토닉워터 및 진저에일을 섞어 취향에 맞출 수 있다.드럼통-닭과 소시지 및 메쉬 포테이토로 구성된 에너지 플레이트 2종, 신메뉴 브리치즈 오븐구이와 베이컨 치즈 감자전 등의 안주도 마련됐다.SK에너지는 △친환경 캐릭터 ‘행코’ 인형을 비롯한 경품을 얻을 수 있는 뽑기 기계 △포토부스 △모바일 주유플랫폼 머핀존 등도 설치했다.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SK에너지는 지난해 시즌1 수익금을 서울 용산구 사회복지관, 시즌2 울산점 수익금도 울산 남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기부했다.SK에너지 관계자는 "주유소에 대한 색다르고 차별적인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해 기획한 팝업스토어가 시즌1과 시즌2 울산점 방문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하나의 브랜드로 발돋움해 종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종로점은 방문 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특별 공연 이벤트도 준비됐다"고 말했다.spero1225@ekn.kr‘SK 주(酒)유소 시즌2 종로점’ 안내 포스터

대유위니아 법정관리에 협력사 450여곳 줄도산 위기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인 위니아전자, 대유플러스, 위니아가 줄줄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협력사 450여곳이 줄도산 위기에 처했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유위니아그룹 주요 계열사인 위니아(옛 위니아딤채)는 지난 5일 36억2574만원 규모 자사 발행 만기어음 부도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위니아 1차 협력사 150곳과 2·3차 협력사 300여곳은 이날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음 결제를 포함해 총 1000억원이 넘는 납품 대금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협력사별로 적게는 5000만 원, 많게는 50억 원의 납품 대금을 받지 못할 상황이다. 위니아는 법정관리 신청으로 납품 대금 전자 B2B(어음) 발생으로 금융권 차입금 411억 원가량을 지급하지 못할 처지에 놓인 상황이다. 금융차입금을 협력사에서 대환해야 하나 갚지 못할 경우 협력사의 연쇄 도산이 우려된다. 200여 곳에 달하는 위니아 광주공장 협력업체들은 위니아가 경영난을 이유로 부품을 납품받지 않고 있어 공장 가동에도 차질이 생겼다. 광주상공회의소는 같은날 호소문을 통해 "위니아전자, 위니아는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법정관리 신청기업의 대한 임금·퇴직금 체불액 규모가 550억원을 훌쩍 넘었으며, 1년 이상 지속된 임금체불로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광주상의는 "특히 300여개에 달하는 지역 내 협력기업들은 매출 감소는 물론 납품대금의 회수 지연과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자금운용에 심각한 애로를 겪는 등 경영난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이러한 자금난 및 경영난이 장기화될 경우 협력사들의 줄도산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편 위니아전자는 지난달 이란 다야니 측에 대한 강제집행을 통해 확보하게 될 배당금과 멕시코 공장 매각대금을 체불임금 변제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룹에서도 주요자산매각을 통해 체불임금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 중이다.대유위니아그룹CI 대유위니아그룹CI.

브라더코리아, 동물자유연대에 애견용품 후원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가 최근 동물자유연대에 애견용품을 후원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브라더코리아는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반려동물 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브라더코리아는 지난 5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 동물복지 시설 ‘온센터’를 방문해 오리지널 도넛 방석을 후원했다. 온센터 직원과 브라더코리아 임직원 총 11명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브라더코리아는 옥상 운동장 청소 및 사료 창고 이동, 재건축 공사 전 주변 정리 등 ‘온센터’ 주변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나카야마 요시히로 브라더코리아 대표는 "구조된 동물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동참할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고객을 언제나 최우선으로 생각하 듯 동물도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부로 여기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동물복지와 관련된 봉사 및 인식개선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이미지자료] 브라더코리아 임직원 및 동물자유연대 단체사진 5일 경기도 남양주시 ‘온센터’에서 브라더코리아 임직원 및 동물자유연대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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