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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 직원 대상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내 탑승수속, 출입국, 수하물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인천여객서비스지점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뷰티 클래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인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공사 CS 학과장에서 실시된 뷰티 클래스는 글로벌 명품 항공사인 대한항공의 직원으로서 품격 있는 용모와 복장을 갖춰 대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하고 직원들의 자긍심도 고취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행사 내용은 서비스 직종에 맞는 남녀 화장법과 헤어스타일 연출법 등을 주제로 1시간30분씩 총 2차수에 걸쳐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소속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 3명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참가자들에게 직접 화장을 시연했고 1대1 메이크업 코칭과 피부관리 노하우, 헤어 연출 등을 전수했다. 특히 이번에는 남성직원들도 뷰티 강의를 받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또 ‘장시간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남녀별 헤어스타일 및 메이크업 연출법’과 같은 직원들이 공항에서 근무하며 겪는 다양한 고충을 듣고 실질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참석자 전원에게는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라네즈의 스테디셀러인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 본품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한항공 직원은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업무 중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다보니 제 외면을 돌볼 기회가 많이 없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kji01@ekn.kr대한항공 서비스아카데미 뷰티클래스_1 대한항공이 인천여객서비스지점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뷰티 클래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티맵 바이크 출시…논현동·삼성동 등 강남구 6개 지역서 시작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티맵(TMAP)이 공유 전기 자전거 서비스 ‘TMAP 바이크’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TMAP 바이크에는 언덕이 많은 국내지형에 적합한 고출력 모터, 경사로에서 안정적으로 주차할 수 있는 더블킥 스탠드 기능 등이 탑재됐다. 논현동·삼성동·역삼동 등 서울 강남구 내 6개 지역에서 우선 출시되며, 다음달 중으로 서초구·관악구·동작구·강동구 등 서울시 주요 지역과 경기도 하남·안양 등 남부 지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용요금은 동종업계와 같거나 낮은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티맵모빌리티는 "앞으로 TMAP 이용자들은 애플리케이션(앱) 하나로 길안내는 물론, 대중교통 경로 검색 및 공항버스 예약, 킥보드·자전거 등 다양한 개인형이동장치(PM)까지 모두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TMAP 바이크는 ‘씽씽’ 운영사 피유엠피와 협력해 내놓은 서비스다. 양사는 상호협력을 통해 기기 배치 및 관리, 프로모션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TMAP 및 씽씽 앱 양쪽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TMAP에서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첫 3회 기본요금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정재욱 티맵모빌리티 포트폴리오혁신 리더는 "공유 전기 자전거는 공유경제와 친환경 이동을 결합해 혼잡한 도시 교통 해소 및 환경오염 해소를 위한 수단으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대중교통, 공항버스 등 서비스의 통합 및 고도화와 함께 동네 구석구석까지 파고드는 개인형이동장치까지 아우르는 통합 모빌리티 앱으로 지속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TMAP BIKE2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티맵(TMAP)이 공유 전기 자전거 서비스 ‘TMAP 바이크’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우디, 고객 초청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아우디 코리아는 강동 서비스센터에서 고객 초청 A/S 서비스 체험 행사인 ‘2023 아우디 서비스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우디 서비스 익스피리언스’는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전문 테크니션과 함께 차량의 정비 및 수리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고객 경험 프로그램이다. 이는 아우디만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비 및 수리 과정과 원칙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며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28일 아우디 강동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 ‘아우디 서비스 익스피리언스’는 45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서비스센터 투어 △수리와 정비에 대한 교육 및 체험 △전기차 수리 관련 교육 △고객 차량 점검과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됐다. 임현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는A/S 서비스의 중요성과 고객의 요구사항에 항상 주목하고 있다"며 "고객이 아우디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던 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와 고객 간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또 하나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서비스 고객 경험행사를 통해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했다. kji01@ekn.kr사진 1_'2023 아우디 서비스 익스피리언스' 아우디 전문 테크니션이 고객에게 정비 및 수리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하이엠솔루텍, 조직문화 개선 ‘성장 선순환’ 기반 구축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LG전자 시스템에어컨과 칠러 및 공조 설비 서비스 유지·보수를 전담하는 ‘하이엠솔루텍이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하이엠솔루텍은 최근 야유회, 노경 화합 체육대회, e스포츠 등 다양한 단체활동을 지원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실제 하이엠솔루텍은 58개의 다양한 사내 동아리가 활성화되고 있으며 전체 임직원의 61%가 사내 동아리 활동에 활발히 참여해 팀워크와 친목을 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구성원간 소통 강화를 위해 임직원 간담회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임직원 간담회는 신규 입사자와 진급자, 조직책임자 등으로 나눠 연간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전국 주요도시의 서비스센터와 본사 간 정기 간담회를 통해 경영진 및 직원 간에도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전 직원들이 익명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온라인 경영진 1:1Talk’ 소통 채널을 마련해 자유로운 소통 환경을 구축했다. 해당 채널은 작년 8월 이후 현재까지 110건이 넘는 제안과 의견들이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다. 하이엠솔루텍은 직원들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안전교육은 올해 초부터 9월까지 약 870회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위험한 현장에 대한 ‘작업중지권’은 약 180회 시행했다. 직원들이 스스로 역량을 개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수준별 맞춤 기술 교육과 고객응대 교육, 계층별 리더십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웹과 모바일을 통해 약 1000여여 개 다양한 콘텐츠를 ‘LG 배움마당’ 플랫폼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명장제도’를 운영해 서비스 및 영업 직원들이 장인정신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조직문화 활동을 다양하게 확대해 온 결과 하이엠솔루텍의 퇴사율은 지난 2020년 5.2% 대비 올해 3.9%로 약 26% 감소했다.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직원 만족도 조사’에서도 회사에 대한 긍정 응답률이 지속 개선되고 있다. 유광열 하이엠솔루텍 대표는 "고객을 직접 만나서 일하는 전문서비스 회사 특성상 직원의 만족이 고객만족으로 이어지고 이는 회사의 성과로도 연결되므로 직원들의 회사만족도를 높이는 활동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며 "회사와 직원들이 같이 성장해 나가는 성장의 선순환을 위해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하는 성장하는 조직문화 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더불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1031 [LG전자 하이엠솔루텍-이미지] 하이엠솔루텍 임직원들이 e스포츠게임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항공, A321neo 항공기 20대 추가 주문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대한항공은 최근 에어버스의 A321neo 항공기 20대 추가 주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대한항공의 A321neo 항공기는 50대로 늘어나게 된다. 대한항공의 A321neo 항공기는 182석 규모의 협동체(단일 통로) 소형 항공기로 180도로 펼쳐지는 8석의 프레스티지 좌석을 장착했다. 또 아시아 지역 항공사 최초로 에어버스의 객실 인테리어 브랜드인 에어스페이스(Airspace) 인테리어, 기내 와이파이(Wi-Fi)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대한항공은 주문한 A321neo 50대 중 8대를 인도 받아 2022년 12월부터 동남아, 중국, 일본 등 중단거리 노선에 투입하고 있다. 유종석 대한항공 안전보건 총괄 겸 Operation 부문 부사장은 "A321neo는 탄소배출을 크게 줄이는 동시에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대한항공의 방향에 완전히 부합하는 항공기"라며 "현대적 디자인, 최첨단 기술, 편안한 기내 공간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ji01@ekn.krairbus 321neo 1호 대한항공 에어버스 A321neo 1호기가 비행하고 있다.

포르쉐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포르쉐코리아가 초록우산,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생태전환교육 연계 학교조경 구축 사업 ‘포르쉐 드림 서클’을 오픈하며 지속가능성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 환경 지원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포르쉐코리아는 이번해 홍은초등학교와 영본초등학교 2개교에 총 2억2000만원을 기부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지속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학습 공간을 조성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은 ‘포르쉐 드림 서클’은 포르쉐코리아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중 하나로, 학생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탄소 중립, 자원 선순환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젝트다. 포르쉐코리아는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위한 녹지를 조성하고 태양광 패널 설치와 함께 지속가능성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향상시키는 환경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서울시교육청과의 민관협력을 통해 학교의 녹지 보전과 확대를 위해 더욱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을 통해 조경 구축 모델 제안을 비롯해 교육시설 자문을 구하고, 실제로 드림 서클을 이용하는 아동과 교사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디자인 워크샵을 열었다. 이를 통해 포르쉐코리아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홍은초와 영본초를 추가하며 전국에 총 10개의 ‘포르쉐 드림 서클’을 완성했다. 지난 27일 포르쉐코리아는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홍은초등학교에서 ‘2023 포르쉐 드림 서클’ 완공식을 가졌다. 이번 완공식에는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 조현애 서울홍은초등학교 교장, 박수봉 초록우산 서울3지역본부장, 김소라·정경화 서울시교육청사무관과 좌민경 주무관을 비롯해 홍은초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참석했다. 포르쉐 드림 서클 완공식을 기념하는 현판 전달식과 숲에 바라는 메시지를 작성하며 지속가능성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면적 199㎡(약 57평) 규모의 홍은초 포르쉐 드림 서클은 태양광 에너지로 작동하는 자동 관수 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생태학습 공간으로 조성됐다. 1개 학급이 함께 모여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크기의 교육 공간에서 야생화부터 수변식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목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식물정보 QR코드가 삽입된 식물 푯말을 설치해 교사의 도움 없이도 쉽고 빠르게 식물에 대한 정보 얻을 수 있다.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연면적 195㎡(약59평) 규모의 영본초 포르쉐 드림 서클은 시설 노후화로 문이 잠긴 채 방치되고 있던 야외 학습장을 개조해 완성했다. 정문과 학교 건물 사이에 위치해 쉬는 시간이나 하교 후에도 쉽게 찾아가 휴식을 취하고 자연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멀리서 바라보지 않고 공간에 머물며 경험하고 싶은 숲을 완성하기 위해 다양한 높낮이의 수목을 조성했다. 계절에 따라 다채로운 색과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생태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과 수업 및 학생들의 예술 창작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작은 무대도 설치했다.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올해 ‘포르쉐 드림 서클’은 서울시교육청 민관협력과 학생들의 의견으로 더욱 완성도 있는 생태 학습 공간으로 거듭나게 된 것 같다"며, "자원 순환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도록 영감을 주는 드림 서클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KOR23_0136_fine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27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홍은초등학교에서 ‘2023 포르쉐 드림 서클’ 완공식을 가졌다.

넥슨, ‘2023 던파 페스티벌’ 11월 개최…"겨울 업데이트 발표"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던파(던전앤파이터) 팬들을 위한 연중 최대 축제인 ‘던파 페스티벌’이 돌아온다. 올해는 업데이트 발표와 이용자 소통 강화를 위해 11월 18일과 25일 2회로 나눠 열린다. 넥슨은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파 페스티벌을 ‘던페 is back’을 주제로 다음달 2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1부는 다음달 18일 오후 8시 온라인 쇼케이스로, 2부는 다음달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넥슨은 지스타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던파 디렉터 컨퍼런스 in G-Star’를 개최한다. 이날 이원만 총괄 디렉터, 김윤희 콘텐츠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던파’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대담을 나누고 이용자들이 보내온 다양한 질문에 답을 할 예정이다. 지스타 관람객 중 500명(선착순)까지 입장 가능하며, ‘던파’ 공식 유튜브 채널과 트위치에서 온라인 생중계로도 시청할 수 있다. 같은 날 본격적인 던파 페스티벌이 시작된다. 1부는 업데이트 발표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쇼케이스로 준비됐다. ‘던파’ 공식 유튜브 채널과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되며, 성승헌 캐스터, 이원만 총괄 디렉터, 김윤희 콘텐츠 디렉터가 출연해 겨울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한다. 이어지는 2부는 다음달 2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풍성한 보상 및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 및 이용자 초청 강연, OST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던파’ 앰버서더인 일러스트 작가 ‘레바’를 비롯해 ‘낡은창고’, ‘족제비와 토끼’, ‘쭐어’, ‘SSS’, ‘Yuu’ 등 인기 작가들이 총출동하는 플레이마켓 시즌5 및 공식 굿즈샵도 만날 수 있다. ‘던파 페스티벌’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달 9일 티켓 예매 일정을 포함해 세부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sojin@ekn.kr넥슨, ‘2023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일정 공개! 넥슨이 30일 ‘2023 던파 페스티벌’ 일정을 공개했다. 1부는 다음달 18일 온라인 쇼케이스로, 2부는 다음달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 ‘2023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서 은메달 획득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은 ‘2023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넷마블장애인선수단 선수들이 혼성 유타포어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총 5개 수상 종목으로 치러졌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에서는 4명(전숭보, 강이성, 강현주, 배지인)의 선수가 대표로 선발돼 혼성 유타포어, 남자 싱글 스컬 종목에 참가했다. 혼성 유타포어는 남녀 각 2명씩 4명이 콕스(파일럿) 1명의 지휘에 따라 노를 저어 2000m 레이스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종목이다. 해당 종목에 출전한 강이성, 강현주, 배지인 선수는 결승전에서 중국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싱글 스컬 종목에 출전한 전숭보 선수는 메달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6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은메달을 획득한 강이성 선수는 "열심히 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기쁘고 함께한 감독님과 코치님, 다른 선수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아무 걱정 없이 훈련할 수 있게 뒤에서 힘써주신 연맹과 소속팀 넷마블에게도 감사드리며 다음달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 거두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선수들이 역량 향상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문 지도자를 선발해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회 출전에 필요한 경기정과 올자루, 보조기구 등 훈련용품 일체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 지원과 함께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보다 확대 진행하기 위해 지난 2019년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선수단을 창단했다. 창단 이후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지난 6∼7일에 열린 ‘2023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선 총 17개 메달(금9, 은6, 동2)을 획득했다. sojin@ekn.krㅁ 넷마블문화재단은 ‘2023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넷마블장애인선수단 선수들이 혼성 유타포어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넷마블장애인선수단의 이승호, 강이성, 배지인, 강현주, 김수현 선수.

슈퍼캣, 게임 플랫폼 ‘펑크랜드’에 신작 RPG ‘프리월드’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슈퍼캣은 자사 인디 게임 플랫폼 ‘펑크랜드’에 신작 역할수행게임(RPG) ‘프리월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리월드는 ‘펑크랜드’에서 2019년부터 활동 중인 1인 인디 게임 개발자 ‘모용불혹’의 작품이다. 앞서 모용불혹은 △칠생기 △생생무림 △프리랜서: 개척용병단 등 4년간 총 8종의 게임을 제작·서비스해 펑크랜드 내 인기 게임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이번에 공개된 프리월드는 자유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RPG로, 엠브란스 대륙을 무대로 펼쳐지는 모험 스토리를 담았다. 스파인 시스템을 활용해 캐릭터 외형의 완성도를 높이고 모션 액션을 디테일하게 구현, 보는 재미를 살렸다. 이용자는 휴먼, 아마존, 자이언트, 드워프 중 한 가지 종족을 택해 오픈월드 대륙 탐험을 시작하게 된다. 수백 종의 아이템이 제공되는 월드맵을 비롯해 레이드, PvP(이용자 간 대결), 하우징, 채집, 농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나만의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캐릭터뿐 아니라, 종족과 스탠스, 엠블럼 등을 육성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성장의 묘미도 강조했다. 특히 전투 스타일과 전략의 자유도를 높여주는 스탠스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40여 종의 스탠스는 각기 다른 스킬과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투 상황에 맞춰 수시로 변경이 가능하다. 캐릭터 별 대표 스탠스 1종, 보조 스탠스 4종를 배치할 수 있다. 노 코딩 게임 개발 툴 ‘펑크랜드 스튜디오’로 제작된 신작 프리월드는 펑크랜드 모바일 앱과 PC 웹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sojin@ekn.kr펑크랜드 프리월드 이미지 펑크랜드 프리월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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