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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송기우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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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이현아 교수, ‘AI와 함께하는 창의적 라이프스타일’ 특강 개최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컴퓨터·AI공학과는 오는 8월 23일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열리는 '2025 AI오픈포럼'에서 'AI와 함께하는 창의적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한 특강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활용의 새로운 지평: 전문가가 제시하는 혁신 도구와 방법' 세션의 마지막 강연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업무 도구를 넘어선 AI 기술이 개인의 창의적 활동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어떠한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AI 기반 창작과 학습, 효율적인 일상 관리 등 실제 활용 사례와 방법론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현아 교수는 AI 기술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는 전문가로,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AI첫걸음', '모두를 위한 AI', '알수록 재미있는 AI도구 활용', 'AI교수법 기초' 등 다양한 강의를 맡아왔다. 그는 “AI 발전으로 누구나 창의적인 작업을 쉽게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AI를 단순한 기술적 도구가 아닌 개인의 창의력과 삶의 질을 높여주는 파트너로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AI와 함께하는 창의적 라이프스타일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닌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이라며 “참석자들이 각자의 일상과 관심 분야에서 AI를 창의적으로 활용할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효정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학과장은 “이번 특강은 AI 기술을 개인의 창의적 활동과 연결해 일상 속에서 실현 가능한 혁신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재학생들이 AI를 단순한 학습 도구를 넘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실질적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특강은 일반인과 세종사이버대 지원자, 재학생, 졸업생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AI와 함께하는 새로운 시대: 모두의 일상 속으로'라는 포럼의 전체 주제와 맞물려 AI 시대를 대비하는 것이 아닌, 지금 이 순간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는 IT 비전공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컴퓨터, 빅데이터·데이터과학, 인공지능(AI), 클라우드, AIoT(지능형사물) 등 5가지 전문가 과정을 통해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으며, 'AI첫걸음', 'AI와 빅데이터가 바꾸는 세상', 'AI딥러닝 기초' 등 기본부터 심화과정까지 폭넓은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정보처리기사, SQL개발자(SQLD), 데이터분석준전문가(ADsP) 등 국가공인자격증 취득을 위한 스터디그룹을 운영해 재학생들의 경력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컴퓨터·AI공학과는 오는 8월 18일까지 2025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온라인 수업으로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으며, 산업체 종사자와 군인을 위한 맞춤형 전형과 장학금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입학 정보는 세종사이버대 홈페이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인하항공 기종교육원, Airbus 기종 전문 정비 인력 양성·취업 연계 성과… 파라타항공 8명 최종 합격

인하항공전문학교 기종교육원(이하 인하항공)이 항공사 맞춤형 취업 연계 교육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하항공은 18일, 파라타항공 정비직에 교육생 8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인하항공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난해 12월 인하항공과 파라타항공이 체결한 AIRBUS A320F·A330 기종 교육 MOU의 실질적인 결실"이라며, “특히 최근 파라타항공이 A330 기종 1호기를 도입해 시험 운항을 진행 중이고, 9월 정식 취항을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교육생들의 합격은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파라타항공은 연내 A330 추가 도입(2~4호기)에 이어 A320F 기종도 새로 도입할 예정으로, 이에 따른 전문 정비 인력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지난 A330·A320F 기종 교육에는 파라타항공 현직 정비사가 직접 참여해 현장 경험과 최신 기술을 교육과정에 접목, 산학협력의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현재 인하항공은 A320F 기종교육(모집 마감 9월 1일)을 진행 중이며, 이 과정은 에어로케이 취업 연계로 운영된다. 학교 측은 파라타항공의 A320F 기종 도입과 맞물려 교육생들이 향후 폭넓은 취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하항공 관계자는 “파라타항공의 기단 확충과 AIRBUS 기종 확대는 곧 전문 정비 인력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인하항공은 국토교통부 ATO 인증 교육체계, 실무 중심 커리큘럼, 항공사 협약 기반 현장실습을 통해 교육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하항공은 이번 성과와 더불어 2026학년도 고교특화(위탁) 과정과 학위과정 신입생 모집도 진행 중이다. 학위과정에는 ▲국토교통부 지정 2년제 항공정비사 면허과정 ▲교육부 인가 2년 6개월 단축형 학사장교 공학사과정 ▲1년제·1년 6개월제 항공부사관 학위과정 등이 마련돼 있어, 항공정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양대, 유기 나노와이어 광 시냅스 소자 개발… 뇌 모사 바이오센서 혁신 연다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유호천 교수 연구팀이 유기 반도체 소재 DPP-DTT(diketopyrrolo-pyrrole-dithienylthieno[3,2-b]thiophene)를 활용한 나노와이어 기반 광 시냅스 트랜지스터 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사람의 뇌 신경망과 유사한 시냅스 동작을 구현하면서도 장기 안정성과 고감도 광 반응성을 확보해, 차세대 뉴로모픽 바이오센서와 헬스케어 모니터링 시스템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기존 시냅스 소자는 빛을 이용한 학습 기능을 구현하더라도 낮은 광 반응도와 불안정한 장기 구동 특성 탓에 실제 응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DPP-DTT를 나노와이어 구조로 형성, 채널-절연체 계면에서의 면적 대비 광 반응성을 극대화하고 장기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개발된 소자는 빛 자극을 통한 '학습(potentiation)'과 전압 자극을 통한 '망각(depression)' 과정을 모두 구현, 장·단기 기억 특성을 재현함으로써 사람 뇌의 기억 형성과 소멸 과정을 모사할 수 있다. 이 기술을 적용해 연구팀은 심전도(ECG) 및 근전도(EMG)와 같은 생체 전기신호를 높은 정확도로 분류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헬스케어 모니터링, 생체신호 분석, 지능형 바이오센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다. 유호천 교수는 “이번 연구는 단일 소자에서 생체신호 감지와 뉴로모픽 연산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제시했다"며 “저전력·고집적 헬스케어 시스템, 웨어러블 디바이스, 차세대 바이오센서 개발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정보통신방송혁신인재양성(인공지능반도체고급인재양성) 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연구 성과는 재료 및 전자소자 분야 국제학술지 'Small' 2025년 8월호에 게재되었으며, 출판과 동시에 “편집자의 선택(Editor's Choice)"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해당 논문 「DPP-DTT Nanowire Phototransistors for Optoelectronic Synapses in EMG and ECG Signal Classification」에는 한양대 최왕명 박사과정생과 이원우 석·박사통합과정생이 공동 제1저자로, 유호천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경희사이버대, AI 기반 ‘휴먼 교수’로 온라인 고등교육 혁신 가속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가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고등교육 혁신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오는 2025학년도 2학기부터 본격 추진되는 'AI 휴먼 강의 콘텐츠 개발 사업'을 통해, 교수자의 실제 강의 경험과 AI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온라인 수업 모델을 선보인다. AI 휴먼 강의는 기존의 강의 촬영 방식을 넘어, 교수자의 강의 스크립트를 기반으로 구현된 '가상 교수'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 가상 교수는 향후 학생의 과제 피드백, 학습 진단, 질의응답 등 상호작용이 가능한 기능으로 확장돼, 몰입감 높은 학습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혁신은 일관된 품질의 강의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학습 경험의 편차를 최소화하고, 콘텐츠의 신속한 수정·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해 최신 이론과 실무 사례를 즉각 반영할 수 있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마케팅·리더십경영학부 이주민 교수(사진)는 '4차산업혁명과 스마트경영' 강의에 AI 휴먼 방식을 도입하며 “AI 기반 콘텐츠는 다국어 확장이 가능해 글로벌 교육 콘텐츠로 발전할 잠재력이 크다. 학생들에게는 최신 기술 경험을, 교수자에게는 효율성과 강의 품질 향상을 동시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같은 학부 이준엽 교수(사진)도 '경영학원론' 강의를 AI 휴먼 교수 방식으로 재제작하며 “AI 기반 강의는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교육 과정의 다양성과 유연성을 확대하는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교수학습지원센터 김의신 센터장은 “2024학년도부터 시작한 AI 콘텐츠 개발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교육의 본질을 되짚고 미래를 설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며 “학생 성취도 제고와 함께 산업계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는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 혁신을 통해 온라인 교육의 질적 성장을 선도하고 있다. AI 휴먼 교수 도입은 사이버대학을 중심으로 한 고등교육 콘텐츠 개발 방식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202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오는 8월 19일까지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양대 배구부, 7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복귀

한양대학교 배구부가 7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7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현대캐피탈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양대는 조선대를 세트스코어 3-1(25-22, 25-21, 19-25, 25-23)로 승리하며 정상에 복귀했다. 결승전 1세트, 임동균의 연속 서브에이스와 안정된 리시브로 73%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다. 2세트에서는 이수민의 영리한 플레이와 정성원의 서브에이스가 흐름을 주도했다. 마지막 4세트, 송원준의 서브 에이스 연타로 승부를 갈랐다. 한양대는 개인상도 휩쓸었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정성원이 최우수선수상(MVP)을, 임동균이 블로킹상을, 김지수가 세터상을, 천승현이 리베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송병일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송병일 코치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우승을 발판으로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한양대는 이번 우승을 계기로 대학 배구 발전과 학생 선수들의 성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김연재 강남구골프협회 회장, ‘미시즈 글로브’ 코리아 한국대표 선발전 심사위원 활약

세계적인 미인대회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최고 권위의 미시즈 대회 '미시즈 글로브'(Mrs Globe) 코리아 2025 한국대표 선발전이 지난 8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미인대회조직위(KBO)가 주최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이력을 지닌 재능 있는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랐다. 이날 본선 무대는 한국 대표를 최종 선발하기 위한 열기로 가득했으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세계적 경쟁력을 동시에 선보일 수 있는 장이었다. 강남구골프협회를 이끌고 있는 김연재 회장은 이번 '미시즈 글로브' 코리아 2025 한국대표 선발대회 최종본선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김 회장은 커피창고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강남구체육회 산하 정식 인준 단체로 활동 중인 강남구골프협회는 단순한 골프 모임이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스포츠 공동체로서의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025년부터 협회를 이끌고 있는 김연재 회장은 신뢰와 품격 있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운영 체계를 재정비하며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심사위원 위촉에 대해 김연재 회장은 “2025 미시즈 글로브 코리아라는 뜻깊은 무대에 심사위원으로 함께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대회에 참가한 미시즈들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미시즈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협회 활동을 통해 단순한 골프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운영의 품격을 지키며, 실질적인 혜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BO는 세계 최고의 미시즈 대회 'Mrs Globe'와 세계 TOP3 대회 'Miss Grand International'을 비롯해 세계 유수의 국제대회에 한국대표를 선발·파견하며, 이를 통해 세계 속에 한국의 미를 알리고 수상자의 국내외 활동을 지원하는 위원회로 도약할 계획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교육사업가 강수림 대표, ‘미시즈 글로브’ 코리아 한국대표 선발전 심사위원 활약

세계적인 미인대회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최고 권위의 미시즈 대회 '미시즈 글로브'(Mrs Globe) 코리아 2025 한국대표 선발전이 지난 8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미인대회조직위(KBO)가 주최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이력을 지닌 재능 있는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랐다. 이날 본선 무대는 한국의 아름다움과 세계적 경쟁력을 함께 갖춘 참가자를 선발하기 위한 열기로 가득했다. 교육사업가이자 모델인 강수림 대표는 이번 '미시즈 글로브' 코리아 2025 한국대표 선발대회 최종본선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눈길을 끌었다. 강 대표는 오는 10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Mrs Worldwide 세계 미인대회' 한국대표(beauty pageant)로 출전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열린 '2025 제1회 비욘드 더 크라운 모델 대회'에서 퀸·베스트 스마일상·K-엘리트 모델 대상 등 3관왕을 차지했으며, 2025 앙드레김 화보 촬영, '미시즈 글로브' 세계대회 출전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강 대표는 지난 2011년 '글로벌시대에 표상이 되는 존경받는 인물'에 선정돼 '2011 올해의 존경받는 인물 대상' 교육인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심사위원 위촉과 관련해 강수림 대표는 “뜻깊은 무대인 2025 미시즈 글로브 코리아에 심사위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참가자들이 더욱 힘차고 자신 있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 역시 전 세계 무대에서 K-뷰티 콘텐츠를 알리는 모델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BO는 세계 최고의 미시즈 대회 'Mrs Globe'와 세계 TOP3 대회 'Miss Grand International'을 비롯해 세계 유수의 국제대회에 한국대표를 선발·파견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며 수상자의 국내외 활동을 지원하는 위원회로 도약할 계획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2024 미시즈글로브 세계대회 한국 첫 4th Runner-up 장유주, 2025 한국대표 선발전 심사위원 활약

세계적인 미인대회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최고의 무대, '미시즈 글로브'(Mrs Globe) 코리아 2025 한국대표 선발전이 지난 8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미인대회조직위(KBO) 주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경력과 재능을 지닌 참가자들이 몰려, 한국 대표 타이틀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3시간 동안 이어진 결선 무대는 아름다움과 환희로 가득 차, 한국의 미(美)와 세계의 미를 함께 보여주는 무대가 됐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장유주는 특별한 이력을 지닌 인물이다. 한때 86kg까지 나갔던 그는 꾸준한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39kg를 감량, 자신감을 되찾은 후 미인대회에 도전했다. 2023 세종소헌 송아리 부문에서 '진'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은 그는, 2024 미시즈 글로브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해 대한민국 최초로 미시즈 부문 '4th Runner-up'의 쾌거를 이뤘다. 그뿐만 아니라 2023 소서노 여대왕선발대회 '선' 수상, 2023 미시즈코리아선발대회 '선' 수상, 2024 선덕여왕선발대회 심사위원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영향력을 넓혀왔다. 장유주는 “이번 '미시즈 글로브' 코리아 2025 한국대표 선발전에 심사위원으로 함께해 영광"이라며 “추미정 조직위원장님을 비롯해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터프한 토공사업을 하면서도 꾸준히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고, 많은 분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전하고 있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이 값진 경험을 발판으로 K-뷰티를 세계에 알리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BO는 세계 최고의 미시즈 대회 'Mrs Globe'와 세계 TOP3 대회 'Miss Grand International'을 포함해 다양한 국제무대에 출전할 한국대표를 선발하고, 세계 속에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며 수상자의 국내외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골프 필라테스 전문강사 정아인, ‘미시즈 글로브’ 코리아 한국대표 선발전 심사위원 활약

세계적인 미인대회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최고 권위의 미시즈 대회 '미시즈 글로브'(Mrs Globe) 코리아 2025 한국대표 선발전이 지난 8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미인대회조직위(KBO)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이력을 가진 재능 있는 미녀들이 참가해, 한국 대표 선발을 향한 열기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건강한 미를 선도하는 정아인 골프 필라테스 전문강사는 이날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무대의 품격을 더했다. 정 강사는 지난해 '2024 미시즈 코리아 탤런트상'을 수상했으며, USGTF-KOREA(미국 골프지도자 연맹 한국지부)에서 인증한 골프 필라테스 전문강사다. 현재 포항에서 '아이코어(I-Core) 센터'를 운영하며 골프와 필라테스를 융합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의 체형교정과 기능 회복을 돕고 있다. 또한 친환경 기능성 웰니스웨어 브랜드를 통해 건강과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중이다. 정아인 강사는 “2025 미시즈 글로브 코리아라는 뜻깊은 무대에 심사위원으로 함께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이 무대는 단순히 아름다움을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각자의 삶에서 용기 있게 도전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응원하는 장"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건강과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전문 골프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며, 많은 여성들이 세련되고 자신감 넘치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꿀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BO는 세계 최고의 미시즈 대회 'Mrs Globe'와 세계 TOP3 대회인 'Miss Grand International'을 포함해 세계 유수 국제대회에 한국대표를 선발하고, 세계 속에 한국의 미를 알리며 수상자의 국내외 활동을 지원하는 위원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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